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관에 간 사자입니다. 아이의 학교 방학 숙제로 독서하기가 있었는데 거기 추천 도서에 있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나름대로 스토리도 있고 아이에게 여러가지 생각할 부분들을 부여하는 거 같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추천 드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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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를 위해서 전문가 추천 서적 카테고리에서 구매를 했습니다. 도서관의 규칙을 모르는 사자가 일을 하면서 겪는 이야기 인데요.. 전집류만 구매해서 보다가 비교해보니 약간 두꺼운 책인데도 아이가 재미있는지 한번에 다 읽었네요 ^^ 그림체도 편안하고, 제목 / 내용도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만한 좋은 소재인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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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가기 전에 필수 도서 느낌인 책인거 같아요 도서관에서는 말소리도 조용조용 발소리도 조용조용해야 한다는 내용을 전제로 여기에 사자라는 에피소드를 추가하여 이야기에 흥미를 더한거 같습니다.
엄마의 상상력이 부족해서 일까요? 저는 몰입하기 좀 힘들었는데 아이는 잘 듣고 있습니다 ^^;; 필수 권장도서 느낌으로 소장하고 내년에 한번더 꺼내서 봐야겠어요~ |
| 아이 학교에서 2학기 필요독서라 구매했어요~1학기 책은 돼지엄마였는데~2학기에는 도서관에 간 사자 였네요. 내용은 학교에 가져가서 자세히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도서관에 간 사자가 규칙을 몰라 소란을 일으키다 규칙을 배워간다는 내용인거 같아요~~아이가 읽기에 재미난 내용같아요~~이렇게 좋은 책을 구매하고 싶은데~~무엇을 구매해야할지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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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를 너무나 사랑해서 커서 꼭 사자가 되겠다는 만3세 아들을 위해 구입했어요.. 내용보다는 아들이 좋아하는 사자가 나와서 보자마자 바로 샀는데, 내용도 참 좋네요.. 도서관, 사자 둘다 아들이 좋아하는 것들이라 금상첨화네요.. 책을 읽으면서 나도 도서관의 남자 직원(이름이 생각 안나네요.. ㅡㅡ)같은 마음가짐으로 세상을 대충 의미없이 살고 있는게 아닌가하는 반성도 하게 되네요.. 물론 마지막에는 그런 무뚝뚝한 남자어른도 가슴 따듯하게 변해서 좋았지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