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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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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솔직히 장편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런데 이 책의 1권을 다 읽고나서 뒷이야기가 궁금해서  2권도 손에 집어 들었다. 글의 전개를 잘 이끌어 가는 작가의 상상력에 놀라면서 어찌 이런 글을 쓰게 되었는지 궁금해졌다. 이 이야기는 지은이가 영국의 그리니치 공원 산책을 하던 중에 구상한 환타지 대작이라고 한다.그리니치 공원에 검은 풀밭이 있는데 이 책에도 그 이름이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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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솔직히 장편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런데 이 책의 1권을 다 읽고나서 뒷이야기가 궁금해서  2권도 손에 집어 들었다.

글의 전개를 잘 이끌어 가는 작가의 상상력에 놀라면서 어찌 이런 글을 쓰게 되었는지 궁금해졌다. 이 이야기는 지은이가 영국의 그리니치 공원 산책을 하던 중에 구상한 환타지 대작이라고 한다.그리니치 공원에 검은 풀밭이 있는데 이 책에도 그 이름이 나온다.

뤠카족이 훔쳐간 째깍이를 찾아 지하 세계로 떠나는 시간 원정대인  쌍콧물(소피)의 이야기가 2권에서는 펼쳐진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째깍이를  찾아 나선 쌍콧물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면서 과연 찾아 올 수 있을까? 읽으면서 흥미진진해지는 이야기에 빨려 들어 갔다.

'우리는 시간을 지키고, 사람들은 그것을 사용한다’

가디언족은 우리 인간을 위해 시간을 보호하는 일을 자신들의 임무라고 했기에 이 시간을 지키기 위해 우리 대신 그들이 우리의 시간을 지켜준다는 이야기기가 흥미로웠다

쉘든은 가디언이었지만 가디언보다 지하세계를 동경하고 있었다. 아버지가 하비스트(가디언족 성인들 중에서 지혜와 덕성을 갖춘 자를 머나먼 곳으로 여행을 떠나보내는 것)에 선택되지 못하고 집을 떠나버린 이유때문인지는 몰라도 어쩜 자신도 하비스트에 선택되지 못할 것이라는 불안 때문은 아니었는지..

하비스트에 선택된 ’미들러’는 아주 긴긴 세월 동안 스승들로부터 예로부터 내려오는 방식대로 수련을 받고, 풍부한 지혜를 터득하고 돌아와서 인간들을 위해 시간을 보호하는 일에 종사한다고 했다.

이들 가디언 세계에서도 선택된 자와 선택받지 못한 자 사이의 갈등은 있지 않았을까?

뤠카족인 쌍콧물 또한 그 세계보단 가디언족을 더 동경했다.

우리 인간 또한 마찬가지가 아닐까!

 때론 자신이 속한 단체나 사회보다 다른 사회를 동경하는 것은 우리도 마찬가지다.

뤠카족인 훌쩍이의 도움과 털북실꼬리 콥의 희생이 없었다면 소피가 째깍이를 찾아오는 일은 힘들었을 것이다.

지금 이 시간 우리의 시간을 지켜주는 가디언족이 있기에 우리는  그것을 사용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s*****9 2008.05.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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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도둑 2 - 너무 재미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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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도둑을 읽으면서 참 재미있는 시간을 가졌던거 같습니다.역시 상 받을 만한 도서가 아닌가 싶었답니다.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상상력을 풍부하게 꿈꿀 수 있는 시간을 가지는시간으로 만들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가 보는 세상은 인간들의 세상입니다.인간이 중심이 되어서 인간으로 인해서 움직이는 세상이지요.그런데 세상에는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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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도둑을 읽으면서 참 재미있는 시간을 가졌던거 같습니다.
역시 상 받을 만한 도서가 아닌가 싶었답니다.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상상력을 풍부하게 꿈꿀 수 있는 시간을 가지는
시간으로 만들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가 보는 세상은 인간들의 세상입니다.
인간이 중심이 되어서 인간으로 인해서 움직이는 세상이지요.
그런데 세상에는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는 세상이 있다는 것으로 이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정말 궁금하지요?

