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6%
  • 리뷰 총점8 44%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8.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위대한 위인전..
"위대한 위인전.." 내용보기
자기자신을 송두리채 나라를 위해서 헌신한다는것은 하늘이 내려준 인물이다. 작은 섬 싱가포르를 초일류 국가로 만든 리콴유..원칙을 세워놓고 조금도 예외없이 처리하는 투철하고 곧은 정신이 가장 큰 밑바탕이되었다. 우리나라 공무원들이 가장 많이 가는곳이 왜?? 싱가포르인지 이책을 읽으면서 그이유를 알게 되면서 탄성을 자아내게 해주는 책이다. 단지 인기를 얻기위한 정
"위대한 위인전.." 내용보기

자기자신을 송두리채 나라를 위해서 헌신한다는것은 하늘이 내려준 인물이다.

작은 섬 싱가포르를 초일류 국가로 만든 리콴유..원칙을 세워놓고 조금도 예외없이 처리하는 투철하고 곧은 정신이 가장 큰 밑바탕이되었다.

우리나라 공무원들이 가장 많이 가는곳이 왜?? 싱가포르인지 이책을 읽으면서 그이유를 알게 되면서 탄성을 자아내게 해주는 책이다.

단지 인기를 얻기위한 정치가 절대로 되어서는 안된다는것을 이책에서 강조하고 있다. 이책을 우리나라 정치인들에게 한권씩 나눠주고 꼭 읽어보도록 해주고 싶은 마음이 든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도 어렸을때부터 이런 위대한 사람들의 리더십을 보여주고 싶어서 우리아이들에게 꼭 읽어보도록 할것이다.

h*****4 2007.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독재자리더십
"독재자리더십" 내용보기
이책을 읽으며 많은 생각을 할수있었습니다. 나라를 이끌어 갈 지도자들이 어떤 리더십을 가져야하는지...   독재자는 지금도 앞으로도 절대 있어서는 안될사람들입니다. 그렇다면 왜 저자는 독재자들에게서 깨달음을 얻고자 했을까요?   제목은 독재자 리더십이지만, 독재자로 그들을 비판하며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것이 아니라 독재자이기 전에 그들이 시도했던 정치 스
"독재자리더십" 내용보기

이책을 읽으며 많은 생각을 할수있었습니다.

나라를 이끌어 갈 지도자들이 어떤 리더십을 가져야하는지...

 

독재자는 지금도 앞으로도 절대 있어서는 안될사람들입니다. 그렇다면 왜 저자는 독재자들에게서 깨달음을 얻고자 했을까요?

 

제목은 독재자 리더십이지만, 독재자로 그들을 비판하며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것이 아니라 독재자이기 전에 그들이 시도했던 정치 스타일을 말하고자 했던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런 새로운 시도를 한 이책에게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독재자들에게서 배워야 할만큼 지금 우리 정치는 혼란스럽고 심각한 수준에 와있는것은 아닐까요?

 

읽으면서 자세히 몰랐던 그들의 정치방식을 제대로 알게 되었습니다. 이책은 많은 독재자들중. 리콴유, 덩샤오핑, 박정희, 케말파샤... 이 4명의 지도자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일생을 보여주기도 하고 그들이 가지고 있었던 사상. 노력..등이 묻어나있기도 합니다.

 

그들의 독재정권이 잘했다는것은 아니지만, 이책을 읽어보면서 깨달을수 있었던점은 그들은 목표를 위해서라면 끈임없이 노력하고 실천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들이 독재자가 아니였다면 정말 이시대에도 널리 사랑받는 지도자들이 아니였을런지요.그들이 있었기에, 지금 현실을 모습을 바라보며  반성할 수 있고 앞으로는 어떤 정치의 모습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것입니다. 독재정권이 있었기에 다시는 독재정권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것도... 그들이 이루고자 했던 목표와 정치 스타일을 있었기에 그들의 리더십을 바라보며 지도자가 지녀야 할 진짜 리더십을 배우게 되는것입니다.

 

이책을 읽다보니 지금 현실은 우울한 것 같습니다. 자신의 공략을 내세우며, 한표를 행사해달라는 정치인들. 정치인이 되는 그순간 노력하겠다던 그때의 열정은 다 어디로 가버리는지.... 자신의 공략, 국민들에게는 관심없고 싸우기만 하는 그들의 모습. 우리는 그런 정치인들을 바라보며 신뢰할 수 없게 됩니다. 그리고 그들을 바라보면서 욕을 합니다. 이것이 우리나라의 현모습은 아닐까요? 점점 더 어려워지는 국민들의 사정은 알기나 한지.. 과연 국민들을 생각한다면, 정치인들은 그런 행동을 할수 있는지.. 의심스럽습니다. 반성해야 할 것입니다.

