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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모레 서른, 지금까지 뭘하면서 살았는가에 대한 자기반성과 후회감이 물밀듯이 밀려오는 요즘, 제대로 된 연애도 못한 주제에 모아둔 돈까지 없다는 주변의 잔소리가 들릴까 두렵다. 그래서일까? 돈이라도 모아놔야 한다는 억척이 근성이 발동했는지 요즘 서점에 가면 재테크서 앞에 발걸음을 멈추게 된다. 최근에 나오는 수많은 재테크 서적들은 여성을 재테크의 주역으로 추켜세우고 있다. 부동산 재벌이 된 복부인부터 남자보다 적금통장이 좋다고 외치는 미혼 여성까지. 결혼을 했는가 안 했는가를 떠나서 이제 여자에게도 돈이 필수가 된 시기가 온 것 같다. 그동안의 여성 타깃 재테크서들이 여자의 소비성향을 질타하고 조금 더 아껴서 한푼이라도 모아야 한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면, 서른살 여자 재테크는 오히려 그 반대로 여자의 소비성향을 돈을 모으는 재능으로 보고, 그에 맞는 실질적인 재무설계를 해주고 있다. 무조건 절약해야 한다고 말하지 않고, 아끼면서 부자가 되려면 월급을 어떻게 쪼개서 어떤 적금에 넣어야 하는지를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생각만 많고 행동력이 없는 나 같은 여자들에게는 마치 재테크 비서와도 같은 책이라고 할까? 더군다나 그동안의 재테크서에 나오는 허황된 커리어우먼이 아닌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친근한 여성들을 예로 들어 재무설계를 해주는 부분에서는 나도 돈을 모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준다. 이 책에서 말하는 돈 불리는 기본을 지키면서 차근차근 돈을 모아간다면, 아마 나도 편안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지 않을까? 지금 당장 이 책에 나오는 재테크 비법들을 실천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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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재테크라는 제목에 끌려 사게 된 책이다. 주위를 돌아보면 모두들 뭔가를 해서 돈을 불리는 것 같아 불안하던 차에 재테크에 관한 책부터 읽자는 심산에서 읽게 된 책이다. 보통 우리나라 사람들 의식 가운데 암탉이 울면 망한다는 게 있다. 한마디로 여자들이 설치면 안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주위를 돌아보면 여자가 극성스러울수록 자식 교육이면 자식 교육, 부동산이면 부동산....똑부러지게 하는 사람들을 많이 봐오던 터라 나도 늘 위기의식을 갖고 있었다. 실제로도 나는 저자가 말하는 금융맹이다. 문맹은 아니지만 금융에 관한 한 꽝이다. 구멍가게 아줌마도 들었다는 펀드도 들지 않았다. 그냥 보험만 들입다 많이 들고 산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런 나에 관해 반성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은 여자에게 부자가 될 재능이 있다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여자가 설쳐야 한다는 말이다. 여자는 남자보다 돈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실제로 생활을 하기 때문에 돈을 많이 만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여자가 경제를 운용해야 그 집은 부자가 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이 책을 읽으면서 소득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모기지론의 반대어인 역모기지론이라는 것이 있고, 또 언제 주식을 사고 언제 부동산을 사야 할지 언제 펀드를 들어야 할지 알게 되었다는 점이다. 소심해서 움츠려 있는 여자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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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한번일고 내팽게져두기쉬운데.. 지금 3번째 정독중이다. 이름만 그럴싸하고 내용은 허접한 택이 꽤 많은 요새 이책은 낚였다는 느낌을 주지않는다. 연령대별로 처한상황별로 PB가 플랜을 다시 짜서 제시하는 부분은 많이 공감이 가고 다시금 뒤돌아보게된다. 20대직장여성,맞벌이가정,외벌이가정,초중고자여를 둔가정,곧 정년퇴임가정 60대이후가정등등.. 아직은 그다지 상관없다고생각했던부분까지도 돌아보게되 정멀 좋았던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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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살아가는데 필요한 재테크의 방법에는 정말로 많은 방법이 있다.
