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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컬 씽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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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킨지에서 사용한다는 논리적 대화기법을 설명하는 책입니다. 특히 직장에서 상사에게 보고하고, 직원들과 회의할 때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 개인적으로도 복잡한 생각을 논리적으로 정리할 때도 응용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런 종류의 일본 쪽 책들이 흔히 그런것처럼 논리적으로 '증명'하느라 지루하지 않으면서도 핵심을 간결하게 설명한 점이 돋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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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킨지에서 사용한다는 논리적 대화기법을 설명하는 책입니다. 특히 직장에서 상사에게 보고하고, 직원들과 회의할 때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 개인적으로도 복잡한 생각을 논리적으로 정리할 때도 응용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런 종류의 일본 쪽 책들이 흔히 그런것처럼 논리적으로 '증명'하느라 지루하지 않으면서도 핵심을 간결하게 설명한 점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각 기법 별로 풍부한 사례도 있으며, 기법을 익힐 수 있도록 단계적인 연습 과제 또한 충실합니다. 다만 사례들이 원작자가 일본인이라서 그런지 일본 특유의 느낌이 나는 사례가 많았으며 특히 사례에서 등장하는 용어들이 거리감을 더했습니다. 하지만 장점이 훨씬 많은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멕킨지'를 강조하는 비슷한 제목의 책이 또 있습니다.
i******o 2004.05.31. 신고 공감 1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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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리마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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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자료 이외의 책을 읽어본지도 어언 반년은 된듯하다. 게다가 두어달 정도 여행을 하고 돌아와 보니 책을 읽고 생각하는 감각이 많이 무디어 졌음을 내 스스로 느낄 수 있었다. 그래서 일단 가볍게 시작하자고 선택한 책이 바로 이 책 로지컬 씽킹이다. 책을 다 읽고 보니 제목을 잘 못 번역했다는 것이 확연히 드러난다. 이 책은 '사고'가 아닌 '의사소통'의 기법에 관련한 책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리마인더" 내용보기
강의 자료 이외의 책을 읽어본지도 어언 반년은 된듯하다. 게다가 두어달 정도 여행을 하고 돌아와 보니 책을 읽고 생각하는 감각이 많이 무디어 졌음을 내 스스로 느낄 수 있었다. 그래서 일단 가볍게 시작하자고 선택한 책이 바로 이 책 로지컬 씽킹이다. 책을 다 읽고 보니 제목을 잘 못 번역했다는 것이 확연히 드러난다. 이 책은 '사고'가 아닌 '의사소통'의 기법에 관련한 책이라고 하는 것이 더 정확하다. 따라서 제목은 로지컬 씽킹이 아니라 '로지컬 커뮤니케이션'이 되어야 맞다. 일단 하드커버에 페이지 수가 280 쪽 정도여서 적지 않아 보이지만 사실 읽기 시작하면 금방 읽게 된다. 활자가 크고 여백이 많아서 다른 책의 한페이지가 이 책의 2페이지는 되는 듯 하다. 이 책의 내용은 한 마디로 Why so? / So what? 그리고 MECE 로 축약된다. 논리적 체계를 갖춘 의사 소통을 위해서는 수직적 구성의 논리와 수평적 구성의 논리를 갖추어야 한다는 것이다. 지당한 말씀이다. 즉, 이 책의 내용은 전혀 새롭지 않은 것이다. 그렇다면 이 책의 의의는 어디에서 찾아야 하는가? 원저자는 이 책에 나온 사례들을 생각해 보고 스스로 적용해 보면서 '연습'을 통해 논리 구성의 기술을 습득하도록 의도했다고 한다. 그러나 이 책에 나온 사례들은 전부 일본의 것들인데다가 일본식 화법으로 서술이 되어 있어서 말 돌리기가 보통이상이다. 논리 구성 연습을 하기에는 적절치 못한 예들이었고 결국 한국인으로서 이 책을 읽게되면 원래 의도 되었던 효과를 반은 못 누리는 샘이다. 그러나 이미 논리 구성에 관해서 다른 책들을 읽어두었고 그 내용을 알고 있다면. 이 책은 짧은 시간 안에 핵심을 리마인드 시켜주는 데에 효과적이라고 할수 있다.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을 정도의 세세한 설명은 없지만, 논리구성의 기본 틀을 설명하고 있으므로 일상적 대화의 습관에서 벗어나 논리적 대화를 할 수 있도록 해주는 데는 도움이 된다.

