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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라는 말은 많이 들어는 봤지만 실제로 재테크를 해본적은 없는것 같다. 단지 하는 방법을 몰라서. 이 책은 현대인들이 알아야할 경제상식에 대해서 쉽게 설명을 해주고 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현대인들을 위한 맞춤형 재테크 지침서이다. 내용에는 20대부터 살아가면서 할수 있는 재테크에 대한 이야기들을 들려주고 있다.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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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 받았을때 책의 크기나 두께나 다른책보다는 얇아서..
처음 책을 읽을때 부담감이 별로 없었다.
맞춤형 재테크..책의 제목처럼 각 나이에 맞는 재테크 방법이 있다고 생각을 한다.
지출보다는 수입이 많은 20대. 소비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20대 후반부터 직장생활을 하면
자신에게 쓰는 돈 이외에는 크게 쓸 돈이 없는게 사실이다. 다만 여자들의 명품소비가 취미라면 이야기는 달라지겠지만...
그렇기 때문에 20대에 보다 적극적인 재테크 방법을 해야한다.
그리고 한살이라도 더 어릴때 재테크를 시작하는 것이 30대를 여유롭게 준비할 수 있는 시기가 바로 20대이다.
결혼을 하고 아이가 생기게 되는 30~40대는 지출이 늘어나게 된다.
집을 장만하는 과정에서 대출을 떠 안게 될 수도 있고 아이가 생기면서 아이한테 들어가는 돈이 엄청나다.
이럴 경우엔 20대에서 한 위험부담 있는 적극적인 재테크 보다는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고려해서 재테크를 해야하며,
대출금이 있다면 효과적으로 상환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다.
노후를 준비하는 50대. 은퇴를 슬슬 준비해야 되는 시기이다. 다가오는 60대에 돈 걱정을 하지 않고 살기 위해서는
자신의 재산과 퇴직금을 잘 운용할수 있도록 계획을 세워야 한다.
60대 은퇴후 생활을 하면서 가진 돈들을 잘 관리해야한다.
이렇듯 나이대에 맞는 제테크 방법을 일목요연하게 잘 설명하고 있다.
사례를 들어서 어떤 경우에는 어떻게 하는것이 효율적인지에 대해 얘기해준다.
솔직히 난 재테크에 대해서 관심을 가졌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될지 막막했었는데..
책을 보면서 여러 상품들에 대해서도 알게 되고 도움이 된 것 같다.
책의 두께도 얇아서 보기가 편하고..어렵지 않게 재테크에 관해서 풀어서 얘기를 하고 있기에
마음만 앞서가는 나 같은 초보 재테크자들에게는 좋은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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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재태크.. 사실 책 제목만으로도 이 책이 흥미가 나더라고요. 재태크에 평소 관심이 많은 아줌마로써..^^ 기대하면서 이 책을 펼쳤어요. 그런데 사실 이 책은 작은 포켓 사이즈의 책이랍니다. 그래서 들고 다니기 좋더라고요. 제가 필요한 부분은 조금 자세히 읽었답니다.
재태크라는 것이 참 여려운 거 같아요. 쉬운거 같으면서 들어오는 돈은 딱 정해져 있고, 나가는 돈은 어디서 생기는지 자꾸만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재태크라는 것이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내가 필요한 부분에 대한 자세한 설명 예를 들자면, 상품 성명도 되어 있어서 요즘 자주 바뀌는 은생상품도 한눈에 들어오더라고요.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 이렇게 나이별로 재태크를 달리해야 된다고 합니다. 제가 20대를 보내고, 30대 중반인데요..^^ 20대는 미래를 볼 줄 아는 안목이 필요한거 같아요. 하지만 20대는 그게 어려운거 같아요. 하지만 현명한 20대라면 미래를 볼 줄 알고 준비를 해야될꺼 같아요. 최소한 허리띠를 졸라매고 50프로는 저금해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월급으로 돈을 모으는 재미를 알면 금방 돈이 모일꺼 같아요. 실제로 저도 하나둘 들어나는 적금통장에 행복했던 기억이 나네요..^^ 30대가 되니 제일 필요한게 집이더라고요. 그다음이 노후 준비라고 생각합니다. 노후 준비를 위해서 열심히 노력중인데 사실 이부분이 제일로 안되는거 같아요. 노후가 왜 멋 미래로 생각이 되는지..^^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반성하고 준비해야겠다 생각했어요. 40대, 50대, 60대는 아직 제가 겪는 나이가 아니라서 이 책을 읽으면서 도움을 구했습니다.
