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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년 7월 10일, 노무현 전 대통령 안장식 있었던 날이라고 합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 서거하신지도 어느덧 8년이란 세월이 흘렀네요. 시간 정말 빨리 갑니다. 다음 대통령부터 지금까지의 한국의 상황을 보고있자니, 나라가 너무 엉망이라...현재 진행중인 특검의 조사가 어떤 결론이 나올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겠지만, 국가적으로 큰 사건들에 있어서 대처가 미흡하여 사건들을 큰 화로 키운건 사실이죠. 요즘 노무현 전 대통령 관련 책들이 많이 나오는데, 이러한 이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세계사 쪽은 눈에 띄는게 없네요. 직접 구매해서 더 많은 역사적 사실들을 접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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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에 뷰어를 설치해서 모니터를 통해서 책을 보았는데, 양면보기 상으로는 약 43페이지, 단면보기에서는 약 26페이지 정도의 분량인 책이었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 안장식 거행', '한국전쟁 휴전회담 본회의, 개성에서 개최' 등 총 4건과, '프랑스 신학자 칼뱅 출생' 등 총 4건에 대해 각각 공부해볼 수 있었습니다. 기존 역사책에서 접해보지 못했던 최신 현대사까지 폭넓게 살펴볼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
| 6년 전이었다. 친우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수원 화장장에 비통한 마음으로 갔을 때였다. 친우의 육신이 타들어가고 있던 화로에, 노무현 대통령도 이 화로에서 화장되셨다는 내용이 씌어져 있었다. 추스리지 못한 슬픔에 더해진 아픔이었다. 그 친우의 6주기가 곧 돌아온다. 그리고 그분의 돌아가심도, 다시 한번 깊은 마음 아픔으로 더해진다. 매년 그랬던 것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