 

그들은 정치인이기 때문에 변화해야합니다. 정치인으로 의무감을 가지고, 모범을 보여야 합니다. 그리고 노력해야 하지요. 국민들이 원하는 나라가 될수있도록...

 

우리들은 그런 정치인들을 비판하면서 한편으로는 겪려하며 끈임없는 관심으로 지켜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시대가 원하는 영향력있는 지도자가 나오길 간절히 바라며 한표를 소중히 행사하여야 할것입니다. 위대하고 존경받는 지도자들을 꿈꾸며....

YES마니아 : 골드 j********4 2007.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독재자 리더십
"독재자 리더십" 내용보기
독재자. 지금은 보기 힘들지만 과거에 그들은 한 시대, 한 국가를 풍미했던 인물들이다. 그들이 민주화에는 역행했을지 몰라도 경제적으로는 긍정적인 부분이 많다고 생각한다. 결국 그들은 국가 건설자들의 역할을 수행했던 리더십의 소유자들이었다. 그들을 바라보는 태도는 양극으로 나뉠 수도 있겠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그들의 리더십에 대해서 알고 싶은 생각이 더욱 강했다. 또
"독재자 리더십" 내용보기
 

독재자. 지금은 보기 힘들지만 과거에 그들은 한 시대, 한 국가를 풍미했던 인물들이다. 그들이 민주화에는 역행했을지 몰라도 경제적으로는 긍정적인 부분이 많다고 생각한다. 결국 그들은 국가 건설자들의 역할을 수행했던 리더십의 소유자들이었다. 그들을 바라보는 태도는 양극으로 나뉠 수도 있겠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그들의 리더십에 대해서 알고 싶은 생각이 더욱 강했다. 또한 저자가 책의 날개에서 밝히고 있는 책에 대한 자신감 있는 태도는 내용에 대한 신뢰감을 주고 호기심을 자극한다.


솔직히 나는 정치에 대해서 잘 모른다. 이 책에 나오는 인물들에 대해서는 이름을 들은 적만 있을 뿐 그들이 이룬 업적에 대해서는 잘 몰랐다. 위인은 몇 세대를 거쳐야지 위인으로 인정받는다고 했던가? 정치인들도 다르지 않은가보다. 그들이 존재했던 시대에는 바른 평가가 이루어지기 힘든 것이다. 예전에 교과서나 매체를 통해 접한 적 있는 리더들의 리더십에 대해서 상세히 알 수 있었다. 저자는 역사와 정치에 문외한인 나도 이해하기 쉽게 서술하고 있다. 정치관계에 있어서 전후관계가 중요한 것을 염두 하여 상세한 사례를 바탕으로 하여 객관적인 입장에서 그들의 리더십에 대해서 말한다. 종종 우리나라 정치의 현실을 부끄럽게 바라보기도 하는 등 정치적 리더십을 갖춘 정치인의 필요성을 함께 느끼고 생각해 볼 수 있었다.


과거의 인물을 지금의 기준으로 평가하고 재단하기란 참으로 쉽다. 하지만 누군가를 평가할 때 전제되어야 할 것은 그가 살아간 시대가 어떤 환경이었는가, 그리고 그 시대가 절실히 요구하는 리더십은 무엇이었는가, 하는 사실을 직시하는 것이다.(p207)


책 속에서 4명의 리더를 만날 수 있다. 싱가포르의 리콴유, 중국의 덩샤오핑, 우리나라의 박정희, 터키의 케말파샤. 각기 조국을 미래 앞에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치려 한 헌신적 리더십의 소유자들이었다. 그들은 당대의 인기에 영합하지 않고 진정한 국가 발전과 국가 이익 추구에 온몸을 던진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하나 같이 불굴을 의지를 가졌으며 말이 아니라 행동과 실천, 그리고 업적으로 평가받았다.   


