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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가서 너 꿈을 펼쳐라/머니 플러스
" 중국은 기회의 땅!"
이 책의 핵심은 '앞으로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갈 젊은이들에게 중국이라는 기회의 땅에 도전하라'는 한 문장으로 축약할 수 있다.
우리나라와 가장 가까운 이웃나라인 중국이기 때문에, 우리 젊은이들이 더욱 성공할 수 있다는 주장을 펼치면서 중국에서 취업하라고 강조하고, 중국
인의 민족성격을 소개하고 있다. 각 중국 지방 상인들의 독특한 성격도 소개하고 있는데,
비즈니스상 중국 각 지방 상인들과 협상을 할 일이 생겼을 때, 이 책의 이 부분을 읽으면 도움이 될 것 같다.
또 이 책은 미래의 기회의 땅, 중국에서 성공하려면 중국어를 배워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고등학교 때, 제 2외국어를 일본어와 중국어 2가지 중 선택
해야 했었는데.. 그 당시 배우기가 더 쉬울것 같아 일본어를 택했었다. 이제와 생각해보니 중국어를 배울 걸 그랬나 하는 후회감이 든다. 하지만 일본어
를 배웠으니 이제 중국어를 배우면 더 global 인재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이제 중국어도 욕심내봐야겠다.
떠오르는 기회의 땅, 중국을 알지 못하고서는 한발짝도 앞을 나아가기 어렵다며 중국에 대해서 공부할 필요성도 강조하고 있다. '대학은 중국에서,
MBA는 미국에서'라는 말이 굉장히 충격에 남았다. 그리고 '한국어와 중국어 그리고 영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면서 문화적 배경을 이해한다면 글로벌
인재의 기본을 갖춘 것'이라는 말도 인상적이었다.
해외 어학연수가 필수인 글로벌시대에서 해외에 가볼 꿈도 꾸지 못하는 가난한 학생이기에, 이 문장을 읽고 씁쓸했다. 그렇지만 나도 글로벌 시대에 맞
춰 세계적인 훌륭한 인재가 되기 위해, 중국어와 영어~ 이 두마리 토끼를 놓치지 않고 꾸준히 공부할 것이다.
이 책을 읽고 중국어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게 되었는데, 그만큼 중국어를 열심히 공부해서 제 2의 모국어로 만들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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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가서 네꿈을 펼쳐라 사실 우스게 소리로 중국에서 껌하나만 잘팔아도 사업에 성공한다고 하고 중국사람들이 같이 뛰면 지구가 움직일꺼라든지 나비효과 이야기등 여러가지 많은 이야기가 존재하지만 사실 이론으로가능한것도 있고 아닌것도 있고해서 궁금증이 많이 있었다..사실 중국보다는 인도가 더 관심이 가고 그랬는데 중국도 가까운 나라이기때문에 많은 관심과 선점을 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듯 하여 도전해보는것도 좋다.
예전에 기업들이 무조건 중국으로 이전을 많이 하였다 그 대표적인것이 일본인데.. 그중 반정도는 사업에 실패하고 돌아오고 그나만 돌아온다고 이야기 하는사람은 좀 좋은 경우고 밤에 아무도 모르게 도망가는 경우가 많이 있다고 한다. 지금도 도망가려고 하는데 사람들의 눈때문에 그렇게 하지 못한다고 하는 사람이 많은데.. 많은 인구만 믿고 그냥 편안하게 생각하고 가는 사람들이 좀 많아 보인다.. 그러다가 큰 코를 다쳤으니 뭐 할말은 적어보이기는 하지만..
중국사람들끼리 서로 통역해야 한다는 말이있던데.. 책에서 보니 진짜로 그만큼 언어의 다양성이라고 하면 좋은 말이고.. 서로 생각과 말이 틀린다 그런데 아무것도 모르는 이시점에서 가게 된다면 당연히 힘들게 실패할것이다. 모든일에는 전략과 전술등이 필요로 하게된다 적을 알아야 하지만 사실 그 만큼 알기 위해서 우리가 노력하는것은 참으로 적고 부족한것같다.. 이번에 FTA를 하려고 하는것을 보면 안타까움이 많이 남는다..
