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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이노베이터 12인이란 타이틀로 12인의 인물소개와 대표적인 활동 사례들을 소개하며 추구하는 이념과 사상을 마케터의 입장에서 쓴 책이다. 시장에서 성공한, 현대를 사는 대표적인 대한민국 국민이 시장에서 살아가는 방법을 그림으로써 긍정적인 가치관과 행동철학을 보여주려함이 돋보인다. 이름만 말하면 알만한 기업가와 아티스트, 정치가 들의 몰랐던 삶과 어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이 상세히 표현되어 있어 독자로서 삶과 치열한 경쟁사회속에서 시장에 대처해 나가는 방법을 간접적으로 나마 익히는데 큰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팝아티스트인 낸시랭의 자신의 브랜드화, 정치가 손학규의 민심대장정 등.... 한명 한명의 대표적인 개인 마케팅 사례들을 통해 현업무와 대인관계에서 미처 알지 못했던 행동요령과 마케팅 기업들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책에서는 난관을 헤쳐나가는 특출한 인간만큼 흥미로운 주제는 없다고 말한다. 특출한 인간은 꿈을 꾸고 비전을 제시하며 큰 위험을 감수하고, 위험감수야 말로 시장속으로 들어가기 위한 첫 계단이라고 한다. 이 책은 그 위험을 이겨내는 12인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독자들에게 용기와 지혜를 부여하려고 노력하는 점이 돋보인다. 바쁜 현대생활을 살며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 동기부여와 자기계발의 측면에서 적극 추천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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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출한 인간은 꿈을 꾸고 비전을 제시한다.]
10년후 당신에게 라는 이책에서는 12명의 이노베이터들을 만날수 있다. 처음에는 각자 자기이야기를 모아서 만든 책인줄 알았는데 경향신문 기자가 쓴 책이였다. 다른 사람의 눈에 비친 12명의 이야기가 흥미로웠다. 여행박사 사장 신창연, 팝아티스트 낸시랭, 정치가 손학규, 박준뷰티랩 원장 박준, 코리안리 사장 박종원, 현대자동차 판매왕 최진실, 빅앤빅 대표이사 이선미, 함평군수 이석형, 서울시향 대표이사 이팔성, 예술감독겸 지휘자 정명훈, 삼성생명FC 공지우, 아름나운 나라 원장 이상준등의 내가 알던 사람도 모르던 사람도 있었다. 하지만 그들이 성공하기까지 어떤 노력을 했는지에는 관심이 없던 터라 책을 읽으며 많은걸 알수있었다.
여행의 가격파괴는 질을 떨어뜨릴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여행박사의 신창연 사장의 이야기는 정말 흥미로웠다. 혁신적인 가격파괴에는 혁신적인 생각과 철저한 준비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생각이 든다.
미용은 금남의 영역이라는 고정관념을 깬 첫번째 사람, 금남의 영역에서도 우뚝 선 미용사라는 박준,, 나이 50에 다가올 50년을 새롭게 살기위해 영국으로 유학을 갔다고 한다. 난 뭐하고 있나 하는 정신이 바짝드는 이야기 였다. 나에게는 앞으로 살날이 더 많은데 벌써부터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포기한것이 많았는데... 다시 한번 도전할수 있는 용기를 갖게 된거 같다.
솔직히 낸시랭은 안티도 팬도아니였지만 책을 읽으면서 낸시랭의 두장의 사진이 좀 맘에 안들긴 했다. 두장의 사진은 인터넷으로 벌써 화재가 되었던 사진이고 차라리 낸시랭의 작품들을 보여주었으면 했다. 궁을 본적도 없어 낸시랭의 작품들은 한번도 본적이 없었는데 그점은 좀 아쉬었다.
최진실이라 해서 탤런트 이야기 인줄 알았는데 무대포 정신을 가진 남자였다. 당시 인기가 많은 탤런트 이름을 나이트클럽 웨이터들이 쓰듯이 최진실이란 이름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노란색 오토바이를 타고 헬멧에는 현대자동차 최진실이라고 쓰고 양복에 노란조끼를 걸치고 선글라스를 키고 명함을 건넸다고 한다. 한번보면 절대 잊을 수 없는 영업맨이 된것이다.
