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실수와 우연, 그리고 집념이 실수와 우연을 위대하게 한 발명품들이 태어나게 된 이야기를 쓴 책이다. 실수로 만들어진 책은 워크맨, 청바지, 나일론, 포스트잇, 콘플레이크, 물에 뜨는 비누, 페니실린, 플라스틱, 커터칼 , 철조망이 있고 우연으로 생긴 발명품은 전자레인지, 아세톤, 찍찍이, 성냥, 주전자 뚜껑의 구멍, 냉동 식품, 발모 촉진제, 사카린, X선이 있고 마지막 집념이 실수와 우연을 위대하게 하다는 부력의 법칙, 인조 고무, 다이너마이트, 지우개 달린 연필, 구멍 뚫는 기계, 내시경, 마취제, 안전유리, 현미경, 청진기 등이 있다. 이 책에 나오는 모든 발명품의 탄생 이야기가 재미있지만, 제일 재미있었던 이야기 7편을 뽑자면, 청바지, 물에 뜨는 비누, 커터칼, 아세톤, 주전자 뚜껑의 구멍, 냉동 식품, 발모 촉진제 가 있다. 모두 유익하고 살다 보면 필요할 수도 있는 지식들이니 이 책을 꼭 읽어 보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