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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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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의 별점평가는 하지 않습니다.)   기본적 분석에 입각한 가치투자책을 살펴보면 재무제표를 중심으로 PER, PBR, EPS 등을 중요시하게 생각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각자의 원칙에 따라 가중치를 두는 것이죠. 읽으면 '그래, 나도 내재가치가 높은 저평가기업에 투자하여 부자 한번 되보자'라고 결심을 하게 되지만 언제나 현실적인 벽에 부딪치는 것이 사실입니다.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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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의 별점평가는 하지 않습니다.)

 

기본적 분석에 입각한 가치투자책을 살펴보면 재무제표를 중심으로 PER, PBR, EPS 등을 중요시하게 생각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각자의 원칙에 따라 가중치를 두는 것이죠. 읽으면 '그래, 나도 내재가치가 높은 저평가기업에 투자하여 부자 한번 되보자'라고 결심을 하게 되지만 언제나 현실적인 벽에 부딪치는 것이 사실입니다. 기업의 재무제표를 어디서 구해야 하는지 잘 알려주지도 않을 뿐더러 구한다고 할지라도 어떻게 해석하고, 다른 기업과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어떤 수준인지를 알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던 차에 저렴한 가격으로 상장기업의 재무정보를 제공해주는 스타키라는 사이트를 발견하고 기뻤는데 이 책은 그곳의 운영자님이 쓰신 것입니다.
 
재무정보 서비스를 제공하시는 분답게 저자의 주식투자방식은 기술적 분석이 아니라 기본적 분석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실적이 좋은 기업이라면 머지 않아 주가도 그에 상응하여 시가총액이 증가한다는 것을 스타키의 자료를 들어 쉽게 설명을 하고 있죠. 그렇다면 돈을 버는 방법은 한가지입니다. 실적이 지속적으로 향상됨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아직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는 기업을 발견하여 집중투자한다음 갭을 메꾸는 동안 진득하게 기다리는 것입니다. 
 
쉬워보인다구요? 아뇨,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 방법으로 고수익을 누리기 위해서는 역시 남들이 안 가는 방향을 가야 합니다. 증권사에서 분석하며 항상 관심을 가지는 대형주는 이미 내재가치를 많이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시세차익을 노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1,644개(2006년 3/4분기 기준)의 상장기업 중에서 1년 중 한 번이라도 증권사 리포트에 오르는 기업은 600여 개, 주기적으로 오르는 기업은 200여 개, 아예 메뉴판에도 오르지 못하는 기업이 1,000개입니다. 따라서 얼마나 발품을 팔며 기업분석에 노력을 한 사람에게는 위험 못지 않은 보상이 기다리고 있다고 할 수 있죠. 그리고 이 기업분석은 재무제표 같은 공개된 자료뿐만 아니라 주변탐방, 경쟁사 인터뷰, CEO 인터뷰 같은 정성적인 분석까지도 포함되어 있는 것이라 결코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가치투자로 주식부자가 되고 싶어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재무분석 서비스 업체들을 정리해 봅니다.
1) 팍스넷(www.paxnet.co.kr)
2) 스타키(www.stocky.co.kr)
3) 머니투데이(www.moneytoday.co.kr), 아이투자(www.itooza.com )
 
위에 소개된 3군데 중 마음에 드시는 곳을 하나 정해서 집중분석하시면 기본적 분석에 입각한 가치투자 대상기업 리스트를 뽑아낼 수 있습니다. 그 다음으로 필요한 것은 그렇게 뽑은 대상기업 중에서 정말 내 마음에 쏙 드는 목표기업을 찾아내는 것이죠. 관련 인터넷 자료 서치부터 시작해서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러 다니고 조언을 구하는 작업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마음을 다스리는 것입니다. 제2의 911이 터진다고 해도, 북한이 예전의 몇배에 달하는 핵실험을 한다고 해도, 미국이 재고무기처분을 위해 또 전쟁을 일으킨다고 해도 목표기업의 내재가치가 훼손되지 않는 한 추가매입을 하면 했지 절대 팔지 않는 것이죠. 그렇게 인고의 세월을 거치고 나면 주가가 내재가치를 반영하는 때가 오게 되고 자연스럽게 경제적 자유을 얻을 만한 부를 얻으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역시 쉽지 않죠?
 