어차피 해야하지만 준비부족이다 이길수 없는 싸움이 되었을때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포기하는것도 어쩌면 하나의 방법이 될수 있다.중국과도 해야할 싸움이 되겠지만 지금부터 준비를 하라고 하면 얼마만큼 싸움을 할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처음부터 날짜를 정해놓고 하는것보다는 어느정도 결과를 정해놓고 시작하는것이 더 현명해 보인다. 그런점에서는 우리의 준비부족이 참으로 큰 아픔으로 다가올것을 알기에 중국을 우리가 넘을수 있을까 하는 겁도 많이 난다.
전국인민대표는 어떤 곳인가 ,중앙군사위원회는 어떤 곳인가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어떤 곳인가 알고 싶었던 것이 많았다.. 사실 몇일전에 인민대표위원회에서 여러가지 정책결정을 하였다 금리는 0.27%를 올렸는데 그것이 경제성장률의 급격한 팽창을 조절하기 위해서 그렇게 되었는데 그렇게 되면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되는지 궁금했는데 좀 그런 부분까지 예측하지 못하여서 그런지 아니면 책 한권에 모든것을 다 담기는 어려웠을것으로 생각되기도 한다.
한국의 젊은이라면 해보고 싶은것이 많을 것이다 그렇지만 우리가 진정원하는것과 남이 원하는것을 구별할줄모르고 시키는대로 하는 데 어떻게 현명한 결정을 할수 있을까 한다.. 무모한 도전도 아니면 현명한 도전도 자신의 확실한 결단과 결정으로 책임질때 그것이 값진 일이 될것이다.
중국 ... 올림픽이 끝나면 한번의 폭발과 휴식이 존재할때 그때 들어가도 될듯하다.. 너무 빠르면 느린것보다 잡혀 먹을수 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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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이란 말만 들어도 얼마나 거대하게 느껴지는가? 중국인 한사람 한사람을 떠올려 본다면 아무 보잘것 없어 보이지만 중국이라는 나라를 떠올리면 거대하고 광활한 대지와 힘이 느껴진다. 나도 중국을 생각한건 한 2년전이다. 1년간 베트남 파견을 다녀오면서 느낀점은 경제성장이 이렇게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나라면 분명 우리나라 처럼 몇년 안되어 선진국대열에 들어설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그렇다면 작은 자본을 가지고도 찾아보면 소위 말하는 돈벌이를 찾을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 그러고 한국을 와서 보니 욕심이 생기더란다.. 그곳이 바로 '중국'이다.
그리고 중국에 대해 알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러기에 좋은 기회가 닿아 이책을 볼수가 있었다. 내가 막연하게 알고 있던 중국을 필자의 중국현지 경험과 정보를 이 책을 통하여 알수가 있었다. 필자가 말을 하듯 중국이 모든것을 다해 주지는 않는다. 다만 기회의 땅이라는 것이다. 책에서 말하듯 글로벌 기업은 모두 중국에 있다. 그리고 거리를 걸어 가더라도 외국인이 많다는 것이다. 물론 거기엔 한국인도 많이 있겠지만... 필자가 말하는건 경쟁력인것 같다. 글로벌 기업과 맞짱을 뜰수 있는 사람들이 승리하지 않겠는가? 그러한 외국사람들 보다 중국을 더 알아야 이기지 않겠는가 하는 것이다.
분명 필자가 말하듯 기회가 많은 만큼 경쟁도 치열하다는 것이다. 한걸음 더 일찍 내딪고 보다 더 많이 아는 것이 꿈을 펼칠수 있는 날개를 달수 있는것이 아닐까 한다. 이 책덕에 중국인의 문화와 그리고 그에 따르는 준비를 어떻게 할것인지를 늦게나마 알게된것 같아 기쁘다. 실로 내가 그리던 중국의 윤곽을 잡게 해주신 필자와 더불어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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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가서 네 꿈을 펼쳐라를 읽고...
