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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의 손 신의손 자신의 뜻대로 모든것이 된다고 꼭 좋은 것만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모든것이 잘된다면 좋은 일이 될것이다.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듯이 처음 시작 첫 테이프를 잘 끊어야지 좋은 결과를 낼 확률이 높아지는것이다. 새내기 직장인들이 3년안에 자신의 진로가 결정된다고 믿는다는 통계가 몇일전에 나왔는데 사실 생각해보면은 3년이 되야 경력으로 무엇을 했다 안했다고 말할수 있을 정도로 조금 이야기 할수 있을것이다..그러면 자신이 그 방면에 소질이 있다 없다 재미가 얼마나 있다고 말할 수준이 된다면 전문가라고 이야기 할수 있는 어느정도 기준을 갖추었다고 생각되고 있을것이다. 그렇다고 꼭 전문가가 된다는것은 아니지만 준전문가의 입장이 되어보면 자신의 판단에 책임을 질수도 있고 그에 대해 현명한 결정을 내릴수 있을것이다.. 거기서 좀 더나아가면 선입관이 생기는 시점이 되니 스스로 발전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것이다.
처음이면 모든것이 생소할것이다. 어린아이가 태어날때 맨날 우는것이 세상에 태어났다는 두려움이라고 말하는 것을 보았는데 나만 모르는 세상에 태어났으니 얼마나 하는 심정이 들지만 우리는 어린시절을 너무 쉽게 잃어버려서 울었던 기억조차 아마 없을수도 있을것이다. 그래서 남자는 태어나서 3번 울어야 한다는 말도 있는데.. 어렸을때 수 없이 많이 울었던 기억을 잃어버리니 딱 3번이렇게 말하는것이지 그걸 다 기억한다면 한 3000번 빼고 3번이렇게 말하면 정말 재미있을 것이다.
상상력이 없으면 인간이 아니다.. 하늘을 날수 있다던가.. 물속에서 살수 있다는가 우주를 여행한다는 것이 지금이야 당연하게 말하는것이지만 3000년전에 이런이야기를 했다고 가정하면 사형당했을것이다.. 마녀라고.. 아니면 이단이라고 말할수 있거나..
학교에서 배우는것이 획일적이여서 모든 사람이 획일되는것은 아니겠지만 꼭 다른생각과 다른말을 한다면 좀 이상한 사람으로 보는 사회가 문제인것같다..질문을 두려워하는것이 그 대표적인듯하다.. 사실 모르는것이 있어서 질문을 하면 아주 쉬운문제라도 당연히 답변해주어야 할것이다.. 그렇지만 만약 질문을 한다면 무식하거나 바보거나 2줄 하나일것이다..
스스로 공부하면 될것을 아니면 몰라도 되는것을 시간 잡아먹게 질문을 하느냐고 궁금해서 호기심에 하는데 그냥 싹 무시하게 되니 어떻게 발전하라고 이야기 할수 있을까 그것은 아마 태어나지 않을 아이한테.. 넌꼭 무엇이 되어야 한다라고 말하는것이다.
내인생의 주인은 바로나다. 어쩌면 당연한것인데.. 자신의 인생을 남처럼 행동하고 살아가는 사람이 많아 보인다.. 무조건 남에게 강요하고 남에게 좀 엄격하고 자신에게는 너무 관대한 사람 뭐 그런 사람이 우리나라를 발전해 왔겠지만. 청동기 시대처럼 살아간다고 잘못되었다고 말할수는 없겠지만 좀 편안하게 살아가기는 힘들다.
편안한게 좋고 부자가 더 좋고 그런것만은 아니지만 남들과 똑같이 부자가 되려고 하는 모습을 보면은 좀 안타깝다. 현명한 부자란 지금의 모습을 보는것이 아니고 앞으로의 변화된 모습을 상상해야 하는데. 그 상상력이 부족한 사람이 많아 보인다..때론.. 너무 편안하게 거짓말을 이야기 하는 사람의 모습을 보고 욕을 못하지만 현혹은 되지 말아야 할것인데..
