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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교회가 "생명의 공동체를 세우는 40일"캠페인을 시작한 것은 교회가 교회다운 생명력을 회복 하고 이 세대가 다시 한번 하나님이 주시는 부흥을 사모 하게 하기위함 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캠페인을 시작 하게된 배경에는 첫째 ; 제자훈련과 다락방을 통해서 건강한 교회로서의 토양을 가지고 있지만, 더욱 성숙한 공동체로 나아가기 위해 주마가편( 走馬加鞭)의 심정으로 영적인 전면전을 선포 한다는 상황의식 때문이라고 했으며. 둘째 ; 이기와 분파로 양극화된 우리사회에 한국교회가 사람들의 상처를 치유하고 살리는 시대적인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는 절박한 소명 의식 때문이며. 셋째 ;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한국교회에 많은 축복을 허락해 주셨으므로, 이제는 우리만 누릴 것이 아니라 세계를 섬기는 데 사용해야 한다는 거룩한 책임의식 때문이라고 하면서 , "생명의 공동체를 세우는 40일" 캠페인 동안 행사에, 함께 뛰고, 함께 울고, 함께 기도한 사랑의 교회 교우들에게 감사 한다는, 저자 오 정현 담임목사 이야기에 많은 은혜를 받았다. 특별히 사랑의 교회가 존재하는 다섯가지 이유에서 "성령의 임재가 가득한 예배, 복음의 증인이 되는 증거, 교재를 나누는 건강한 지체, 사랑을 실천 하는 봉사자 사역, 배움을 통해 그리스도를 본받는 성숙한 훈련"(즉 ; 예배, 증거, 교재, 사역, 훈련)은 교회의 존재 목적이자 ,지체 각자가 존재하는 목적이라고 하는 것도 감동적 이였다. 그래서 캠페인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준비 하는 방법과 진행 과정에서,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모습, 또 증거 하면서 기도 드리는 과정등 에서 모두 함께 하려는 마음가짐과 특히 삶의 촛점을 하나님께로 하기위한 말씀(요한일서4장15~16절)인용 등은 우리의 삶의 촛점이 주님과 이웃에게 향하면, 주님의 사랑이 우리 속에 들어 온다는 부분은 매우 은혜로운 내용 이였다. 끝으로 생명의 공동체는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며, 교회 출석 한다고 해서 진정한 공동체를 맛보게 되는것이 아니고, 모두가 같은 말을 하고, 분쟁 없이 같은 마음과 같은 뜻으로 온전히 합하여, 서로 교재 하는 것을 배우고, 의도적으로 교재를 나누고, 하면서 개인이 아니라 함께 하면 더 풍성해 진다는 사실을 배우는 것에 더 큰 가치를 두게 될 것 이라는 부분에서 매우 공감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