정리하면 기술적 분석은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것입니다. 반면에 기본적 분석은 저평가에 사서 고평가에 파는 것이죠. 사실 어느 하나를 집중적으로 공부하여 고수가 되시면 부자가 가능하리라 봅니다. 하지만 절대 잃지 않는 재테크, 시간이 부자로 만들어 주는 재테크를 생각하신다면 기본적 분석에 입각한 가치투자만한 것이 없습니다. 전업투자자가 아니라 본업에서 최고가 되셔야 하는 여러분들이라면 더더욱 그러하구요. 주식투자를 처음 시작하신 분이나 경력에 비해 만족스러운 수익을 내지 못하신 중급자분들에게도 이 책을 권해드리고 싶네요.
 
ps. 권말부록으로 1644개 상장자 중 3년 연속 흑자를 낸 644개 알짜기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고기잡는 방법 뿐만 아니라 고기까지 던져준다고 할까요. 참고하시길. 숫자를 해석하고, 최종판단을 내리실 분은 역시 여러분입니다. 만약 직접투자로 보유한 종목이 이 리스트 안에 들어있지 않다면 정말 심각하게 고민해보셔야 할 겁니다.
 
One Day
One Book
One Review
 
2007.03.24.
북코치 권윤구 (www.bookcoach.co.kr)의 813번째 북코칭
 
인상깊은 구절 : 단기적으로 주가의 움직임을 정확히 알아낼 방법은 없다. 호재가 있는 기업에 투자했는데도 단기적으로는 주가가 떨어지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주가가 어떻게 움직일지 정확히 알 수 있다. 주가는 기업의 가치에 수렴하기 때문에, 실적이 좋아지면 주가는 올라가고 실적이 나빠지면 주가는 결국 내려가게 되어 있다. 장기적으로 주가의 움직임은 거의 정확히 예측할 수 있으며, 이러한 실적과 주가의 관계를 잘 이용하면 어렵지 않게 돈을 벌 수 있는 것이다.
 
워렌 버핏은 투자자든 사업가든 모두가 동일한 관점에서 기업을 바라보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투자자나 사업가 모두 근본적으로 같은 것을 원하기 때문이다. 사업가는 그 회사의 지분을 몽땅 사고 싶어하고, 투자자는 그 회사 지분의 일부를 사고 싶어한다는 차이밖에는 없다. 그런데 주식에 투자하는 것은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라는 말, 그 자체는 너무나 당연한 말 아닌가? 주식은 기업의 지분 그 자체이니까. 하지만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너무낟 당연한 이 사실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면서, 주식투자를 잘 하고 있는 것처럼 착각하고 있다. 참으로 답답한 일이 아닐 수 없다.
g*******7 2007.03.27. 신고 공감 1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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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투자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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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공부를한지 이제 7개월이 되어 갑니다. 그동안 부동산경매니,펀드니,주식이니,채권이니 등등 재테크에 관련된 책들만 30여권 정도 읽은것 같고 틈나는 대로 신문,경제잡지,그리고 기타 여러책들을 읽었습니다. 재테크를 공부하다보니 주식처럼 쉬운게 없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도 틈틈이 공부한데로 실천하며 조금씩 주식에 투자 하고 있습니다. 주식투자의 정석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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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공부를한지 이제 7개월이 되어 갑니다. 그동안 부동산경매니,펀드니,주식이니,채권이니 등등 재테크에 관련된 책들만 30여권 정도 읽은것 같고 틈나는 대로 신문,경제잡지,그리고 기타 여러책들을 읽었습니다.

재테크를 공부하다보니 주식처럼 쉬운게 없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도 틈틈이 공부한데로 실천하며 조금씩 주식에 투자 하고 있습니다.

