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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릴리이야기>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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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초등학생입니다. 이 책을 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책은 1944년 제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한 소설입니다. 릴리는 매년 록어웨이로 여름휴가를 오는데, 이 곳에서 항상 함께 놀았던 마가렛이 가족을 따라 큰 공장으로 폭탄투하 비행기를 만들러 갑니다. 그래서 릴리는 여름을 혼자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헝가리에서 피난을 온 소년 앨버트를 만나서 함께 여름을 지냅니
"<릴리이야기>를 읽고" 내용보기
저는 초등학생입니다.
이 책을 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책은 1944년 제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한 소설입니다.
릴리는 매년 록어웨이로 여름휴가를 오는데,
이 곳에서 항상 함께 놀았던 마가렛이 가족을 따라 큰 공장으로 폭탄투하 비행기를 만들러 갑니다.
그래서 릴리는 여름을 혼자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헝가리에서 피난을 온 소년 앨버트를 만나서 함께 여름을 지냅니다.
엘버트는 프랑스에 두고 온 여동생 루스를 찾기위해 유럽으로 가려고 릴리에게 수영을 가르쳐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릴리는 그곳으로 수영해서 갈수없다고 하고, 자기가 거짓말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 둘은 다시는 거짓말을 하지 않기로 약속 했습니다.
전 이 책의 등장인물들 중에서 릴리의 할머니가 가장 좋습니다.
왜냐하면 낮에는 머리를 촘촘히 땋아서 머리위로 말아놓고 밤에는 머리를 푸는게 재미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릴리가 바다에서 건진 고양이 파프리카가 폭풍치는날 의자 아래에서 오들오들떠는것이 귀여웠습니다.
참 멋진 책이었습니다. 
 
 
p*******7 2007.04.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는 릴리이야기
"재미있는 릴리이야기" 내용보기
안녕하세요?저는 중 1 입니다.오늘 "릴리이야기"를 읽었는데 정말 재미있더라고요.주인공 릴리와 함께 있다면 즐거운 일이 많이 일어날 것 같아요.제가 가장 귀엽다고 느꼈던 부분은 고양이를 발견해서 우유를 주었더니 고양이도 꽤 만족해 하면서 "야옹!" 한 부분이에요.그리고 약간 웃겼던 부분은 릴리가 에디 오빠 사진을 숨기려고 교회 끝나고 집으로 와서, 앞 문이 잠겨있어서 뒷 쪽
"재미있는 릴리이야기"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저는 중 1 입니다.
오늘 "릴리이야기"를 읽었는데 정말 재미있더라고요.
주인공 릴리와 함께 있다면 즐거운 일이 많이 일어날 것 같아요.
제가 가장 귀엽다고 느꼈던 부분은 고양이를 발견해서 우유를 주었더니 고양이도 꽤 만족해 하면서 "야옹!" 한 부분이에요.
그리고 약간 웃겼던 부분은 릴리가 에디 오빠 사진을 숨기려고 교회 끝나고 집으로 와서, 앞 문이 잠겨있어서 뒷 쪽으로 올라가다가
할머니한테 들켰는데, 뭐라 변명할 것이 없어서 정말로 낡은 "수영복을 입기 위해서" 라고 한것이에요.
앨버트와 릴리가 단짝이어서 거짓말도 한번쯤 해보고 서로를 잘 이해하면서 지내는게 정말 즐거워보였어요.
릴리가 거짓말을 가끔씩 하는 걸 보면 릴리는 일어나지도 않는 상상의 일들을 많이 떠올리는 아이라고 볼 수 있어요.
또, 세인트파스칼 학교가 방학 하던 날, 선생님께서 숙제를 내주시지 않았다는 것이 부러웠어요.
릴리 엄마는 돌아가셨지만. 만약에 살아 계셨더라면 성적표는 상관도 하지 않았을텐데.. 라는 부분에 저도 공감했어요!
심심하거나 외로울 때 "릴리이야기" 한번 읽어보세요. 어느덧 즐겁고 행복해질거에요~
a*******7 2007.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릴리 이야기]
"[릴리 이야기]" 내용보기
3.4239페이지, 19줄, 25자.1944년 여름의 휴가 때가 주무대입니다. 릴리(원래 이름은 엘리자베스인가 봅니다) 몰라한은 세인트 앨번스에서 록어웨이로 여행을 떠납니다. 매년 다녀온 모양입니다. 할머니의 집(별장이겠죠)이 거기 있다네요. 엄마는 일찍 돌아가셨고, 아빠는 록어웨이에 도착한 다음 유럽으로 가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항상 같이 여름 휴가를 지냈던 마가렛 딜런은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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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239페이지, 19줄, 25자.

1944년 여름의 휴가 때가 주무대입니다. 릴리(원래 이름은 엘리자베스인가 봅니다) 몰라한은 세인트 앨번스에서 록어웨이로 여행을 떠납니다. 매년 다녀온 모양입니다. 할머니의 집(별장이겠죠)이 거기 있다네요. 엄마는 일찍 돌아가셨고, 아빠는 록어웨이에 도착한 다음 유럽으로 가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항상 같이 여름 휴가를 지냈던 마가렛 딜런은 아빠가 디트로이트의 공장으로 가게 되어 금방 떠납니다. 대신 올밴 아저씨 댁에 앨버트라는 또래의 사내애가 나타납니다. 여동생 루스를 프랑스에 두고 온 헝가리 출신이랍니다. 이 세 아이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물 흐르듯이 진행합니다.

이야기가 전쟁을 이야기 정도로만 생각하는 어린애들의 시점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거의 다 읽을 때까지 릴리가 8-9살 정도 된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방학이 지나면 6학년이 될 거라는 대목에서 허걱! 하고 말았습니다. 11살이네. 11살 짜리의 이야기 치고는 너무 유치합니다. 나이를 생각하지 않고 읽어야 재미가 있을 것입니다.

110620-110620/110622

k****8 2011.09.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