[인상깊은구절]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전하는 첫 걸음, 그것은 역설적이긴 하지만 "전달할 내용에 관해 갑작스럽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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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의 기본, 논리적 사고에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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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사 Study하면서 항시 답안 작성시 강조하는 바가 있다. 모든 주제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보라는 것. 어떤 제도에 대해서는 다양한 이해 관계자를 모두 포괄하여 볼 것. 즉, IT839에 관한 주제의 경우는 이를 주관하는 정부측면, 그리고 기업측면과 개인측면을 보라는 것 처럼.   그저 그렇게 얘기할 수 있나 보다 하고 생각하던 차에 우연찮게 Logical Thinking을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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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사 Study하면서 항시 답안 작성시 강조하는 바가 있다.

모든 주제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보라는 것. 어떤 제도에 대해서는 다양한 이해

관계자를 모두 포괄하여 볼 것. 즉, IT839에 관한 주제의 경우는 이를 주관하는

정부측면, 그리고 기업측면과 개인측면을 보라는 것 처럼.

 

그저 그렇게 얘기할 수 있나 보다 하고 생각하던 차에 우연찮게 Logical Thinking을

보게 되었다. 내용이야 논리에 근거해서 효과적으로 상대를 설득하자는 그런 얘기이나, 그속에 포함된 몇가지가 와 닿는다.

 

MECE(Mutually Exclusive Collectively Exhausted) 적 사고.

중복과 누락을 방지하는 사고 기법인 셈이다.

교집합이 없는 부분집합들의 합이 전체가 되는 그림을 생각하면 될 것이다.

지금껏 보고서등을 꾸밀 때 나도 모르게 해왔던 것들이 바로 MECE라고 하니

또한 논리적 사고에서 강조되는 바라고 하니 새삼 놀랍기도 하다.

 

그리고 또 확인한 사항은

So What?(그래서 어쨋다는 것인가)과 Why So?(왜 그런데) 사고.

제안서나 기타 보고서등에서 항시 본인의 주장을 펼치게 될 때 그 논거가

미흡하거나 아니면 주장으로만 그치고 그 배경등을 충분히 전하지 못하는

수가 있다. Draft 완성전이나 완성후에 한 번 더 점검할 때 유용할 것이다.

 

 

Why So?와 So What?에 대해 상대가 납득하도록 하기 위한 설명에 누락과

중복이 없게끔 하는 것으로도 논리적인 접근은 어느정도 갖추게 된다.

그 이후는 덧살을 더 대는 정도이니 이 사고하나만큼은 체화(體化)를

시켜두면 도움이 될 것이다.

 

Elevator Speech는 이 두가지 사고로 체화되면 충분히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PS) 번역이 매끄럽지 못한 면이 있지만 의미 전달에는 지장이 없을 정도이니

    애교로 봐 주자.