주식투자의 정석은 그동안 읽은 책들의 내용이 총 집결된 내용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약간은 뜬구름 잡듯이 써놓은 원리와 원칙을 벗어나 좀더 시각적이고 계산적인 방법으로 투자를 위한 원칙과 잘 접목 시켜 놓았다고 생각됩니다.

전에 읽었던 워렌버핏의 가치투자전략이라는 책에서 이해가 좀 가지 않았던 기업가치평가의 산술화가 조금은 가능해 진것 같습니다.

이제 이책을 읽고 나니 모든게 머리속에서 정리되는듯 합니다.

다만 주식관련 책중에 이책을 처음으로 접하시는 분들은 우선 투자란 무엇인가?,기업가치란 무엇인가? 에 대한 해답을 줄수 있는 책들을 먼저 선렵하신후 보시면 정리가 아주 잘되리라 생각됩니다.

아마 주직관련 처음 이책을 읽는 분들은 조금 걱정이 되는것이 있는데 급작스럽게 많은 돈을 벌려고 달려 들지 않을까하는 우려가 좀 되네요 그전에 다른 책들도 10여권 정도는 읽으시고 자기만의 투자스타일을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한권의 책에서 얻은 지식으로 인생을 바꾸려고 하지 마시고 끈임없는 자기개발을 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j******o 2007.04.16.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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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비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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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고승덕 변호사의 파동원리책(기술적 분석이 대표적인 책)과 워렌버핏 시리즈4권과  리버 제시모어책 등 주식의 관한책을 많이 읽었고 이책도 상품평을 보고 구매했지만 결론은 비추천입니다..   첫째는 저자의 책 내용 대부분이 워렌버핏책이 내용과90% 같습니다 물론 그럴수 밖에 없겠죠 가치투자하면 워렌버핏이니까요   둘째  여기서 언급하는 기준에 맞는 종목이 찾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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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고승덕 변호사의 파동원리책(기술적 분석이 대표적인 책)과

워렌버핏 시리즈4권과  리버 제시모어책 등 주식의 관한책을 많이 읽었고

이책도 상품평을 보고 구매했지만 결론은 비추천입니다..

 

첫째는 저자의 책 내용 대부분이 워렌버핏책이 내용과90% 같습니다

물론 그럴수 밖에 없겠죠 가치투자하면 워렌버핏이니까요

 

둘째  여기서 언급하는 기준에 맞는 종목이 찾아보면 몇군데 있기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종목들은 전혀 수급이 받쳐주지 않는 종목들입니다

      한마디로 소외주이죠  대부분 8000원에서 만원대주식들입니다.

      하루거래량도 많아야 3만주정도입니다.  즉 실전이랑 너무 동떨어진 말만

      하고 있습니다.초보자들은 이런주식사면 절대 망합니다.

      혼자 아무도 오지 않는 길목에서 보초를 서고 있는 꼴입니다.

      우리나라 개인들이 주식투자 패턴은 처음 초기에는 대형우량주에서

      중소형 우량주로  그다음에가 가치주(여기서 말하는종목들) 그후에는

      테마주로 서서히 이동한다고 합니다.

       망하는 지름길입니다 초보에게는요.10-20%로 만족을 못하는 겁니다.

     

      하지만 주식투자에서 수익률 20%는 달성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오히려 대형우량주에 투자해도 수익률20%는 충분히 올릴수 있습니다

      오히려 더 쉽죠 개인들이 안돼는 이유는 탐욕때문입니다.

       저가에 매수는 쉽고 매도하기는 힘든것이 바로 주식입니다 욕심때문이죠

       장기투자란 자신의 수익률을 정하고 그 목표에 도달하면 팔아서 수익을

       내는것이 진정한 장기투자입니다  자신이 목표를 세우세요 그리고

      가치주에 투자하고 싶으면 그런종목으로 구성된 펀드를 가입하시면 

      됩니다

 

 

세째  마지막에 주식도사 이야기가 나오는데 참 어이가 없더군요

   

       저평가되어있고 우량한 주식은 미수를 쳐서라도 사야된다 .

       그것도 소형가치주에 말이죠 그 소형가치주가 언제 오를까요?

