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피아노 소품집을 만났다.
내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월광...
예~~전 피아노를 배우던 시절에 내가 친 월광은 마냥 잔잔하기만 했었는데
김정원님의 월광은 듣고있으면 왜 가슴한켠이 짠~~해 지는건지...
따뜻한 봄바람과 함께 듣고있으면 행복해지는 곡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