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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독립운동가이신 백범 김구 선생님의 생일이 1876년 7월 11일이라고 합니다. 한국의 독립을 위해 많은 일을 하셨죠. 이분이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이 되셨더라면 친일파 처단 등등 실패한 일들이 어찌되었을지 궁금하네요. 일본때문에 고생하셨으니 엄정하게 처단하셨을것 같은데. 친일파 청산을 못해서 친일파 후손들이 오늘날까지 떵떵거리며 살고, 적반하장격으로 친일한 선대의 재산 돌려달라고 소송걸고 있으니... 그 외 개인적으로 눈에 띄는 역사적 사실은 없네요. 개인마다 가치관이 다르니...구매해서 판단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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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력을 기준으로 '7월 11일'에 일어난 굵직한 사건들을 공부해볼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책의 분량을 우선 살펴보면, 표지 본문 등을 합해서 양면보기 설정상으로, 약 39페이지쯤 되었는데, 분량도 얼마되지 않아서 쉽게 읽어볼 수 있는 책 같습니다. 한국사로는 '백범 김구 출생' 등 총 2건, 세계사로는 '베트남, 미국과 외교 관계 정상화'등 총 4건을 각각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책을 통해 역사를 보다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어서 만족합니다. |
| 100년도 전 어느 학자는, 미래의 인류는 인구 폭발로 재앙을 맞을 것이며, 심지어 이로 인한 지구의 멸망을 얘기한 사람도 있었다. 우리나라에서도, 80년대의 무지한 정권이 가족계획이라는 비인간적인 정책을 반강압적으로 실시하기도 했다. 하지만 지금은 저출산으로 인한 비상이 걸렸고, 이대로 가다가는 인구가 줄어 망한다는 공포에 사로잡혀 있다. 우리 기득권들도 발등에 불이 떨어져 - 착취할 소재가 떨어질까 봐 - 복지 운운하지만, 그들 스스로 일정한 부의 자발적 포기가 있지 않는 한, 저출산의 기세는 꺾이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애 키우고 살 수 있으려면, 최소한의 삶은 영위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조선 시대 양반님들이, 외침이 있을 때 곳간을 열어 구휼을 하고 의병을 일으켰던 일을, 기득권들이 떠올렸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