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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불전쟁이 발발하였네요. 보불전쟁은 프로이센과 프랑스간에 벌어진 전쟁을 짧게 부른말이라고 합니다.에
스파냐 국왕의 선출 문제를 두고 프로이센과 프랑스간의 갈등을 빚은 것이 원인이라고 하네요.왜 권력다툼
에 국민들이 희생되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프랑스 화가 드가가 출생한 날이기도 하군요. 제 22회 모스크바
올림픽이 개막된 날이네요. 아쉬운점은 반쪽 올림픽이 되고 말았다는 사실이 안타까운 올림픽입니다. |
| 역사에서 패자에 대한 흔적은 지워지고, 기록은 그가 늘 패자였던 것으로 왜곡된다. 승자의 문화는 찬란한 반면, 패자는 그의 문화에 벌써부터 패배의 DNA가 각인되어 있다. 온갖 좋은 신화는 승자의 기원이었으며, 패자는 그의 히부 구조에서 파생했거나 아예 근본도 없는 이일 뿐이다. 그래서 역사에 남을만한 사건의 주인공이 되는 순간에는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것이다. 우습다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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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7월 19일'을 읽어보고 간단히 리뷰 남겨봅니다. 책의 분량은 전체적으로 약 41페이지 정도되었고, 이중 '7월 19일'에 대한 사건에 대한 내용만 놓고 본다면, 약 13페이지 정도 되었습니다. 그렇게 많은 분량은 아니여서 부담없이 접근해볼 수 있는 책 같습니다. '초대 대통령 이승만, 하와이에서 사망'등 총 4개, '보불전쟁 발발'등 총 3개로 각각 나눠서 공부해볼 수 있었습니다. 역사 공부에 참고가 될만한 책 같아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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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백제가 멸망한 날이군요. 신라와 당나라가 동과 서 양쪽에서 공격해 오자 백제는 계백 장군의 마지막
분전도 헛되이 지도 에서 사라졌다고 하네요. 이사건으로 보면 지도자가 얼마나 중요한지 한번더 느끼게 만
드는것 같습니다.독립운동가 여운형선생이 암살당하였다고 하네요.여운형씨는 외세에 대새서 대외자주, 민
족내부에 대해서 민족 통일을 염원했던 현실으 가장 중시한 정치인이라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