무엇보다 구체적 사례가 책을 읽는 동안 팍팍 와닿았던 책이였고, 몇일 출퇴근하면서 열심히 제것으로 만들어 보고자 노력했던 책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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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북이라고 해야 할까. 작고 아담한 사이즈의 책이라 들고 다니면서 언제든 어디서나 꺼내볼 수 있도록 한 것이 그 기획 의도가 충분히 짐작된다.
재테크에 대한 이야기라 왜 두껍고 장황하게 그 이야기들을 늘어 놓을거라는 생각을 했는지이 책은 그 작은 사이즈 만큼이나 내용은 알짜배기만을 실어 놓았다는 생각을 한다. 인간의 평균수명이 길어지고 나 또한 이에 맞추어 자신의 노후 경제 사정에 대한 부담감이 나날이 커가고 있다. 이 책은 우리의 평균수명이 늘어남에 따라 재테크도 연령대별로 세분화하는 것이 보다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한다. 각 연령대별로 꼭 해야만하는 자신의 재무설계를 잘 설명해주고 있다.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를 거치며 기본적으로 실천하여야 할 가정경제 계획에 대해 사례를 들어가며 설명하고 있으며, 유형별 실전 재무분석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자신의 투자 성향과 자신의 가정경제 상황에 적합한 잘 짜여진 경제 계획이야먈로 지금의 경제 생활과 미래의 노후 경제를 전략적으로 바꾸어 나갈 수 있는 기반이 된다는 것이다. 40대를 목전에 둔 나는 제반적인 금융상품에 대한 지식이 없는 상황에서 재테크라는 열풍의 가운데 서있지만 재테크라는 말만으로도 자신이 없고, 무엇보다 무엇을 어떻게 알아서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감감할 따름이었다. 이 책은 어렵지 않다. 관심은 많이 있었지만 어디서 어떻게 알아봐야 할지 애매한 상황에서 은행 창구직원에게 자세한 금융 서비스를 받는 것처럼, 또 창구에 있는 금융전문가에게 재무 상담을 받는 느낌으로 자세한 금융상품들의 활용방안까지 하나하나 짚어주는 것이 매우 실용적이다. 본격적인 재테크를 실천해야할 현실에서 평소의 생활습관과 현 경제 상황을 어떻게 규모있게 짜고 효과적으로 소비하고 있는지가 나의 자산을 점검하는데 꼭 필요한 체크 포인트라 생각한다. 무엇보다 재테크의 기본을 지키고, 올바른 경제 습관을 배우고 실천하면서, 정보를 빨리 얻으려는 노력 또한 게을리 하지 말아야 겠는 생각을 했다. 각 연령별, 재무설계를 함에 있어 초보자도 알기 쉽게 연령대별 사례를 설명하며 주의해야할 것들과 꼭 지켜야할 사항들을 설명하고, 참고하여야 할 금융상품들을 체계적으로 알기쉽게 들어가며 설명하는 부분들이 꼭 알아야할 군더더기 없는 알짜배기만 꼭 집어 설명해 주는 것 같아 마음에 든다. “내 돈을 불리는 10가지 노하우” 1.월 소득의 10%는 무조건 저축하고 남은 돈으로 생활하라. 2.황금주에 정기적으로 투자하라. 3.적금은 목돈 마련이 목표다. 4.맞벌이라면 한 사람만 번다고 생각하라. 5.적금통장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6.정기적금은 기일 이체를 통해 없는 돈으로 치부하라. 7.수입이 일정하지 않은 직업을 가진 사람은 반드시 적금에 가입하라. 8.중도 해약에 대비해 분할 해약이 가능한지를 따져보자. 9.돈의 사용처별로 통장을 많이 만든다. 10.빨리 적금에 가입하라. 먼저 가입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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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재테크, 재테크하는데 나는 도통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이제 직장생활에 접어든 친구의 목소리다. 직장의 선배들은 벌써 재테크를 나름대로 하고 있다고 자신 있게 이야기 하니까 더 걱정되는 것이다. 이 책은 대한민국에서 경제활동을 하고 있고 경제생활에 관심을 가진 이라면 누구나 궁금해 했던 정보들이 들어있다. 특히 연령별로 시기에 꼭 필요한 것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지적해 준다. 다른 재테크 전문가들의 책을 읽어보면 내용은 한결같다. 독자들에게 부자 혹은 경제생활의 올바른 마인드를 가질 수 있도록 설명을 한다. 그런데 읽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마인드는 책을 읽기 전에도 어느 정도 가지고 있었다고!!’ 