      은행이자는 늘어가는데 맘편히 앉아서 기다릴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그리고 몰빵을 추천하더군요  몰빵 ㅎㅎ 참나

      확신이 있으면 몰빵을 하라?

  

      물론 여기서 언급한 1000원짜리 주식도 코스피 지수가 3000넘어가고 대세상승이면  같이 오르기는 하겠죠 저평가된 주식에도 사람들이 눈이 돌아가니까요

     하지만 그것이 언제일까요?   그리고 오른다고 확신하는 종목을 골랐을때

      적중율이 얼마나 될까요? 참 궁금하네요

 

     초보자에게는 절대비추입니다

     그리고 중급이상분들은 다 아는 내용이기에 비추천

     이책보다는 차트를 버리고 가치를 택하라 라는 책이 더 나아보입니다

 

      그리고 가치투자하시는 분들도 챠트 볼줄을 알아야 합니다

      총 없이 싸움터에 나갑니까?  최소한 이평선이 뭔지 지금이 하락추세인지

      상승형태인지는 아셔야죠  봉은 뭔지 아셔야지 않겠습니까?

      갭상승이 의미가 뭔지  양봉 음봉은 아셔야죠 허허참

       이 책만 보고 주식투자한다?  쪽박의 지름길입니다

 

 

 

     

y*****6 2008.05.29.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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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더더기 없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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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관련책자만 30권넘게 읽어봤고, 버핏과 피터런치에 관한책도 거의다 읽은 사람으로서 추천해 드립니다.   서점에서 이책저책 훌터보다가 괜찮은 내용인거 같아 여기서 주문해서 읽어봤는데요   책을 간단명료하고 싶게 썼습니다.   사실 많은 책에서 다루었던 내용이구요   중복되는 내용도 많은건 사실입니다.   허나, 다른 책들과 차별화 되어 있습니다.   다른책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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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관련책자만 30권넘게 읽어봤고, 버핏과 피터런치에 관한책도 거의다 읽은 사람으로서 추천해 드립니다.

 

서점에서 이책저책 훌터보다가 괜찮은 내용인거 같아 여기서 주문해서 읽어봤는데요

 

책을 간단명료하고 싶게 썼습니다.

 

사실 많은 책에서 다루었던 내용이구요

 

중복되는 내용도 많은건 사실입니다.

 

허나, 다른 책들과 차별화 되어 있습니다.

 

다른책들처럼 뭐하나 설명하려고 어렵게 쓰질 않았습니다.

 

재무재표보는 단락도 딱 필요한것만 뽑았습니다.

 

다른 재무재표책 두꺼운거 보실필요도 없습니다. 

 

감히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이책하나면 충분합니다.

 

다른책 읽을 시간에 기업분석공부하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괜히 책사는데 돈낭비하고 읽는데 시간낭비하지 마시고 이책만 보세요

 

그럼 성공투자들 하세요^^

 

 

 

z*****c 2007.08.11.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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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의 정석, 투자의 기초를 튼튼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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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빠치노(주영성)의 『주식투자로 왜 깨져 』라는 책을 보면, 저자도 도움을 많이 받고, 투자하기 전에 여러 번 정독하라고 일러주는 몇 가지 책이 있다. 그 중에 스타키안(이상성)의 『주식투자의 정석』이라는 책이 있었다. 이 책 역시도, 기업의 내재가치를 구하기 위한 스터디 중에 만난 책이다.   ‘기업의 주가를 싼값에 사서 비싼 값에 판다’ 이것이 주식투기와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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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빠치노(주영성)『주식투자로 왜 깨져 』라는 책을 보면, 저자도 도움을 많이 받고, 투자하기 전에 여러 번 정독하라고 일러주는 몇 가지 책이 있다. 그 중에 스타키안(이상성)의 『주식투자의 정석』이라는 책이 있었다. 이 책 역시도, 기업의 내재가치를 구하기 위한 스터디 중에 만난 책이다.