그 많은 재테크 방법중에 어떤 것이 좋은 해답이라는 것은 없다.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30대라는 나이에 이를면 자신이 이제가지 해 왔던 재테크 방식을
다시한번 뒤돌아 보게 된다.
그리고 거의 모든 사람들이 "내가 이때 왜 이랬을까?" 하는 후회를 하게 될거이다..
이 책은 이제까지 아무순서 없이 시작했던 재테크의 순서를 알려주는 듯한 책이다.
제목은 30대 여성들을 위해서 쓴 책 같지만, 오히려 이런책은 20대와 30대 모두가 읽어보고
정말로 따라해보아야 하는 재테크의 기본도서이다.
간단한 내용으로는 가계부를 써야 하는 이유를 설명해 주었고..
조금 어려운 내용은 세계경제를 나름대로 쉽게 판단하는 방법등 정말로 많은 재테크 내용등을
실어보려는 저자의 노력하는 모습이 많이 엿보였던 책이다.
누구나 돈이라는 것이 생기면 기분에 따라서 마음대로 사용하고 싶지만
30대라는 나이에 이르게 되면 많은 후회를 하게 된다.
뒤 늦은 후회를 하기 전에 모든 젊은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재테크 순서를 시작했으면 하는 도서이다.
나도 일찍부터 이런도서를 읽고 재테크를 했으면 지금처럼 많은 실수를 하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한다.
재테크 흐름을 모르는 사람에게 많은 도움이 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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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태크 책이 시중에 많이 나와 있지만 여성의 특징을 잘 포착하여 거기에 맞는 재태크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정말 권할 만한 서적이다. 왜 남자들이 부인에게 월급 통장을 맞기겠는가? 지금 더블이거나 혹은 싱글이거나 실생활에서 묻어 나는 현장감있는 재테크 어드바이스를 구할 수 있는 여성을 위한 가이드 책이다. 난해하지 않아서 술술 잘 넘어가는 것도 이 책의 메리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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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이 넘도록 경제관념이 크게 자리잡고 있지 않았던 터에 읽은 책이라
내게는 더욱 의미가 크다. 지금부터 미래를 준비하지 않으면 내가 50대가
되었을 때에 어떠한 상황에 처해질지 모를 일이란 생각이 절실히 들었고
내가 여자이기에 더욱 재테크에 유리할 수 있다는 생각도 처음으로 하게 되
었으며 이 도서를 처음 접할 때의 두려움 보다는 지금은 나도 할 수 있겠다
싶은 자신감 마저 생겼다. 나는 시장에 나가 물건을 살 때 주인아줌마 보다
먼저 계산하는 버릇이 있다. 다 친정 엄마를 보고 자란 덕이겠지만 이 조차
도 제테크에 관련하여 내가 조금씩 다가가고 있었다는 사실 조차 몰랐었으니
그러나 이제는 조금씩 과감히 내 생각을 정리해 가며 나 개인으로나 우리 가정
을 위해 최선을 다해서 돈을 제대로 굴릴 줄 아는 아내가 되고 엄마가 되고
멋진 여성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절실히 해본다. 이번 책을 통해서 실천하
지 않는 것과 그 반대로 내가 행동으로 옮겨 준비해 갈 때의 차이를 확연히
느낄 수 있었다. 물론 아직까지는 어설픈 처음에 해당되겠지만 나는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우리 집안의 경제를 살려봐야겠다. 나아가 우리나라
의 여성들의 힘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지 않을까 싶고 말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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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살이면 이제 점점 돈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할 때인거 같다. 뭐 지금은 20대부터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증가하는 추세이지만 그래도 30대에 본격적으로 생각되어진다. 집, 혼수비, 교육비 등등으로 돈에 대한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점점 늘어간다. 그때부터 재테크에 대해서 시작하면 아무래도 늦을 것이다.
재테크는 자기가 하고자하는 맘을 먹을 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생활 속에서 행해져야 노후생활이 편한할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사람들에게 재테크에 대한 지침서로 손색이 없을 거 같다.
남자보단 여자가 재테크에 민감하다라는 선상에서 이 책은 시작하는데 이 책을 읽어보면 그럴 수 밖에 없는 이유에 공감할 것이다.
