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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초등학생입니다. 이 책을 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책은 1944년 제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한 소설입니다. 릴리는 매년 록어웨이로 여름휴가를 오는데, 이 곳에서 항상 함께 놀았던 마가렛이 가족을 따라 큰 공장으로 폭탄투하 비행기를 만들러 갑니다. 그래서 릴리는 여름을 혼자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헝가리에서 피난을 온 소년 앨버트를 만나서 함께 여름을 지냅니다. 엘버트는 프랑스에 두고 온 여동생 루스를 찾기위해 유럽으로 가려고 릴리에게 수영을 가르쳐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릴리는 그곳으로 수영해서 갈수없다고 하고, 자기가 거짓말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 둘은 다시는 거짓말을 하지 않기로 약속 했습니다. 전 이 책의 등장인물들 중에서 릴리의 할머니가 가장 좋습니다. 왜냐하면 낮에는 머리를 촘촘히 땋아서 머리위로 말아놓고 밤에는 머리를 푸는게 재미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릴리가 바다에서 건진 고양이 파프리카가 폭풍치는날 의자 아래에서 오들오들떠는것이 귀여웠습니다. 참 멋진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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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중 1 입니다. 오늘 "릴리이야기"를 읽었는데 정말 재미있더라고요. 주인공 릴리와 함께 있다면 즐거운 일이 많이 일어날 것 같아요. 제가 가장 귀엽다고 느꼈던 부분은 고양이를 발견해서 우유를 주었더니 고양이도 꽤 만족해 하면서 "야옹!" 한 부분이에요. 그리고 약간 웃겼던 부분은 릴리가 에디 오빠 사진을 숨기려고 교회 끝나고 집으로 와서, 앞 문이 잠겨있어서 뒷 쪽으로 올라가다가 할머니한테 들켰는데, 뭐라 변명할 것이 없어서 정말로 낡은 "수영복을 입기 위해서" 라고 한것이에요. 앨버트와 릴리가 단짝이어서 거짓말도 한번쯤 해보고 서로를 잘 이해하면서 지내는게 정말 즐거워보였어요. 릴리가 거짓말을 가끔씩 하는 걸 보면 릴리는 일어나지도 않는 상상의 일들을 많이 떠올리는 아이라고 볼 수 있어요. 또, 세인트파스칼 학교가 방학 하던 날, 선생님께서 숙제를 내주시지 않았다는 것이 부러웠어요. 릴리 엄마는 돌아가셨지만. 만약에 살아 계셨더라면 성적표는 상관도 하지 않았을텐데.. 라는 부분에 저도 공감했어요! 심심하거나 외로울 때 "릴리이야기" 한번 읽어보세요. 어느덧 즐겁고 행복해질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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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