 

기업의 주가를 싼값에 사서 비싼 값에 판다이것이 주식투기와 주식투자의 본질이라고 할 수 있다. 투기와 투자는 글자만 비슷한 게 아니라, 그 행위 자체도 구분하기도 쉽지 않다. 목적은 똑같이 돈을 버는 것이기 때문이다.

 

세상에는 수많은 주식투자 방법이 있다. 정말 반짝하고 사라지는 투자법, 따라만 하면 좀 더 빨리 망하는 투자법 등요즘같이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서 무조건 돈 버는 절대적인 주식투자방법은 존재하지 않는다. 만약 있다 해도 본인이 알아낼 확률은 희박하다.

 

 

 

그런 면에서 본다면 『주식투자의 정석』라는 제목은 거창하게 느껴질만하다. 하지만, 정석이라는 표현되로, 주식투자의 가장 기본이 되는 기업에 대한 분석을 기초로 주식투자에 관한 내용들을 담고 있다. 투자자의 노력과 열정이 높은 수익률로 연결될 수 있는 투자법이 가치투자라고 생각하는 분들에게 지침서로 삼을 만하다.

 

 

기업의 가치가 상승하면, 주가도 따라 오른다. 주가는 앞서 가는 가치를 빨리 따라잡으려고 위쪽으로 내달리기 시작한다. 오르기 시작한 주가는 상승하던 탄력으로 인해 기업의 가치를 지나쳐 더 높이까지 솟구치게 된다., 이 때, 높은 가격대에서 과감하게 주식을 매도하여 투자수익을 실현한다.”  –p.44

 

이렇게 향후 주가의 변화를 만들어 내는 요인으로 기업의 실적을 꼽고 있으며, 이런 기업의 실적(미래)을 평가하기 위해 정량적 분석(재무분석)정성적 분석(사업분석)을 한다.

 

 

YES마니아 : 로얄 y*****r 2012.06.0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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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화내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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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전체 내용 중 대략 50% 이상은 가치투자 거장에 대한 '~라더라'라는 내용 혹은 관련서적에서 발췌한 내용이나 신문기사의 인용으로 채워져 있으며, 30%~40% 정도는 아주 초보적인 재무제표(비율) 분석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다.   결국 저자 자신의 내용은 나머지 부분인데, 이 또한 달랑 나름대로 포장한 도표 몇 장으로 정리되어 있을 뿐이다.   책은 화려한 컬러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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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전체 내용 중 대략 50% 이상은 가치투자 거장에 대한 '~라더라'라는 내용 혹은 관련서적에서 발췌한 내용이나 신문기사의 인용으로 채워져 있으며, 30%~40% 정도는 아주 초보적인 재무제표(비율) 분석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다.

 

결국 저자 자신의 내용은 나머지 부분인데, 이 또한 달랑 나름대로 포장한 도표 몇 장으로 정리되어 있을 뿐이다.

 

책은 화려한 컬러로 보기 좋고 읽기 좋게 만들어진데 반해 내용이 부실하다는 것이 단점이다.


저자는 3부작으로 가치투자에 대한 책을 또 저술할 계획이라 했으니 다른 책에서는 워렌 버핏이나 다른 가치투자의 거장을 글을 인용할 때는 출처를 명확하게 밝혔으면 한다. 어떤 부분은 출처를 밝히고, 또 어떤 부분은 밝히지 않는 등 일관성의 부재는 독자로 하여금 혼란만 가중시킬 뿐이다.

 

아니면 참고서적 혹은 문헌 목록이라도 밝히는 것이 당연할 것이다.


만일 '저자의 다른 책을 구입하겠는가?'라고 묻는다면 개인적으로는 절.대. 그럴일은 없다고 답하고 싶다.

 

 

t******i 2009.10.3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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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입문서로서의 "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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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붐이 한창 사그라들던 2001년초....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덜컥 주식을 샀습니다....PER가 뭔지,PBR이 뭔지,영업이익이 뭔지,매출액이 회사에 미치는 영향이 뭔지.....차트가 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말이죠.   최초 1,000만원으로 시작했던 주식투자는 점점 더 금액이 늘어났고 결국 카드대출, 마이너스통장까지 끌어들여 투자원금이 5,000만원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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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붐이 한창 사그라들던 2001년초....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덜컥 주식을 샀습니다....PER가 뭔지,PBR이 뭔지,영업이익이 뭔지,매출액이 회사에 미치는 영향이 뭔지.....차트가 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말이죠.