안타깝다. 황금보다 돌맹이를 사랑할수 있는 그런 마음이였으면 좋겠다.. 같은 돌맹이는 없으니 나만의 돌맹이가 있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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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이 상회의 루키를 위해 쓰여진 책이다. 루키들의 소망처럼 슈퍼루키가 되고 싶다면 이 황금의 법칙들을 기억하고 실행하라...라는 책 내용이다. 어느 정도 직장 경력이 있고 나름대로 매너리즘에 빠져서 그날 하루 그냥저냥 회사만 오가는 생활 속에 내게 꿈이란 게 있었던가 무엇을 위해서 회사에서 이 스트레스를 받고 일하고 있나, 자신이 한심해지는 시기인 요즘 이 책이 적당한 시기에 적절한 충고를 해 준것 같다.
우선 작가의 조언을 내가 필요한 부분을 절실히 받아들이도록 했다. 직장 경력이 길어지면 질수록 스스로에게 채찍질하는 말이 하나 있다. 초심으로 돌아가자. 회사 신입사원 입문교육 중에 나의 비전을 적어보는 시간이 있었다. 5년 후의 나의 모습은? 10년 후의 자화상은? 내가 꼭 갖고 싶은 것은? 등등 작성을 하게끔 한 후 지갑 속에 고이 간직하라는 지시였다.
물론 콧방귀를 끼며 그 종이를 버렸음과 동시에 사실 꿈도 같이 버린 것 같았다. 아니면 매일 아침 목숨을 걸고 나와야하는 이 회사에서 년차에 맞추어 승진이나 하면 그저 더이상 바랠 것도 없겠다는 현실적인 꿈과 맞바꾼 것일 수도 있겠다.
새내기가 아름다운 이유는 몇년사이 나태해진 내 모습과 비스무리한 옆자리 동료들과 달리 패기와 열정이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그러면서 기본기에 개인기까지 갖추고 와서 화려한 학력과 언변, 다양한 경험들을 들려줄 때면 은근히 기가 죽기도 한다. 요즘은 슬쩍 기죽는 기분이 드는 것도 하나의 자극이다.
나도 어느새 직장 경력이 쌓여가고 사원시절은 잊은지 오래이고 알것 모를 것 좀 알아가는 중인데도, 이 책이 신선하게 다가온다. 그리고 몇가지 충고는 예전 신입사원 시절 교육강사의 조언대로 열가지 정도는 뽑아서 지갑 속에 간직하고 있다가 게을러질 때쯤 한번씩 꺼내보고 다짐을 되새기는 용도로 사용하려고 한다.
- 내 인생의 주인으로 살기 인생의 계획표를 써라 / 지금 바로 뭔가를 시작하라 / 걸어라, 그리고 뛰어라 / 가장 좋아하는 일을 찾아라
와~ 이렇게 써 놓고 보니 지금 바로 뭔가를 해야할 것 같은 마음도 든다, 슈퍼루키의 마음으로 돌아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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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를 졸업하고 누구나 첫 사회생활에 대한 설레임과 열정으로 가득차게 되는
것 같다.
하지만 사회란 곳이 생각하던 곳과는 차이가 날 수도 있고 무한 경쟁 속에서 살게
되는 우리는 더 뛰어난 인재가 되기위해.. 즉 슈퍼루키가 되기 위해 더 노력하고
달려가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뜨거운 열정만으로 모든일이 다 되는 것도 아니며, 지식이 풍부하다고 해
서 모든일이 잘 풀리는것 같지는 않다. 학교와는 다른 사회에서 진정한 슈퍼루키가
되기 위한 방법들을 알려주는 책.
우리는 흔히 생각하길 자신이 원하는 회사에 높은 경쟁률을 뚫고서 합격을 했다
면..그것이 끝이라고 생각을 한다. 자신이 원하는 라인에 들어왔기때문에 더이상은
입사전처럼 힘들게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을 하기 마련이다.
하지마, 몇백대일을 뚫고서 입사를 했다고 해서 끝이 아니다.
그것은 훈련소의 훈련을 마친 작대기 하나를 단 이등병의 모습이라고 말한다.
나는 성공하기 위해 태어났다며 부르짖는 사람이라면...
성공에 대한 열망을 지닌 사람이라면
이 책은 충분히 그 길에 들어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급변하는 사회에서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은 결국 도태되어 버리고,
그 정글의 법칙이 적용되는 사회에서 우리는 잡초처럼 변화무쌍한 환경에서 견디며
버텨야 된다.
변화를 두려워 하지 말고 그 변화를 기회로 삼고 그것을 발판으로 삼아 성공으로
이끌어내야한다.
그 과정에서 만나게 될 실패를 두려워 말고 오히려 자양분이라고 생각하여 새로운
도전의 밑거름으로 삼자.
