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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은 무시하셔요. 꽤 괜찮은편인 책입니다.
"악플은 무시하셔요. 꽤 괜찮은편인 책입니다." 내용보기
지나가다가 너무 심한 악플이길래...   책이 너무 잘 팔려서 타사에서 샘을 내는 건지는 몰라도 좀 악플이 심하네요.   밑에 두분님들 물론 맞는 말도 있고 그렇지만   현재 나와있는 교재 중에 실전난이도에 근접한 책은 별로 없는데   별점 한개에서 두개정도 받을 정도는 결코 아니라고 봅니다.   단어라든지 뭐 편집부분에서는 어느정도 실망이 있긴 한데요. 문제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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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가 너무 심한 악플이길래...

 

책이 너무 잘 팔려서 타사에서 샘을 내는 건지는 몰라도 좀 악플이 심하네요.

 

밑에 두분님들 물론 맞는 말도 있고 그렇지만

 

현재 나와있는 교재 중에 실전난이도에 근접한 책은 별로 없는데

 

별점 한개에서 두개정도 받을 정도는 결코 아니라고 봅니다.

 

단어라든지 뭐 편집부분에서는 어느정도 실망이 있긴 한데요. 문제는 내용이죠.

 

제가 조금 풀어봤는데 기출변형과 적절하게 썩어서 그런전 그럭저럭 풀만합니다.

 

많은 사람이 인정하는 꼭x점과 또한 새로 나온 짐xx익RC경우 좀 나올 예상 문제와

 

약간 어려운 난이도의 문제라면

 

이 책은 실제 나왔던 문제로 풀었던 기출변형7회분과 나머지 8회분을 저자와

 

베타테스터 40명의 약간의 의견들이 조합해서 1달간 테스터 해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공부하기 솔직히 좋구요.

 

틀린개수와 실제 시험 틀린갯수와 비교하면서 자신의 실력이 얼마나 오를 것 같은

 

지 비교 해 볼 수 도 있고  풀어 볼만 합니다.

 

단점이라면 편집과 단어가 너무 쉬운편입니다. 요즘은 아티클 같은 형식이 많이

 

나오는 편이고 단어또한 어려운게 많은데 거기에 비해 단어가 쫌 안습이군요. 문제

 

형식은 기출과 가까운거 같습니다.

 

 

맞습니다. 책살때는 보고 사는게 맞구요.~ 토익고수들과 서점에가서 어떤책인지 확인하고 구입하셔요.

 

밑에 두분님들이 좀 고의성있게 점수를 짜게 줘서 만점찍습니다.

 

이 책이 너무 잘팔려서 그런지 타사가 쫌 샘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p******n 2007.03.29. 신고 공감 2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악플 맞구요. 별점 무시하시고 객관적인 판단에 서점에서 직접 내용 확인하고 사셔요.
"악플 맞구요. 별점 무시하시고 객관적인 판단에 서점에서 직접 내용 확인하고 사셔요." 내용보기
다른 책은 버리라는 문구에 다른 출판사에서 화가 났는지... 좀 지나치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회사는 적어도 타회사 비방하는 알바안쓰는 걸로 유명합니다.  악의를 가지고 고의를 가지고 이 책을 죽이자 라고 하면 힘없이 당할뿐이구요.   객관적인 글을 적어주세요.   해설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신분이 계신데요. 난이도는 보통이지만 이책은 적어도 중고급자 이상을 타겟으로
"악플 맞구요. 별점 무시하시고 객관적인 판단에 서점에서 직접 내용 확인하고 사셔요." 내용보기

다른 책은 버리라는 문구에 다른 출판사에서 화가 났는지... 좀 지나치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회사는 적어도 타회사 비방하는 알바안쓰는 걸로 유명합니다.  악의를 가지고 고의를 가지고 이 책을 죽이자 라고 하면 힘없이 당할뿐이구요.

 

객관적인 글을 적어주세요.

 

해설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신분이 계신데요. 난이도는 보통이지만 이책은 적어도 중고급자 이상을 타겟으로 한것 같더군요. 솔직히 공부할때 자세한 해설은 중고급자 이상에게는 크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해설이 부실하면 더 생각도 해보고 모르는 것 있으면 이책 블로그 게시판에 글올리면 되지 않습니까? 그정도 노력도 없이 토익을 정복하겠다는 생각이 약간 유치하네요.

