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7%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22%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11%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6.0
  • 40대 7.0
  • 50대 5.0
리뷰 총점 종이책
투자가의 바이블, 너무나 부족한 번역
"투자가의 바이블, 너무나 부족한 번역" 내용보기
훌룡한 원본 - 아마존에서 투자가의 바이블로 추천되는고전입니다. 오래되었지만 여전히 그의 지혜를 느낄 수 있는 must to read 책입니다.   다만, 번역이.. 국내에서 이책 번역이 여러번 시도되었고 조금씩 나아지는 것 같긴 하지만, 여전히 한글을 보고 무슨 뜻인지..알수가 없는 비전문가의 번역이 사람을 힘들게 합니다.   번역수준에 비해 책값이 지나치게 높습니다...
"투자가의 바이블, 너무나 부족한 번역" 내용보기

훌룡한 원본 - 아마존에서 투자가의 바이블로 추천되는고전입니다.

오래되었지만 여전히 그의 지혜를 느낄 수 있는 must to read 책입니다.

 

다만, 번역이.. 국내에서 이책 번역이 여러번 시도되었고

조금씩 나아지는 것 같긴 하지만, 여전히 한글을 보고 무슨 뜻인지..알수가 없는

비전문가의 번역이 사람을 힘들게 합니다.

 

번역수준에 비해 책값이 지나치게 높습니다...

 

 

j***g 2008.02.08. 신고 공감 16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20세기 자본주의의 용광로에서 살아남은 보석같은 진리
"20세기 자본주의의 용광로에서 살아남은 보석같은 진리" 내용보기
솔직히 말한다. 간만에 참 '당황스러운' 책이었다.수백 페이지의 대단한 텍스트량도 텍스트량이지만(이 책의 가격은 적어도 비싸지 않다. 그 방대한 택스트량을 생각하면), 서문, 추천사, 서문에 대한 논평 등등 책이 시작되기 전부터 펼쳐지는 '워렌 버핏'이라는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유명인사를 포함한 유명인사들의 글들. 그리고 한 장이 끝날 때마다 그 장에 대한 논평이 펼쳐진다.
"20세기 자본주의의 용광로에서 살아남은 보석같은 진리" 내용보기
솔직히 말한다. 간만에 참 '당황스러운' 책이었다.
수백 페이지의 대단한 텍스트량도 텍스트량이지만(이 책의 가격은 적어도 비싸지 않다. 그 방대한 택스트량을 생각하면), 서문, 추천사, 서문에 대한 논평 등등 책이 시작되기 전부터 펼쳐지는 '워렌 버핏'이라는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유명인사를 포함한 유명인사들의 글들. 그리고 한 장이 끝날 때마다 그 장에 대한 논평이 펼쳐진다.
그만큼이나, 그리고 워렌 버핏이 '최고의 투자서'라고 찬사를 밝힌 만큼이나 이 책의 유명세, 그리고 탁월함은 대단한 수준이라는 것이 책을 읽으면서, 그 내용 이외의 것들에서부터 펼쳐졌다. 특히 나처럼 '문.외.한.'이라는 석자를 달고 있는 사람에게는 더욱... 주눅이 드는 느낌이랄까.

이 책은 현대 증권투자이론의 아버지이자 가치투자의 태두로 불리는 벤자민 그레이엄의 '현명한 투자자'에 미국의 투자 저널리스트인 제이슨 츠바이츠의 논평과 시장 사례가 합쳐져서 출간된 '완전개정판'이다.
어쩌면 1949년에 초판이 나온, 그야말로 '낡은 지식'이 무슨 지금 시대에 효과가 있느냐...라고 되물을 수도 있겠다. 하지만 막상 읽어본 바로는(사실 다 이해하지도 못하고 있지만), 효과가 있다.

이 책의 가장 중심이 되는 개념은 '가치투자'. 말 그대로, 가치보다 싸게(가능하면 많이 싸게) 사두라는 것이며, 그 안에서 안전마진 개념을 추가적으로 넣고, '위험'은 줄이되 '만족'할만한 투자 수익을 올리는 투자 기법에 대한 이야기다. 어쩌면 너무나 당연한 소리고,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때때로 선문답처럼 느껴지는 부분들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사실 '워렌 버핏'의 책을 읽었을 때, 개인적으로 그런 느낌이 크게 들었었다. 분명 '워렌 버핏'의 투자법은 그가 극찬했던 책이 바로 이 책이듯, 저런 가치투자를 기본으로 하고 있다. 그래서 그런 가치투자 속에서 '안전'과 '고수익'을 동시에 이루었다던 그. 의사결정을 하는 건전하고 지적인 사고체계와 그것이 흔들리지 않도록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만 있으면 누구나 성공적인 투자를 할 수 있다던 그.
... 사실 굉장히 선문답처럼 느껴지지 않는가.

