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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프 웬저의 작지만 강한 기업에 투자하란 책의 원래 제목은 사자나라의 얼룩말이다. 얼룩말들은 무리를 지어 생활하고 이동한다. 즉 무리에 속해 있으면서 안정감을 느끼고 살고 있다. 하지만 무리 속에 있으면 좋은 풀을 마음대로 먹을 수도 없지만 사자의 먹잇감이 되지 않는 안정감도 얻을 수 있다. 그러나 투자자라면 무리속에서 나와 무리의 끝단에 있는 좋은 풀을 마음대로 먹을 수 있어야 한다. 즉 큰 투자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군중심리를 벗어나 나만의 투자 철학을 가지고 투자에 임해야 한다. 작지만 강한 기업이란 기관투자자나 일반 대중들이 선호하는 대형 우량주가 아니고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 작지만 결코 작지 않은 기업이다. 작지만 강한 기업에 투자할 때도 리스크는 최대한 회피를 해야 한다. 신생 기업 중 재무제표가 우수하고 비즈니스 모델이 탁월하며 뛰어난 경영진이 이끄는 기업 중 비싸지 않은 기업에 분산 투자하는 것이다. 그리고 장기간 인내하라. 그것이 투자자가 성공하는 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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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가치투자 서적을 읽게 된 투자자입니다. 이 책은 내재가치에 비해 싼 주식을 구매해 가치를 시장에서 인정받기 전 까지 보유 후 매도하는 전략과 기업이 성장하는 주식을 사는 성장주 투자법을 합친 시장에서 저평가 되어 있으면서 성장할 기업의 주식을 사는 것입니다. 가치 투자 서적의 책을 읽다 보면 항상 나오는 것이 시장 전체가 급락이 나오면 매수 기회라는 것 입니다. 아직 저도 급락이 나올 때 사본적은 없습니다. 사람의 심리가 공포에 있는데 매수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지금은 기술적, 모멘템 투자를 하고 있지만 추후에 큰 금액으로 느긋하게 가치투자를 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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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건강한 기업이어야 할까? 매출과 이익, 기업이 지향하는 바. 인재 구성 무엇이 갖추어져야 강한기업이지? 이런 물음에 더해 얼마나 언제 투자하고 언제 빠져나와야하지? 기업을 산다는 것 동행한다는 것의 의미는? 이런 질문을 갖고 있던 사람이라면 솔깃할 수밖에 없는 글이 가득한 책. 랄프 웬저 라는 이름 말고 가치 투자에 대한 관심을 가진 사람이 의문을 해소하기 위해 읽는 책으로 보면 되겠다. 목차도 많고 이럴 땐 이렇게 저럴 땐 저렇게 라는 정리가 가득하다. 이걸 하나로 꿰기 위해 책을 사서 읽는 독자이기에, 이 책을 원했고 샀고 읽었다. 결론은 아직 모르겠다. 그럼에도 나만 믿고 천만원에 3천만원에 내 비결을 사라는 사기꾼들은 피해야만 한다는 생각은 더욱 커졌다. 참 다행이다. 이런 책들이 아직 내게 있어서말이다 #연말리뷰 |
| 랄프 웬저의 『작지만 강한 기업에 투자하라』를 읽으며, 투자에서 규모보다 기업의 질과 경쟁력이 중요하다는 점을 새삼 깨달았다. 그는 재무 건전성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소규모 기업을 발굴하고 장기적으로 보유하는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읽는 동안 단기적 시장 유행이나 인기 종목에 휩쓸리기보다, 기업의 본질과 장기적 경쟁력을 분석하고 투자하는 안목을 길러야 함을 실감했다. 이 책은 작지만 강한 기업을 찾아내는 방법과 투자 철학을 명확히 보여주며, 장기적 가치 투자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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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스트리트에서 소형주 투자의 개척자로 손꼽히는 인물인 랄프 웬저의 투자 지침서. 공식적으로 은퇴할 때까지 오로지 가치와 성장성을 겸비한 소형주를 발굴하는 데 전념한 그의 투자 철학을 담았다. 주식투자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되었고..이런 고서를 읽다는건 정말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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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유튜버나 책을 읽어보면 공통적으로 하는 이야기가 미래에 성장 가치가 높은 기업을 찾아서 투자하라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해야할까??? 라는 생각으로 구입한 책입니다. 성장주를 어떻게 판단할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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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주 투자에 적합한 고전책을 찾고 있었는데 이 책이 눈에 띄어서 샀어요 일단 한번 읽어 봐야 겠어요 투자의 원칙을 잘 담은 책이였으면 좋겠어요 앞으로 굿모닝 북스 고전라인 많이 읽어 볼려구요 고전책이 훨씬 투자 하거나 기업분석 할 때 도움이 훨씬 되더라구요 그리고 아무래도 오랜시간 흥행했던 책이라 인지도도 높아서 더 만족스러워요 앞으로도 투자원칙을 잘 새기면서 읽어 봐야 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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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서의 고전이지만 지금 읽어도 아주 좋은 책임. 트렌드를 읽고 종목을 연구하는 것도 좋지만 시간의 여유가 있을 땐 이런 명작을 읽어두면 분명 위기의 상황에서 마음을 지탱해주는 힘이 있으므로 필독을 추천함. 좋은 책을이 굿모닝 북스에서 많이 나오므로 투자하는 사람이라면 여기 책들과 이레미디어 책들은 순위로 정렬해서 쭉 읽어볼 것을 또 추천함. 많이 읽고 많이 버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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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장 작지만 강한 기업의 세 가지 지지대 "소형주 매매법"에 대해서 나온다.. 어떻게 하면 큰 수익을 줄수 있는 소형주를 찾을수 있을지? 그것을 구별하는 방법의 파트가 가장 눈에 띄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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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Zebra in Lion Country. - Ralph Wanger 책제목에서 느껴지듯이 정말 비유를 잘들어서 위트있게 핵심들을 잘 전달하는 투자고전. 비유를 잘 쓴다는 것은 1)핵심을 명확하게 알고있고 2) 상대방 머리속에 어떤 그림을 그려야하는지 또한 명확히 알고 있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서술. 투자분야를 유심히 바라보는 이유 중 하나는 업무에 있어서 intelligence 하다는 것과 맞물려 있다. 결국 합리적 혹은 통찰력있는 의사결정이 중요한데, 이는 데이터나 기계학습이 큰 도움은 줄 수 있어도, 독립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분야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 의사결정에 대해서 비즈니스 분야에서 풍부하게 간접경험 할 수 있는 곳이 투자영역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