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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수학공부법 제시...
"수학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수학공부법 제시..." 내용보기
아이들이 수학에 흥미가 없을 때, 부모는 항상 걱정을 하게된다.   중고등학교때 수학이 얼마나 중요하고 비중이 큰지...   그리고 대입시험에서의 수학의 어려움을 생각하면   벌써부터 긴장을 한다.   매일매일 수학문제를 풀게 하여도 나아지지 않는 아이를 보면서 한숨도 많이 쉬고...   그런데 이 책에는 아이들에게 수학문제를 푸는게 아니라   생각을 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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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수학에 흥미가 없을 때, 부모는 항상 걱정을 하게된다.

 

중고등학교때 수학이 얼마나 중요하고 비중이 큰지...

 

그리고 대입시험에서의 수학의 어려움을 생각하면

 

벌써부터 긴장을 한다.

 

매일매일 수학문제를 풀게 하여도 나아지지 않는 아이를 보면서 한숨도 많이 쉬고...

 

그런데 이 책에는 아이들에게 수학문제를 푸는게 아니라

 

생각을 하게 한다.

 

문제에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야 하는지...

 

스스로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는 방법을 제시를 해줘서

 

많이 도움이 되는것 같다.

 

아이에게 읽혀서 그 방법을 스스로 터득하게 하여야 겠다.

 

 

 

s*******s 2008.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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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그리고 오리고 만들어라.
"수학을 그리고 오리고 만들어라." 내용보기
수학에 자신이 없는 아들이 이 책을 읽더니 엄마에게 큰소리로 한마디 한다. "엄마, 수학은 조용히 앉아서 혼자 푸는것이 아니예요." 나름 책을 읽고 자기가 공부하는 방법이 잘못되었다고 생각을 했던 모양이다. 그 말은 엄마가 자기에게 시켜왔던 공부 방법이 틀렸다고 하는 말이기도 하다. 수학은 보통 조용히 앉아서 문제를 많이 풀면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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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에 자신이 없는 아들이 이 책을 읽더니 엄마에게 큰소리로 한마디 한다.

"엄마, 수학은 조용히 앉아서 혼자 푸는것이 아니예요."

나름 책을 읽고 자기가 공부하는 방법이 잘못되었다고 생각을 했던 모양이다.

그 말은 엄마가 자기에게 시켜왔던 공부 방법이 틀렸다고 하는 말이기도 하다.

수학은 보통 조용히 앉아서 문제를 많이 풀면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이 책에서는 그 방법이 옳지 않다고 말한다.

논술을 모둠으로 하듯이 수학도 친구들과 같이 생각을 모아서 풀면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내가 이런 방법으로 문제를 풀었다면 다른 친구는 어떤 방법으로 문제를 풀었는지 서로 토론하다보면 생각의 폭이 넓어져서 서로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보통 방학중에 다음 학기 수학을 공부하고 준비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때 그 준비를 문제집을 푸는 것으로 하는것이 대부분 일것이다.

하지만 많은 문제를 푸는 것보다 개념을 이해하고 넘어 가는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수학을 연필과 연습장 만있으면 된다는 생각도 잘못이다.

색종이,가위,풀 등등 만들고 그리고 오리고 하면서 수학과 친해져야 그 원리를 잊어버지지 않는다.

이 책에서 가장 중요시 한 말 중 하나가 '수학은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과목이다.'라는 것이다.

공식을 외우고 문제 유형을 익힌다고 많이 푸는것보다 수학과 관련된 동화,만화같은 책을 많이 읽고 문제를 푸는 여러가지 방법을 익히고 자신의 것을 만드는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이 책은 고학년에 올라가는 아이들이 수학공부를 어떻게 하면 될지 스스로 방법을 찾을수 있게 도와주는 책으로 손색이 없다.

이 번 겨울 방학에는 수학과 관련된 책을 많이 읽혀서 수학과 친해지는 시기로 만들어 볼 계획이다.

j*****w 2007.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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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이 먼저 읽어보길....
"엄마들이 먼저 읽어보길...." 내용보기
초등 2학년을 둔 엄마입니다. 요즘 수학에 관심이 많아 이책 저책 보는 중입니다. 작가의 생각이 참 가슴에 와닿았어요. 제가 생각하는 거라 너무 비슷해서 그런가요. 집에서 저랑만 공부하다가 이번에 학원에 보냈답니다. 학과 공부가 아닌 생각이 깊어지는 아이가 되라고 창의 수업위주의 학원을요. 책에서 처림 거북이 학습이 되더라도 원리를 이해하고 재미를 느끼길 바래요. 엄
"엄마들이 먼저 읽어보길...." 내용보기

초등 2학년을 둔 엄마입니다. 요즘 수학에 관심이 많아 이책 저책 보는 중입니다.