하는 생각이 들면서 상세한 안내를 원한다. 이 책은 실제로 읽는 이에게 필요한 정보를 가지고 있다. 지속적으로 우리 경제 상황에 맞는 정보를 제공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을 해본다.(예를 들어, 연령 대에 맞게 해야 할 일에 대한 뼈대는 같을 지라도 시시각각 바뀌는 금융상품의 안내와 같은 것 등) 20대의 나이이기 때문에 우선, 남들이 하는 만큼 내가 잘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궁금했다. 다른 사람들이 권해서 하게 된 장마, 매달 내고 있는 보험에 대해서 파악하고 적금의 중요성에 대해서 다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또한 어느 정도 가족 부양에 대한 책임감이 있는 입장에서 부모님의 재테크에 대해서도 생각해보았다. 솔직히 부모님의 연봉이나 수입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지만 알뜰하게 경제생활하시는 모습이 배워야 할 점이다. 내 입장으로 읽었지만 부모님께도 한 번 쯤 읽어보시라고 해야겠다. 내 돈을 불리는 10가지 노하우 중에서 3. 적금은 목돈 마련이 목표다 5. 적금통장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10. 빨리 적금에 가입하라. 먼저 가입하는 사람이 성공한다.(p 88)
아직 내 이름으로 된 적금 통장이 없어서인지 여러 가지 중에서 적금에 관련된 문구가 자꾸 눈에 들어왔다. 처음의 시작을 어려워하지 말고 통장에서 자동이체 되는 적금통장을 꼭 만들리라. 이 책은 경제비타민 시리즈 포켓판 도서의 1편이다. 큰 책을 사면 덤으로 주는 부록과도 같은 크기의 아담한 책이다. 재테크에 대해 막연한 불안감을 가지고 어디서부터 손댈 것인가 고민하고 있다면 짧은 시간을 투자하여 이 책을 읽어 보았으면 좋겠다. 물론 더 큰 성과를 위해서는 개인의 올바른 판단과 실천이 중요할 것이다. 이 책은 20대 중반의 나에게 경제생활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게 해 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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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 표지속의 그림이 정말 신기로웠다. 아직 경제쪽에 눈을 못떠서 그런지 와, 이런 사람들도 있구나 하며 책 겉면의 주인공들이 부러웠다. 하지만 책 속의 내용에서 매각, 매입, 매매 등 최근에 알게 된 단어들만 알게되었고,내가 접하기엔 너무나 큰 돈이 왔다갔다했다. 읽는 내내 느낀거지만 보통 서민들이 즐기기엔 약간의 무리가 보였다. 유명 건축회사의 건축설계자로 일하는 결혼 12년차 전문직 종사자는 강남에 35평(1억 5000만원)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었으며 그의 월급은 한달에 1000만원을 왔다갔다했다. 회사에 다니는 셀러리맨들도 부부를 합쳐 한달에 600만원의 고정수입이 있었고 적지않은 시골 땅도 차지하고 있었다. 또 한가지 예로 연봉이 1000만원(세금을 떼고나면 순이익 800만원)이 되는 치과의사를 경영하는 정씨는 초등학교 3학년, 5살된 두 명의 자녀들의 유학비 3억원을 마련하기 위해 계획을 세우고 있었고, 부부가 함께 돼지갈비집을 운영하는 집은 월수입이 1,000만원 내외로 적지않은 수입이 마련되있었다. 책을 받기 전, 어림잡아 펀드나 주식, 주식서를 보는 요령 등과 같은 내용이 담겨있을거라 생각하고 있었다. 보험금편에서 본 것은 제일 먼저 나는 5만원도 아까운데..라는 생각이 들었다. 한편으론 이 책이 나에게 오지않고 다른 분께 갔다면 도움이 됬을수도 있었을텐데..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 생각을 하니 불평을 할 수도 없는 노릇이였다. 하지만 몇가지 요령을 말하자면 주식, 혼합형펀드vs 채권형펀드는 7:3비율로 투자하라는 것이였다. 물론 내가 경제쪽의 밑거름이 되는 바탕지식이 없어서 이 책을 제대로 습득하지 못한 것일수도 있다. 그러나 액수를 조금만 줄였으면 나에게 좀 더 쉽게나마 다가오지 않았을까..하는 생각도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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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도서가 봇물처럼 나온다. 그럭저럭 먹고살만해지고 있는 우리의 상황에서, 더 잘살기 위한 몸부림을 치는 우리들을 겨냥해서인가 보다.