이 책에서 나오는 가디언족과 뤠카족이 있습니다.
가디언족은 세계 곳곳에 흩어진 시간을 수호하면서 사는데요.
반면에 뤠카족은 땅 속 지하세계에서 살고 있는데 비열하기 이를때 없는 족속이 랍니다.
그런데,,
이 뤠카족이 어느날 어떤 음모를 꾸미게 됩니다.
그것은 바로 가디언족이 수호하는 천 년 동안 작동할 새 시계를 훔치는 것이였어요.
이것이 시간도둑의 1편의 이야기 였다면
시간도둑의 2편에서는 가디온족이 그 시계를 땅속에서 찾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하고 있는데요.
바로 쌍콧물 - 뤠카족의 이름이지만 가디언족이 붙혀준 소피의 도움을
받기로 합니다.
그래서 소피는 지하세계에서 마치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행동을 하게 되고
그리고 째깍이를 찾기 위해서 노력을 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째깍이를 찾게 되고, 혼자서는 도저히 그 시계를 움직일 수가 없어서
찌질이의 도움을 받기로 합니다.
찌질이는 뤠카족의 제일 막내뻘로 늘 뤠카족의 괴로힘을 당합니다.
그런 모습이 소피는 안타까웠고, 이런 찌질이에게 땅 밖의 세상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소피의 행동을 이해하지 못한 찌질이는 앞에서 망을 보다가 도망을
가게 됩니다.

그런 찌질이의 행동을 이해하는 소피,
그리고 가디언족에서 도움을 주기위해 온 콥의 도움으로 무사히 째깍이를
밖으로 나지고 나가게 됩니다.
이렇게 해서 가디언족에게 다시 돌아오게 된 앞으로 천년 동안 작동할 새 시계는
무사히 작동을 하게 된답니다.

이야기가 참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그 이야기 속에서 아이들은 상상력의 날개를 달 수 있을꺼 같아요.

h********o 2008.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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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미스터리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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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옥수초등학교4학년 서희수   시간도둑1권에서 흥미진진하게 이야기가 끝나서 2권도 바로 읽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쌍콧물은 지하세계에서 단짝인 훌쩍이를 유인해서 째깍이를 들고 뤠카들 사이를 지나서 공원으로 통하는 문으로 가는 동굴로 빠져나갔습니다.    하지만 탈출을 하고 있던 쉘든을 만나서 너무 불안했지만 쉘든과 친해져서 힘을 합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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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옥수초등학교4학년 서희수

 

시간도둑1권에서 흥미진진하게 이야기가 끝나서 2권도 바로 읽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쌍콧물은 지하세계에서 단짝인 훌쩍이를 유인해서 째깍이를 들고 뤠카들 사이를 지나서 공원으로 통하는 문으로 가는 동굴로 빠져나갔습니다.

 

 하지만 탈출을 하고 있던 쉘든을 만나서 너무 불안했지만 쉘든과 친해져서 힘을 합쳐서 쨰깍이와 쌍콧물의 일행이 무사히 빠져나왔습니다.

 

그런데 쉘든은 너무 힘들어서 자기 손에 있던 째깍이를 던졌습니다.

그게 쿵!!!!!!!!!!! 떨어지지만 별 이상이 없는 것같았습니다.

 

하지만 훌쩍이와 콥은 다른 길로 가고 있었습니다.

얼음강이 있어서 풍덩!하고 빠지고 수영을 하려고 했지만 콥은 죽었습니다.

 

그때 쌍콧물, 쉘든, 개암이, 호두는 무사히 공원에 도착했습니다.

 

쌍콧물은 잘해서 이제는 뤠카가 아닌 가디언이 되었습니다.그리고 쌍콧물이

미끼로 쓰여졌을 때의 이름(소피)로 불리게 되었고 소피가 훌쩍이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훌쩍이는 셋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되고 소피처럼 가디언이 되었습

니다.

 하지만 콥이 않보여서 얼음강 근처를 찾아봤더니 콥의 시체가 발견되었습니

다. 그래서 잠시 동안 슬픔에 잠겼지만 나중에 평화롭게 살았습니다.

그리고 티드는 어린 아이 중에서 첫번째로 정신교감을 통해서 소피를 집으로 안내해주어서 대부 팀을 이으는 후계자로 설정되었습니다.

 

 

 

 

나는 이 책의 구성이 좋았습니다. 그림이 있으면 캐릭터를 자기 상상대로 생각할 수 가 없었는데, 그림이 없어서 제가 저의 마음대로 캐릭터를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책의 종류는 판타지 소설입니다. 판타지는 있을 수 없는 일을 책으로 쓰는 것입니다.그래서 나의 생각을 할 수 있고 그림이 없는 것은 더 좋습니다. 시간도둑에서는 시간을 지키는 가디언과 그 시간을 도둑질하려는 뤠카들이 나와서 흥미진진했습니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었을까요?