작가의 생각이 참 가슴에 와닿았어요. 제가 생각하는 거라 너무 비슷해서 그런가요.

집에서 저랑만 공부하다가 이번에 학원에 보냈답니다.

학과 공부가 아닌 생각이 깊어지는 아이가 되라고 창의 수업위주의 학원을요.

책에서 처림 거북이 학습이 되더라도 원리를 이해하고 재미를 느끼길 바래요.

엄마들이 먼저 읽어 본다면 아이에 대한 수학공부법과 수학에 대한 생각이 좀 달라지지 않을까요...

k****k 2007.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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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정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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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가 읽기보다 초등생 아들이 읽으면 딱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먼저 수학이란 무엇인가...아이들은 수학을 좋아하는가... 수학의 중요도는 어느정도일까?..한번쯤 생각하고 책을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다.   먼저 초등학생에게 수학은 어떤 비중으로 얼만큼 차지할까? 난 내 아이가 수학을 좋아하니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수학은 공부 습관이 중요하기 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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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가 읽기보다 초등생 아들이 읽으면 딱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먼저 수학이란 무엇인가...아이들은 수학을 좋아하는가...

수학의 중요도는 어느정도일까?..한번쯤 생각하고 책을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다.

 

먼저 초등학생에게 수학은 어떤 비중으로 얼만큼 차지할까?

난 내 아이가 수학을 좋아하니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수학은 공부 습관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수학에 관심을 갖고 좋아하면 얼마든지 재밌게 어렵지 않게 문제를 풀수 있고 수학도 정복할수 있음이다.

 

이 책에는 초등 수학을 빨리 많이 보다 천천히 요모조모 생각해보고 궁리하면서 재미있게 풀어야 한다고 한다.

그러기에 이 책은 수학과 친해지는 방법이 나와 있다.

 

1. 지긋 지긋한 수학 탈출하기

2장 수학에 한 걸음 다가서기

3장 수학과 친해지기
4장 수학 문제 도전하기

5장 문제 풀이 비법 내 것으로 만들기
6장 수학, 초등학교 때 꽉 잡기

 

차례만 봐도 이 책은 어떤 책인지 어떻게 내 아이의 수학을 아니..초등학생의 수학을 잡을지 알수 있다.

 

퍼즐로 몸풀기..숫자 퍼즐이 재미나게 먼저 나와 있다.

그리고 퍼즐이 수학을 잘할수 있게 해준다니 정말 대단하다.

 

이 책에는 수학을 대하는 아이들의 유형이 나온다.

물론 처방전도 나온다..그래서 만족스런 책이다.

수학개념이 중요함도 알려준다.

수학과 친해져야 한다..그 비법은 6가지 나온다.

수학에 도움되는 책도 소개되어 있다.

이건 내가 정말 알고 싶었던 부분이라 참고할 생각이다.

그리고 중요한 수학은 거북이 공부법으로 해야한다고 한다.

기초를 닦으며 차근 차근 느리게 알차게 해야한다.

수학문제를 머리에 넗고 손으로 익히며 내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마지막 선생님 질문있어요...그 부분은 아이들의 마음과 생각을 할수 있다.

아이의 질문을 보고 내 아이를 어떻게 가르칠지도 배운다.

선생님의 대답은 나의 질문에 대한 대답같아 도움이 된다.

 

여기까지 책의 내용을 대강 적어보았다..

수학은 멀리 있지 않음이고 엄마가 도와주어야 한다는걸 느낀다.

 

 

r******n 2007.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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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 공부법의 비법은 문제풀이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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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 공부법의 비법은 문제풀이 과정!!]   수학을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대부분의 아이들은 수계산이라고 하기 쉽다. 거의 연산에 매달려 있는 경우가 많으니 이런 아이들의 대답도 무시할 수는 없다. 조금 공부를 한다는 아이들이라면 논리적으로 계산하기라고 할까? 이 책에서는 수학이라는 학문을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가에서부터 새롭게 정의를 내려주고 있다.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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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 공부법의 비법은 문제풀이 과정!!]

 

수학을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대부분의 아이들은 수계산이라고 하기 쉽다. 거의 연산에 매달려 있는 경우가 많으니 이런 아이들의 대답도 무시할 수는 없다. 조금 공부를 한다는 아이들이라면 논리적으로 계산하기라고 할까? 이 책에서는 수학이라는 학문을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가에서부터 새롭게 정의를 내려주고 있다.

