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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괜찮은데 문장이 너무 심하다.
"내용은 괜찮은데 문장이 너무 심하다." 내용보기
워낙 점성학 관련 서적이 적은 현실에서 이 정도의 책이라도 나왔다는 점에서 일단 점수를 준다. 물론 이 책만 보고는 차트를 깊이 해석하지 못한다. 싸인(Sign)과 하우스(house)를 중심으로 설명하였는데, 점성학을 공부해 본 사람은 이 정도만 갖고는 별로 할 수 있는 부분이 없다는 것을 알 것이다. 초보자들의 입문서로는 좀 난해하다고 하겠는데, 문장이 한 몫 더 거든다. 마
"내용은 괜찮은데 문장이 너무 심하다." 내용보기
워낙 점성학 관련 서적이 적은 현실에서 이 정도의 책이라도 나왔다는 점에서 일단 점수를 준다. 물론 이 책만 보고는 차트를 깊이 해석하지 못한다. 싸인(Sign)과 하우스(house)를 중심으로 설명하였는데, 점성학을 공부해 본 사람은 이 정도만 갖고는 별로 할 수 있는 부분이 없다는 것을 알 것이다. 초보자들의 입문서로는 좀 난해하다고 하겠는데, 문장이 한 몫 더 거든다. 마땅히 우리 말로 바꿀 용어가 없는 어려움은 알겠으나 정도가 좀 심한 듯 하다. 그러면 아예 영어로 표기하든지. (물론 일부 다른 서적의 어줍잖은 일본식 용어의 사용도 헷갈리기는 마찬가지다.) "토성, 화성, 루나가 컨졍션하거나, ASC의 디그리가 어플릭티드하고, 화성이 8번째 하우스에 위치하는 경우에도 단명한다. 또 4번째 하우스에서 루나가 토성이나 화성과 스퀘어 또는 어포지션을 이루면 오래 살지 못한다." 이런 정도의 문장이라면 그냥 원서를 보는 편이 낫지 않을까? (물론 이 책은 번역서가 아니다.) 원칙 없는 국어와 영어의 혼용은 독자로서 짜증난다. (저자야 그렇다치더라도 편집자는 도대체 뭐하는 사람인가?) 점성학을 진지하게 공부하려는 사람이라면 원서로 공부할 것을 권한다. 원서 중에는 좋은 책이 무척 많다. 국내에 번역된 일부 서적의 경우 역자가 점성학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지 오역이 지나친 것이 많다.

[인상깊은구절]
루나가 1번 하우스에 있지만 언더 선빔하고, 남쪽 노드가 2번째 하우스와 연합한다. 10번째 하우스에 있는 목성이 페러그라인하고, 포르투나의 디스포지터인 수성이 앵글의 자기 하우스에 있지만 토성과 컨정션하므로 크게 부유하지는 않다. 네이티브 자신이 재물에 관심이 없다. 8번째 하우스에 북쪽 노드와 토성이 트리플리시티하면서 1번째 하우스에 있다.
t*****l 2005.08.02. 신고 공감 3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어려운 책..
"어려운 책.." 내용보기
저자의 입장에서라면 물론 쉬운 내용일지라도, 점성술의 초학자들의 입장에선 모든게 낯설고 어려운 법이다. 용어 하나하나, 문장하나하나에도, 지은이의 세심한 인도와 안내의 배려를 기대하는 것은, 초학자들의 공통된 마음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그런 견지에서 본다면, 이 책은 아주 "젬뱅"이다. 누구의 말대로 아주 불친절해 보인다. 용어의 난삽함 (차라리 영어로 표기하는게 이해
"어려운 책.." 내용보기
저자의 입장에서라면 물론 쉬운 내용일지라도, 점성술의 초학자들의 입장에선 모든게 낯설고 어려운 법이다. 용어 하나하나, 문장하나하나에도, 지은이의 세심한 인도와 안내의 배려를 기대하는 것은, 초학자들의 공통된 마음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그런 견지에서 본다면, 이 책은 아주 "젬뱅"이다. 누구의 말대로 아주 불친절해 보인다. 용어의 난삽함 (차라리 영어로 표기하는게 이해도를 높일수 있겠는데 구태어 한글로 발음을 적어놓으니, 볼때마다 헷갈린다)도 문제지만, 내용을 몇번이나 숙독했지만, 하우스 안에 사인과 행성이 어떻게 들어가게 되는지 (물론 인터넷에 프로그램이 있어 그곳에 정보를 적어넣으면 자동적으로 나오겠지만) 에 대해서 좀 더 세심한 설명이 없으니, 결국 차트해석이 목적인 점성술의 세계에는 한발도 제대로 들여놓지 못한 셈이 되고 말았다. 한마디로, 골머리 썩히기 딱좋은 책이다. 이것으로 점성술을 익히고, 챠트를 해석한다는건 거의 불가능하고 다만 점성술의 역사나 배경 또는 기본 용어에 대한 눈익힘 정도를 얻을수 있다고나 할까. 그나저나 다음 보다 자세한 점성술에 관한 정보를 얻기 위해 과연 어떤 책을 구해봐야 하는지, 정말 난감하다. 국내에서 나온 책으로는 본 저자의 책 (이 책과 다른책)이 전부인듯한데, 첫 책에서 당한 난감함과 피곤함의 기억때문에 선뜻 다른 책을 구해볼 용기가 나지 않는다. 저자는 그런 의미에서 점성술의 세계에 관심 같기를 원하는 잠재 독자의 싹을 미리 잘라버린 셈이 아닐런지..
p****o 2006.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점성술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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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말그대로 점성술에 입문하는 이들이 보는 책이다.초보자용이지만 나름 계속 읽어보면 괜찮은 내용이 군데군데 보이는 책이다.우리가 일상에서 접하는 너는 몇월에 태어났으니 무슨 별자리다 이런류는 심리점성술이자 인스턴트점성술이다. 이런 점성술로는 예언응 할 수 가 없다.여기서 다루는 내용은 정통점성술로서 예언의 기능을 갖추고있다.입문자의 내용이라 고대그리스신화
"점성술기초" 내용보기

이 책은 말그대로 점성술에 입문하는 이들이 보는 책이다.

초보자용이지만 나름 계속 읽어보면 괜찮은 내용이 군데군데 보이는 책이다.

우리가 일상에서 접하는 너는 몇월에 태어났으니 무슨 별자리다 이런류는 심리점성술이자 인스턴트점성술이다. 이런 점성술로는 예언응 할 수 가 없다.
여기서 다루는 내용은 정통점성술로서 예언의 기능을 갖추고있다.
입문자의 내용이라 고대그리스신화 등의 약간 흥미위주의 내용들도 섟여 있지만 전체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도서이다.



k*****6 2011.03.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