그런 생각이 바로 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씩 바뀌어갔다. 어쩌면 그런 워렌 버핏은 바로 이 책을 읽었고, 이 책 속에 있는 지식과 이론들이 바탕에 깔려있었기에 그렇게도 당연스럽게 그런 말들을 할 수 있었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그만큼이나 이 책 속에 들어있는 지식들은 방대하고, 그것이 앞서 밝혔던 '가치투자'로 연결되고 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도 어렴풋이나마, '대박을 바라는 한 방 투자'가 아닌 '지속적인 투자를 통한 안전한 수익 창출'을 위해서라면 어떻게 투자를 해야할지가 약간은 보이는 듯 하고(정말 어렴풋이나마지만).

언제나 그렇듯 '고전'이라는 것은 신비하다. 그렇게 오래된 책임에도 불구하고 지금의 시장에도 먹힐 수 있는 것을 보면. 실제 제이슨 츠바이츠는 '이 책의 원칙을 배우고 실행한 투자자들은 20세기 말, 21세기 초의 투자 재난들을 대부분 피해갈 수 있었다'라고 자신하기도 하고.
옆에 두고 자주 꺼내보면서 자기 것으로 만들만한 느낌의 책이다. '투자'에 관심이 있다면.
r***o 2007.06.28. 신고 공감 1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원한 투자의 고전 '현명한 투자자'
"영원한 투자의 고전 '현명한 투자자'" 내용보기
리뷰를 쓰기 전에 비판부터 해야할거 같습니다.   저는 이 책을 완독하였습니다. 페이지수도 어지간하지만 누가 번역했는지   그 사람 얼굴이나 보고 싶네요. 아니면 그레이엄의 문체가 그러한지...   읽으면서부터 느낀건 너무 기계적인 번역과 함께 번역을 해도 너무 길게   풀어씀으로써 오히려 더 이해하기 어려워 애를 먹었었죠.   조금 쉽게 설명해줬으면 좋았을텐데 말
"영원한 투자의 고전 '현명한 투자자'" 내용보기

리뷰를 쓰기 전에 비판부터 해야할거 같습니다.

 

저는 이 책을 완독하였습니다. 페이지수도 어지간하지만 누가 번역했는지

 

그 사람 얼굴이나 보고 싶네요. 아니면 그레이엄의 문체가 그러한지...

 

읽으면서부터 느낀건 너무 기계적인 번역과 함께 번역을 해도 너무 길게

 

풀어씀으로써 오히려 더 이해하기 어려워 애를 먹었었죠.

 

조금 쉽게 설명해줬으면 좋았을텐데 말입니다..

 

차라리 원서를 추천하고 싶지만 영어번역이 어려울테니..아쉬울 뿐이군요.

 

 

 

아무튼 읽고 나니 다른 수많은 훌륭한 투자서들도 많지만

 

이 책만큼 훌륭한 투자서는 없다고 자부합니다.

 

이 책에서 그레이엄은 단순히 대박 터뜨리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있진 않습니다.

 

그러나 돈을 어떻게 하면 잘 관리하고 현명하게 증권에 투자할 수 있는지

 

가르침을 주고 있죠.

 

 

이 책을 요약하자면 투자할 기업을 꼼꼼히 가치분석하고, 꼼꼼한 가치분석을

 

바탕으로 성장 가능성이 큰 저평가된 가격이 싼 기업을 찾아라.

 

그리고 그 기업을 믿는다면 장기투자를 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장기투자 할 것만을 가르쳐주고 있진 않은데 장기투자를

 

했다면 목표수익률을 정하고 목표수익률에 도달했다면 파는 안전마진의

 

중요한 가르침을 주고 있습니다.

 

가장 큰 가르침은 끓어오르는 감정을 잘 조절하라는 것입니다.

 

 

 

투자의 원리는 단순합니다.

 

내가 요약한게 맞는진 모르겠지만 위 일곱줄로 요약한 것이 정확한 듯 싶습니다.

