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이명박이라는 인물을 청계천이야기로 알게되었다. 사실 정치나 경제는 별 관심이 없었지만 청계천은 연일 매스컴의 보도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대통령선거이야기와 이명박이 대통령이 되었다. 거실한켠에 이책이 있길래 하루동안 꼬박 앉아서 읽기 시작했다.
감동 그 자체다. 이런분이 우리나라에 계신다는게 얼마나 축복인지.... 청렴결백하고 정의롭고 불의를 참지못하는 우리나라를 바로잡고 경제를 살릴수 있는 분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에서는 지금 한창 시끄러운 한반도 대운하나 조직개편에 관한 이야기들도 나온다. 10년전 아니 그 이전부터 이명박은 어떻게 하면 더 효율적이고 잘살고 부가가치가 높은 사업을 할수 있을까 고민했던 것이다. 힘든 고난과 역경을 이겨낸 삶의 지혜와 역량을 정말 소신껏 펼쳐서 멋진 대한민국 잘사는 우리나라가 되기를 바란다.
정말 책에서처럼 멋진 사람이기를...... |
| 「신화는 없다」가 기업에서의 신화적인 성공담을 이야기하고 있다면, 이 책 「절망이라지만 나는 희망이 보인다」는 정치에 입문하고 나서의 일과 일화를 엮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명박의 인간적인 면, 정주영과의 에피소드, 철학, 비전을 보다 상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이명박은 국가경영철학에서 경쟁력과 경제우선을 앞세워 CEO다운 면모를 보입니다. 이명박에게 큰 일 시키면 걱정없을 것같습니다. 우리가 지금 지향해야 할 국가로서 세계 강소국인 싱가포르, 핀란드, 네덜란드, 스위스의 예를 들면서, ‘정치는 작경제는 크게’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경제지도자’, ‘경영을 아는 지도자’가 국가를 기업처럼, 국민을 고객처럼 모시고 운영해야 한다는군요. 그러면 친절한 나라에서 왕처럼 살수 있겠죠?27년간 현대에 몸담았던 그가 어느날 홀연히 제2의 인생으로 정치를 선택합니다. 왜 정치냐구요? ‘도전은 새로운 것’이어야 하기 때문이고, 기업에서 했던 열성을 바쳐 ‘정치신화’도 이루어보고자 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