어렸을 때, 세계 이곳저곳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때 싱가포르는 엄격한 나라라고 들은 적이 있다. 도시 전체가 정말 깨끗하고 씹은 껌은 주머니에 넣어야 하고 쓰레기통이 없다는 것이었다. 실제로 1992년 싱가포르 정부는 ‘싱가포르에서 껌 판매를 중단한다’는 다소 극단적인 조치를 취했다.(p70) 어렸을 때 들은 이야기지만 강렬한 인상을 준 것을 보면 그 당시 싱가포르에 대한 대외적인 이미지가 컸나보다. 또한 우리나라가 아주 작다고 생각했었는데 훨씬 작은 나라가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이 곧 리콴유의 엘리트주의로 초일류 싱가포르를 만드는 밑거름이 되었다하니 싱가포르의 발전은 당연한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지난 겨울 연수 때, 한비야씨의 강의가 생각났다. 월드비전 긴급구호 팀장인 그녀에게서 들은 말 중에 관련되는 부분이 있다. 그녀가 아프리카에서 그 사람들에게 한국에서 왔다고 하면 그들은 눈에 힘을 준다고 한다. 다름이 아니라 한국이 예전에 자신들이 지금 겪고 있는 가난을 겪었다는 사실 자체가 동병상련이 된다는 것이다. 게다가 지금은 성장하여 다른 나라를 도와주러 온 것에 대해 놀라며 가난을 벗어나기 위한 방법을 배우려고 하기 때문이다. 우리 모두는 잊으려고 하지만 이것을 배우고자 하는 나라가 있다. 어려움을 겪은 사람이 다른 사람을 위로할 수 있듯 그들은 우리가 버린 새마을 운동을 배워 실천하고자 한다. 박정희 대통령이 이룬 경제성장의 측면에서 보고 그를 추종하자는 뜻이 아니다. 정치적 리더로서의 본받을 점은 교훈으로 삼고 현재의 정황에 맞는 리더십을 찾아보자는 것이리라.


정치 리더십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국민을 통합하고 국민에게 물질적, 정신적 풍요로움을 가져다주는 게 정치 리더십의 본질이다.(p165)


변하지 않는 본질을 가진 정치인이 우리 사회에 존재하기는 하는 걸까? 진실로 정치 리더십의 본질을 깨닫고 제대로 정치를 이끄는 헌신적 리더십을 가진 정치인의 행보를 기대한다.

    

n******1 2007.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독재자 리더십을 읽고서...
"독재자 리더십을 읽고서..." 내용보기
박정희, 리관유, 케말 파샤, 덩샤오핑... 이 네 사람은 국가의 이념을 송두리째 바꾸고 미래를 새롭게 제시한 정치 지도자들이다. 이들에게 독재자라는 칭호가 붙게된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그들 모두 다원주의적 민주주의를 배척하고 독재를 고집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저자는 왜 현재 독재자라는 비판을 받기도 하는 그들을 지목했을까. 그 이유는 정치 리더쉽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
"독재자 리더십을 읽고서..." 내용보기
박정희, 리관유, 케말 파샤, 덩샤오핑... 이 네 사람은 국가의 이념을 송두리째 바꾸고 미래를 새롭게 제시한 정치 지도자들이다. 이들에게 독재자라는 칭호가 붙게된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그들 모두 다원주의적 민주주의를 배척하고 독재를 고집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저자는 왜 현재 독재자라는 비판을 받기도 하는 그들을 지목했을까. 그 이유는 정치 리더쉽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는 저자의 생각 때문일 것이다. 시대가 원하는 것을 정확히 파악하고 충족시킬 수 잇는 지도자, 국민에게 비젼을 제시하여 그 힘을 하나로 모을 수 있는 지도자... 국민들은 그런 지도자를 원했고 지금도 간절히 바란다. 그런면에서 책 속의 등장인물 네 명은 그러한 정치 리더쉽을 제대로 구현한 멘토라 할 만했다. 이 책은 그들을 도덕적 잣대를 이용해서 잘잘못을 따지지 않는다. 대신 현재 우리가 멘토링해야 하는 정치 리더쉽에 대해서 새로운 해석을 시도했다.
m********l 2007.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독재자의 두 가지 모습.
"독재자의 두 가지 모습." 내용보기
정치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고, 그리 큰 관심도 없는 내게 이 책은 참 쉽고 재미있게 읽혔다. 어려운 이야기를 알기 쉽게 풀어쓴 저자의 힘을 느꼈다.   이 책은 큰 업적을 이룸과 동시에 독재자라는 평을 듣는 리콴유, 덩샤오핑, 박정히, 케말파샤의 이야기다. 이들 네 명이 국가에게 기여한 것을 재해석하고 그 중에서 현재의 우리나라가 배워야 할 리더십의 부분을 강조해 지
"독재자의 두 가지 모습." 내용보기

 

정치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고, 그리 큰 관심도 없는 내게 이 책은 참 쉽고 재미있게 읽혔다. 어려운 이야기를 알기 쉽게 풀어쓴 저자의 힘을 느꼈다.

