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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영어 실력이 상당히 감퇴한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다시 영어 공부를 기본부터 해볼려고 마음 먹었다. 옛날에 공부했었던 고급 영단어장들이 다 없어졌기에 서점에 가서 고급 영단어 장을 여러개 둘러보았다. 그 중에서 정영한 저자에 대하여 개인적으로 좋은 정보들을 들어본 바.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내용을 훑어보니 보통 고급 영단어 책들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단어들도 흔하게 보이며, 그외에 후반부에 마음에 쏙 드는 재미있는 부분들이 있다. 예를 들어 모기향의 영단어를 몰랐던 cnn 기자의 경험도 나와있고 재미있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