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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기의 세상을 읽는 입체북 시리즈 4권을 샀던 날 울딸의 반응이 생각납니다. 보고 또 보고, 또 읽어달라고 하고, 사람들에게 자랑하고.. 내 책이니 함부로 볼 수 없다고까지 했던 울딸의 사랑을 듬뿍 받았던 책입니다. 세상을 읽는 입체북 시리즈 2권이 나중에 더 나왔는데요. 그 중에서 한권을 드뎌 서윤이가 만났답니다. ’탈것은 다 다르고 특별해!’ 책을 펼치는 순간 또 다시 열고, 돌리고, 펼치는 '탈것'의 세상이 나타났습니다. ![]() 자가용의 종류가 나와 있어요. 컨버터블의 지붕을 여닫으면서 울딸 "왜 열수 있는데 닫고 다녀?"라고 물어봅니다. ㅋㅋ 리무진에서 생일파티 하는 친구들을 보더니 자기도 이런 차를 타고 파티 하고 싶답니다. ^^ 런던의 이층버스, 서윤이도 저도 꼭 타보고 싶은 거예요. 나중에 딸이랑 유럽여행하게 되면 꼭 타봐야겠습니다. 울딸 배를 보면 배를 타보고 싶다고 하고, 지하철을 보면 지하철을 타 보고 싶다고 합니다. 아직 타 보지 못한 것이 많아서요. 아이와 이 경험들을 꼭 같이 해보고 싶네요. 아직 4돌이 되지 않은 울딸에게 ’탈것은 다 다르고 특별해’는 온갖 탈것들을 경험하게 해주고, 또한 여행을 하고 싶게 만듭니다. 그건 저도 마찬가지네요. 세계 곳곳의 특별한 탈것..언젠가 울아이와 함께 꼭 경험해 보고 싶어요. 세상을 읽는 입체북은 우리가 경험하지 못하는 것들을 간접경험한다는 점에서도 좋고, 또한 그런것들을 꼭 한번 경험해봐야 겠다는 꿈을 갖게 해서 더 좋습니다. 이꿈들이 이루어질 날이 빨리 오길 바래요.. |
| 우리 아이가 자동차를 넘 좋아해서 이 책을 찾아 사주었는데, 제가 보기에도 넘 좋은 것 같아요...다양한 자동차에 대해 설명이 쉽고 풍부하게 되어있습니다.. 자동차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엄마가 궁색하지 않게 설명해줄 수 있는 간략한 참고서로도 안성마춤...제가 몰랐던 내용도 있습니다.적극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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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책이 작았다...
좀 실망...이었는데 어린이 날이라 여러 권을 주문해서 줬는데
아이는 이 책을 젤 좋아한다...
자동차 특히 기차를 넘넘넘 좋아하는지라... 짐작은 했었지만...^^
기차를 비롯한 탈것에 관한 플랩북이나 입체북에 비해 책이 작다는 거 말고는
다 맘에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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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기에서 나온 세상을 읽는 입체북 [탈것은 다 다르고 특별해!] 증기기관차는 약 200여년전에 처음 발명되었대요.그리고 컨버터블은 날씨 좋은날 지붕을 열 수 있는 스포츠카랍니다. 다른책들에 비하여 교통수단이나 명칭들을 정말 편안하게 잘 설명해주고, 또한 입체북으로 되어 아이가 직접 기차를 타고가는것처럼 신나게 읽었던 책이었습니다. 거기에 우리나라 KTX도 나와있어요.외국 번역본 책에서 우리나라의 모습도 보여주게 되어서...괜시리 우쭐한 기분은 뭔지 모르지만 좋았습니다. 우리가 타는 자전거에서부터 자동차, 기차, 비행기까지.. 잼있게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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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권을 주문했는데 모두 대박이었어요. 근데 이 책은 반응이 제일 늦게 오더라구요. 다행히 즘은 자주 꺼내서 플랩들을 들춰보는데,내용이 20개월 아들한테는 좀 많은거 같아요. 특히 배 있는 부분... 여러가지 자동차와 탈것들에 대해 플랩이 있어 호기심을 유발하는 거 같아요. 동네 도서관에서 봤는데 이 "다 다르고 특별해" 시리즈 중에서 "마음은 다 다르고 특별해"책이 전 제일 맘에 들더라구요. 우리 아이 좀 더 크면 다른 특별해 시리즈도 사주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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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인 4권의 시리즈가 출간되고 나서, 첫눈에 반한 책이다. 그 책들을 구입하기 위해, 내가 얼마나 설레었던지...ㅎㅎㅎ
그런데 이번엔 탈것에 대한 책이 새로 출간되었네^^ 전작에서 볼 수 있었던 낯이익은 캐릭터들과 함께 너무나 다양하고 신기한 탈것들에 대해서 알아본다. 들춰보고, 밀어보고, 당겨보고 뒤집어보고 하면서 액션을 취했을때 어떤것들이 등장할지 사뭇 기대하면서... 그렇게 탈것에 대한 비밀들을 하나씩 벗겨 나간다.
이 시리즈가 마음에 드는 이유중에 하나는 바로 일러스트! 우리 아이들에게 조금은 낯설것 같은 외국 아이들이 너무나 친근하게 그려져 있어서 나와는 다른 아이들을 너무나 편안하게 만날 수 있게 해주는 것 같다.
엠마 데이먼의 팬이 된것이 부끄럽지 않게 해주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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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막내 아들이 22개월인데 자동차를 너무 좋아해서 신문지 광고나 전단지 같은곳에서 자동차를 오려서 스케치북에 붙여도 주고 길거리에서 앉아서 자동차 지나가는거 구경도 하고 합니다. 도서관에서 주로 빌려다 보곤 합니다. 22개월정도면 웅진주니어-무엇이든 척척 일하는 자동차 웅진주니어-달려라 붕붕 비룡소-난 자동차가 참 좋아 보물창고-부릉부릉 자동차가 좋아 이 네가지를 너무 좋아해서 사줬어요. 하루에도 몇번씩 읽어주곤해요 그래서 탈것은 다 다르고 특별해를 한권 더 사주려고 리뷰를 보고 구입을 했어요 그런데 책이 다른 책들보다 좀 작더라구요.. 자동차 자전거 비행기 배 종류가 다양하게 나와서 구입을 했는데 아이 반응은 그다지 좋지가 않내요. .좀더 있다가 읽어줘야 할꺼 같아요.. 부릉부릉 자동차가 좋아랑 탈것은 다 다르고 특별해 두권중에서 아이들이 더 선호하는 것은 부릉부릉 자동차가 좋아가 더 좋은거 같아요 저희가 잘 모르는 자동차 이름도 다양하게 나오고요.. 책 페이지 넘길때마다 노랑이를 찾는것도 아이들이 좋아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