c***n 2007.09.2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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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책 소개문에 비해서는 다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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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 직장내에서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의사소통)을 위한 책 입니다. 회사내,외에서의 활동(회의,협상,토론,보고서 작성, 리포트 작성, 브리핑,각종 회사문건 작성때)를 위해 참고가 될 내용입니다. 제목만보면 논리적 사고력을 키우거나 '논술시험'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지만, 그럴 목적으로 사실 분은 주의하시길.. 광고문에는 매킨지式이라고 나와 있지만 책과 매킨지씨는 직접
"화려한 책 소개문에 비해서는 다소 - - -" 내용보기
직장인이 직장내에서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의사소통)을 위한 책 입니다. 회사내,외에서의 활동(회의,협상,토론,보고서 작성, 리포트 작성, 브리핑,각종 회사문건 작성때)를 위해 참고가 될 내용입니다. 제목만보면 논리적 사고력을 키우거나 '논술시험'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지만, 그럴 목적으로 사실 분은 주의하시길.. 광고문에는 매킨지式이라고 나와 있지만 책과 매킨지씨는 직접 관계 업고, 그 회사(매킨지회사)와 계약 관계에 있는 직원이 쓴 책입니다. 저자가 일본인이지만 내용과 논리는 거의 서양식(미국식) 비지니스 폼을 모델로 하고 있습니다. 책 값(12,000원)이나 하드커버 편집에 내용과 생생한 사례는 다소 부족한 편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y 2004.04.2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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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적인 커뮤니케이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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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을 둘러싼 비즈니스 환경이 최근에 복잡해짐에 따라 커뮤니케이션 방법에도 변화가 필요하게 되었다. 즉 기업의 다양한 이해 당사자들에게 자시노가 조직의 생각을 알기 쉽게 전하여 납득시키고, 자신의 게획대로 움직여가는 능력이 요구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요구에 사응하는 유효한 방법이 '로지컬 커뮤니케이션'이다. 요점은 논리적인 메세지를 전달함으로 상대방을 설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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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을 둘러싼 비즈니스 환경이 최근에 복잡해짐에 따라 커뮤니케이션 방법에도 변화가 필요하게 되었다. 즉 기업의 다양한 이해 당사자들에게 자시노가 조직의 생각을 알기 쉽게 전하여 납득시키고, 자신의 게획대로 움직여가는 능력이 요구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요구에 사응하는 유효한 방법이 '로지컬 커뮤니케이션'이다. 요점은 논리적인 메세지를 전달함으로 상대방을 설득하고 자신이 생각한 반응을 상대로부터 끌어내는 것이다.

 

 책은 주어진 과제를 히결하여 논리적으로 전달하는 기술들에 대해 다루고 있다.

1부에서는 논리적인 전달자가 되기 위한 첫걸음으로, 커뮤니케이션의 구체적ㅇ니 준비에 들어가기전에 반드시 확인해두고 싶은 포인트를 해설한다.

 2부에서는 전달자의 머릿속이나 수중에 있는 여러가지 정보와 데이터를  '논리'를 구성하는 '부품'으로 정리하기 위한 '논리적으로 사고를 정리하는 기술'을 소개한다. MECE 와 So What?/Why So 의 두 가지 기술이다.

 그리고 3부에서는 각가의 '부품'을 '논리'로 조합하기 위한 '논리적으로 구성하는 기술'을 다룬다. '논리'의 구조를 정의하고, 비즈니스의 실천에 도움이 되는 2개의 논리패턴, 병렬형과 해설형, 그리고 그 활용 포인트를 해설한다.

 

 대화란 양방향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메시지의 전달자가 있고 수취자가 있다. 메시지의 수취자는 항상 전달자보다 그 메시지의 정보량이 부족한 입장이다. 이런 점에서 전달자의 메시지에 대하여 "왜 그런데?"라는 의문을 갖게 될 것이고 여기에 대하여 전다자가 설명을 하고 나면 "그래서 어쨋다는 거야?'"라고 되문게 되어 있다. 바로 이러한 지극히 상식적인 반응을 의도를 가지고 준비하는 방법이 로조지컬 커뮤니케이션이 핵심이다. 간단한 것은 간단하게 보이지만 실제로는 이면에 많은 내용이 숨겨져 있는 복ㅈ바한 것이다. 현실의 복잡한 현상이나 사물을 간단하게 하는 과정을 추상이라고 부른다. 이 추상의 출발점이 Why So? 이다. 그런데 이 추상을 그대로 전달 메시지로 사용하면 그야말로 ' 구름 위에서 장풍을 쓰는' 이야기가 된다. 이 추상된 내용을 다시 구체성으로 바꾸어 현실감을 부여하는 작업이 필요한데 이경우 그 근거가 되는 것이 So What? 이다. 그리고 이러한  Why So?Why So? 에 대해 수취자가 납득할 수 있는 대답을 주기 위해서는 설명에 누락과 중복이 없어야 한다는 것도 당연한 것이 된다. 이 누락과 중복을 없게 하는 방법이 바로 MECE가 된다. 이 책은  Why So? So What? 그리고 MECE를 어떻게 결합함으로써 수취자가 납득할 수 잇는 , 나아가서는 납득했기 때문에 전달자의 의도대로 어떤 행동을 ㅜ치할 수 있도록 하는 커뮤니케이션의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s********g 2009.07.0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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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적 의사소통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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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로는 '논리적 사고(Logical Thinking)'라고 되어 있지만 내용은 '논리적 의사소통 기술(Logical Comunication Skill Training)'에 관한 책이다. 세계적 컨설팅사인 맥킨지사에 근무하고 있는 저자들이 논리적 사고와 구성에 대한 문제를 깔끔하게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조직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것 중의 하나가 의사소통의 어려움이다. 말하는 사람의 의도가 100% 전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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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로는 '논리적 사고(Logical Thinking)'라고 되어 있지만 내용은 '논리적 의사소통 기술(Logical Comunication Skill Training)'에 관한 책이다. 세계적 컨설팅사인 맥킨지사에 근무하고 있는 저자들이 논리적 사고와 구성에 대한 문제를 깔끔하게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조직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것 중의 하나가 의사소통의 어려움이다. 말하는 사람의 의도가 100% 전해지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하는 것이 정직한 표현이다. 심한 경우에는 같은 내용을 듣고도 정반대로 해석하는 경우도 있다. 몇 시간의 회의와 몇 차례의 업무지시가 있었음에도 아무 결론도 없고 성과가 없는 경우도 다반사이다.

