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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러티브 논픽션은 사실을 바탕으로 한 스토리텔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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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텔링은 일반적인 기사에 비해 독자에게 강렬한 경험을 제공하며, 글을 끝까지 읽게 만드는 강한 동기부여가 된다. 논픽션에 열광하는 이유는 그런 강렬한 스토리 텔링이 사실에 기반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사실에 기반한 자료에서 어떻게 스토리 텔링을 만들어 내는지, 네러티브 구조를 어떻게 만드는지, 취재 및 사실 검증은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관해 상세하게 다루고 있다. 비단 논픽션을 쓰려는 이들 뿐만 아니라 글쓰기 자체에 관한 인사이트도 제공하는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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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를 비롯한 논픽션을 어떻게 생산할 수 있는지 궁금해서 구입했던 책이다. 이 책에서는 '논픽션'을 사실을 바탕으로 한 스토리텔링으로 보고, 스토리를 쓰고 드러내는 방식을 다루고 있다. 흥미로운 점이 많았다. 논픽션을 사실 취재와 기사 작성이라고만 생각하던 적도 있었다. 그러나 논픽션의 영역은 더욱 흡입력있는 구성을 취하기 위해 여러 가지 방식의 이야기를 시도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수많은 다큐멘터리나 탐사 취재 프로그램을 보면서도, 프로그램의 구성 전개에 대해서는 그리 신경을 쓰지 않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 그런 프로그램들에 대해 이해도가 조금은 더 높아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