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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하군요... 나 참 기가 막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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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복 교수의 성향이 갈수록 이상해져갑니다.    먼나라 이웃나라 미국편에서 보여준 것처럼... 객관적 자세를 잃고 도를 넘은 수위를 보여주더니... 점점 더 이상해지시네요...    책내용 자체는 매우 좋았습니다. 중동 이슬람사을 살펴보기 위한 개괄서로서는 상당히 이해하기 쉬운 책이었습니다. 문제는 상당히 이상해지더군요.... 전부터 툭하면 노무현 정부를 까고(전 노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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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원복 교수의 성향이 갈수록 이상해져갑니다.

 

 먼나라 이웃나라 미국편에서 보여준 것처럼... 객관적 자세를 잃고 도를 넘은 수위를 보여주더니... 점점 더 이상해지시네요...

 

 책내용 자체는 매우 좋았습니다. 중동 이슬람사을 살펴보기 위한 개괄서로서는 상당히 이해하기 쉬운 책이었습니다. 문제는 상당히 이상해지더군요.... 전부터 툭하면 노무현 정부를 까고(전 노빠가 절대 아닌데도 그렇게 느껴집니다.).. 이번에는 약간 과정붙여서 드디어 동북공정을 인정하기까지 합니다. 27페이지 지도에서 112년 지도에서 고구려는 사라지고 중국의 한지방으로 전락함을 보여주었습니다.

 

 제가 내셔널리즘에 찌들어서인지는 몰라도 요즘 이원복 교수 작품들 솔직히 심하다 싶은게 한둘이 아닙니다.

 

 나중에 물론 수정할 수는 있겠지요... 하지만 지지자들을 잃어버리는 건 어쩔수 없겠죠...

 

 

YES마니아 : 골드 p*******b 2007.03.28. 신고 공감 44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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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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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여행을 간다는 것은 배낭 이외에 필요한 것이 있다.  비워 있는 마음과 지식..  그곳에서 무엇을 보고 무엇을 얻을 것인가에  대한 지식은 다른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일거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그러한 지식을 쌓기에는 더 없이 좋은 책이다.    유년시대에 세계를 향해 꿈을 키운 사람은 이원복교수의 믿음에  의해 이 책을다시 접하게 된다.   유년시대의 이원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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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여행을 간다는 것은 배낭 이외에 필요한 것이 있다.

 비워 있는 마음과 지식..  그곳에서 무엇을 보고 무엇을 얻을 것인가에

 대한 지식은 다른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일거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그러한 지식을 쌓기에는 더 없이 좋은 책이다.

 

 유년시대에 세계를 향해 꿈을 키운 사람은 이원복교수의 믿음에

 의해 이 책을다시 접하게 된다.   유년시대의 이원복교수가 우리에게

 믿음을 주었듯이..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추천~!~!!

YES마니아 : 로얄 r*******e 2007.03.17.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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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중동의 역사를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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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만화를 통해 학습효과를 거두려고 하는 것이 출판계의 하나의 경향이 되어 가고 있다. 저학년 아이들에게 베스트셀러는 이제 대부분 내용을 만화로 하지 않으면 안될 정도다.   어린 아이들이 아무래도 시각적으로 자극을 많이 받는다는 점에서 착안한 것이긴 하지만, 이 방법이 그다지 유익한 방법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은 한다. 글로 읽고 머리로 정리하지 않고 그림으로만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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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만화를 통해 학습효과를 거두려고 하는 것이 출판계의 하나의 경향이 되어 가고 있다. 저학년 아이들에게 베스트셀러는 이제 대부분 내용을 만화로 하지 않으면 안될 정도다.

 

어린 아이들이 아무래도 시각적으로 자극을 많이 받는다는 점에서 착안한 것이긴 하지만, 이 방법이 그다지 유익한 방법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은 한다. 글로 읽고 머리로 정리하지 않고 그림으로만 인식되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이고, 나중에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그림이 없는 책들에 적응하기가 쉽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것들이 또 다른 추세라면 이왕이면 제대로 된 만화책들이 출간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러한 바램을 충족시키는 책들이 몇종류가 되는데, 이원복의 책들도 그러한 책 중의 하나가 아닐까 한다. 아마 이런 부분에서는 이원복을 따라올 사람은 없지 않나 한다(소장파 만화가들에게 지지를 받지 못하는 면이 있긴 하지만). 이미 오랜 전부터 만화를 통해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으니 말이다.