 

앞으로도 시간도둑 시리즈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언제든 가디언의 편에서 시간도둑을 재미있게 읽을 것입니다.

c******u 2008.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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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도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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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 이어 시간도둑을 찾아 떠나는 소피. 째깍이를 찾아서 나올 수 있을까...   지하세계에 가고 싶은 가디언 쉘든은 지하세계의 왕초 재미삼아죽여 앞에 가기만 하면 군중들이 환호하며 열렬히 환영하겠지 하는 상상을 한다. 소피를 인질로 삼아 지하세계로 가고싶은 쉘든은 소피가 도망치고 할큄쟁이와 킁킁이에게 붙잡혀서 지하세계로 들어간다.   왕초 재미삼아죽여는 쉘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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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 이어 시간도둑을 찾아 떠나는 소피. 째깍이를 찾아서 나올 수 있을까...

 

지하세계에 가고 싶은 가디언 쉘든은 지하세계의 왕초 재미삼아죽여 앞에 가기만 하면 군중들이 환호하며 열렬히 환영하겠지 하는 상상을 한다. 소피를 인질로 삼아 지하세계로 가고싶은 쉘든은 소피가 도망치고 할큄쟁이와 킁킁이에게 붙잡혀서 지하세계로 들어간다.

 

왕초 재미삼아죽여는 쉘든을 심문하고 셀든은 거짓말을 나열한다. 가디언족들이 지하세계를 습격하기 위해서 군대를 모으는 중이라고...재미삼아죽여는 셀든을 감옥에 넣어버린다.

 

한편 소피는 째깍이를 찾기 위해서 터널로 들어가게 된다.금고실에 들어간 소피는 째깍이를 발견하고 훌쩍이에게 도움을 청한다. 훌쩍이는 겁부터 내고 소피는 왕초 재미삼아가 시킨 일이라며 훌쩍이를 꼬드긴다.

 

터널을 빠져나와 바깥땅에 나오기까지 쉘든의 도움과 훌쩍이의 도움이 컸고 털북실꼬리의 도움이 있었다. 바깥땅에서는 지하세계에서 빠져나와서 안개에 길을 잃었을때 티드의 정신교감으로 소피는 대부 팀에게 째깍이를 넘길 수 있게 된다. 한해의 마지막 날의 시간은 흘러가고 새해를 위한 카운트다운이 시작된다. 아슬아슬한 순간에 침묵을 깨고 들리는 소리 "째깍'. 멈추어 버릴 것 같은 시간은 다시 시작된다.

 

훌쩍이는 가디언들의 환영을 받으면서 새로운 이름 셋 이란 이름을 가지게 되고 재미삼아죽여는 자기도 몰랐던 터널을 찾아나선다. 할큄쟁이는 가디언들이 뤠카족을 염탐하는 터널을 막아 버리게 하고 재미삼아죽여는 깊은 강 속으로 떨어지게 한다. 할큄쟁이는 킁킁이를 부관에 앉히고 두목이 된다.

 

1편에 이어 2편은 째깍이를 찾아나서고 째깍이를 찾아서 새해를 맞는 이야기로 종결된다. 대부 팀은 다시 대부자리에 앉게 되어서 티드를 새로운 대부로 키우게 된다.

 

1,2편이 째깍이를 찾아서라는 이름을 쓴다면 3편은 새로운 내용으로 다시 환상 속으로 여행하게 된다. 또다시 지하세계에선 어떤일이 벌어질까. 어둠에 사는 사람들의 더럽고 축축하고 심술궂은 이야기를 다시 한 번 만나보자.

m*******1 2008.04.17.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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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도둑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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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읽었던 회색세계인가 하는 시간얘기 책이생각도 나면서 재밌게 잘 읽었네요 아이가 학교에서 읽었던건데 재밌다고 집에ㅓ 다시 읽을거라고 사달라해서 4권을다 구매했네요. 나도 덕분에 독서를 했습니다. 애들키우면서 애들 동화책 읽느라 정작  내 책 읽을 시간이 없었구마 이번에도 애들 책 읽었는데 유치하지 않게 재밌게 읽엇네요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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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읽었던 회색세계인가 하는 시간얘기 책이생각도 나면서 재밌게 잘 읽었네요

아이가 학교에서 읽었던건데 재밌다고 집에ㅓ 다시 읽을거라고 사달라해서 4권을다 구매했네요. 나도 덕분에 독서를 했습니다. 애들키우면서 애들 동화책 읽느라 정작  내 책 읽을 시간이 없었구마 이번에도 애들 책 읽었는데 유치하지 않게 재밌게 읽엇네요ㅕ

s*****t 2015.12.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