 

이 책은 큰 업적을 이룸과 동시에 독재자라는 평을 듣는 리콴유, 덩샤오핑, 박정히, 케말파샤의 이야기다. 이들 네 명이 국가에게 기여한 것을 재해석하고 그 중에서 현재의 우리나라가 배워야 할 리더십의 부분을 강조해 지금의 시대에 참으로 적절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이런 내용들은 모두 사실에 근거한 것이겠지만, 저자의 입김이 이런 종류의 글에는 큰 영향을 끼치기 마련이다. 저자는 "절대 선과 절대 악을 구분하는 잣대는 누가 만드는 것인가, 모든 것에는 양면성이 있기 마련이고 얼마만큼의 성공을 위해서 희생은 불가피하다"는 관점을 가지고 있기에, 특별히 이렇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약간의 거부감을 줄 수도 있는 책이다.

 

하지만 우리가 독재자에게 가지는 오해를 풀고, 사실에 근거한 밝은 눈으로 그들의 백과 흑의 모습을 공정하게 바라보는 힘이 생긴다면, 그것만으로도 큰 가치가 있지 않을까 싶다.   

YES마니아 : 골드 a*******k 2007.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서운 독재자 리더십
"무서운 독재자 리더십" 내용보기
위대한지는 모르겠지만 싱가포르 리콴유,덩샤오핑,케말 파샤 야타튀르크의 인생을 돌아보며 여러 이야기를 통해 지금 우리에게 멘토링을 해줄수 있을 만큼 영향력을 가질만한 인물인것 같다. 다른 인물들의 내용들은 내가 그 나라 사람이 아니라서 정확히 모르고 있어서 우리나라 대통령 이었던박정희씨를 중점적으로 얘기하겠다^^ 박정희는 한마디로 군인정치를 했기때문에 그런게
"무서운 독재자 리더십" 내용보기

위대한지는 모르겠지만 싱가포르 리콴유,덩샤오핑,케말 파샤 야타튀르크의 인생을 돌아보며 여러 이야기를 통해 지금 우리에게 멘토링을 해줄수 있을 만큼 영향력을 가질만한 인물인것 같다.

다른 인물들의 내용들은 내가 그 나라 사람이 아니라서 정확히 모르고 있어서 우리나라 대통령 이었던박정희씨를 중점적으로 얘기하겠다^^

박정희는 한마디로 군인정치를 했기때문에 그런게 잘 맞았던 사람은 그때가 좋았다고 할것이고 무조건적인 명령복종이 싫은 사람은 전체적으로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을 것이다.

어느나라고 싫어하는게 독재자이다.먹고살기 힘들었을때 돈과 국민을 바꾼 사람이 리더십을 잘 발휘한것이라고는 생각치 않는다.

독재를 하다보면 자연스레 생기는게 리더십이 아닌가 싶다.무소불위의 권력앞에 그 누가 대항하겠는가?경제발전과 민주주의를 모두 만족시킨 독재자는 없다.앞으로도 말이다.

등장하는 우리나라의 독재자중에 전두환이 아니고 왜? 박정희인가를 살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둘 모두 민주주의의 후퇴를 가져온 인물이지만 전두환 보다는 박정희가 새마을 운동을 통해 경제발전의 초석을 다졌다고 생각하는것 같았다.

하지만 저자는 "새마을 운동이"정확히 무엇인지 알려주지 않고 있다.내가 알기로도 열악한 농촌주택개보수와 청결사업 정도 밖에 모른다.그리고 새마을 노래와 마크가 찍힌 모자와 점퍼...군인들처럼 아침일찍 기상해서 마을길청소하고 정기적으로 모여 성과보고하는것이 전부였던것 같다.

박정희의 리더십과 업적의 시작이 새마을 운동의 성공적 완수라 여긴다면 좀 더 설명을 해줄 필요가 있었다.

결과만 보면 좋은것 같지만 독일로 인력(간호사,광부)을 팔고,베트남과 파병을 하고,일본과 수교하며 맺은 조약들...과정이 좋지않은 정책이었다고 생각한다.아무리 돈이 없다고 하지만 꼭 이런 방법밖에 없었던 것일까?