 

사회서적에서부터 주식서적, 기행서, 그리고 역사서 등 그가 다루지 않은 분야가 없을 정도로 다양한 장르를 섭렵하고 있다. 이번에 그가 새롭게 기획한 책은 각국의 역사를 소개하는 책인데, 이전의 만화책과 달리 이번에는 제3세계를 다루고 있다. 이 책은 중동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우리가 여태 중동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은 테러로 점철된 나라라는 인식이 강하다. 이는 서구 중심의 시각에서 이루어진 많은 보도들과 교육 때문이다. 이들는 4대문명의 발상지에 위치해 있고, 또한 이슬람과 기독교의 발상지로 한때는 찬란한 문명을 자랑한 국가들이었다.

 

이 책은 그러한 그들의 역사를 다루고 있는데, 책의 주인공이 가로와 세로,바로가 등장하여 균형감있게 이야기를 전개시키려고 하고 있지만, 과연 그들의 이야기가 균형감이 있는지는 보는 사람의 시각에 따라 다르게 받아들여질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만화라는 지면의 한계상 많은 것을 압축해 놓고 있어 많은 부분을 상세하게 소개하기 보다는 개략적인 설명에 그치는 면이 많다. 청소년들을 대사으로 하여 쓰여진 책이지만, 아이들을 둔 학부모들이 읽어도 좋을 책같기는 하지만, 깊이를 원하는 분들에게는 그다지 좋은 지침서가 되지 못할 것 같다.

d*******r 2007.04.08.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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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속에 존재하는 이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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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테러이후 수많은 사람들은 이슬람을 테러집단으로 규정하기 시작했다. 소수의 잘못된 사람들의 잘못을 전체로 확대하여 전체의 잘못인양 만들어버렸다. 그리고 자세히 알려고 하지도 않고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였다. 나의 경우, 처음 이집트에 간다는 말을 듣고 그 나라에 대해 조사하면서 이슬람 국가라는 사실에 정말 놀랐다. 내가 앞으로 얼마간 살아야할 나라의 사람들이 테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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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테러이후 수많은 사람들은 이슬람을 테러집단으로 규정하기 시작했다. 소수의 잘못된 사람들의 잘못을 전체로 확대하여 전체의 잘못인양 만들어버렸다. 그리고 자세히 알려고 하지도 않고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였다. 나의 경우, 처음 이집트에 간다는 말을 듣고 그 나라에 대해 조사하면서 이슬람 국가라는 사실에 정말 놀랐다. 내가 앞으로 얼마간 살아야할 나라의 사람들이 테러집단처럼 무시무시한 사람들이라면,,, 정말 무지함에서 오는 공포..

그래서 결심한 것이 100% 알기는 힘들지만 최소한 편견은 버리고 가자. 였다. 여러 가지 책을 찾아보고 경험을 하면서 내가 느낀 것을 종교가 문제가 아니라 그것을 행하는 잘못된 인식의 사람들이 문제이지 않을까 했다.

뭐든지 극우는 있다는 것. 하지만 여기서 조금의 더 문제는 시간이 지나면서 잘못된 종교의 인식이 틀이 되어버린 것이다. 명예살인이 판치는 이곳에서 여성의 인권은 없다는 생각..

 

처음 라마단을 경험하면서 참으로 이슬람이 매력적이라는 생각을 했다. 가난한 사람들의 삶을 경험하고 스스로 겸손해지고하는 행위, 그들의 베품. 순순하게 받아들이는 그들.

스스로만을 위해서가 아닌 타인까지도 생각하는 매력에 코란을 읽을까도 진지하게 고민했다. 공상과학 같은 코란은 읽다보면 다 사실같아 개종을 하게 된다고 주위에 만류에 그만둔 것이다.