 

그런데 놀랍지 않나요! 매우 단순한 원리인데도 사람들은 이 방법을 실천하고

 

있지 않고 있다는 것을...

 

이렇게 비유하고 싶군요.

 

'성공의 원리는 단순하지만 사람들은 그것을 실천하지 않는다.'

 

내가 존경하는 투자자인 워렌 버핏이 왜 이 책을 읽고 극찬하였는지

 

완독하고 나니 그 뜻을 알 것 같습니다..

 

진정한 투자를 하고 싶다면 다른 가치투자서들이나 단순히 대박 터뜨리는

 

방법들을 적어놓은 쓰잘데기 없는 책들보다 이 책을 먼저 읽길 권하고 싶네요.

 

어렵더라도 꾸준히 조금씩 읽어나간다면 원하는 대답을 얻을 것입니다.

 

 

p.s 그리고 벤저민 그레이엄의 다른 투자서를 추천하자면

 

'증권분석'이란 책을 추천하고 싶군요. 원서책으로만 있어서

 

나도 아직 읽어보진 않았지만 하루빨리 번역되어 한국에 출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t*******3 2007.11.08. 신고 공감 1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내용은 굿~ 예스24는 실망..
"책내용은 굿~ 예스24는 실망.." 내용보기
정말 읽고 싶었던 책을 드디어 샀고, 역시 내용은 굉장히 좋았으나   좋고 이책이 소중한 만큼 예스24에 주문한 것을 후회합니다.   양장본이라고 하나요? 표지가 두꺼운.. 근데 600페이지가 넘는 그 두꺼운 책과 표지의 밑부분이 완전 구겨져 있는걸 볼때의 그 마음이란.. 앞의 페이지 몇장 구겨진 것도 아니고 페이지 내내 그래서 마음이 정말 안좋습니다. 소장하실분은 직접가서
"책내용은 굿~ 예스24는 실망.." 내용보기

정말 읽고 싶었던 책을 드디어 샀고, 역시 내용은 굉장히 좋았으나

 

좋고 이책이 소중한 만큼 예스24에 주문한 것을 후회합니다.

 

양장본이라고 하나요? 표지가 두꺼운.. 근데 600페이지가 넘는 그 두꺼운 책과 표지의 밑부분이 완전 구겨져 있는걸 볼때의 그 마음이란.. 앞의 페이지 몇장 구겨진 것도 아니고 페이지 내내 그래서 마음이 정말 안좋습니다. 소장하실분은 직접가서 사든지 하시는게 좋을듯.. 다른 곳이랑 혜택이 차이가 없어도 잘 이용했었는데 이번엔 정말 깊은 실망입니다.

h******g 2008.09.12. 신고 공감 6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입하기전 읽어보세요~
"구입하기전 읽어보세요~" 내용보기
책 내용을 떠나서 알려드립니다.   구입하시기전 한번 생각해보세요~   이책은 양장입니다. 이책은 두꺼워요.  --> 700페이지 정도 되요 이책은 무거워요. 이책은 비싸요. -------------------------------------------- 이책은 아마 집에서만 볼수 있을거에요...제가 그랬죠..ㅎㅎ 왜 요즘 책들은 양장인지 이해가 잘 않가지만... 두께의 압박과 무게의 압박 등으로 인하여
"구입하기전 읽어보세요~" 내용보기

책 내용을 떠나서 알려드립니다.

 

구입하시기전 한번 생각해보세요~

 

이책은 양장입니다.

이책은 두꺼워요.  --> 700페이지 정도 되요

이책은 무거워요.

이책은 비싸요.

--------------------------------------------

이책은 아마 집에서만 볼수 있을거에요...제가 그랬죠..ㅎㅎ

왜 요즘 책들은 양장인지 이해가 잘 않가지만...

두께의 압박과 무게의 압박 등으로 인하여 휴대하긴 쉽지 않습니다.

 

원본의 내용은 좋은 책이지만... 번역의 아쉬움이랄까요~~~

 

정말 읽어 보고 싶으신 분들만 구입하시고 나머지 분들은 참으세요~ㅎ

YES마니아 : 로얄 k***s 2008.07.19. 신고 공감 6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래도 원본이......
"그래도 원본이......" 내용보기
아니 이게 뭐지? 하면서 서점에서 읽기 시작한 책입니다. 벌써 3년 전에 현명한 투자자를 시작으로 많은 주식투자 관련책을 섭렵해 오면서 주식투자서 관련 신간을 항상 체크합니다.   현명한투자자의 개정판인가?하며 살펴보았는데 그게 아니라 저자가 나름대로 해석한 책이더군요. 1차적으로 기대감 반감....그러나 책 내용은 머라고 할수 없게 좋았습니다. 그래도 계속 원본
"그래도 원본이......" 내용보기

아니 이게 뭐지? 하면서 서점에서 읽기 시작한 책입니다.

