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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계명이라는 제목에 맞게 내용구성이 10장으로 딱 맞춰져 있다.
저축만으로는 잘 살수 없는 시대인가 보다.
이 책에서도 저축만으로는 살기 힘들다고 판단해서 기술하고 있었다.
- 저축은 절약에 의해서만 돈이 쌓인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그렇다면 투자를 해야 하는데 투자라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그리고 잘 투자하지 않는다면 노후 준비에도 빨간 신호등을 키는 것과 다르지 않다고 봐야할 것이다.
이 책에서 복리에 대해 이야기한 부분이 눈에 띄었고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다.
복리효과를 톡톡히 본 사람들 이야기도 있었다.
복리효과를 그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는 인물이 바로 주식투자의 달인 워렌 버핏과 월가 역사상 가장 위대한 펀드 매니저인 피터 린치이다.
버핏 같은 경우에는 100달러를 30년간 투자해 우리 돈으로 44조원을…
말을 못 맺겠다. (정말 대단한 사람이다.)
이처럼 단리와 복리의 차이를 알고 투자한다면 손해를 보지는 않을 것 같다. - 직접 해 본 게 아니라서 단언할 수는 없지만 말이다. (복리에 대해 너무 쉽게 알게 되었다.)
이것도 알게 되었다. 적립식 펀드라는 것이 상품명이 아니라 하나의 투자 방법이라는
사실 말이다.
책에 잘 쉽게 기술이 되어 있어서 한 번만 읽어도 이해가 잘 되었다.
부동산에 대해서는 부정적 입장에서 쓰여 있다.
부동산으로 은퇴생활을 하기에는 두 가지 위험을 이야기해 주고 있다.
그래도 부동산이 끌린다.
암튼, 기술하고 있는 위험성에 대해 이야기해 보도록 하자.
1) 부동산의 가격 하락 위험을 들고 있다. - 인구가 감소하면서 수요가 부족해지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부동산 경기가 침체되는 특징이 있다. 라고 했다.
하지만 이 말은 너무 성급한 것이 아닌가 싶다.
아직 인구가 폭삭 줄어든 것도 아닌데 말이다. 지금 우리나라가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고 있다는 말에는 동의하지만 몇 십 년 이후에나 일어날 일은 미리부터 걱정하는 것은 아닌가 싶다.
보험 이야기도 있다.
보험이란 뭔지는 잘 모르겠다. 미래를 대비해서 들어두는 상품이라고는 하지만
아직 혜택을 받아본 적이 없어나서 이것이 정말 좋은 건지조차 모르겠다.
그리고 해약하게 될 때는 더 좋지 않다는 것을 몸소 체험해서 그런지 보험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종신보험에 대해 새롭게 몇 가지 사실을 알게 되었다.
보험료를 내 맘대로 낼 수 있다는 것.
사람 살리는 종신보험, CI보험이라는 것이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보험이든, 저축이든, 부동산이든, 투자든 간에 재테크에 대해 많이 공부하는 것은 삶을 기름지게 할 것이다.
‘재테크’라는 말을 제대로 설명하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있을까.
주식을 해서 반 토막을 냈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종종 들을 수 있다.
그건 왜 그럴까.
정확하게 자기 자신에 대해 알고, 그 투자하는 것에 대해 정확히 공부도 안하고 그냥 아무 계획 없이 하기 때문에 손해를 보는 건 아닌가 싶다.
세상의 모든 일이 그러하듯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일은 그렇게 많지 않다.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일이 있기도 하겠지만 재테크에 있어서만큼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해 주었으면 좋겠다.
바로 위에 잠깐 언급했지만 정확한 자기 위치를 알고 목표를 잘 세워서 재테크를 해야 할 것이다.
제일 어려운 것이 자기 위치를 아는 것이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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