 

예를 들어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Xxxx책은 lc RC 해설 완전 없다고 봐도 될 정도로 없습니다. "여기서는 이표현이 적절하다" 이게 끝입니다. 그렇지만 제주위의 사람들과 주위의 사람들 말을 들어 보면 (RC는 나온지 얼마 안됬지만) 정말 괜찮은 책중에 하나라고 자신있게 말합니다.  정말 공부 된다 이말이죠. RC400이상이 되시는 분은 틀리면 자세한 해석 없이 간단한 해석 만으로도 도 왜 틀렸는지 다시 그문장을 자기가 해석해보고 충분히 찾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책 난이도상 그정도로 난해한 문제는 없구요. 만약 몇문제 있다면 이 회사 사이트 가서 물어 보면 될것 입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독해 교재들 보면 내용이 너무 쉽거나 문장이 심하게 짧거나 혹은 너무 억지스러운 표현이 답이 되는 일이 비일 비재 한데요.

 

 

오히려 실재 시험보다 문장은 조금 더 길지 몰라도 장문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주고

베타테스터를 (-_-; 이게 왜 비난 받아야 하는 지 모르겠음 당연히 좋은 책 만드는데는 필수이고 책이 않좋으면 테스터자들 본인들의 얼굴 까지 공개 하겠습니까?) 통한 좀더 명확하기 위한 작업을 거치고 난이도 또한 실제 수준에 적절하게 마추었습니다.

 

선택은 독자들 판단이지만~ 이책을 실재 구입한 사람으로써 오해를 살만한 것들에 대해서 생각을 정리하고 이책의 장점을 조금이라도 전달 됬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이 서평을 써요. ^^

k*****8 2007.03.31. 신고 공감 1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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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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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나름 객관적인 판단을 하려고 현재 8회분정도 풀어 봤습니다. ^^; 기출4회 기출 아닌 4회~   장점: 지금까지 나와있는 모든 기출을 풀수 있을 뿐만 아니라 besides, 앞으로 나올 출제 예상문제를 만들어 놓으셔서 ~적절한 난이도이구요.    단점: 단어가 좀 쉽고요. 난이도 표시 해줬으면 더 좋았을뜻    예약구매 하셨으면 가격대비 최강이죠 ㅎㅎㅎ 음.. 전 아쉽게도 예
"가격대비 좋습니다." 내용보기

음...나름 객관적인 판단을 하려고 현재 8회분정도 풀어 봤습니다. ^^;

기출4회 기출 아닌 4회~

 

장점: 지금까지 나와있는 모든 기출을 풀수 있을 뿐만 아니라 besides, 앞으로 나올 출제 예상문제를 만들어 놓으셔서 ~적절한 난이도이구요. 

 

단점: 단어가 좀 쉽고요. 난이도 표시 해줬으면 더 좋았을뜻 

 

예약구매 하셨으면 가격대비 최강이죠 ㅎㅎㅎ

음.. 전 아쉽게도 예약 구매는 못했는데요. 그래도 이가격에 15회분이면 정말 괜찮은 거 같아요.

난이도 적당하이 좋구요.

 

그리고 기출에 가장 적합할수록 그 시험의 의도를 정확하게 파악 할 수 있다고 본다는 측면에서 좋은 점수 주고 싶어요.

 

 

여러유명한 독해 책도 많이 있지만.. 그중 대부분은 뉴토익 나온지 얼마 안되서 나온 책들이라서 좋다고는 해도 토익에 정말 적합한지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뭐. 여러의견이 있겠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나온책중에서는 최고입니다.

c***s 2007.04.03. 신고 공감 1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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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서평 보고 사려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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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구입하기 전에 서평 좀 볼까 하고 들어왔는데... 여기 완전 서평 전쟁이네요... 같은 책에 대한 평가가 이렇게 극과극을 달릴 수 있는지, 참... 그다지 공감이 가는 서평들도 별로 없구...   결국엔 서점 가서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구입했습니다... 역시 책은... 특히 토익책은 일단 서점에 가서 직접 다른 책들과 비교해보고, 그 다음 인터넷으로 사든, 서점에서 직접 사든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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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구입하기 전에 서평 좀 볼까 하고 들어왔는데... 여기 완전 서평 전쟁이네요... 같은 책에 대한 평가가 이렇게 극과극을 달릴 수 있는지, 참...

