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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파트 근무경력이 있어서 세무업무에는 자신있었다는 것은 자만이었을까요? 새롭게 쇼핑몰을 시작하면서 그렇게 자신했건만.. 부가세 신고기간에 정말 정신없이 보냈던 기억이있습니다. 말 그대로 초보사장이 되었는데, 정말 많은 도움을 준 책이네요.. 저같은 초보사장님이나 세무업무를 전반적으로 쉽게 알고자 하는 분께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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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내용면에서는 별을 더주고 싶네요. 창업 준비하면서 지식인등에 물어보면서 찾았던것들 최저 자본금 제도나 지원제도, 개인사업자 또는 법인사업자?? 뭐 기타 그런것들... 여기 다있네요...
초보사장 난생 처음 세무서가다 란 제목보단 초보사장 난생 처음 창업하다 란 말이 맞을정도로 창업 관련된 궁금점들 보시려면 제일 좋을것 같습니다.
책 구성은 질문위주로 되어있습니다.
500만원으로 법인이 설립될까? 매출이 없어도 부가세 신고해야 될까?
같은 구성인데 보시기에도 편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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