보통사람은 전혀 생각지 못할 일들을 스스럼없이 해낸 이들의 이야기를 보며 나도 혁신적인 생각을 해볼수 있도록 노력해보고 싶다. 멀리 내다 볼수 있는 안목을 갖고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일을 가능하게 만든 그들의 모습을 보며 앞으로의 10년을 더 열심히 살아보고 싶다고 다짐한다. 10년후에 내모습은 어떻지,,
[성공이 공통점일뿐 이들의 특출함에는 태생적인 것보다는 행태적인 것이 주로 작용했다. 즉, 부모에게서 물려받아서 특출한것이 아니라 스스로 노력함으로써 특출해진 사람들이란 뜻이다. 불평등이 보편적인 진리로 자리 잡고 있는 요즘 그래서 평균적인 사람들에게 힘을 줄 수 있는 얘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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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가장 큰 특징은 무엇일까? 아마도 온라인 이라는 새로운 시장의 출현과 삶의 이동성이 아닌가 생각한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이라는 양분된 구조지만 인간은 둘 사이를 자유롭게 왕래하며 의사를 타진하고 거래를 하며 사회적이고 유기적인 관계를 맺어간다. 그리고 세상은 점점 더 가까이 고착된 삶의 정형성을 보여주는 듯하다. 혁명가를 꿈꾸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사회의 저변에서 우리들에게 희망을 안겨주는 사람들이기도 하다. 어렵지만 극복하고 힘들지만 다시 일어나는 오뚝이 같은 성격의 소유자들이다. 생활반경이 이름 있는 유명 인사들의 활동 범위는 아니지만 그들의 사고와 행동은 주변과 그들이 속한 사회의 변화를 촉진 시키기에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가져다 준다. 우린 그들에게 이노베이터란 이름을 붙여주기에 아깝지 않은 시선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240만원은 창업을 하기에 큰 돈은 아니다. 하지만 여행 박사의 초기 시장 진입 자금은 무척이나 소박(?) 하다. 물론 지금 일본 여행하면 온라인상의 여행박사를 떠올리는데 인색할 사람은 없겠지만 여행박사의 대표이사로 있는 신창연씨의 현장감 있는 리얼스토리는 인생 그 자체가 한편의 드라마와도 같은 진정한 혁명가 이자 창조자로서의 기질을 보여준다. 9만 9천원의 일본 여행, 말 보다 쉬운 게 실천이라는 그의 철학에 혀를 내두를 뿐이다. 대도시 특히 잉여 자금이 넘쳐나는 서울과 경기도의 발전은 더 이상 특별하게 화자 되는 대상에서 제외 된다. 인간은 더욱 강한 자극을 원하기 때문에 강한 쇼로 무장된 정치인들만이 국민들의 가려움을 긁어주는 역할론을 대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면에서 가장 좋아하는 지자체장이 있다. 3무로 알려진 함평의 군수 이석형님이다. 하늘을 날아다니는 꿈을 꾼 것일까? 허허 벌판에 나비를 풀어 이제는 세계 곤충 엑스포를 향해 진군 중이다. 무서울 정도의 집념과 창조의 소유자라고 표현할 밖엔 달리 말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인구 4만의 군에 300만이 넘는 유동인구의 증가, 20배가 넘는 지방 수익의 창출, 어려운 결정을 내리기도 힘들지만 자신을 믿지 못하면 결코 이룰 수 없는 목민관의 전형적인 리더격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린 그에게 이노베이터란 칭호가 결코 아깝지 않음을 느낀다. 세상은 어떤 힘으로 누구의 손에 의해 돌아가는 것 일까? 우린 정보의 홍수 속에 산다고 하지만 진정한 정보의 의존성을 잊은 지는 오래 된 것 같은 느낌이다. 쏟아져 나오는 수 많은 정책들이 있지만 변화는 항상 새로운 선에서 출발하는 것 같다. 그들은 남들이 생각하지 못한 블루오션을 그린다. 그리고 집념과 용기로 자신에게 믿음을 심어주며 꿋꿋이 밀고 나간다. 세상을 변화 시키는 힘, 그들에겐 평범함을 넘어서고자 하는 창조정신이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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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범과 비범, 그 차이는 무엇일까?
책 제목은 '한국의 대표 이노베이터 12인의 특별한 제안' 10년 후 당신에게이다. 처음에는 10년후의 내 모습을 생각하며 비교할 수 있을 것 같아 책을 선택했지만, 막상 책을 받고 나서는 왠지 모르게 생각할 여유가 없는 조바심을 느껴 계속 멀리하기도 하였다. 혁신이라는 그 글자에, 끌려 다시 책장을 넘기게 되었다.
'혁신'이란 단어를 좋아한다. 항상 자신을 새롭게 만든다고 할까?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항상 변화하려 노력하는 사람을 참 좋아한다. 평범과 사람과 비범한 사람의 차이는 여러가지가 있다고 생각한다. 발상의 차이, 사고의 차이, 시각의 차이 등... 남들과 다른게 생각한 다는 건 항상 보는 대상을 새로운 관점에서 본 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다.
중요한 평범과 비범의 차이는, 변화에 대한 노력을 인지하는 것으로 끝낼 것인가, 아니면 변화에 발맞추어 실천하면서 자신을 바꾸어 가는 것인가 라고 생각했다.그렇게 생각하고 나니, 저자가 공인한 대한민국 이노베이터 12인과의 만남에 기분이 들뜨기 시작했다. 익숙해진 이름과 낯선 이름이 혼합된 12명의 사람들. 설레는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다.