 

최초 1,000만원으로 시작했던 주식투자는 점점 더 금액이 늘어났고 결국 카드대출, 마이너스통장까지 끌어들여 투자원금이 5,000만원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그래프를 본답시고 하락하는 "역배열"된 주식만을 사댔고,데이트레이딩 한답시고 하루에도 4~5번을 사고 팔았습니다. 돈을 번다기보단 사고 파는거에 일종의 "짜릿함"을 느꼈는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언제나처럼 변치않는 주식시장의 격언인 "원칙없는 매매는 단기적으로든, 장기적으로든 깡통으로 수렴된다"는 것을 몸소 체험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당연한 결과였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주식을 한답시고 돈을 마구 쏟아부은 결과였습니다. 5,000만원의 투입원금이 불과 4개월만에, 400만원으로 남게되자 "더이상 도박판에서 포카로 돈을 날리지말자....."하는 자괴감으로 주식시장을 떠났고, 작년까지만 해도 처다도 보질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절대로 잊을 수 없는 2007년 3월이 왔습니다...........

 

신문에서 "워렌 버핏"이라는 사람이 주식투자만으로 세계 제2위의 갑부가 되었다는 기사를 접했습니다. 갑자기 궁금해졌습니다. "도박의 신이 강림을 하셨나........도대체 이 사람이 무엇을 어떻게 했길래 이토록 큰 부를 이룰 수 있었을까.......주식은 지금껏 도박이라고만 생각해 왔는데 이처럼 장기적으로 도박에 성공했단 말인가?"

 

오랫만에 동네 서점을 갔습니다. 주식투자, 워렌 버핏을 중심으로 책을 찾았습니다. 그러다가 "주식투자의 정석"이란 책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40을 넘긴 나이로 태어나서 처음으로 주식투자와 관련된 책을 접해본 것입니다.

 

앞장을 넘기니 "현재, 주식에 투자하고 있다고 말하는 개인투자자의 95%이상은 실제로는 투기를 하고 있다...."라는 말이 있더군요.

 

뭔가 가슴을 끌어들이는 문구로 다가왔습니다. 바로 구매를 했고 사자마자 읽기 시작했습니다. 읽고 또 읽었습니다. 7번을 읽었습니다.

 

충격이었습니다.........한마디로 가슴 떨리는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마치 폭풍우가 내 머리 속을 휘감아, 지금껏 생각해왔던 주식투자....자본주의.........에 대한 생각을 근본적으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지금도 그 때를 생각하면 가슴이 뭉클해지고 심장이 쿵쾅거립니다.....

 

"아....맞아.......이 책에서 얘기하는게 맞아............왜 내가 이걸 몰랐을까........."

 

가슴 속 깊이 뼈저린 후회와 내자신에 대한 한심스러움이 밀려왔습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희망과 환희"가 용솟음쳤습니다. 지금은 비록 내가 가진게 없지만 난 언제든지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고기가 아닌 물고기 잡는 법을 배우는 순간이었습니다.

 

그 때부터 세상이 달라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마치 다시 태어난 느낌이랄까요?

 

저는 지금도 책상 제일 앞줄에 이 책을 비치해 두고 있습니다. 읽고 또 읽었고 밑줄까지 그어가며 다시 또 읽었습니다. 지금도 가끔씩 다시 봅니다.

 

제가 이 책을 읽고 한가지 깨달은 것이 있다면, 다음과 같은 것입니다.

 

"주식은 도박이 아니다......복권은 더더욱 아니다.......주식은 말 그대로 해당기업의 지분이다. 정확한 표현은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다. 따라서, 주식투자자는 기업의 지분을 매입하므로써 그 기업과 함께 동반성장해 나가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이런 면에서 주식투자는 기업과 동업자의 관계를 맺는 것이다......."