벌써 3년 전에 현명한 투자자를 시작으로 많은 주식투자 관련책을

섭렵해 오면서 주식투자서 관련 신간을 항상 체크합니다.

 

현명한투자자의 개정판인가?하며 살펴보았는데 그게 아니라

저자가 나름대로 해석한 책이더군요.

1차적으로 기대감 반감....그러나 책 내용은 머라고 할수 없게

좋았습니다.

그래도 계속 원본을 내 나름대로 교훈으로 받아들이자 라는 생각이

강하게 지속되어 그리 잼나게 읽진 못했습니다.

한번 읽어볼 만한 책

n*******k 2007.03.13.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금 딱딱하지만 좋은 주식투자 이론서
"조금 딱딱하지만 좋은 주식투자 이론서" 내용보기
가치투자 책을 읽고 있는데 이 책은 그런 책들의 원조격이다. 워렌버핏조차 벤저민그레이엄으로부터 초기투자이론을 수립하지 않았던가.   다만, 벤저민그레이엄의 분석, 투자법은 절대저평가 종목을 골라내고 투자하기 위한 것으로, 기업의 수익성과 성장성을 상대적으로 보지 못한다. 1920~30년대의 경제대공황 시절에는 망하지 않을 기업을 선정하는 것이 특히나 중요했겠지만
"조금 딱딱하지만 좋은 주식투자 이론서" 내용보기

 

가치투자 책을 읽고 있는데 이 책은 그런 책들의 원조격이다.

워렌버핏조차 벤저민그레이엄으로부터 초기투자이론을 수립하지 않았던가.

 

다만, 벤저민그레이엄의 분석, 투자법은 절대저평가 종목을 골라내고 투자하기 위한 것으로, 기업의 수익성과 성장성을 상대적으로 보지 못한다.

1920~30년대의 경제대공황 시절에는 망하지 않을 기업을 선정하는 것이 특히나 중요했겠지만, 현대 사회에서는 기업의 수익성과 성장성이 수십년간 유지되어 온 만큼, 워렌버핏 등 벤저민 그레이엄의 제자들도 절대저평가 투자기법으로부터 벗어나서 기업의 수익성과 경쟁력, 성장성 등을 중시하는 필립피셔 스타일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가장 보수적인 투자란 무엇인가... 에 대한 모범교본으로 삼아 우선 읽고 난 후, 벗어나야 할 내용이라고 생각된다.

2차 대전 이후 경영관리툴과 전략이 급격히 발전한 현대 기업들에 대한 주식투자론으로는 부적합한 내용이 많은, 필요악 기본서라고 할 수 있다.

s****1 2013.08.08.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0세기 현명한 주식투자 방법을 익혀보자 ^^*
"20세기 현명한 주식투자 방법을 익혀보자 ^^*" 내용보기
먼저 이책을 읽기전에 한국에서 가치투자로 돈 좀 벌었다는 사람들의 책을 몇 권 읽   은 상태였다. 이런 책들은 가치투자가 대충 이러이러한거라는걸 알려준다.. 글쓴이   의 경험을 토대로 해서...     그런데!!!  그 책들 내용에서 벤자민 그레이엄의 "현명한 투자자"를 추천하는 대목   이 유독있었다.. 그래 어차피 이 길에 들어선 이상 도대체가 어떤책인지 가치투자의
"20세기 현명한 주식투자 방법을 익혀보자 ^^*" 내용보기

먼저 이책을 읽기전에 한국에서 가치투자로 돈 좀 벌었다는 사람들의 책을 몇 권 읽

 

은 상태였다. 이런 책들은 가치투자가 대충 이러이러한거라는걸 알려준다.. 글쓴이

 

의 경험을 토대로 해서...

