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10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6.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도 하루를....
"오늘도 하루를...." 내용보기
석가 탄일의 어둠이 내린다. 이런 저런 일상을 하나 하나 마치고 겨우 남긴 나 와의 독대. 상황에 깃든 여정의 일상들은 나와는 별개로 미리 예정되거나 순번되고. 때론 부담으로 때론 설레임으로 하루를 기다리던 습관은 오래된 정 하여진 여정의 운명 같기도 하고. 무언가를 따라 흐르는 여정의 길목들 같기도 하다.   홀로 깊이 우수된 시름은 고독과도 같고 여울진 상황
"오늘도 하루를...." 내용보기

석가 탄일의 어둠이 내린다.

이런 저런 일상을 하나 하나 마치고 겨우 남긴 나 와의 독대.

상황에 깃든 여정의 일상들은 나와는 별개로 미리 예정되거나 순번되고.

때론 부담으로 때론 설레임으로 하루를 기다리던 습관은

오래된 정 하여진 여정의 운명 같기도 하고.

무언가를 따라 흐르는 여정의 길목들 같기도 하다.

 

홀로 깊이 우수된 시름은 고독과도 같고

여울진 상황의 잔재된 흔적은 어지러운 물결과 같다.

항상 완벽 하거나 전부롭지 못함에 안타까워 하면서도

절반의 마음 마져도 풀리지 못한 여한만이 쌓이는 일상의 낡은 하루다

거푸집 형틀에 덜어 내어 내는듯한 마음으로 하나 둘 비워 내지만....

회의로워 남겨진 삶은 허망키만 하다.

 

겨우 기댈 자만된 욕망과 허울된 욕망만이 나를 감싸고

힘없이 부셔져 내리는 그림자 흔적은 가련한 흔적 모양이다.

가부하거나 외면 할수 만 없는 상황된 삶의 여정들.

지나가거나 다가서거나 그렇게 나에게 다가서 온다.

그리운 마음 한번 부리지 못한 채 하루가 가고

겨우내 눈녹임처럼 허물한 자신은 가난한 그림자 같다.

 

무언가는 찬란히 빛나거나 무엇은 분명 가련히 낡은 흔적에 묻히어 오는데

나는 그 중심에선 무적자 같아 허울스럽기만 하다.

인생은 지남의 희석 그리고 승화의 위로된 이해뿐다.

질풍 같은 질주의 모습은 그 많은 잔재들을 가리고 남었지만

다시 잔재되어 가라앉은 원점처럼 본연이 나를 가리고 만다.

 

상황에 반대편에 서긴 허울된 남김이 허실 거리고

질주로운 나의 이기를 찾아 가기엔 본연의 이질감이 나을 누fms다

전부의 조율을 부리기엔 비웃고 나약한 영혼을 부리기엔

가난한 나의 영혼은 거칠기만 하다.

그렇게 지친 일정은 지나간다.

회한을 잠시 뒤로하고 용감히 자신과 싸울 연민의 전사되어 연인을 생각 하며

물론 자신을 이겨야 그리고 자신을 버려야 새로움을 시작 할수 있지만.

 

오래 답습된 상황은 두려움을 동반하기 마련이고

고인물에 젖어들어 숨 쉬지 않은 숨결은 죽어만 간다.

거친 숨결을 쉬어가며 어둠의 우리를 탈출할 몸부림은

과연 처절한 자신과의 사투가되길 빌어주면서

어두운 진공의 세상 보다 무거운 질주의 잔재속에 묻히는 편이

훨씬 인간답다는 본연을 받아 드리기 바랄 뿐이다.

욕망은 눈을 가리게 되고 이상은 이질된 길목을 안내한다.

뒤돌아 가긴 너무도 낯설은 길이 보이고

나에게 침몰된 바다가 보인다.

그러나 질주는 용기와 끝없는 시작이다.

언젠가 스스로 멈추어 설 때 까지......

타이어머에 장착된 시계처럼 자신은 스스로 자신의 길을 가기 마련 인 것을.....

 

실의와 용기가 순간 침몰 시키는 상황은 이질된 길의 모퉁이 일뿐 이다.

진정 자신의 길을 가라.

역시나 비슷하거나 충만치 않은 길은 낯설고 기만된 실의만을 갖어다 준다.

분명 나의 길은 있다.

다만 자신이 원 하던 위치에 머물지는 않은 것 뿐이다.

그 길을 따라 아님 언젠가 봉착할 만남의 나의 운명에 최후의 결전을 따라 걸어야 한다.

 

아직도 허울이나 허황된 이질된 길은 이질된 길에 환영의 길이니

뒤돌아 그렇다고 다시 돌아갈 가치가 없다.

처음부터라도 그만큼의 시련을 딛고 자신에 본연의 길을 찾아들길 바란다.

어디가 나의 본연의 길일까?

아마 자신이 제일 갈망 하고 요원한 길이 맞을 것이다.

그것이 옳던 싫던 말이다.

그 안에는 자신의 절반은 있을 것이니 나머지 절반은

본연된 가슴만으로도 살 수 있을 것이다.

 

그리움이 더 하고......

진공된 공간에 무릎 스스럼도 부스럭도 없다.

그러나 모른체 한다.

나에 몫이 아니기에......

그러나 전부할 마음만은 오류된 인생에서 배워 습득 하고 있다.

아......

비라도 내려 주면 좋으련만.......

그대 소식도 물어 볼겸.

바스락 빗방울 떨어지는 소리에 나의 흔적 만질 수 있을 것을....

 

오늘도 지친 하루를 다 한다.

비록 외면치 않고 당당히 맞선 나의 일상의 하루 하루가

며칠치 삶의 가치를 다 했다.

다들 지나가는 것이지만.

지나가는 것들은 초라한 것 들 이지만.

모든것은 나의 본연안에 남겨진 무언가의 흔적진 의미 일 것이다.

 

지루하고 지치지만 다시 생성될

새로운 마디의 굴레속에 나는 묻히고 싶다.

지나자...

그리고 지나가자.

다시 새로운 시작은 우리들 앞에 있으니...

 

h*****k 2013.05.17. 신고 공감 2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