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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한 요리 시리즈 팬입니다. 이번에 간식 책 내용 구성이 아주 좋네요. 웰빙 간식, 김밥 샌드위치, 파스타, 과자 빵 파티 메뉴 음료... ㅋㅎ 없는게 없이.. 그야말로 웬만한 간식 다 있다는 말이 맞습니다. 책이 가로로 길어서 펼쳐 놓고 음식 만들기도 편하고, 또 너무 가벼워서 좋아요. 두껍고 무거운 신혼 요리 백과 같은 책은 사놓고도 잘 안펴보게 되더라구요. 이 책은 비닐커버도 있어 물 묻을 염려도 없고. 굿....!!! |
| 집에서 손수 만들고 싶은 간식들이 생기면서 요리책 하나 사려고 했는데, 마땅히 살것도 없고 해서 인터넷만 뒤적거리다가 이책을 발견했습니다. 메뉴를 보니 어엇! 정말 웬만한건 다 있는 것 같아서 망설임없이 구입했습니다. 책 받자마자 주말이고 해서 간단히 몇개 만들어 보앗습니다. 설명도 쉽고 단위 같은 것도 이해하기 쉽게 나온것 같아서 어렵지 않게 만들어 맛있게 먹었어요. 요거 한권 갖고 있으면 활용도가 매우 높을 것 같네요. 가격도 얼마 안하니 관심있으신분들은 함 구입해보세요. 후회는 안하실꺼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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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잘 하지는 못하지만 좋아하는 편인데요.... 기본 요리책 하나 외에 이런 간식백과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했었는데... 마침 사고 보니까 제 맘에 쏙 드는 그런 책이네요. 일단 무엇보다 메뉴가 참 많고 충실해서 좋아요. 책이 300페이지나 되는데 다른 책에 비해 가격도 저렴. ㅋㅋ 대만족이고, 책도 이쁜 편입니다. 옛날 먹던 간식 추억하게 하는 영양 많은 것들부터, 떡볶이 종류도 여러 개고, 파스타, 그리고 기초 베이킹 요리도 있구요... 오랫만에 친정 부모님과 시부모님께 선물할만한 간식도 있어서 좋네요.
요리 좋아하는 님들이나 아이들 간식 걱정 많으신 님들께 추천할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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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는 언니에게 선물하고자 산 책~
안에 구성을 보고 첫째조카의 간식을 걱정하는 새언니에게도 한권~
연달아서 두권이나 구매한데에는 진짜 웬만한 간식은 다있다~
보다보면 간식도 있고 주식으로 먹을수 있는 요리들도 많아서
해먹는 즐거움이 클 책.
보통다른 책은 오븐이 있어야 해먹을수 있는 간식들이 많은데 여기는 굽고 찌고 볶고
다양한 조리법으로 할수 있는 음식들이 많아서 오븐이 없는 가정에 추천할만한 책. |
| 사고 아주 만족한 책입니다. 아직 결혼하지 않았지만 혼자서도 많은 요리를 간편하게 해 먹을수 있을것 같네요~ 아주 실속있고 짜임새 있는 요리책인것 같아요~ 여튼 열심히 해서 맛난 음식 많이 만들어 먹구~혹시 결혼하게 되면 아주 사랑받을 것 같아요~~이제부터 맛난 요리 자주 해먹을것 같아요~ 요리게 관심이 많은 저에게 딱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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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정말 없는것 뺴곤 다있다. 간식에 관련된 책은 다 찾아봤지만, 이것만큼 다양하고 구성이 잘되있는건 없던거같다.
필요한 간식을 따로 찾을수있도록, 뒷편에 목차로 종류별로,이름별로 친절하게 나누어놓은게 참 친절하기까지하다.
이제 집에서 스스로 토닥토닥.만들고- 센스있다고 칭찬 좀 받을거같다-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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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먹을거리 파동 이후 밖에서 먹는 음식에 대한 막연한 거부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간식은 우리가 자주 접하고 자주 즐겨 먹는 것이기에 그 거부감이 더 크다고 할 수 있다.
그러한 이 때 가장 멋진 간식에 관한 책을 만났다.
바로 [웬만한 간식은 다 있다] 이다.
정말 이 책을 보면 대한민국 모든 간식들이 총망라 되어 있는 간식 요리 종합선물 세트 같다는 생각이 든다.
또, 대부분의 요리책이 가격도 비싸 엄두가 안 나는데 다양하고 풍부한 정보에 비해 저렴한 책값까지 정말 좋았다.
그리고 계량하는 법 부터, 빵과 쿠기 만드는 법까지 나와 있어서 편리했다. 먹고 남은 재료로 간식을 만드는 법, 간단하고 소박한 자연간식인 전병 만드는 법 등등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았다.
특히, 다른 요리책엔 없는 멸치강정, 시금치키시, 율란, 에그베네딕트 같은 생소한 요리를 만나는 것도 재미 있었다.
집에 있는 재료들로만 만들 수 있는 간식이 대부분이라 더욱 맘에 들었고, 다른 요리책들이 분권되어 있는데 반해 이 책은 1권에 모두 간식, 파티메뉴, 빵과 쿠기 등을 소개해서 합리적인 면도 잇었다.
패스트푸드점에서 만날 수 있는 혹은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볼 수 있는 요리도 있고 파인애플 볶음 파스타에 이르는 동,서양, 저가, 고가의 간식들을 모두 볼 수 있다.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파트5의 빵과 쿠기 부분이다. 기초 베이킹부터 고급 단계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정보가 있어 집에서도 쉽게 아이들을 위해, 가족들으 위해 빵과 쿠기를 만들 수 있게 되어 있다.
더불어서 커다란 음식 사진 중간중간에 귀여운 일러스트 그림까지 있어서 지루하지 않은 점도 좋았다.
지금까지 본 요리책 중에서 가장 방대한 양이며 정보도 다양해서 정말 마음에 드는 요리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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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되니 아이도 남편도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게 된다. 밥세끼 먹는 것으로 부족한지 자꾸 맛있는 게 없냐고 묻는 남편과 아이~~ 요리 실력만 있으면 뭐든지 뚝딱 만들어주련만...요리쪽은 참 자신이 없다. 특히 간식은 더더욱 어렵다. 그냥 떡이나 빵정도 사서 주는 정도다.빵과 떡도 하루이틀이지..뭔가 맛난 것을 찾는 아이와 남편에게는 새로운 것을 해주고 싶은데 뭘 해줘야 좋을지 도통 모르겠다.
집에 있는 요리책을 다 뒤져봐도 간식만을 잘 다룬 책이 없다. 간식만을 위한 책이 있다길래 보게 된 <웬만한 간식은 다있다> 책 제목처럼 다양한 간식에 입이 벌어진다.
이대로만 한다면...1년 365일 간식 걱정은 없겠다. 정말 다양해서 모든 가족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간식들이 다 모여있다.각각의 요리마다 조리시간까지 표시되어있어서 요리하는데 예상되는 시간까지 알 수 있다. 게다가 초보자를 위해서 기초적인 것까지 잘 설명해놓아서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정말 쉬운 것부터 도전하자는 마음에 겨울에 딱 들어맞는 가래떡구이에 도전! 조리시간 10분에 간단한 조리법 이정도라면 나도~ 라는 말이 나온다. 책을 따라 했더니 생각보다 멋진 작품이 나온다. 맛? 그 또한 일품이다. 남편과 아이가 탄성을 지른다!! 와 맛있다..또 뭐해줄거야??
<웬만한 간식은 다있다> 덕분에 이 겨울 간식은 내가 책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