 

혹시라도 이제 주식투자를 하려는 사람이 있다면, 주식투자와 관련된 책을 "단 한권"이라도 읽어보고 접근하라 말하고 싶습니다. 이 때는 입문서가 그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최초 입문서를 잘못 선택하면 정작 중요한 숲은 보지못하고 나무만 보게됩니다. 개인투자자들이 최초 투자에서 실패하는 원인도 여기에 있습니다. 따라서 어떤 것을 탐구해보고자 할 때는 입문서의 질이 가장 중요합니다.

 

바로 이 책이 그러한 입문서의 역할을 분명하게 해 줄 것입니다. 개인투자자들에게 이 책은 감히, "주식투자의 바이블"이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z***x 2008.04.20.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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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이 주식을 투자하는데 필요한 것이 모두 들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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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관심이 많았었는데 부동산과 주식중에 무엇을 해야할지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부동산은 돈도 많이 들고 지금 시장이 정체하려고 하는것같기도 하고.. 주식은 투자를 하고 싶어서 워낙에 돈을 잃는 사람들이 많다는 생각이 있어서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중에 워렌버핏에 관련된 책을 몇권 읽게 되면서 주식투자라는 것이 제가 알고 있던 것과는 다르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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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관심이 많았었는데

부동산과 주식중에 무엇을 해야할지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부동산은 돈도 많이 들고 지금 시장이 정체하려고 하는것같기도 하고..

주식은 투자를 하고 싶어서 워낙에 돈을 잃는 사람들이 많다는 생각이 있어서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중에 워렌버핏에 관련된 책을 몇권 읽게 되면서

주식투자라는 것이 제가 알고 있던 것과는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식투자도 기업을 공부하고 연구한다면 제대로된 재테크라는것을 깨닫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워렌버핏에 관련된 책들을 몇번을 읽어도 약간은 이해가 안가는부분도있고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나라 기업들을 상대로 쓴 책들이 아니기에 더욱 그랬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책은 그 책들을 읽으면서 부족했던 부분들을 채워주는 그런 책입니다.

책의 구성도 눈에 잘 들어올 수 있도록 보기 좋게 구성이 되어 있고

내용도 재무지식을 가지지 않은분들도 열심히 읽어보시면

잘 알 수 있도록 쉽게 쓰여져 있습니다.

제대로된 주식투자, 가치있는 기업에 투자를 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적극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이책을 몇번 더 읽으면서 숙지를 하여 좋은 기업을 골라내어 조금이라도

먼저 투자하려고 생각중입니다.

 

책뒤에 있는 goldmap 도 아주 좋은 정보 인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b*******u 2007.03.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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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란 어떻게 하는것인지 알려주는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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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금융시장이 선진화가 진행됨에 따라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투자를 옮기는 사람이 많아졌다. 2000초기만 하여도 통신업종의 거품으로 인한 개인투자자 들의 낭패, 주식시장에 대한불신이 팽배 해졌다. 하지만 조금씩 낳은 모습으로 한걸음씩 다가감에 따라 한국의 금융시장은 예전보다 더욱 발전하게 되었고 신뢰도 또한 향상되었다. 주식은 단순한 투기가 아닌 투자로 보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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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금융시장이 선진화가 진행됨에 따라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투자를 옮기는 사람이 많아졌다. 2000초기만 하여도

통신업종의 거품으로 인한 개인투자자 들의 낭패, 주식시장에 대한불신이 팽배

해졌다. 하지만 조금씩 낳은 모습으로 한걸음씩 다가감에 따라

한국의 금융시장은 예전보다 더욱 발전하게 되었고 신뢰도 또한 향상되었다.

주식은 단순한 투기가 아닌 투자로 보아야 한다는게 작가의 가치관이며

이 책의 내용을 담당하는 주춧돌이다. 남들이 어느 주식에 투자했다는 말에

혹은 어느 주가가 전망이 좋다는 말에 현혹이 되어 투자가 아닌 투기로

변질된 사례는 주위를 보아도 수두록 하다. 또한 주식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상황을 꿔뚫어 보지도 못하고 장기적인 시야도 부족한 상태에서

일확천금 대박을 노리는 사람이 아직도 많다. 참으로 답답한 노릇이다.