 

정확한 의사소통이 되지 못하는 근본이유는 말하는 사람이 논리적으로 사고하지 못하는데 있다. 이 책에서는 논리적인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상대방을 설득하고 자신이 생각한 반응을 상대로부터 끌어내기 위한 기법을 이야기한다.

 

먼저 MECE(Mutually Exclusive and Collectively Exhaustive)는 중복되지 않으면서도 빠진 것이 없이 말하는 방법에 관한 문제이다. 동일한 잣대를 가지고 모든 상황과 대안을 검증하는 방법은 이론적으로 타당하지만, 실생활에서는 흔히 간과되고 있다.

 

둘째는 이야기의 비약을 막는 '그래서(So What)' '왜 그런데(Why so)'의 문제이다. 논리적으로 상대방이 따라오고 이해할 수 있기 위해서는 말하는 자신부터 이 두가지 질문을 꾸준히 해 봐야 한다.

 

일본인 저자들이라서 일본의 사례를 가지고 일본식 특유의 섬세함과 분석적 대안으로 이 문제에 접근한다. 큰 어려움 없이 이야기를 따라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어느 정도 조직생활을 한 분들은 수긍이 가는 내용이 많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자기의 결점과 부족함을 보완하는 가이드로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



c******4 2009.12.24. 신고 공감 1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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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논술에서 가르치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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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비즈니스를 함에 있어 효과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상대를 설득시키고자 하는 기술을 설명하고 있다. 그 기술은 바로 논리적 사고이다. 그리고 논리적 사고의 가장 중요한 점은 needs를 정확히 파악하고 그 needs를 해결함에 있어 가장 효과적인 구성을 하는 것임을 역설하고 있다. 논술도 같은 역량을 필요로 하고 그 역량은 비즈니스 분야든 엔지니어 분야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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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비즈니스를 함에 있어 효과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상대를 설득시키고자 하는 기술을 설명하고 있다. 그 기술은 바로 논리적 사고이다. 그리고 논리적 사고의 가장 중요한 점은 needs를 정확히 파악하고 그 needs를 해결함에 있어 가장 효과적인 구성을 하는 것임을 역설하고 있다. 논술도 같은 역량을 필요로 하고 그 역량은 비즈니스 분야든 엔지니어 분야든 필수적이라고 본다. 논술을 배울때 "책을 많이 읽어라", "많이 써봐라", "신문사설을 많이 읽어라" 등등의 무조건식 노력 후 득도하는 식의 조언을 많이 들었는데 이런 류의 득도(得道) 이론을 개인적으로 제일 싫어한다. 논술 공부할 때 이런 책을 추천받고 읽었더라면 논술준비도 그러려니와 대학생활 때의 많은 정보를 논리적으로 받아들이고 생각해 더욱 나은 방향을 빨리 잡았을 텐데..라고 생각해본다. 모든 근거는 MECE(상호중복누락이 없으며 합이 전체집합)이 되어야 하고 자신의 사고진행을 사실->기준->판단의 순으로 보여줘 오해의 소지를 없애야 한다는 이론은 매우 설득력 있다. 또한 논리구성에 있어 레벨이 있으며 수단과 목적에 대한 상대적인 구분이 있어야 함을 본인은 덛붙이고 싶다. (이부분은 아시아권에선 많이 간과되는 점이다.) 상위개념과 하위개념을 가르쳐주는 커리큘럼은 잘 없으며 이해한 사람도 별로 보지 못했다. (Big Picture를 그리는 것에 익숙치 못함이 그 근거이다.) 본인도 MECE에 대한 개념을 확률과 통게에서 배웠을 뿐이다. 부디 책을 필요를 느끼고 읽어 논리적인 사고와 표현을 일찌감찌 부터 훈련하길 바란다.
