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플을 포기하기 직전이었던
나를 건져준 책이 이 IBT토플
시리즈였다.
쉽게 쉽게 설명도 잘되어 있어서
포기하지않고 잘 공부할 수 있었고
네비게이터 까지 왔을 때의
뿌듯함이란...
드뎌 모의고사 문제를 푸는 순간..
두둥두둥...혼자 설레기까지 했다는..
물론 아직 모의고사 문제를
능숙하게 풀 정도는 아니지만
정답해설이 잘 되어 있어서
어렵지 않게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