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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다. 이 책은 창업에 있어서의 처음부터 끝까지 실무적인 내용을 두루 조망하면서 친절하고 꼼꼼하게 창업에 대한 지침을 알려주고 있다. 우선 목차부터 훑어보면 창업에 대한 사회환경에서부터 실제 아이템선정, 사업기획서의 작성, 재무제표등 재무전반의 문제, 그리고 세금관련사항, 웹사이트를 이용한 홍보전략에 이르기까지 많은 내용을 담고 있다. 내용이 전체 흐름을 담고 있다보니 세부적인 항목에서는 미약한 부분도 있다.
특히 사업을 시작하고 있거나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두고두고 참고가 될 내용들이 많이 있다. 비록 전문적인 내용은 아니더라도, 흔히 간과하기 쉬운 부가가치세신고나 각종 세금신고 문제, 웹사이트구축시 필요한 자질구레한 일들이라든가 그런부분에도 좋은 참고가 되리라 생각해 본다. |
| 이 책 사지 마세요..자기의 아이디어가 없다면 다른 책을 참고해서라도 써야 할텐데..그런 성의 도 보이지 않음...소규모 창업을 하는 데 필요한 것은 들어있지 않고 일반적인 내용이 주를 이룸.. 예를 들어 인터넷 광고에서도 구체적으로 어디를 들어가서 어떻게 신청하는 지를 보여주기 보다는 광고 시장의 규모를 보여 준다든지..cpc나 cpm의 개념을 보여주는 데 그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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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쯤은 창업에 대해 생각을 해볼것이다. 내가 과연 회사를 버리고 창업이란 것에 도전장을 내밀 수 있을까? 내가 과연 창업을 한다면 성공할 수 있을까? 위 두 질문은 누구나 다 고민하는 대상이다.
그렇다면, 막연히 창업을 꿈꾼다면, 그 꿈으로 멈출 것인가 아님 그 꿈에 도전 할 것인가 그 역시도 큰 과제일 것이다.
위 두가지 갈래길에서 고민을 하고 있다면, 한번쯤 이 책을 손에 들고 창업의 꿈을 그려보며 읽어볼 것을 권하고 싶다.
나 역시도 일반 회사원이기에 막연히 내가 경영하는 내 손으로 직접 운영하는 무언가를 갖고 싶다는 꿈을 꾸었다. 하지만 내가 무엇을 잘 하는지도 모르며, 내가 남들보다 뛰어난 아이디어를 갖고 있지 않다는 것이 현실이다. 때문에 이런 막연한 생각때문에 회사를 그만두기엔 나의 미래가 너무도 불안정한것도 사실이다.
우연히 알게된 친절한 창업교과서... 이 책을 처음 접하면서, 내가 과연 이 책을 유심히 읽을 만한 가치가 있을까? 라는 생각도 했었다. 하지만 누구나 막연히 꿈꾸는 창업에대해 자세히 알고싶은 욕망이 마구 솟구쳤다고나 할까? 난 창업을 시작하지도 않았고, 또한 창업을 하자 맘 먹은 사람도 아니기에 필자가 말한대로 이 책의 순서를 볼 것도 없이 처음부터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창업을 시작하기 전 알아야 할 것들, 아이디어 창출 부터 시작해서 사업자 등록, 세금, 인터넷 쇼핑몰 운영의 필요한 것들, 또한 마지막으로 필자의 로또대행업의 실패사례까지....
어떤것이 나에게 유익한것이지 유익하지 않은 것이지는 따지지않았다. 나는 초보이기에 필자를 믿고 이 책에서 시키는 대로 파트를 읽고, Action부분을 생각해보고,하는 반복학습을 통해 이 책의 마지막 표지를 덮고 생각해보니 결론은 이미 나있었다.
나에게 창업이 필요한 이유부터 알아야 한다는 것이며, 그 이유를 찾았다면 폭넓은 현실세계와 가상세계(인터넷)를 돌아다니며 나에게 꼭 맞는 창업을 선택해야 한다는 것, 또한 선택을 하였다면 그것이 성공할만한 가치가 있는것인지를 따지고 남들과 차별화된 그 창업 운영에 신경써야 할 것이하는 것..
위 네 줄이 쉬운 듯 하지만 친절한 창업교과서를 통해 자기생각을 천천히 정리하지 않는다면 막연한 창업의 꿈은 이뤄지지 않을 듯하다..
