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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le Again.. 제목만 들어도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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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곡일지 상상해보면서 설레기도 하고, 무척이나 기대하면서 기다리고 있다 ^^   아마도 럼블피쉬만의 밝고 경쾌한 느낌이 잘 살아나는 노래일 거 같다   박찬욱의 복수 3부작이 복수는 나의 것, 올드보이에 이어서 친절한 금자씨로 막을   내렸듯이 럼블피쉬의 이번 3집도 으라차차, I go에 이은 "smile again"으로 희망가   3부작의 대단원을 화려하게 장식해줄거라 믿어
"Smile Again.. 제목만 들어도 기대가 된다 ^^" 내용보기

어떤 곡일지 상상해보면서 설레기도 하고, 무척이나 기대하면서 기다리고 있다 ^^

 

아마도 럼블피쉬만의 밝고 경쾌한 느낌이 잘 살아나는 노래일 거 같다

 

박찬욱의 복수 3부작이 복수는 나의 것, 올드보이에 이어서 친절한 금자씨로 막을

 

내렸듯이 럼블피쉬의 이번 3집도 으라차차, I go에 이은 "smile again"으로 희망가

 

3부작의 대단원을 화려하게 장식해줄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

YES마니아 : 플래티넘 y******r 2007.03.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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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Open the Safe: rumble 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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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의 계절을 지나면서 슬픔과 아픔과 외로움에 젖어들었다.럼블 피시의 1집과 2집에서 들을 수 있었던 발랄함과 경쾌함, 씩씩함이 줄어들었지만,듣는 이로 하여금 위화감을 느끼게 하는 부분은 없었다고 생각된다.대신 세월의 힘인지 "나이를 먹은 듯한" 보컬은 여전히 마음에 와닿고,그것은 마치 우리의 삶과 같이 흘러가는 듯 했다.어린 시절의 씩씩함이 담겨 있던 1집과다가온 혹은
"[Music] Open the Safe: rumble fish" 내용보기
이별의 계절을 지나면서 슬픔과 아픔과 외로움에 젖어들었다.

럼블 피시의 1집과 2집에서 들을 수 있었던 발랄함과 경쾌함, 씩씩함이 줄어들었지만,
듣는 이로 하여금 위화감을 느끼게 하는 부분은 없었다고 생각된다.
대신 세월의 힘인지 "나이를 먹은 듯한" 보컬은 여전히 마음에 와닿고,
그것은 마치 우리의 삶과 같이 흘러가는 듯 했다.

어린 시절의 씩씩함이 담겨 있던 1집과
다가온 혹은 다가올 고난쯤은 넘겨 내겠다던 2집과,
이별의 아픔에 삶과 몸과 마음을 삭혀버린 3집.

개인적인 경험과 맞물려,
오래 들을 수는 없었지만,
마음에 젖어들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r********5 2008.02.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