필자의 경력과 프롤로그를 보면서 인생이라는 것은 고통없이는 아무 것도 얻을 수 없구나하는 생각을 마음에 속 깊이다시 더 새기게 만들게 되었다. 나의 좌우명은 첫째가 데카르트의 ' 사고(思考)한다. 고로 존재(存在)한다' 둘째로, 퓨슈킨의 '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노여워하거나 슬퍼 마라" 셋째로, 에머슨의 생각이 바뀌며,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며,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며, 인품이 바뀌고 인품이 바뀌며, 인생이 바뀐다. 넷째로, NO PAINS, NO GAINS [ 고진감래 [苦盡甘來] ] 이 좋은 격언들에 대해서 직간접으로 느낄 수 있는 살아 있는 지식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해 준 책이였다. 그러나 그것을 받아들이는 본인의 의지에 따라서 그 삶의 인생이라는 항로가 결정되어 지는 것일 것이다. 그 것은 눈물과 고통을 대해서 얼마나 만족유예할 수 있는냐가 관건일 것이다. 저자가 말했듯이 조선족이라고 불리어지는 우리들의 피을 나누어 가진 분들에게 천민 자본가라는 교양인 결여된 자들이 폭언과 폭행이라는 인격적인 대우를 하지 않는다는 점이 몹시 울화가 치밀어 오르는 부분이다. 소수의 교양인 결여된 천민 자본가들로 인해서 조선족이라는 분들과 우리의 관계가 서먹서먹해질 이유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그 몰지각한 자들로 인해서 독립운동을 위해서 아니면 일본군의 징역 노동자로 끌려 가신 분들의 후손들에게 우리가 중국에서 사업할려고 하니 많은 도움을 부탁한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인가 그 것은 정말 인면수심인자만 행할 수 있는 짓이라고 생각 되어 진다. 하긴 동서고금을 막론하고서 기회주의적이고 천한 영혼을 가진 자들은 항시 있어 와기에 왈가왈부할이야기는 못됨을 알지만 그래도 그런자들이 대접받지 못하는 사회가 빨리 오기를 갈망하는 마음에서 언급하는 바이다. 흥분한 나머지 글이 삼천포 쌔어버린 것 같습니다. 저자의 주장되로 우리 대한 민국이 살 길은 중국이라는 거대시장과 함께 동반성장을 하든지 아니면 좌초되는 길뿐이다. 대한 민국이라는 나라는 자급자족을 할 수 없는 나라라는 사실을 망각하지않는 이상은 분명히 중국과 동반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 되어 진다. 필자가 여러번 강조 하였듯이 이제 21C는 영어는 기본이고 중국어는 필수가 되어버린 시대이다. 최소한의 글로벌 인재상이라고 불리어지고 싶다면 자기가 속한 직업에서 역량을 갖추는 것은 당연지사며, 또한 영어와 중국어도 동반 되어야 한다는 사실에 젊음이들에게 무거움 짐이 아닐 수 없다. 그렇다고 그러한 교육을 시켜줄 인프라가 제대로 갖추어 있는 상태도 아니고, 혹자는 말할 것이다. 왜 인프라가 갗추어 져 있지 않냐고 말이다. 당연히 자비를 들여서 공부를 한다면 여러 곳에서 할 수 있는 여건이 된다. 그러나 그 것은 국가가 책임져야 할 부분이다. 월 150만원 받는 대부분의 서민들이 생활비도 힘겹게 벋어서 한 달을 살아가는 데 자녀 교육비로 영어, 중국어 학원비를 감당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 되어진다. 책에서는 부정적인 요소를 많이 부각하지 않았는데 어쩌다 제가 부정적인 요소만을 부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요약한다면 율곡선생님의 말을 빌리자면 선수입지(先須立志 : 모름지기 뜻을 먼저 세워야 한다)를 윌리엄 클라크 박사의 말을 인용한다면 “소년이여, 포부를 가져라!(Boys, be ambitious 보이즈 비 앰비셔스)” 라는 격언으로 충분히 충분히 요약 되어 질 수 있을 것이다. 청소년들이 꼭 읽어 봤으면 하는 바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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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햇살아래..늘어져.. 우울함에 빠진나를 덥석 물어.. 대지위에 앉히고.. 네 꿈을 펼치기에 아직 넌 넘 작아...우울하다고.. 사는게 심심하다고 시간을 죽이기엔 니가 가진 시간이 너무나 빠르게 지나가구나..라고 머리는 탕~~ 치게 만드는 책한권.. 봄날의 마법에 잔인한 4월이라.. 부르짓던 날.. 아무도 구할수 없었다.. 이냥 저냥.. 시간아 흘러라.. 셤공부 에라 모르겠다..하며 모든걸 넋놓고 우울함에 빠진나는 중국에 가서 네꿈을 펼쳐라.. 지은이의 머리말을 읽고 .. 와..바로 이책이다.. 하고 ^^ 책을 잡고.. 세시간만에 후딱 읽어버렸다.. 그리곤 아쉬움에 다시한번 정독해 본다..