그다지 공감이 가는 서평들도 별로 없구...

 

결국엔 서점 가서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구입했습니다...

역시 책은... 특히 토익책은 일단 서점에 가서 직접 다른 책들과 비교해보고, 그 다음 인터넷으로 사든, 서점에서 직접 사든지 하는 게 좋을 듯 싶네요...

 

토익책은 좋은 서평 나쁜 서평 막론하고 알바가 쓰는 서평 많기로 유명하잖아요... 사실 서평 보고 구입했다가 아니다 싶은 적도 너무 많았구...

 

일단 이 책은 적당한 가격에 많은 문제를 풀어보고 싶은 분들께는 추천할 만합니다. 하지만 해설이 간략한 편이고, 해설지에 영문 전문이 실리지 않아서 초급자들에게는 안 맞을 수 있겠네요.

 

중급 이상자로 문제 풀이 많이 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뭐 괜찮겠다 싶구요.

 

아무튼 서점에 직접 가셔서 자신에게 맞는 책인지 확인하시구 구입하세요~

b***i 2007.04.05. 신고 공감 1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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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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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은 솔직히 개인적으로 마음에 안든다. 내 짐작이지만 알바 많이쓰는것같다. 서평을 보고 일단 책을 사보면 실망한적이 몇번있다. 게다가 이책 역시 출판되기전에 벌서 만점을 받아서 불만이 있었다. 또 알바 풀었구나하고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5000원 할인쿠폰등 할인률을 보면 매력적이 아닐 수 없다. 일단 샀다. 그리고 책의 제본이나 문제의 양등이 만족 스럽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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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세기북은 솔직히 개인적으로 마음에 안든다. 내 짐작이지만 알바 많이쓰는것같다.

서평을 보고 일단 책을 사보면 실망한적이 몇번있다. 게다가 이책 역시

출판되기전에 벌서 만점을 받아서 불만이 있었다. 또 알바 풀었구나하고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5000원 할인쿠폰등 할인률을 보면 매력적이 아닐 수 없다.

일단 샀다. 그리고 책의 제본이나 문제의 양등이 만족 스럽다. 그리고 500점도

안되는 토익 초보자들이 주제도 모르고 이런책을 사서 해설이 어쨌다고 이야기

하는데 기초나 떼고 이책 보았으면 좋겠다. 주제파악도 못하는 인간들이

별 한두개 주는것 보면 이것 역시 다른 출판사의 역알바라는 누군가말을 의심했지만

정말인것 같다. 아무리 그래도 별 한두개는 절대 아니다. 할인쿠폰 5000원짜리가

지금은 천원짜리로 바뀌었지만 그것 감안해도 최소 별3개는 된다.

나는 할인을 많이 받았기에 가격대비 성능면에서 별5개를 준다. 

파트7에 있어서는 앞으로는 모르겠지만 현존하는 최고의 책으로 인정한다.

21세기북이 알바를 많이 쓴 댓가를 이책에서 보는것도 같다만 그래도 나는

냉정하게 높이 평가 해준다. 앞으로 알바 쓰지 않기를 바란다.

그리고 자세히보니 오늘 서평이 몰려있다. 알바들간의 대전 같다.

치사한 출판사넘들~~ 내가 어쩌다 21세기북스 편이 되었나? 본의는 아니다.

YES마니아 : 로얄 g**y 2007.03.31. 신고 공감 15 댓글 5
리뷰 총점 종이책
이 책의 진상에 대해 제대로 분석해드립니다.
"이 책의 진상에 대해 제대로 분석해드립니다." 내용보기
내용 1. 기출문제의 변질 이 책의 저자는 Double Passage에서 양쪽 지문 모두 읽어야 정답이 찾아지는 문제 출제 원리를 아직 이해를 못하거나 아님 출제할 능력이 없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난번 모질게 RC 1000제에서도 그런 문제를 하나도 출제하지 못해서 실제 시험과 거리가 있다는 비난을 받았다고 들었는데 이번 책도 그런 비난을 면치 못할꺼 같네요.   제가 만점 목표로
"이 책의 진상에 대해 제대로 분석해드립니다." 내용보기