이슬람은 정말 무지하게 간단하다. 그런데 이슬람의 역사는 무지하게 복잡하다. 역사속으로 들어가면서 나도 모르게 숨이 차오른다. 이슬람국가에 살면서 그들의 행동을 보면서 읽은 이책은 확실히 더 나에게 다가왔다. 그들의 삶이 지금의 내 삶이 미치는 영향때문이지 않을까. 유럽문화의 근간이 된 이슬람 문화. 왜 현재는 이렇게 정체기인지.. 안타까운 심정이다. 만화라고 하지만 정말 어려웠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읽어보면 좋지 않을까 생각했다.

 



f*******s 2012.06.30. 신고 공감 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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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런 실수를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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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에게 생소한 중동의 역사를 이원복 교수가 썼다길래, 호기심에 읽어 보았다.    사실, 이 책을 읽기 전에 앞서 나는 약간 걱정이 되었다.    이원복 교수의 대표적인 저서 <먼나라 이웃나라>는 판매량에서는 매우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했지만, 자세히 보면 사실과 다른 오류가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예로 프랑스 편에서 영국군이 석궁을 사용해서 프랑스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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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에게 생소한 중동의 역사를 이원복 교수가 썼다길래, 호기심에 읽어 보았다.

 

 사실, 이 책을 읽기 전에 앞서 나는 약간 걱정이 되었다.

 

 이원복 교수의 대표적인 저서 <먼나라 이웃나라>는 판매량에서는 매우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했지만, 자세히 보면 사실과 다른 오류가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예로 프랑스 편에서 영국군이 석궁을 사용해서 프랑스군을 무찔렀다는 부분은 수많은 네티즌들에게 오류라고 지적받고 있다. 영국군이 사용한 활은 장궁이고, 석궁은 오히려 프랑스군이 즐겨 사용한 무기였다.

 

 또한, 이탈리아 편에서 로마의 율리우스 카이사르는 맞수였던 폼페이우스보다 훨씬 나이가 어린 사람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카이사르를 늙은이로, 폼페이우스를 젊은이로 묘사한 점은 명백히 틀렸다.

 

 로마군이 새로 개발해 카르타고 해군을 격파한 전함의 별명이 까마귀라는 것은 맞지만, 뱃머리에 무겁고 긴 사다리를 설치해 그렇게 불린 것인데, 이 점을 간과하고 무슨 까마귀처럼 뱃머리를 그린 것도 사실과 다르다.

 

 해서, 이번 중동편에서는 대체 어떻게 서술할까 궁금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책의 125페이지를 보니 바이바르스를 가리켜 셀주크 왕조의 전설적인 군주였다고 언급한다.

 

 그러나 바이바르스는 이집트의 맘루크 왕조를 통치한 군주였지, 지금의 터키 지방인 셀주크 왕조의 군주였던 적이 없다.

 

 또, 다음 장인 126페이지에서는 티무르가 지휘하는 몽골군이 셀주크 제국에 쳐들어가 큰 피해를 주었다고 나오지만 이것 역시 사실이 아니다.

 

 셀주크 왕조가 몽골군으로부터 공격을 받은 때는 서기 1241년인데, 이 때 티무르는 태어나지도 않았다. 티무르는 1336년에 태어나 1405년에 죽은 자이니 말이다. 당시 몽골군의 지휘자는 칭기스칸의 아들인 오고타이칸의 명령을 받고 서방으로 출정했던 바이주라는 장수였다.

 

 이런 사실들이 무슨 어려운 전문적인 논문이나 학술지에 실린 것도 아니다. 인터넷 백과사전에서 1분만 검색하거나 혹은 대중적인 교양 도서인 <중동사>만 보아도 쉽게 알 수 있는 내용이다. 그런대 대체 이원복 교수는 어떤 자료들을 참조했길래 이런 어처구니없는 실수를 저지른 것인지 모르겠다.