내게 중국이란 나라는 막연히 큰나라.. 그리고 세계최고의 인구.. 중국의 인구가 동시에 붕~ 뛰어올라 착지를 한다면 지구가 흔들린다는..믿기기 어려운 13억 인구.. 그리고 우리나라의 60년 70년 고도 산업화를 실현시키고 있는 중국이라는 나라. 나의 무지함에서 나온 그것이 전부였다..
필자는 중국을 가기위해 십여년을 준비한 사람이다.. 그리고 보란듯이..중국으로 가서 사업을 꿈을 시작하고 .. 결실을 맞이한 사람이다.. 무엇보다 조평규씨의 이런 강인한 인내에서 나약한 나를 반성하게 되었다. 조평규님은 중국 현지에서 십여년의 경험과 지혜를 이책에 고스란히 담아놓았다.. 그리고 자신이 머릿말에 얘기했듯이.. 이책 한권만 제대로 읽는다면..중국에 관해서 잘 알았다 할수있을것이라고..
우리는 중국과 지리적으로 문화적으로 유리한 위치에 있다.. 한두시간이면 다녀올수 있는 가까운 거리.. 한자를 사용하는 공통점까지.. 서양보다는 우리나라가 중국으로 진출하기에 더 유리한 조건을 가지고 있다는것 나도 동감한다..이런 유리한 점이 있었는데.. 평균 7.5%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거대한 중국시장을 놔두고 우리는 왜 영어 영어 하며.. 미국 유럽.. 일본등.. 발전의 한계가 보이는 것에 눈이 멀어 중국을 보지 못하는것일까? 나만 못본것인가? 미국은 .. 지금 초등과정에 중국어 교육과정이 재정된 곳도 많다고 한다. 영어를 능통하게 하는 외국인은 이제 중국어 배우기에 여념없고..이들은 중국 시장을 겨냥 하고 있다.. 가까운 2036년 후만 되어도 중국의 경제는 미국을 넘어설것이라고 한다..
지금 많은 학생들이 중국유학길에 오르고 있는 실정이고.. 유학을 한다고 꼭 성공으로 가는 길은 아니지만 성공의 가능성은 높은것이라고 .. 앞으로 중국과의 FTA도 체결이 될것이다.. 이렇게 지금처럼..무방비 상태에서는 지금 미국과 똑같은 상황만을 반복하게 될지 모른다 중국인들은 협상의 달인들이다.. 그들은 우리 처럼 빨리 빨리 를 부르치며 경솔한 판단은 하지 않는다. 우리는 중국에 관해 알고 중국에 대항 할수 있는 많은 인재들이 나와야 한다고 얘기한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 중국어가 능통해야 한다.. 우리 한국어를 능통히 하고 중국어를 구사할줄알며 중국 문화를 이해하고 준비한 인재라면 중국에서든 한국에서든 환영받는 존재가 될것이라는것 .
그렇다면 중국어를 위해 중국 유학은 성공을 보장하는것일까.. 여기에 중국 조기유학, 그리고 중국 대학원 진학의 방법을 그리고 대학은 중국에서 MBA는 미국에서. 도는 중국유학후 한국으로 돌아와 대학원에서 공부하는 방법등 다양한 방법을 얘기하며 이에 따른 장점을 얘기해준다..
그리고 중국에서의 취업을 위한 키워드로 .. 중국 로컬 기업에 취직하기. 중국에 진출한 우리 기업에 취직하기. 중국내 다국적 기업에 취업하기. 한국에 진출한 중국 기업에 취업하기등.. 다양한 취업의 방법을 얘기한다. 이부분을 읽으면서 많은 가능성을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정말 중국은 거대한 취업창출을 낳아줄 화금알을 낳는 거위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중국에서 창업부분을 읽으면서 ..조선족이 ..우리에게 이렇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지 몰랐었다.. 우리 한국에 일하러온 가난한 중국인들을..보며 지하철에서 옷깃이 부딪히면 나도 모르게 으쓱해 했던 일들을 생각하면.. 괜히 얼굴이 불그레 부끄러 진다.. 중국에서 창업을 하기 위해서는 중화권 가족 기업의 경쟁력을 배우라고 한다.. 우리나라는 중국과 비슷하게 가족의 유대감이 강하지만.. 가족 기업은 그다지 많지 않다. 혹 있다고 해도 ..서로의 배를 채우기에 급급한 모습만 보일뿐.. 그리고 이런 점들을 얘기하면서 구체적으로 중국의 유망사업에 관해서도 얘길해준다.. 이책은 한권의 실용서 같다..조평규님이 이책을 쓰신 이유도 ... 중국에서 생활하며 알고 익힌 지혜나 정보를 .. 우리에게 함께 공유하기 위함이다.. 우리는 한민족이 아니던가? 너와 내가 어깨를 감싸지 않으면 누가 내 어깨를 감싸주랴 하는 심정으로 말이다.
