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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하일브로너는 '어려운 경제학'을 일반인들에게 쉽게 이해시키기위해 평생 노력해온 학자이다. 그의 대표작 Worldly Philosophers나 Economics Explained를 보면 대번에 알 수 있다. 그런 그의 마지막 저서가 아마 이 책 '비전을 상실한 경제학'인 거 같다.
로버트 하일브로너라는 학자의 책쓰는 목적 중 하나가 일반인에게 경제학을 쉽게 설명하는데 있다면 '필맥'에서 나온 이 책 '비전을 상실한 경제학'은 전혀!!!!!! 그 목적과는 부합하지 않는 책인 거 같다. 왜냐면 순전히 번역 때문이다. 이걸 번역이라구 했는가???? 아니 이게 한국말인가 싶다.
'박만섭'이라구 했나....아!!!....이 사람.... 대학교수인가 본데....정말 형편없는 번역가인가 같다.
이봐...필맥!! 이 책 번역 다시 하라구....좋은 책 이러케 망가뜨리지말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