CMS생각하는 수학교실을 창설한 이충국씨는 수학은 계산이 아닌 생각을 길러주는 학문이라고 말한다. 단순히 문제집을 많이 풀고 유형을 익혀서 기계적으로 푸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생각하는 법과 그 생각의 범위를 넓히고 길러주는 학문. 그래서 수학을 잘 하는 것은 계산을 잘 하는 것이 아니라 논리적으로 이해하고 생각하여 푸는 것이라고 한다.

필자는 수학을 대하는 초등학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수학을 공식과 유형을 외워서 푸는 것이 아니라 개념과 원리를 차근차근 다져서 이해하고 더 나아가 생각해서 풀 수 있기를 권한다. 그런 방법으로 그가 제시하는 수학 비법은 바로 20세기 천재 수학자 폴리야 교수의 '4단계 문제 해결 전략'이다. 그의 이런 4단계 문제 해결 전략을 기본으로 "거북이 공부법"을 세워 수학학습에 권하고 있다.

거북이 공부법이란 문제를 이해하고 문제 풀이 계획을 쓰고 문제 풀이를 실행하고 다시 반성하는 4단계를 말한다. 그냥 빨리 풀면 될 것을 이렇게 문제 풀이 계획을 세우고 풀이 과정을 쓰고 다시 제대로 되었는지 점검까지 한다니 머리 좋은 아이들에게는 답답함을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는 귀찮은 방법이라고 생각될 수도 있다. 그렇지만 저자가 제시하는 이 거북이 공부법을 통하여 수학에서 문제를 이해하고 논리적으로 풀이 과정을 생각하고 연습하는 과정에서 생각하는 힘이 길러짐을 강조한다는 것을 엿볼 수 있다.

책의 뒷부분에는 이런 거북이 공부법으로 수학의 수재가 된 아이들의 체험담이 실려서 이 학습법의 신뢰성을 높여주고 있다. 필자의 이야기에 많은 부분 공감하면서 이런 학습법이 바탕이 된 교재도 함께 출시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c******u 2007.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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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기초공부법 가이드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기초공부법 가이드" 내용보기
초등학교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여 수학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기본기를 중심으로 알려주고 있는 이 책은 수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생각하는 능력이라 이야기한다. 수학은 원래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과목인데 생각은 하지 않고 외우려고만 하니 수학이 재미없게 된다는 것이다. 특히 수학 개념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눈으로 보기만 해서는 안되며 몸으로 직접 해봐야 머릿속에 남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기초공부법 가이드" 내용보기

초등학교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여 수학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기본기를 중심으로 알려주고 있는 이 책은 수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생각하는 능력이라 이야기한다. 수학은 원래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과목인데 생각은 하지 않고 외우려고만 하니 수학이 재미없게 된다는 것이다. 특히 수학 개념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눈으로 보기만 해서는 안되며 몸으로 직접 해봐야 머릿속에 남는다고 설명한다. 또한 문제를 많이 푸는 것보다 한 문제를 풀더라도 문제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여러 방법으로 생각해서 해결하는 습관을 기르는 게 중요하다고 설명하고 있다. 물론 계산하는 훈련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고 조언한다. 날마다 일정한 양을 정해놓고 문제를 푸는 시간을 재서 기록 단축에 도전하는 방법으로 재미있게 계산연습을 하라는 것, 그리고 친구들과 토론하면서 공부하는 장점도 빼놓지 않고 언급하고 있다. 즉, 토론을 하면서 자신이 미쳐 생각하지 못했던 활동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고, 헷갈렸던 개념이나 원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확실히 알게 된다는 것이다.

 


또한 삼각형 넓이를 구하는 방법을 배웠다면 집이나 방에 있는 세모난 물건을 가져다 실제 넓이를 구해보라면서 오늘 배운 개념과 원리를 놀이를 하듯이 확장하고 적용하라고 조언하고 있다. 그리고 그 날 그 날 공부한 것을 말이나 글로 표현해보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를 위해 수학일기 쓰기를 추천하고 있다. 이에 더하여 수학 만화나 수학 동화, 수학 역사 등에 대한 책을 읽으라면서 각 학년별로 권장도서도 소개해주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구체적으로 수학문제 풀이 방법을 알려주지는 않지만 큰 틀은 알려주고 있는데, 문제의 이해, 문제 풀이 계획 쓰기, 문제 풀이 실행, 반성의 순서로 문제를 풀라고 알려준다. 이는 빨리 문제를 푸는 것보다는 한 문제를 오랫동안 생각하면서 풀이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다. 그 밖에도 어려운 개념을 그림으로 그려 해결하라든지, 문제를 풀면서 규칙을 발견하고 그것을 공식으로 만들어보라는 조언도 하고 있다. 전반적으로 아이들이 직접 읽으면서 수학 공부의 기본기를 알아볼 수 있는 책이다.

 

d****o 2016.01.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