중국은 오랜 전통이 간직된 나라..땅덩어리가 넓고 ..인구가 많아.. 한나라로 속단하고.. 지역의 특성을 이해하지 않는 다면 큰코 다친다는 얘기도 빠지지 않고 해주신다.. 다양성과 통일성을 동시에 추구할수 있는 나라 중국은 과히 감탄이 절로 나온다. 지방 상인들의 각각의 특성도 빠짐없이 얘기해주는데 실로 놀랍다.. 상도 드라마를 다시 떠올리게 하는 중국의 상인들..
중국으로 진출해야 할 이유는 명백하다.. 지금 우리경제는 좁은 시장을 겨냥하고만 있다.. 그러니 좁은 바늘구멍에 낙타가 지나가는 꼴 밖에 안된다.. 중국은 눈부신 경제적 기적을 보이고 있다.. 지리적으로 문화적으로 너무나 가깝고 비슷한 .. 이러한 유리한 점을 안고 있는 우리는 중국으로 갈수밖에 없는 것이다.
중국이 지닌 특수성을 바로 알고..무릇 장사는 이문을 남기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남기는것 이것또한 중국과 우리와의 공통점이다.. 이문을 남기려고 얕은 수작을 하면..중국과의 협상은 크나큰 장벽이 될뿐이다. 매너와 에티켓을 갖춘 만남을 이어가야 하고. 협상의 달인이 되어야 하며..그러기 위해선 끈기를 가져야 한다.. 중국인들은 삼세번을 좋아하니 말이다. 그리고 체면을 중시하믄 문화는 우리와 다를것이 없다..체면을 중시해야한다.. 등.. 중국이 지닌 특수성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짚어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권력기관의 핵심을 알고 십분 이용할수 있어야 한다고 얘기한다.
이책을 읽으면서 수많은 생각이 교차했다.. 중국에 유학을 가고 싶다는 생각. 창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 중국의 문화를 이해하고 배워야 한다는 생각.. 아직 늦은것은 아무것도 없다.. 중국유학은 미국으로의 유학보다는 우리에게 심적으로 안정감을 준다.. 경제적으로도 비용절감에 ..중국유학은 우리를 유혹한다.. 하지만 창업이든 유학이든.. 들뜬 마음에 사전준비없이 행했을땐..중국이란 거대한 파도에 덮쳐 깊이 깊이 가라앉을 뿐이라는것.. 거대한 대하에 작은 피라미가 되지 않으려면 우리는 중국을 진심으로 이해하려고 해야한다. 그리고 어떠한 나라 보다 중국이야 말로..넘쳐나는 취업..일자리 창출을.. 무역을 통한 흑자를 이룩해줄.. 중요한 키다..
이책을 읽게 된걸 진심으로 감사한다. 나는 중국에 문외한이었다.. 하지만 이책을 읽음으로써 중국에 대한 관심이 생겼다.. 중국문화 , 중국 문학, 중국 미술등.. ^^ 이런 나의 관심이 일회용으로 끝나지 않고.. 꾸준한 정보 수집이 되길 바라며 이책을 덮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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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경제대국의 이동이 일고 있는 최근 상황은 내게도 예외는 아니여서 중국에 대해 공부할 마음으로 책을 집어 들었다.
책의 페이지를 더 할 수록 저자의 폭넓은 경험과 중국을 경험하고자 하는 이에게 진주와 같은 수 많은 멘토를 이 책에 다 토해 놓았다해도 과언을 아닐거 같다.
중국의 국토면적은 우리의 50배에 달하고 인구는 우리의 25배이며, 중국 전국적으로 55개 소수 민족이 한족과 더블어 살고 있는 중국은 정말 대륙적인 기질의 만만한 민족임엔 틀림 없는것을 이 책에서 충분히 확인하였다.