정확한 분석력과 미래를 내다 볼 줄 아는 통찰력 그리고 노력 + 끊임없는 공부 등이조화를 이루어야만 주식시장에서 승리를 할 수 있다.

가치 투자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설명해 주며 워렌버핏식의 투자 기법을

많이 참고 했다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며 초보자도 차근차근 읽다보면

쉽게 이해 할 수 있다는 것과 다양한 사례를 적절한 상황에 비유하는 예,

여러 기업의 분석등 얼마나 오랫동안 작가가이 책에 심혈을 기울여 왔는지 보인다.

하지만 주식투자란게 끝이 없다는 말이 정설인 듯이 여겨지기 때문에

이 책 한권으로 모든 것을 알기가 어렵다. 그래프를 보는

방법에 대한 설명이 없으며 선물 투자 법 등, 세세한 내용까지는

다루지 않은게 아쉽기만 하다. 하지만 주식투자란 것이 어떻게 하는 것이고

어떠한 목적을 가지고 해야 하는지에 대한 초석을 마련해 주는 책이기에

주식을 공부하는 초보자 에게 유용하다. 

 

w*******i 2007.07.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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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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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용어로 기술되어 있어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주식 투자의 정석'은,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봐야 하는 도서로 강추한다. 서점에 진열된 수많은 주식투자관련 서적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책을 읽은 후에는 주식투자 경험이 없는 사람이라도 바로 직접 투자에 뛰어들 수 있을 만큼의 내공이 쌓이리라!! 현존하는 최고의 주식투자자인 워렌 버핏의 가치투자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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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용어로 기술되어 있어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주식 투자의 정석'은,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봐야 하는 도서로 강추한다. 서점에 진열된 수많은 주식투자관련 서적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책을 읽은 후에는 주식투자 경험이 없는 사람이라도 바로 직접 투자에 뛰어들 수 있을 만큼의 내공이 쌓이리라!!

현존하는 최고의 주식투자자인 워렌 버핏의 가치투자론에 대한 설명이 이해하기 쉽게 곁들어져 있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책의 많은 부분이 워렌 버핏의 방법론만을 쫒아간다는 느낌이 있었지만, 어쨌든 그는 세계에서 주식투자로 돈을 가장 많이 번 사람이니 그의 방법을 추구한다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워렌 버핏의 투자법이 국내 실정과는 동떨어져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책을 읽고 난 후, 워렌 버핏이나 국내의 투자 대가들의 투자방식이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고기를 먹는 법보다는 고기를 잡는 법을 가르치라는 말이 있는데, 고기를 잡는 법을 알고 있다 하더라도 고기가 있는 장소를 모르면 잡을 수 없고, 잡은 고기의 상태가 불량이라면 먹고 나서 탈이 날 수도 있다. 이 책은 고기를 잡는 법뿐 만 아니라, 고기가 서식하는 장소 식별법, 잡은 고기의 상태 판독법 등을 이해하기 쉬운 용어로 서술하였다.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의 대형주에 대한 무책임한 리포트와는 달리 체계적인 기업분석을 통한 황금지도의 방대한 우량기업 목록은 말그대로 주식투자시 황금지도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많은 금액을 투자한 것은 아니지만, 주식투자를 시작한지 어언 8년이 흘러갔다. 주식투자에 관한 서적들을 여러 권 접해보았는데, 얼핏 보기에는 그럴 듯 하지만, 너무 추상적으로 서술되어 있어서 실전에서 사용하기 부적합 했다. 그래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이용하거나 머니투데이, 이데일리, 매경 등의 기사를 참고하였는데, 내용이 방대해서 소팅하는데 애로사항이 많았다. 책에서도 언급했듯이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의 내용을 엑셀에 복사해서 원하는 표를 만드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소요되었다. 책에 소개된 스타키를 접해보니 훨씬 수월하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다.

5****j 2007.04.20.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