 

 

그런데!!!  그 책들 내용에서 벤자민 그레이엄의 "현명한 투자자"를 추천하는 대목

 

이 유독있었다.. 그래 어차피 이 길에 들어선 이상 도대체가 어떤책인지 가치투자의 

 

아버지라 불리는 벤자민 그레이엄이 어떤사람사람이길래 라는 맘으로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번역이 좀... 그랬다.. 직독직해 해놓은 것도 아니고,,, 보기에 큰 어려움은 없지

]

만 글을 자세히 읽다보면 햇갈리게 해놓은 부분도 눈이 조금 띈다 ㅡㅡ+

 

 

책 내용은 역시 수많은 사람, 그 중에서도 워렌 버핏이 추천한 대로 내용이 정말

 

사랑스러웠다. 가치투자를 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꿀물과도 같은 내용들....

 

한국의 가치투자 책들이 이 책에서 모티브를 얻었구나 라는걸 단번에 느낄수 있

 

었다.

 

 

다만, 앞부분에는 채권에 대한 내용이 나와서 무지~ 지루하다... 물론 읽으면

 

좋겠지만, 그런 채권 부분은 흐름만 간략히 파악하고 주식투자에 대한 내용을

 

집중적으로 보는게 독자들에게는 더욱 흥미 롭지 않을까 생각된다.  

r*****h 2009.02.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부해야 위기도 넘는다.
"공부해야 위기도 넘는다. " 내용보기
어려운 시기라고들 한다. 도대체 왜 불과 몇 달전까지만 해도 별 말이 없었던 것 같은데, 이렇게 갑자기 전 세계적인 위기니 뭐니 하는 말들이 나오는지 어리둥절하기까지 하지만, 어쨌든 주식과 부동산 가격, 그리고 실물 경제 등이 어려워진다고 하고, 어차피 월급 받고 생활하고 있는 이상, 극복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할 것 같다. 어려울 때 무리하게 투자하기보다는 그동안 보려고
"공부해야 위기도 넘는다. " 내용보기

어려운 시기라고들 한다. 도대체 왜 불과 몇 달전까지만 해도 별 말이 없었던 것 같은데, 이렇게 갑자기 전 세계적인 위기니 뭐니 하는 말들이 나오는지 어리둥절하기까지 하지만, 어쨌든 주식과 부동산 가격, 그리고 실물 경제 등이 어려워진다고 하고, 어차피 월급 받고 생활하고 있는 이상, 극복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할 것 같다.

어려울 때 무리하게 투자하기보다는 그동안 보려고 생각만 했던 책들을 읽으며 마음을 다잡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아 몇 권의 책을 샀고, 가치투자로 유명한 벤저민 그레이엄의 이 책을 한 번쯤은 보아야 할 것 같아 꽤 비싼 책임에도 그냥 사기로 했다.

하지만...

내가 이쪽 전공이 아니어서이겠지만, 어려운 말들이 조금 있었고, 책 분량도 두꺼워서 읽는데 조금 부담스러운 느낌이다. 하지만 책 전반에 걸쳐 계속 반복되고 있는 가치투자의 중요성, 안전마진, 흥분에 대해 거리두기 등은 새겨읽어야 할 부분이 아닌가 생각한다.

2009년, 새해가 밝았다. 어떤 미래가 다가올지는 아무도 모른다. 대공황이 또 오기야 하겠어 싶긴 하지만, 또 오지 말라는 법은 없다. 차분히 대비하고, 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투자할 일이다. 무엇보다, 가족을 위해...

g******i 2009.01.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현명한 투자자
"현명한 투자자" 내용보기
현명한 투자자-- 궁금한것이 많아서 구매하는 도서 현명한투자자의 개정판인가하며 살펴보았는데 그게 아니라저자가 나름대로 해석한 책이더군요. 1차적으로 기대감 반감....그러나 책 내용은 머라고 할수 없게좋았습니다. 그래도 계속 원본을 내 나름대로 교훈으로 받아들이자 라는 생각이강하게 지속되어 그리 잼나게 읽진 못했습니다.한번 읽어볼 만한 책~좋은도서로 생각하며 다시
"현명한 투자자" 내용보기

현명한 투자자-- 궁금한것이 많아서 구매하는 도서 현명한투자자의 개정판인가

하며 살펴보았는데 그게 아니라저자가 나름대로 해석한 책이더군요.

1차적으로 기대감 반감....그러나 책 내용은 머라고 할수 없게좋았습니다.

그래도 계속 원본을 내 나름대로 교훈으로 받아들이자 라는 생각이강하게

지속되어 그리 잼나게 읽진 못했습니다.한번 읽어볼 만한 책~

좋은도서로 생각하며 다시 한번 추천 합니다

h*****5 2016.08.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