책 구성도 잘 되어 있는거 같다. 처음은 재능에서 습관, 마인드, 지식, 요령, 원칙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처음부터 딱딱하게 시작하지 않고 점점 책에 빠져들게 구성되어 있다.
보통 재테크에 대한 책들은 딱딱하거나 아니면 읽기는 쉬운데 내용이 부실하게 구성된 책들이 대부분이지만 이 책은 자연스럽게 읽어지면서 내용도 탄탄하게 구성되어 있어 책 구매 후 책에 대한 후회는 들지 않았다.
여자 재테크라고 하지만 남자, 여자 구분하지 않고 재테크에 대해서 관심이 있다거나 재테크에 관심은 있지만 어떻게 시작할지를 잘 모르시는 분들에게 일독 권하고 싶다.
재테크 이제 시작하더라도 늦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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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도서가 다 구구절절 옳은 말들이 적혀 있으나 여성들에겐 왠지 어렵고 딱딱하게 다가오는데 이 책은 여자들을 칭찬하며 쉽게 풀어써 놓았어요. 물가를 피부로 느끼는 여자들이 실물경제를 누구보다 잘 알고 때문에 재테크도 잘 할 수 있다는 거죠. 재테크는 수학이 아니라 더하기, 나누기 등 산수실력만 있음 되고 여자들이 매일 장보며 계산하고 가계부도 적고 가격을 잘 외우기 때문에 재테크를 더 잘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어요. 또 우린 보통 그냥 저축을 하고 그래서 모인 돈으로 뭔가를 하자나요. 그런데 부자가 되려면, 아이들 교육자금과 노후자금 등 필요한 자금을 미리 계산하여 목표를 정한 후 자신에게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계획을 세워서 추진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어요. 또 다양한 나이대의 재테크 실례도 있어서 쉽게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30대를 풍족하게 보내면 40대 이후가 힘들어진다는데...제가 지금 맞벌이 하고 아직 아이 어리다고 너무 펑펑 쓰고만 있는것을 뉘우치게 되네요. 벌써 30대 후반...마련된 종자돈도 없이 지금 이책을 읽고 있는 제 자신이 서글프기도 하지만, 그래도 이대로 있을 순 없기에 공부는 열심히 해야겠네요*^^* 물론 재테크 잘하고 계신분들도 많겠지만, 한번 읽어보심 도움이 많이 되실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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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여자들은 재테크, 경제하면 인상부터 쓴다. 어렵게 느껴지고 그건 특정 소수만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아직까지도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30대 여자라면 금전적으로 여러가지 문제를 준비해야 하고 대비해야 한다. 막연히 어렵다고 피할 문제가 이제는 그런 시대가 아니다. 남들보다 더 열심히 알아보고 발빠르게 준비해야 위로 갈지 아래로 갈지 결정되는 문제이다. 남자에게만 그냥 넘겨버리는 것도 옛말이다. 요즘은 재테크 잘하는 여자가 인기 1순위일 정도로 여자들이 풀어나가야 할 문제가 하나더 생긴셈이다. 하지만 조금만 관심을 가져본다면 다르게 생각해 본다면 여자만큼 재테크와 친해 질수 있는 기회도 없다. 남편의 월급관리, 온갖 집안의 물건들을 선택하는 것도 여자몫이다. 이런저런 것을 생각해 본다면 시장이나 마트만 나가봐도 경기를 실제 몸으로 느낄수 있다. 30대 정도면 어느정도 세상물정에 눈뜰나이이고 또 얼마든지 미래를 가꾸어 갈수 있는 나이인 만큼 재테크가 중요하다. 한 가정의 미래를 바꿀수 있는 기회를 당장 잡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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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재테크 책과 크게 다를 바 없는 책이었다. 다만 쉽게 쓰여졌다는 것이 장점이라면 장점 두고 두고 볼 책이라기 보다는 한 두 번 읽고.. 그냥 이런 방법도 도움은 되겠구나 하는 것.
책 백권 천 권 읽기보다 주변 사람들 얘기듣고 실전에 뛰어드는 게 더 나을 법 하다.
이 책도 역시나 [남의 방법] 으로 끝났다는 아쉬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