# 12가지의 다채로운 매력들..
시대를 앞서가는 사람들을 만나는 건 행복한 일이다. 12명의 대상은 CEO에서부터 팝 아티스트, 판매왕 영원사원까지 다양하다. 열대 과일과 한대 과일을 함께 모아놓은 듯한 각각의 개성있는 12명의 인원들은 모두에게 만족하지는 못했지만 나의 선호도와 비선호도를 알게 해 주었다. 내가 선호하는 자는 장점을 배워 역활모델로 삼으면 된다. 비선호하는 자는 내가 개발하지 못하는 부분이므로 단점으로 보완하면 된다. 생각지도 못한 파격적인 삶과 방법으로 자신의 인생에 도전한 그들의 모습도 멋졌고, 멋진 성과도 부러웠다. 그리고 12개의 과일의 공통점은 먹었을때 영양소가 풍부하고 맛이 있는 것처럼, 자신의 인생을 긍정적으로 열심히 살고, 어려운 현실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도전했다는 장점을 모두 가지고 있었다.
# 중요한 건, 공감이 아니라 실천..
10년 뒤의 나의 모습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아무리 세상이 힘들고 어려워도 변하지 않고 도전하는 사람들이 있기 마련이다. 현실에 안주할 것인가, 변화에 도전할 것인가, 그냥 막막하게 현실만 한탄할 것인가, 아니면 포기하지 않을 것인가.. 생각을 많이 남겨준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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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가을에 속초로 여행을 떠났지요. 돌아오는 길에 휴게소에 들러 간단한 아침을 치루고 잠시 내 발길을 여유롭게 만든 코너는 도서코너.. 그 중 제목이 맘에 들어 무작정 구입은 했지만~ 오는 길에 읽은 책의 내용은 참으로 감동, 그 자체이더군요. 특히 손학규씨 편은 읽을 때마다 눈시울이 붉어지는 이유는 모르겠으나 대중에게 특별한 공인도 단 하나의 사람이고 나와 별다를게 없는 인간이구나.. 하지만 남들과는 다르게 생각하고 그것을 행동으로 옮겨 타인에 귀감을 주기에 매력적이로구나 생각하게 만든 책입니다. 특별히 10년 뒤가 아니여도 좋습니다. 지금 당장 읽으셔도 됩니다. 10년 뒤는 너무 늦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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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다보면 평범하기 그지없는 우리에게는 그닥 와닿지않는 내용이다.
처음에 글을 읽을때만해도, 이게무슨얘기야? 이걸어디다적용하라는말이지?
라는 생각을 떨쳐버리지못하고 글을 읽으면서도 읽는다는 느낌을 받지못했다.
우선은 책을 잠시 덮어두고 생각을 해보니, 돌려 돌려서 말하고 있는 것같았다.
아무도 생각하지못한 점을 공략하라는 말이였고, 창의성을 키우라는 교훈이 들어있
었다.
어느 누구도 생각하지못한 점을 상세하게 적혀있었고 많이 안다고 생각했던 점도
그닥 수월치않았다.
잠시 생각에 잠겼다 왜 사람들은 같은 길로만 갈려고할까 등산을 오를때면 맨 처음
이 길을 누가 만들었는지 궁금할때가 있었다. 물론 개인이 아닌 어떠한그룹에서 만
들었을꺼라고 생각도 들지만 등산에 가는 길을 보면여러길이 있다. 한참을 등반하
다 갈림길에 들어서 왼쪽은 험한 길, 오른쪽은 평탄한 길에서 왼쪽과 오른쪽 길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할때 오른쪽을 선택한다면 목적지에 도달하기가 훨씬 쉬울것이
며 힘이 덜 들것이다.
하지만 왼쪽을 선택한다면 길이 험난하다고할지라도 포기하기는 싫어서 끝까지 갈
려고 노력할것이다.
목적지에 도착했을 때 보람과 성취감을 느낄수 있을것이다.
10년 후에 나를 생각해보면 하나는 실패한 자로 전락하는 것이고
하나는 성공한 자로 큰소리 떵떵치며 사는 것이다.
지금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나는 큰소리 떵떵치며 사는 모습을
간절히 희망한다.
인생은 많은 노력과 알맞은 타이밍의 운과 포기하지않는 의지로 결정된다.
10년 후 나에게 이 책은 나에게 한가지를 고집하는 편견을 버려주었다.
인생에는 여러가지 길이 있으며 그 길에 마스터가 되고싶다면 결코 포기하지말아야
한다는 것도 알게해주었다.
미래는 아무도 모르는것이기 때문에 노력하기에 달려있다고 생각한다.
10년후에 내가 이 책을 다시 폈을때 어떤 기분일지 사뭇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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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명의 이노베이터에게 듣는 성공스토리..
책은 여행박사 사장 신창연, 팝아티스트 낸시랭, 정치가 손학규, 함평군수 이석형, 예술감독 겸 지휘자 정명훈, 아름다운 나라 원장 이상준 등 12명의 삶의 이야기를 풀어낸다.
젊은 세대는 많이 바뀌기도 했지만, 보통 사람들은 남들과 다르지 않게 살아가려고 한다.
책을 읽고 나서 느낀건 각기 다른 삶을 살아왔고, 환경도 달라지만 그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게 있었다.
열정과, 남들과는 다른 생각, 자신이 하려는 일에 대한 그리고 자기 생각에 대한 믿음이 있었고,
이런 것이 지금의 그들을 있게 만들었으며,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한사람한사람으로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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