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가 많은 날.. 이 음악을 들으면 맘이 편안해진다..
특히 집으로.. 라는 곡은 ^^ 퇴근 할때 들으면 괜히 기분 좋아진다~
화려하고 테크니컬하기보다 따뜻하고 편안한 느낌이 든다.
앨범 표지 역시 연주자의 개성과 자유로움이 느껴진다.
재즈가 어렵게 느껴지는 사람에게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