나처럼 초보라면, 나처럼 막연하다면, 이 책을 통해 창업에대한 자기의지, 자기생각을 한번쯤은 곱씹어 보는게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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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업에 대한 막연한 생각만 있었던 터라 그야말로 친절하게 하나부터 열까지 가르쳐주는 교과서를 만나고 보니 반가운 마음부터 앞선다. 옆에 두고 차근차근 자습하듯 활용할 수 있을만큼 자세한 내용이 담겨져 있는데다가 중간중간 워크시트까지 있어 나혼자 정말 해낼 수 있을 것만같은 자신감이 솟는다. 창업을 고려하고 있는 내게는 더없이 고마운 '친절한' 활용서! |
| 정말 오랫동안 기다리던 책이 나온 것 같다. 창업을 하려 해도 절차를 잘 모르고 정말 사업이 잘 될지 엄두를 못 내고 있던 터에 이 책이 나와 상당히 도움이 된다. 사업을 해본 적이 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책이라고 자신한다. 특히 사업분석이나 세금 문제, 창업자금 마련에 관심이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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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교과서만한 참고서는 없다고들 한다. 이 책은 제목 그래도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봐야하는 교과서이다. 단지 창업을 시작하여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것이 아니라 현실적인 부분에서 준비해야 할 것들이나 우리가 단지 창업을 계획할 때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알려주고 있다. 나는 창업을 생각하는 그다지 지식이 많지 않은 초보자이다. 이 책을 읽기 전에 나도 창업을 쉽게 생각했고 많은 창업관련 책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어 왔던지라 성공의 이면은 생각하지 못했다. 성공의 이면에는 수많은 시행착오가 있고 또 많은 성공한 사람들이 실패의 쓴 맛을 봤던 것은 생각도 안 해봤다. 나 역시 성공할거라는 자신감만 가지고 있었다. 나를 비롯한 초보자들이 저지르는 실수는 아이디어만 괜찮으면 성공할 것이라는 확신이다. 그러나 그러한 좋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창업을 시작하더라도 최악의 상황까지 예측을 했던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과는 그 일이 발생 하였을 때 대처하는 방법도 다를 것이다. 이 책이 고마운 것이 그런 점이다. 사실은 약간은 쉽고 자신이 있었던 창업에 대한 생각을 바꿔주고 부단히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 것이다. 아무것도 모른 채 시작했다가 최악의 상황까지 갔다면!! 으~생각하기도 싫다. 나는 초보자이기 때문에 기본적인 주제에 더욱 신경을 쓰고 읽은 것 같다. 아주 사소한 것부터 인터넷마케팅에 이르기까지 주제별로 잘 정리가 되어 있기 때문에 필요한 부분부터 읽어 나가면 좋을 것 같다. 창업을 시작하는 초보자에게는 더없이 좋은 교과서이며, 이미 시작했을지라도 더 좋은 마케팅효과와 인터넷이용을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작가의 바람처럼 책장에 꽂아두고 언제든지 필요할 때 꺼내볼 수 있는 사업의 동반자가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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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창업’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보았을 것이다. IMF이후 정년이 짧아지고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거의 사라져가고 거기다 취업난의 영향으로 회사에 취직하기보다는 스스로 사장이 되는 창업의 길을 택하는 청년들이 늘어나고 있다 한다. 하지만 창업이라는 것도 쉬운 일을 아니다. 무슨 일이든 그렇지만 시작에는 두려움이 있기 마련이다. 거기다 창업의 모든 일의 책임은 바로 자신에게 있다. 그래서 더 두려운 것인지도 모른다. 준비만 잘하고 기본에 충실하면 성공의 절반이라는 창업. 하지만 도대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지 도통 감이 잡히지 않는다. 그리고 누구나 창업에 성공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많은 불안감 또한 따른다. 물론 실패 속에서 좋은 경험을 얻었다 할 수도 있지만 이런 저런 요인 때문에 쉽게 창업에 도전하지 못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나 역시도 마찬가지이다. 누군가 자신의 경험을 초보자에게도 쉽게 알 수 있도록 전수해주는 책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드디어 창업전문가 심재후씨가 창업노하우와 학습을 결합하여 나와 같은 초보자에게 맞는 책을 펴냈다. 누가 어떤 창업을 해서 어떻게 성공하고 실패했다는 그런 책이 아니라 창업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창업 절차와 인터넷을 활용한 비즈니스 업그레이드를 위한 노하우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정말 <친절한 창업 교과서>라는 제목에 딱 맞는 내용들로 구성되어있다. 창업을 생각중인 사람에서부터 이미 창업준비를 시작하고 있는 예비 창업가와 이미 종사하고 있는 기존사업자에게까지 자신에게 맞는 부분부터 읽을 수 있도록 되어있다. 중요한 부분을 모아서 다시 정리해주기도 했고 Action의 질문들은 다시 한번 창업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게 만들고 있다. 4부의 인터넷 비즈니스를 위한 웹사이트 구축과 5부의 인터넷 광고와 방문자 분석에 대한 내용들은 한 때 사이버비즈니스 과정을 공부해 본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었다. 그때는 실전경험자에게 배운 것이 아니라 이론상의 내용만 배웠기에 활용하기가 힘들었는데 이 책에서는 실전에 적용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창업은 결혼이다.’ 라는 저자의 말처럼 결혼의 주체가 바로 나 자신이듯이 창업도 스스로 주인이 되어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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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졸업하고 열심히 일하고 돈만벌면서 살다가 결혼을 하게되고 애기까지 낳게되었다 애기를 좀 키우고나니 이제는 나도 돈좀 벌어벌까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하지만 누가 아줌마를 고용해줄것인가? 처녀때 하던일을 창업이나 해볼까?하고 생각하던차에 이책을 보게되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생판 초보인 나는 이책을 읽고 한대 얻어맞았다고나할까? 창업이라는것을 그냥 너무 쉽게만생각하고 재도 하니까 나도 할수있겠지 그런생각을 단번에 날린것같다 대차대조표니 재무분석이니 손익 분기점이니...나에겐 너무도 어려운 용어들이었다 내가 과연 창업이라는것을 할수있을가?하지만 오히려 점점 읽으면서 자신이생긴것같다 정말 제목 그대로 친절한 정말 친절한 창업교과서인것같다. 정말간단하지만 초보들은 모르는 사업자등록하는 법이나 세금 부가가치세 등등 그리고 인터넷에 관한것들이나 소호창업에대한것등 이런것들도 세밀하게 이책에 나와있으니 나는정말많은것을배운것같다 여자이기때문에 남자보다 그런 쪽에선 많이 약한것이 사실이니.. 그리고 여러 다방면의 창업에 대해서도 많이 나와있어서 목표없이 창업을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많은 도움이될것같다 이제 나도 슬슬 그 도전을 시작해보려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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