 

 중동편의 대체적인 개요나 정리는 상당히 잘 되어 있는 편이지만, 이런 세부적인 부분에서의 오류는 이 책의 가치를 떨어뜨린다는 점을 명심했으면 한다.

x***2 2009.08.31.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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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세로세계사(이원복저)
"가로세로세계사(이원복저)" 내용보기
글과 그림이 이해하기쉽고,젬있어서 몇번을 봐도 질리지않는 글로벌시대의 국민만화다운책이에요 주로 우리집 화장실용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책이랍니당 아직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과의 대립이있는요즘 이 책을 읽고 조금은 객관적이고 중립적시각으로 바라볼수 있는시각이 생겼다고할까..암튼  다른나라역사를 이렇게 젬있게 볼수있다는게 참 좋아요^^
"가로세로세계사(이원복저)" 내용보기

글과 그림이 이해하기쉽고,젬있어서

몇번을 봐도 질리지않는

글로벌시대의 국민만화다운책이에요

주로 우리집 화장실용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책이랍니당

아직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과의 대립이있는요즘

이 책을 읽고 조금은 객관적이고 중립적시각으로 바라볼수

있는시각이 생겼다고할까..암튼

 다른나라역사를 이렇게 젬있게 볼수있다는게 참 좋아요^^

 

w******a 2009.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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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입관과 편견의 사이에서...
"선입관과 편견의 사이에서..." 내용보기
선입견과 편견의 사이에서 갈등하게 만든 책입니다.   이슬람 국가를 바라보는 미국적인 시각을 바꾸어준 책입니다. 물론 이슬람에 대하여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 역사라는 점에서 상당히 의미있는 저술입니다.   이원복교수의 가치관이 자유주의적(혹은 제국주의적) 색채가 있어, 조금 조심스럽게 주관을 가지고 보고자 했습니다.   다만, 다소 그러한 친미적 색채는 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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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입견과 편견의 사이에서 갈등하게 만든 책입니다.

 

이슬람 국가를 바라보는 미국적인 시각을 바꾸어준 책입니다.

물론 이슬람에 대하여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 역사라는 점에서

상당히 의미있는 저술입니다.

 

이원복교수의 가치관이 자유주의적(혹은 제국주의적) 색채가 있어,

조금 조심스럽게 주관을 가지고 보고자 했습니다.

 

다만, 다소 그러한 친미적 색채는 있으나,

아래 몇몇분이 지적한 그 정도의 시각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서문에 기술한 교수님의 글과 같이

나름의 시각에서 세계를 "바로" 이해하고자

노력한 흔적이 뚜렷이 보일 정도입니다.

 

물론 이 내용이 이원복교수의 저술에 대하여 전반적으로

중립적이다, 바르다는 내용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이슬람에 대한 색안경만큼은 확실하게 제거했다는 점에서

이슬람 이해(종교적인 신앙 추종적인 이해가 아닌 관습/제도 상의 이해)라는

점에서 입문서적으로 뛰어난 저술이라 판단됩니다.

 

결론적으로 이 책은 가로세로세계사 1~3권 중 백미이며,

제게는 가장 유용했던 책인 것 같습니다.

다만, 개별국가의 역사는 깊이 다뤄지지 못한 것이 아쉽습니다.

그래도 민족과 종교를 통한 제국의 역사형태로 이슬람권의 역사라는

시각에서 의미가 있으며, 1~2권에서 다뤄진 단위국가의 역사보다는

집필 방식이 개선되었다 볼 수 있습니다.

 

집에 소장할 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라 결론내리고 싶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a*****x 2008.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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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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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의 강국이었던 이슬람제국. 그냥 그렇구나 했었는데 그게 아니었네요. 최초 무함마드에 의해 이슬람교가 성립하고 나라가 세워진 후 성장하는 과정에서 혈연에 의한 왕위의 승계와 지도자의 자질을 우선시하는 세력 사이의 갈등이 있었고 이것이 수니파와 시아파로 갈라지게 되는 근본 원인. 이후 세계 제국으로 발전하면서 다른 민족들과의 융화가 중요하게 되었는데 이것이 잘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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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의 강국이었던 이슬람제국그냥 그렇구나 했었는데 그게 아니었네요최초 무함마드에 의해 이슬람교가 성립하고 나라가 세워진 후 성장하는 과정에서 혈연에 의한 왕위의 승계와 지도자의 자질을 우선시하는 세력 사이의 갈등이 있었고 이것이 수니파와 시아파로 갈라지게 되는 근본 원인이후 세계 제국으로 발전하면서 다른 민족들과의 융화가 중요하게 되었는데 이것이 잘 되었을 때는 발전했던 것이고 그렇지 않았을 때는 분열하고 쪼그라들게 되었던 것. 