내용

1. 기출문제의 변질

이 책의 저자는 Double Passage에서 양쪽 지문 모두 읽어야 정답이 찾아지는 문제 출제 원리를 아직 이해를 못하거나 아님 출제할 능력이 없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난번 모질게 RC 1000제에서도 그런 문제를 하나도 출제하지 못해서 실제 시험과 거리가 있다는 비난을 받았다고 들었는데 이번 책도 그런 비난을 면치 못할꺼 같네요.

 

제가 만점 목표로 공부해왔기 땜에 실제로 시험 쳤던 2006년 12, 11, 10, 9월 문제를 다시 상기시키면서 검토해봤는데 ETS의 출제의도나 물어보고자 하는 핵심을 왜곡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양쪽 지문에 단서가 흝어져 있고 그 두 개의 흝어진 정보를 종합해서 정답이 완성되는 연계성을 묻는 문제를 이 저자는 한쪽 지문에다가 단서를 몰아서 수록하고 그 한쪽에 해당하는 지문만 보면 정답이 나오도록 변질시킨게 많더라구요. 일반 수험생들은 잘 모르겠지만 800-900대 고수들이나 파트 7 잘 하시는 분들은 제 말이 무슨 말인지 금방 확인될 겁니다.

 

양쪽 지문 모두 봐야 풀리는 문제가 매달 4개 정도, 즉 한 세트 풀 때마다 5문제 중 1문제는 그런 유형으로 나왔는데 저자가 이를 자꾸 변질시키는 바람에 그런 유형이 줄어든 거 같습니다. 또 그런 유형 출제에 자신이 없어서인지 아예 그 문제를 없애버리고 새로운 한쪽 지문을 묻는 문제로 대체시킨 것도 눈에 띄었습니다.

 

2. 해설 부실

ETS 문제출제원리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문제 해설이 매우 빈약한거 같습니다. 수험생들이 문제를 접근하고 해결해나가는 과정에서 필요한 실마리 찾기에 대한 설명이 없어서 아쉽네요.

 

3. 제작 과정의 의문점

지문을 보면서 과연 이 저자는 매달 시험치고 실제 시험 문제가 복원이 가능한지에 대한 의심을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꼭 해커스에 올라오는 시험 후기에서 질문과 정답 긁어모은 다음 시험 친 거 기억나는 대로 짜맞추기와 조합을 통해 재구성된 책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정답하고 관련된것만 얼추 비슷하게 내용 집어넣고 그 외의 단락이나 주변문장들은 쓸데없는 거나 지문 전체 흐름과 별로 관련 없는 게 들어간거 같다는 느낌이 종종 들더군요.

 

편집/구성

일단 책의 가격을 최대한 낮추기 위해 노력에 대해서는 칭찬해드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글자 포인트가 좀 심하다 싶을 정도로 작네요. 대부분 실전서가 책이 큼지막하게 실제 토익문제지 크기로 나오는 이유가 활자 크기를 크게 해서 눈의 피로를 줄이고 문제를 최대한 많이 풀 수 있게끔하는 건데 그런 배려는 전혀 하지 않았다는 게 참 아쉽습니다. 단가를 낮추는 대신 출판사가 싼 가격 때문에 조금이라도 손해를 보지 않기 위해 한 페이지에 무조건 다 밀어넣을려한 흔적이 역력합니다. 글자 포인트가 거의 8... 심지어 7까지 간것도 보이는 거 같던데 저도 정확하겐 모르겠네요.

 

또 해설지에도 영문이 다 빠져서 불편한건 어쩔 수 없는거 같습니다. 요즘 책들이 해설지에 영문이 다 수록되는 트렌드라 그런 책들에 계속 익숙해지게 독자들을 만들어놓고 다시 이제 와서 영문을 빼는 편집방식으로 해설지가 나오니까 적응이 안되네요. 해설지를 2단으로 작업했다면 영문까지 다 싣을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1단으로 편집되어 여유공간이 오히려 꽤 남았던데 아깝더라구요.

