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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사적 관점에서 보는 서양인에 의한 서양사
"문명사적 관점에서 보는 서양인에 의한 서양사" 내용보기
서양사를 공부할 때 흔히 한국인의 관점에서 서양사를 보게 되는데, 이 관점에 의하면 정작 거시적인 관점을 놓치게 된다. 현재 한국인에게 의미있는 사건에 집중하는 나머지, 서양사에서 정작 중요한 이슈들은 놓치게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서양문명의 역사>는 서양인들의 관점에서 쓴 서양사 개론이기 때문에 서구인들이 어떻게 자신들의 역사를 바라보는지 잘 알 수 있다. 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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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사를 공부할 때 흔히 한국인의 관점에서 서양사를 보게 되는데, 이 관점에 의하면 정작 거시적인 관점을 놓치게 된다. 현재 한국인에게 의미있는 사건에 집중하는 나머지, 서양사에서 정작 중요한 이슈들은 놓치게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서양문명의 역사>는 서양인들의 관점에서 쓴 서양사 개론이기 때문에 서구인들이 어떻게 자신들의 역사를 바라보는지 잘 알 수 있다. 풍부한 삽화도 보는데 지루하지 않다. 기본적으로 통사 체제를 뼈대로 하고 있으면서도 정치사 중심의 접근에서 벗어나, 경제나 문화사 측면에서도 깊이 있는 서술을 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상권의 중세전성기 부분이나, 하권의 위기의 17세기, 하권의 근대사상과 문화에 대한 서술이 매우 돋보였다고 생각이 든다..

l*******2 2012.10.20. 신고 공감 1 댓글 3
리뷰 총점 종이책
역사는 흐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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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문명사의 근대에서부터 현재까지의 요약내용이다그러나 여기에서 찾고자는 것은 무엇일까?인간의 원초적인 생각으로 회귀한 것일까?아니면 역사의 순리대로 그런방향으로 계속되어진 것일까?중세에서 국민국가의 탄생에서민중의 외침은 한층더 고조되어 프랑스 혁명,산업혁명,민주주의에 다가간다그러나 그런 노정은 심히 어렵고도 난해한 길이었다어느 누가 도움을 준것도 아니고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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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문명사의 근대에서부터 현재까지의 요약내용이다
그러나 여기에서 찾고자는 것은 무엇일까?
인간의 원초적인 생각으로 회귀한 것일까?
아니면 역사의 순리대로 그런방향으로 계속되어진 것일까?

중세에서 국민국가의 탄생에서
민중의 외침은 한층더 고조되어 프랑스 혁명,산업혁명,민주주의에 다가간다
그러나 그런 노정은 심히 어렵고도 난해한 길이었다
어느 누가 도움을 준것도 아니고 스스로 개척의 길을 가야만 했던 역사이다

고대사에서도 귀족과 민중은 항상 첨예한 대립속에서 어느정도 균형을
유지한채 즉 모순속에 진행이 되었건만
역시 중세에서도 그 화려한 귀족이나 성직자의 고고한 위치엔 감히
엄두도 내지 못할 지경이었다
그러나 역사의 수래바뀌는 뒤집어 지는 경우도 있지만
개인의 민중의 민주주의에 대한 열말은 역사는 뒤집지는 아니하였다

그런 역경의 길은 점진적이고 소폭의 권리나 권한이 주어졌지
대등한 위치로까지는 진행이 되지 않았다
앞으로도 즉 자본주의하에선 가진자의 진행은 막을 길이 없을 것이다
이게 유사이래로 인간의 모습이다
가지자는 항상 더 가질려고하는 항상 배고품의 역사이다
이런 와중에서 민중의 삶과 고행은 계속이어질 것이다

오랜만에 들여다본 세계사 그게 우리의 모습을 보여주는 진정한 의미를
찾았다면 좋은 수확이었다
그러나 항상 매끄럽지 못한 지상의 군중무리들의 어려운 삶은 미개척의
영역으로 남겨두어야 하는
그래서 우리인간도 그리 돋도이는 존재가 아닌
그저 그런 야수나 짐승의 무리처럼
승자독식사회는 계속될 것이다란 말이 나올만 하다

k*******n 2011.05.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