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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의 '신비의 문인' 이라고 불린다는 '제임스 앨런'이란 작가의 글이었다. 글은 한마다로 표현해서 좋은 내용만 담고 있었다. 맞는 말 좋은 내용... 그래서 책을 읽는데 지루 했다. 아주 얇은 책에 속했는데도 불구하고 읽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다. 도덕 교과서 같은 말들로 이루어진 글들이라 그런 것 같다. 그래서 내가 주로 본 것은 책의 글들보다는 그림이었다. 그림이 마음에 들었다. 모든 그림이 마음에 든 것은 아니었지만 그림 보는 재미는 나름대로 있었다. 책 내용은 모든 사람이 생각하는 것이 실 생활에 꼭 적용이 된다는 요지의 글이 었는데 그렇지만 사람이 살아가는 것이 꼭 생각하는 대로 되는 것 만은 아닌 것 같다는 것이 결론 적인 나의 생각 이다. 생각 만큼만 되어도 얼마나 좋을까 하고 살아 가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은 것 같기 때문이다. 생각보다는 실천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지 않을까? [인상깊은구절] 생각과 건강 깨끗한 생각은 깨끗한 습관을 만든다. 성자라는 사람이 몸도 씻지 않는다면, 그는 성자가 아니다. 생각을 강하게 키우고 맑고 깨끗하게 만드는 사람은 악성 세균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