사회뿐만 아니라 자신의 인생에서도 진정한 슈퍼루키가 되기 위한 가이드 라인을
알려주며 자신감을 갖게 해준 책이였다.
남이 뭐라고 하든 자신의 믿고 자신의 뜻에 따라 당당하게 앞을 향해 달려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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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처음 회사에 취업이 되고 첫출근하는 날..나는 긴장감과 설레임, 두려움 등 온갖 감정들은 다 느껴보았던거 같다. 정말 그때는 하루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 기억도 안난다. ㅎㅎㅎ 그 시절에 이책을 만났다면 좀더 좋았을 뻔했다는 아쉬움도 든다. 왠지 그랬다면 좀더 수훨하게..편안하게 생활을 하지 않을까..싶었기 때문이다-
책 제목 <슈퍼루키 황금의 법칙> 어찌 보면 꼭 대학시절때 찾아다니던 시험 족보와 같은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이 책은 이제 막 사회에 발을 내딛은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은책이다. 사회경험이 좀 있는 나조차도 이 책을 읽고선 배울점이 많았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 사회에서 제일 어려운 점이 그 조직내에서 자기 자신의 입지를 세우는 것인데 사회 초년생인 경우 참 난감한 경우가 많이 나타나곤 한다. 이책은 그러한 점에 있어서 아주 좋은 조언을 해주고 있다. 또 요즘같이 취업이 어려운 지금 취업에 성공했다고 그 상황에 안주해버리는 사람에게는 아주 따끔한 자극제의 역할을 해줄듯 싶다. 어떻게 보면 책의 내용이 옳은 소리만 한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책 내용이 혹시나 나중에 상황에 부딪혀 나도모르게 당황스러워할때 든든한 힘이 되어주지 않을까 싶다.
암튼, 책을 읽고 나서..본인 스스로에게 많은 위로가 된다고 해야할까..? 또 앞으로 어떻게 길을 답아나가야 하는지에..대한 해답도 어느정도 제시해주기에 매사에 자신감 넘치게 일에 임할수 있을듯 싶다. 막연한 불안감보다는 무언가에 도전한다는 도전정신으로 가득찬 자신을 발견하게 될지도 모른다.
[p.59] 자신감이란 지식의 산물이다. 너자신을 알라. 얼마나 가볍고 얼마나 부족한지를 알라. 왜 그것을 아는지 알라. 그것을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알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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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면서 누구나 한번쯤은 꿈꾸어 볼 만한 "슈퍼루키"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받을 만큼 탁월한 능력을 지닌 인물로,
탄탄대로의 승진이 앞길에 펼쳐지고, 남보다 높은 연봉을 받는 화려한 삶을 누군들 생각지 않겠는가.
"슈퍼루키 황금의 법칙"은 그러한 꿈을 꾸는 이들에게 필요한 조언들을 5장에 걸쳐
조목조목 설명해 준다.
그러한 내용들은 사회의 첫발을 내디딘 새내기 직장인들에게 뿐 아니라
현재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필요한 사항들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누구나 처음이 있고, 과정이라는 게 있게 마련
가슴에 대단한 포부와 기대를 가지고 직장생활을 하게 마련이지만
사회라는 게 어찌 그리 만만하고 녹록한 상대이랴, 주눅들기 십상이고
일은 고되고 힘들기만 하여 초심을 잊게 되는 경우도 많으리라.
그래도 스스로에게 말을 걸어 자신을 다독이는 게 필요하다,라고 이 책은 말한다.
"나는 성공하기 위해 태어났다"라고 생각하고 두렵고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헤쳐 나가라고 말한다.
"시련"은 있을지라도 "실패"는 없다.
유동적이고 창의적인 생각을 하며 교과서적으로 닫히고 막힌 사고를 하지 말고
모든 상황을 탄력적으로 판단하고 행동하라고 가르친다.
성공적인 사회생활, 직장생활을 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한다, 라는 지침들은
어떤 책을 보든 간에 어느 정도 통하고 비슷한 것들이 많다.
사람살이라는 것이 일정 부분 비슷한 길을 걷게 마련이고, 인지상정이라는 게 있기 때문일 것이다.
