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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책의 리뷰가 하나도 없을까! 도데체 詩도 時流를 따라가는 것일까! 얼마나 팔린 것인지알수는 없지만
이 책은 신앙의 길에 접어든 초심자에게 그리고 인생의 중반에서 방황하는 도시인들에게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상과 꿈을 나누는 연인에게 아니 줄래야 아니 선택될 수 없는 시선집이다.
천국이 주제인 시선집이다. 하늘나라를 말하는 시선집이다. 이 주제라면 많은 책들이 있다.
그러나 그 선택이 보통이 아니다. 안목이 보통이 아니다. 여러나라, 다른 시간대의 노래를 저자는 현명하고 탁월한 눈으로 엄선한 흔적이 곳곳에 보인다.
읽고 읽기를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