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고,남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판단해선 안 된다는 걸 알았다.
이 책에는 한 할아버지를 유괴범으로 알고,민재를 할아버지에 양복점에 못 가게 한다.
그렇지만 민재가 크고 나서 안것이,할아버지는 유괴범이 아니었다는 것이다.
그걸 알고 나니,그렇게 판단한 사람들이 미웠다.
그렇지만 민재씨의 어머니가 후회하는 걸 봤을 때는 마음이 나아졌다.
사람들은 왜 남을 평가할까?
자신도 그 누군가가 평가하고 좋은 평가를 받지 못 할수가 있는데...
나도 사람을 평가 할려고 한 적이 있다.
하지만 앞으로는 사람을 평가 할려고 하지 말아야 겠다.
남을 잘 평가하는 우리 반 친구들에게 꼭 추천 하는 책이다.
이 책에는 부자간에 사랑도 담겨 있고,우정도 담겨 있다.
그리고 행복하고,슬픈 이야기가 담겨 있다.
다른 사람들이 꼭 한 번 읽어 봤으면 하는 책이다.
그리고 따뜻한 마음을 잠시나마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