뭐, 그런 의미에서 이 책 역시 그다지 그러한 일반적 범주에서 벗어나지 않는 내용들을
조목조목 잘 건드리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다만 무엇보다 자신감을 가지고 열정을 펼치라는, 그것이 슈퍼루키가 되기 위한
절대적 원리임을 강조하는 것이 새삼 가슴에 와 닿는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자칫 주눅들고, 의기소침해지기 쉽고
과중한 업무 때문에 불만불평이 늘고 힘들다는 소리를 입에 달고 살게 마련인데,
그것 또한 삶의 과정이며, 성공으로 가기 위한 하나의 단계이며 절차임을
스스로 깨닫게 해주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고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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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들을 위한 행동지침서 한 권을 소개할께요.. 지금 막 출발선에 놓여진 사회 새내기들.. 요즘처럼 불안한 현세에 흔들리지 않는 강인한 기본기를 가지고 희망의 첫걸음을 떼어 놓으면 더할 나위 없겠죠.. 제목처럼 변화와 성장의 시대에 지키고 가꿀 삶의 원칙들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을 함께 공유하고, 맞추어 갈 수 있는 현명한 새내기들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변화와 성장,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피할 수 없는 운명이자, 숙제일 수 밖에 없죠. 피할 수 없는 과제라면 당당하게 맞서서 인생의 주인으로서 군림해야겠죠. 학생이든지, 사회인이든지 우리에겐 늘 시작이란 존재합니다. 그 시작의 중요성과 성공으로 가기 위한 시작점에서의 할 일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간단한 사례를 이용하여 독자의 이해를 도왔고, 세분화된 구성들이 새내기들에게 필요한 부분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회 새내기, 그 희망의 첫걸음 슈퍼 루키가 되자 비즈니스, 이것이 기본이다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내 인생으로 주인으로 살기
시작으로 출발해서 인생의 주인까지, 그 여정속에서 겪어야할 여러 시련들이 성공을 위한 재료였음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단 생각을 해봅니다..
당신이 어떤 직업을 선택하든 그것은 자신의 직업과 타인에 대한 사랑의 표현이란 점을 잊지 말라. 그렇게 인생에서 길을 잃었을 때 무엇을 하면 즐거울까를 상상해 보라. 그리고 내면에서 울려 퍼지는 기쁨을 나침반 삼아 움직여라. 어디든 힘차게 달려가라. ---- 본문 중에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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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시작을 하는것 같다. 시작..이란 단어는 맘이 설레기도 하면서 또 한편으로는 두려움이 생기는 단어인것 같다. 나 역시 무엇을 시작하기 전엔 설레는 마음보다는 두려운 마음이 더 앞서는 것이 사실이다. 이제는 무엇을 시작하기보다는 정착을 해야 할 때라도 말하는 나이가 되어서도.. 또 다른 시작을 눈 앞에 두고 있다. 그런 두려움 앞에서 이 책을 만났다. 이 책은 학교를 졸업하고 진짜 성인이 되어 사회라는 곳에 발을 들여놓는 새내기들을 위한 책이기도 하다.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시점에서 열정만을 내세우기보단 실력과 능력으로 승부해야만이 살아남을수 있는 것이 현실이다. 비단 사회생활을 위한 어드바이스부터 진정한 한 사람의 인간으로의 성장을 위한 여러가지 도움을 주는 책인것 같다. 학교 생활과는 달리 생존하기위해 끝없이 달려나가야 하는 사회인들에게 느끼는 두려움을 조금은 덜어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무조건 일만 열심히 하거나 상사에게 복종하는 직원을 더 이상 이 사회에서는 원하지 않는다.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고끝없이 성장할 수 있는 슈퍼 루키만을 원할뿐이다. 시작을 두려워하는 사람들, 또 다른 시작을 앞두고 있는 사람들..무조건 두려워하거나 변화에 당황하지 말고 그 변화를 기회로 삼아서 나날이 발전해 가는 슈퍼루키로 성장했음 한다. 나 역시 어떻게든 되겠지란 안일한 생각으로 사회생활을 한 것이 사실이다. 무엇보다 변화 또한 두려워하여 무언가에 도전한다는 생각을 갖지 못하고 살아왔던 것 같다. 또 능력있는 사람을 보면 분발해야겟다는 생각보다 부러워하고 시기했던 경우가 더 많앗던 것 같다. 나 또한 지금의 시기를 또 다른 기회라 생각하고 슈퍼류키로 성장하기 위한 부단한 노력을 해야할 때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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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나같이 아직 직장생활 경험이 없거나 갓 직장에 다니는 새내기 직장인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만한 내용이 담겨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