 

총평

요즘처럼 독자들의 눈이 예리해지고 퀄러티에 대한 평가가 가능한 시대에 대충 출간하면 책 하나 망하는 건 순식간이겠다라는 인상을 주는 책이었습니다. 능력이 없으면 파트 7 책은 함부로 내지 않았으면 합니다. 일단 ETS 출제원리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하는 사람만 책을 썼음 좋겠네요. 여기서 할 말은 아니지만 김대균 파트 7이 독자들의 마음을 얻지 못한 것도 모질게 파트 7과 비슷한 약점을 가지고 있어서 그랬던거 같습니다. 그나마 꼭짓점 파트 7은 최소한 실제 정기시험 문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경향만큼은 제대로 알고 쓴 책이라는 인상을 받았는데 모질게에서 그런 느낌을 받지 못했다는 게 아쉽습니다. 아예 토익 만점 받고 나서 제가 토익책을 직접 쓰고 싶은 충동질을 느끼게 하는 책들 요즘 많은거 같아서 서글픕니다.

d**********r 2007.04.04. 신고 공감 13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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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께로 보나 모질게의 이름으로 보나 구웃.
"두께로 보나 모질게의 이름으로 보나 구웃." 내용보기
토익공부를 하면서 알씨 점수가 400대 초반에서 오르지 않는다면 과감히 모질게 파트7을 구입해서 풀어보세요. 분명 400중 후반까지 올릴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파트7에 이보다 토익과 비슷한 문제를 담은 책은 없을 테니까요! 또한 자주 사용되는 어휘와 숙어들이 지문 안에 녹아 들어가 있기 때문에 파트7으로 파트5,6까지 한번에 정리할 수 있는 책 이란 걸 느끼실 겁니
"두께로 보나 모질게의 이름으로 보나 구웃." 내용보기
토익공부를 하면서 알씨 점수가 400대 초반에서 오르지 않는다면
과감히 모질게 파트7을 구입해서 풀어보세요. 분명 400중 후반까지
올릴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파트7에 이보다 토익과 비슷한 문제를 담은 책은 없을 테니까요!
또한 자주 사용되는 어휘와 숙어들이 지문 안에 녹아 들어가 있기 때문에
파트7으로 파트5,6까지 한번에 정리할 수 있는 책 이란 걸 느끼실 겁니다.
가장 최신기출문제로 뉴토익 감각을 살리고 출제 가능한 예상문제를 풀어봄으로써
파트7에서 답을 골라내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l******s 2007.03.15. 신고 공감 1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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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교재와 별다를 바 없는...
"다른 교재와 별다를 바 없는..." 내용보기
교재 겉표지에도 있듯이 다른 교재는 이제 버리라는 식으로 광고하고 있지만, 실제 더 나을 것은 없다.   책값을 낮추기 위한 것이겠지만, 해설집에 본문이 실리지 않아서 두 권을 다 펴놓고 봐야하는 불편함이 있다. 그러다 보니 답의 단서가 되는 부분 표시가 한글 번역에 되어 있다보니, 그걸 다시 영어 지문에서 찾아봐야 하는 불편함이 크다.   더블페시지같은 경우 두 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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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겉표지에도 있듯이 다른 교재는 이제 버리라는 식으로

광고하고 있지만, 실제 더 나을 것은 없다.

 

책값을 낮추기 위한 것이겠지만, 해설집에 본문이 실리지 않아서

두 권을 다 펴놓고 봐야하는 불편함이 있다. 그러다 보니

답의 단서가 되는 부분 표시가 한글 번역에 되어 있다보니,

그걸 다시 영어 지문에서 찾아봐야 하는 불편함이 크다.

 

더블페시지같은 경우 두 지문 비교해서 푸는 문제들이

실전 문제보다 현저히 적어보인다. 다른 파트7 문제집들과 비교했을 때

그냥 비슷한 정도이다.

 

성의 없는 해설들이 자주 보인다. 예를 들어

해설ㅣ 첫 지문의 내용으로 알 수 있다. 정답은 (B)

... 아무리 봐도 좀... 빈약하다... 많이...

 

종이 질이 요즘 토익교재 중에서는 많이 떨어지는 편. 질이 떨어지는 대신

가볍다는 장점은 있다.