이 책은 그러한 책중에 가장 얇다. 그리고 사실은 더 얇아질수도 있게 구성되어 있다. 구성상 20대, 30~40대, 50대, 60대의 네가지의 연령대별로 나누어져있다.
뭐 내용은 대부분의 책들이 그렇듯이, 젊은 나이에는 좀더 공격적인 재태크를 하고, 물론 그러한 재테크에 맞는 목적 정도도 나열되어 있다. 그 나머지 연령에서도 일반적인 투자방법과 그 목정이 나열되어 있다.
장점은 정말 얇다는 것이다. 귀찮아서 시작을 못하는 사람에게 이정도의 두께는 축복스럽기까지 하다. 재테크라는 용어의 쓰임이 약간은 공중에 떠 있는 정확한 지식전달이 아니라는 것도 적나라하게 들어낸다.
많은 부분은 스스로 연구하고 노력해야할 것이라는 것도 암시적으로 나타낸다. 경제력이 우리가 사는 세상의 큰 화두가 되어버렸다. 그러한 화두를 처음 시작할만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처음은 가볍게 이정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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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고 사실 작고 얇은 모습에 내심 놀랐다. 별내용 있겠어? 라면서 읽기 시작했는데 의외로 군더더기 없이 필요한 부분이 많았다. 개인적으로 재테크 책을 많이 볼려고 하는 편인데 이책의 장점은 필요한 이야기만 들어있는 것이고 60세 이후까지 한번에 큰 그림을 그릴수가 있어서 재무설계하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상품에 대한 구체적인 소개와 다른 사람의 상황을 예로 들어 준 부분도 이해하기 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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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대해서 관심이 높아져서 필수가 되어버렸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 지 몰라 망설이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나 역시도 그 중의 한 사람이다. 결혼한 지 3년차이지만 둘만 살 때도 나중에 태어날 아이를 위해서 대비를 해야 한다는 것은 알았지만 어떤 식으로 해야 할지는 알지 못했다. 단지 저축을 많이 해야 되겠다는 생각만 했을 뿐. 하지만 아이가 태어나고 나서 전업주부가 되면서 남편의 월급으로 모든 것을 해결해야했기때문에 당장 생활하는데 급급하다 보니 더욱 재테크와 멀어지는 것 같았다. 앞으로 살아갈 날들이 많은데 지금부터라도 준비를 하지 않으면 우리 아이에게 가난을 대물림 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재테크 관련 서적들을 많이 접하려고 하는 중이다. <맞춤형 재테크>는 짜임새 있는 경제 계획을 통해 안정된 경제생활을 하면서, 자신의 상황에 가장 적합한 인생을 설계하고자 하는 현대인들을 위한 맞춤형 재테크 지침서이다. 각각의 연령대에 꼭 해야만 할 경제 설계에 초점을 두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20대와 30대, 40대, 50대, 60대에 반드시 실천해야 할 기본적인 경제 설계의 기본 방향에 대해서 개략적으로 짚어보고, 자금별· 상황별·직업별·연령대별·목적별로 부동산 및 금융상품, 주식투자, 보험, 연금, 기타 재무지식에 관한 가장 적합한 재무 설계를 마련하도록 구성이 되어있다. 책이 얇고 작은 편이어서 가지고 다니면서 필요할 때마다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저자가 원하는 의도였는지도 모르지만 가방에 넣어가지고 다니는 경우가 많아지고 다른 재테크 책과도 비교하면서 읽기도 하게 됐다. 괜히 두껍기만 한 재테크관련 서적보다는 어쩌면 나에게는 더 맞는 책인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부부의 자산 포트폴리오진단표를 작성해보고 현재 문제점과 앞으로 해야 할 재테크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30대인 우리부부에게 가장 시급한 문제는 자녀교육에 대한 미래설계인데 아이가 자라면서 계속 생각했던 부분이기는 하지만 많이 미흡했던 부분이기도 하다. 이미 30대 중반에 들어선 나로서는 조금 늦은 출발이기는 하지만 더 늦기 전에 재무설계를 하고 실천에 옮긴다면 더 나은 미래가 우리가족을 반겨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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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받고 의아했다.
과거부터 이 분야에 관심이 많아서 많은 재테크 서적을 접해 봤는데 이 책은
아직까지 접한 책에 비해서 너무 책이 얇았다.
여러 재테크 서적 중에서 아직까지 읽고 나서 만족한 책은 한권 밖에 없었는데
이 책도 이번에 읽으면서 만족 했다.
진짜 실생활 경제에 필요한 사항을 보기 좋게 정리해 놓아서 많은 것을 배울수 있어서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