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플란과 노튼의 BSC 네번째 시리즈의 책으로, 작년부터 언제 번역되나 많이 기다렸었다. 이번에도 역시 조직설계 및 구성, 커뮤니케이션 등에 대해서 이론적으로 뿐만 아니라 실무적으로도 도움이 많이 되는 내용으로 되어 있었다. 특히, BSC를 회사에 접목시키려고 하는 사람들에게는 몇 가지 수수께끼가 잘 해결되었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번역은 다소 문제가 있어 보이는데, 특히 표나 그림에서 번역은 엉뚱한 것들이 많았다. 21세기북스에서 출간했기 때문에 편집틀은 좋은 것 같은데, 교열은 다소 엉망이었다고 생각한다. 2쇄에서는 많이 정정되기를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