세계의 공장이라 불리우는 중국으로 이웃 동아시아권 나라들 뿐만 아니라 미국과 유럽의 나라들의 손길이 이젠 색다르지 않다. 단지 제조원가에 있어 경쟁력 만을 기대하는 것이 아닌 중국 13억 인구의 폭넓은 소비시장이 그 성장 매력을 더욱 높여, 전략적 사업의 중심지로서 국제 경쟁력의 주도권 확보에 각축의 장이 된 그 배경은 먼 미래를 예측해 볼 때 매우 위협적이기도 하지만 우리도 거대 시장에 뒤쳐지지 않기 위한 각오도 새롭게 가져본다.
중국의 독보적 인구 숫자로 볼 때 중국 소비자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예측하여 책을 읽는 중에도 중국의 소비자 트랜드에 관한 저자의 얘기는 귀에 솔깃하다 못해 밑줄 치고 글로 옮겨 써보기 까지 하였다.
중국 인구의 5% 정도는 우리의 중산층에 못지 않게 잘 사는 것이 현실이고 이들의 구매력 기준으로 보면 우리와 일본을 앞서고 있다 한다. 또한 중국 시장에서 중저가 보다 고가 시장이 훨씬 크게 성장하고 있는 현상으로 볼 때 그 구매력에 있어 국제 경쟁력을 가질 만하다. 중국의 땅덩어리가 크고 인구가 많다는 환경이 말해주듯이 그 문화도 정말 다양하고 독특하여 어떤 목적(예를들면 사업체 이전, 새로운 사업 시작 등)을 가지고 중국행하는 사업자들에게 좋은 멘토링으로 삼을 만하다.
중국 신뢰와 매너를 중요시 하는 북부지역과 돈과 일에 성실한 남부지역의 문화가 다르다고는 하나 중국 소비자의 일반적 성향은 매우 합리적이여서 건강한 경제라고 저자는 진단하고 있으며, 또한 동양사상을 바탕에 깔고 있어 수입의 일부분은 저축하면서 부를 축적하는 강한 열망도 중국 소비자의 중요 트랜드라 하겠다.
책 내용중에 기억에 남는 몇 구절 적어본다. 중국인들은 우리와 달리 명함에 기재된 직위로 사람을 판단하기보다는 자기들 나름대로의 관상술로 상대를 판단하기를 좋아한다. 중국인들은 의심이 많아 제대로 속을 내보이지 않는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三思而行'(세번 생각하고 행동한다)과 '貨比三家'(세 군데의 품질과 가격을 비교한 후 물건을 산다)의 신중함이 체질화되어 있다.
중국에 가면 중국의 문화와 법에 따라야 한다는 것은 기본 요건이지만 중국을 정말 경험하고 새로운 시장에 도전하겠다면 몇가지 부가 정보도 더붙이고 있다. 학생이든 사업자이든 적어도 중국어를 구사할 수 있어야 하고, 매너와 에티켓을 갖추고 친구를 만들고, 그러한 친구를 동지로서 신뢰를 쌓아야하며 절대 원수를 만들어서는 않되며, 중국의 재물관을 독파하여 협상에 달인이 되라고 주문하고 있다.
사회주의 환경에서 경제대국으로의 성장 발로에 있지만, 현재 중국 발전상 제반 기반여건이 조성되지 않은 경제적 발전은 결국 중국 자치정부에서 중국민의 빈부와 취업등 문화 생활의 비정상에 간섭이 예상된다는 저자의 먼 미래의 예측도 귀담아 들어야 할 것이며, 현재 우리가 세계시장에 선점하고 있는 IT과 정보통신, 선박, 제철등의 산업에 있어 더욱 매진하고 새로운 시장 개척의 필요성도 느껴 볼 수 있었다.
국내 사교육비 문제등 교육여건 개선의 필요성도 새삼 느낄 수 있었으며, 중국에 세계적인 명문대학들이 즐비하다는 것이 마음에 계속 걸리작 거린다. 국제적 경쟁력을 갖추는 것도 정말 중요하다 하겠다. 하지만 우리것만이 진정한 세계적인 것이라는 전통과 문화도 중요하다 하겠다. 만만디 하는 중국인들과 그 문화에서도 배울점은 충분하겠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중국의 속성, 문화, 습관등 저자의 멘토는 중국을 넘어 우리것을 만드는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깃발이라 할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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