지금의 스페인까지 점령하고 통치했던 이슬람이었지만 속사정을 보면 같은 수니파였음에도 배신과 복수가 점철된 역사가 숨어 있고 난공불락의 천년 요새 콘스탄티노플을 함락시켰던 오스만 투르크의 실체는 징기스칸의 아들 티무르에게 쫒겨 갔던 패잔병이었던 것마치 훈족에 쫒긴 아틸라가 로마를 멸망시킨 것을 다시 보는 것 같다이 광대한 오스만 투르크의 영토를 당시의 강대국들이 뺏기 위해 잘게 쪼개 독립국으로 만든 것이 지금의 중동 국가들일본이 우리나라를 먹기 위해 조선은 독립국이라며 청일전쟁까지 치른 것처럼 말이다. 

재밌다!!^^

r****l 2021.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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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이슬람에 대한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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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복 교수의 통찰력은 그가 얼마나 많은 학습을 하고 있는 지를 보여준다     언제나 자신이 가진 지식을 쉽게 풀어쓰는데 뛰어난 능력을 보여주고   많은 내용을 습득하여 그 내용을 쉽게 펼쳐낸다.   새로운 세계사이야기 가로세로세계사의 3편 중동편   정치적인 관점이나 여러면에서 아쉬움이 있지만 언제나 손이가게 되는 책이다.   간혹보이는 오기나 오류는 옥에
"중동...이슬람에 대한 이해" 내용보기

이원복 교수의 통찰력은 그가 얼마나 많은 학습을 하고 있는 지를 보여준다

 

 

언제나 자신이 가진 지식을 쉽게 풀어쓰는데 뛰어난 능력을 보여주고

 

많은 내용을 습득하여

그 내용을 쉽게 펼쳐낸다.

 

새로운 세계사이야기

가로세로세계사의 3편 중동편

 

정치적인 관점이나 여러면에서

아쉬움이 있지만

언제나 손이가게 되는 책이다.

 

간혹보이는 오기나 오류는 옥에 티이긴하지만

지식을 전달하는게 주요 목적인 책이니 만큼

그런 오류들은 없었으면 한다.

 

매시리즈 마다 읽다보면 꼭 한두개씩 역사적 사실에 대한 오류가 발견되곤한다. ^^;

 

그래도 이슬람과 중동에 대한 이해를 돕기엔 다른 어떤 책들보다

쉽고 설명이 잘 되어있는듯하다.

 

YES마니아 : 로얄 j****o 2010.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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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서로는 좋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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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흥미가 많은 독자로 이 책의 장점을 이야기 하면 입문서로는 가볍게 읽을 수 있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현재의 세태가 역사 교육에 대한 비중이 줄어든 상황에서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역사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하기 위해서는 역사도 재미가 있다는 것을 알려줘야 한다는 점에서 딱딱하다고 느껴지는 역사를 쉽게 다가갈 수 있다는 점에서는 좋은것 같습니다. 다만 아쉬움이 있다
"입문서로는 좋은것 같습니다." 내용보기
역사에 흥미가 많은 독자로 이 책의 장점을 이야기 하면 입문서로는 가볍게 읽을 수 있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현재의 세태가 역사 교육에 대한 비중이 줄어든 상황에서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역사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하기 위해서는 역사도 재미가 있다는 것을 알려줘야 한다는 점에서 딱딱하다고 느껴지는 역사를 쉽게 다가갈 수 있다는 점에서는 좋은것 같습니다. 다만 아쉬움이 있다면, 이 책을 읽고 좀 더 관심있는 독자가 깊이있게 읽어 볼수 있는 책이 같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예를 들면 성문 기초, 기본, 종합 이런식으로 말입니다.
c********k 2008.02.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