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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으로 먼저 보고 정말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빠져버려서 용돈을 받자마자 서둘러서 구입해 버렸다.
아 정말 7권은 기대이상.. 처음에는 살짝 거부감이 들었던 그림체도 점점 나아지는 것 같고 인체삐꾸현상도 많이 완화된 듯한 느낌.
그리고 그림이 암만 그렇다해도 역시 내용! 이번권에서도 니시우라와 토세이의 시합이 계속 되었는데 정말 읽는 내내 손을 뗄 수가 없었다. 점점더 배터리의 모습을 갖춰가는 미하시와 아베의 모습도 그렇고 신뢰를 쌓아가는 팀원들의 모습도 그렇고 겉 표지에 있는 메니져의 일과도 소박한 웃음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다음 권이 조금 있으면 발행된다는데 역시 나오자마자 주문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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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하시가 발이 미끌어지며 와일드 피칭으로 인해 토세이에게 역전당하고 만다. 하지만 비가 와 어쩔 수 없는 마운드 상태. 미하시는 주눅들지만 그 누구도 미하시를 탓하지 않는다. 하지만 투수로서 최고의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는 미하시는 결코 무너지지 않는다.
그렇게 수비를 잘 지켜나가고 토세이는 쥰타의 모션을 잡아낸게 타지마라는 것을 깨달은다. 타지마는 쥰타의 싱커를 치지 못해 4번으로서의 역할을 잘 해내지 못한점에 분해하지만, 모두가 타지마의 그 마음을 깨닫고 한번 더 기회를 주도록 노력한다고 한다. 정말 모두가 똘똘뭉친 좋은 팀.
이제 마지막 한 회를 지키면 되는 가운데 1점 지고있는 상황. 끝나가는 시합 가운데 긴장감은 더 고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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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룰을 모르고 봐도 재밌는데 알고보면 더 재밌는만화!! 이번권은 도세이와의 시합이 계속됩니다 아직 도세이와는 경기는 끝나지 않았지만 점점더 결과를 알수없게 되는것같아요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커버안쪽의 보너스도 필히 감상하시고 이번의 책날개에 있는 프로필은 어머니들 입니다 아이들의 어린시절 모습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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