 

교재 크기가 실제 시험지보다 작다보니 활자체가 너무 작다. 심하게...

특히 몇몇 지문은 실제 시험보다 양이 훨씬 많아서(양이 많은 것에 대한 불만은

없음) 깨알같은 글씨가 다닥다닥붙어있어서 테스트하는 도중에

눈이 아프다. 한번 풀고 말 것이 아니라 반복적으로 보기에 문제가 많다.

 

다른 파트7에 비해서 불편하긴 해도 나쁘다는 생각은 들지 않지만,

책이 출판되기도 전에 체험단이나 알바들을 써서 책 좋다고 홍보하는

모습에, 그리고 자신의 교재를 홍보하기 위해 남의 교재 욕하는 광고 스타일에

불만이 생겨서 서평에 더 좋은 얘기를 안 쓰게 되는 것 같다.

 

총평... 그냥 그렇다. 특별할 것 없이.

s******m 2007.03.28. 신고 공감 1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 출판하기 미안하지 않습니까?
"책 출판하기 미안하지 않습니까?" 내용보기
해설보고 놀래 자빠질뻔했네요.... 기본 한두줄짜리 해설적어놓고, 출판하다니 어이없습니다.... 꼭지점7만 봐도 해설만큼은 상당하고, 해커스실전리딩봐도 일일이 어떤 부분이 패러프레이징 되어있는지 영자로 상세히 기술된 점만 비교해봐도 어떤 문제집이 수험생에게 공부하기 편한 책인지 확연히 나타나네요... 요즘 모질게보니 책 재질(누런 얇은 종이)도 나빠지고, 해설도
"책 출판하기 미안하지 않습니까?" 내용보기

해설보고 놀래 자빠질뻔했네요....

기본 한두줄짜리 해설적어놓고, 출판하다니 어이없습니다....

꼭지점7만 봐도 해설만큼은 상당하고, 해커스실전리딩봐도 일일이 어떤 부분이

패러프레이징 되어있는지 영자로 상세히 기술된 점만 비교해봐도 어떤 문제집이

수험생에게 공부하기 편한 책인지 확연히 나타나네요...

요즘 모질게보니 책 재질(누런 얇은 종이)도 나빠지고,

해설도 빈약하고(실전 팟3,4포함)

시중에 일반책들에 다 달려있는 비닐커버도 생략한게 갈수록 생산단가 낮춰서

이익만 보려는듯 싶네요... 모질게실전문제집과 현재 4권 갖고

있는 독자로서 이제는 모질게시리즈는 아닌듯 싶네요...

산뜻한 책표지 디자인과 베타테스터를 거쳤다는 그럴듯한

마케팅에 또 한번 실망하고 갑니다....

 

p.s. 베타테스터분 글 중에 풍부한 해설 어쩌고 써놨던데 얼굴과 이름까지

     공개해놓고 그럴게 뻔뻔할수 있는지 어이없습니다...

 

c*****5 2007.03.31. 신고 공감 1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난히 이책을 가지고 악평하는 자가 많네
"유난히 이책을 가지고 악평하는 자가 많네" 내용보기
타 사 알바쟁이들인가 다들?ㅋㅋㅋ   그럼 난 21세기 알바 짓좀 해야겠다 젠장 ㅋㅋ   책 제질 문제??   종이 질 좋으면 무겁기만 하고 불빛에 비치면 안보이고 질 좋으면 머가 좋은지??   그리고 머 해설에 본문이 없어서 불편하다???   두개 다 펴놓고 보면 되지않은가?? 책도 그리 크지도 않구만...
"유난히 이책을 가지고 악평하는 자가 많네" 내용보기

타 사 알바쟁이들인가 다들?ㅋㅋㅋ

 

그럼 난 21세기 알바 짓좀 해야겠다 젠장 ㅋㅋ

 

책 제질 문제??

 

종이 질 좋으면 무겁기만 하고 불빛에 비치면 안보이고 질 좋으면 머가 좋은지??

 

그리고 머 해설에 본문이 없어서 불편하다???

 

두개 다 펴놓고 보면 되지않은가?? 책도 그리 크지도 않구만...

 

 

j****c 2007.04.01. 신고 공감 9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