w*******5 2003.12.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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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논리적 사고 훈련에 관련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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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지인을 통해 전해들은 얘기인데 한국사람과 서양사람이 중요한 사안에 대한 협상을 장시간 하면 결국은 서양사람이 더 유리한 결과를 이끌어내는 경우가 많다는 말을 하면서 그 이유에 대해 체력과 논리력에서 상대가 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한다. 선진사회에서 자라난 사람들은 대체로 어릴 때부터 논리적 사고 에 대한 훈련을 받지만 상식이 잘 통하지 않는 후진사회에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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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지인을 통해 전해들은 얘기인데 한국사람과 서양사람이 중요한 사안에 대한 협상을 장시간 하면 결국은 서양사람이 더 유리한 결과를 이끌어내는 경우가 많다는 말을 하면서 그 이유에 대해 체력과 논리력에서 상대가 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한다. 선진사회에서 자라난 사람들은 대체로 어릴 때부터 논리적 사고 에 대한 훈련을 받지만 상식이 잘 통하지 않는 후진사회에는 그런 훈련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한국사회도 선진사회라고 할 수 없기 때문에 개인적인 훈련의 기회를 가지지 않으면 논리적인 글과 말을 잘 할수 없게 된다. 그래서 이 책은 혼자서도 연습할 수 있게 정리해 놓은 관찮은 책이다. 특히 대학생이나 사회 초년생에게 권하고 싶다. 이 책에 있어 다만 아쉬운 것은 책의 내용에 비해 조금은 조잡한 편집과 자연스럽지 못한 번역이다. 번역자의 경력에 걸맞지 않은 조잡한 번역이 자주 눈에 띄는게 아쉽다.
m****3 2002.01.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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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컬씽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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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과거보다 훨씬 더 프리젠테이션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듯 하다. 보다 체계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전달하는 기술을 쌓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이 책은 그러한 방법에 대한 하나의 가이드라인을 맥킨지라는 이름을 빌려 제시하고 있는 듯 하다. 솔직히 책의 제목도 마음에 들었지만 맥킨지라는 이름에 더 끌려서, 그들의 프리젠테이션 방법이 궁금해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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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과거보다 훨씬 더 프리젠테이션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듯 하다. 보다 체계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전달하는 기술을 쌓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이 책은 그러한 방법에 대한 하나의 가이드라인을 맥킨지라는 이름을 빌려 제시하고 있는 듯 하다. 솔직히 책의 제목도 마음에 들었지만 맥킨지라는 이름에 더 끌려서, 그들의 프리젠테이션 방법이 궁금해서 이 책을 사게 된 이유이기도 하다. 책의 내용은 내 기대대로 쉽게 지나쳤던 부분을 꼬집으면서 프리젠테이션 기술을 향상시킬 수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 내부의 디자인이나 색깔이 너무 촌스럽(?)고 책의 구성 또한 설겅설겅 되어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글자의 수가 적고, 중간중간에 끼어 있는 실전 문제(?)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너무 큰 것이 그 이유인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은 단순한 프리젠테이션 방법에 대한 것을 넘어서서 발표가 잦은 회사원들 뿐 아니라 대학원이나 대학생들과 같이 논리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싶은 책이다.
y****l 2002.02.05.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