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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니스트 허밍웨이의 소설은 "노인과 바다" "킬리만자로의 눈"이거 2가지만 읽어 봤습니다. 그런데 이 범우사에서 나온 사루비아 문고판에는 제가 들어보지 못한 허밍웨이의 작품들...
즉 노인과 바다 이외에도 인디언 부락 깨끗하고 밝은 카페 어떤 일의 종말 사흘간의 폭풍 의사와 그의 아내 권투선수 흰 코끼리 같은 산
8작품이 더 수록되어 있습니다. 막상 서점에서 허밍웨이의 다른 작품들을 보려면 생각보다 어렵거나 생각보다 두꺼운 책들오 저희들을 기를 죽이는데 이 책은 쉬운 단편들로 소개된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