저자는 박정희의 정책 결정 과정이 민주적이었다고 자평하고 있다.하지만 지금에서야 이런게 무슨 소용인지 모르겠다.강자들이야 상관 없겠지만 아무것도 모르고 하루하루 고된 국민들은 속도 모르고 이용만당한것일수도 있다.책내용이 많지 않아서 인지 내용이 수박 겉핥기 식이란걸 느낄수가 있었다.

리더십이라기 보다 어쩔수 없는 리더십인것이 아니었을까? 자신의 힘을 잃지 않기위해 부정선거하고 유신헌법 선포한 자에게서 배울수 있는 리더십은 뭘까? 어찌어찌하여 가난을 극복시켰다고 하지만 모든 공이 박정희에게 돌아간것은 좀 그렇다.막대한 돈보다 잃은것이 너무 많다.박정희가 아니었어도 그 누군가가 우리나라를 잘살게 했을것이다.

박정희가 장애인이나 노약자,군인복지,여성의 인권 등에 좀 더 관심을 가지고 리더십을 발휘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n******7 2007.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들이 과연 독재자였을까!!?
"그들이 과연 독재자였을까!!?" 내용보기
이책은 그 무엇보다 독재자라는 ...지은이가 독재자라고 정의하는 4명의 삶을 통해 우리가 생각해야할점은 무엇인가에 대해 서술한책이다, 현존했던 사람에 대한 평가에 대해서는 이렇다 저렇다 말이 많은것이 현주소이기에 그냥...그 사람을 바라보는 저자의... 시각을 통해 나는 그의... 일생을.. 인생의 단편을 보면 되는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난... 글쎄.. 왜
"그들이 과연 독재자였을까!!?" 내용보기

이책은 그 무엇보다 독재자라는 ...지은이가 독재자라고 정의하는 4명의 삶을 통해 우리가 생각해야할점은 무엇인가에 대해 서술한책이다,

현존했던 사람에 대한 평가에 대해서는 이렇다 저렇다 말이 많은것이 현주소이기에

그냥...그 사람을 바라보는 저자의... 시각을 통해 나는 그의... 일생을.. 인생의 단편을 보면 되는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난... 글쎄..

왜 지금은.... 지금은 이렇게 밖에 할 수 없는것인가... 에 대한

한탄스러움만....

뚜렷한 목표가.. 비전이 무엇인지.. 아니 있긴한건지에 대해서조차 의심이되는 우리네의 현실에 대해서 답답함만... 가지게 된건...

 이런 내 생각들은... 내 답답한 감정들은 나만 느끼게 된것들인지...

사실... 많은 가르침이 있었던 책이긴 하지만...

책을 다 읽고 난후... 책을 덮는 순간 이런 깊은 한숨이 ... 답답함이 느껴졌던건...

처음이 아닐까 하는생각이 들었다.

항상 무언가를 하겠다는... 계획은 장황하지만.. 어느순간..

그 말들은... 그런 목표는 사라져버리는... 현실 정치에 대한... 강한 외침이라고나 할까..

 

32년간 총리직에 머무며 천애의 고아처럼 버려졌던 작은섬을 세계 오일류 국가로 탄생시킨 주인공인 싱가포르의 리콴유 그리고 미국을 상대할 수 있는 21세기 초강대국으로 만든 중국의 덩샤오핑 무에서 유를 창조한 박정희 그리고 터키의 케말파샤...의 인생을 통해 진정한 리더는... 정치가는 무엇인가에 대해..다시 한번 생각케해주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 모든 리더들은 그들에 대한 평가를 그 시대에 한정하여 맡기지 않았다는 점이다

모든 변혁적 리더십은 미래에 평가받는다는 ... 리더십멘토링을 통하여도 알 수 있지만.

그들은 현재 나를 바라보는 시선을 의식하여 그들의 목표를 변경하거나 하지 않았다는것을 알 수 있다.

어떠한 정책을 수행하는데 있어.. 이눈치저눈치 바라보기 급급한 지금 우리네 현실에..

자기 원칙에 충실한  모습을 보여준 그들의 리더십은 우리의 모습을 다시 한번 생각케 해줌은 틀림없다

 

그들이 독재자인가 국가 건설자 인가에 대한 물음의 답은...

아직도 그 결론을 내리기 힘들지 않나 싶은 생각만..

책을 덮는순간... 괜스리 답답해지는 밤이였다....


g*****5 2007.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손가락을 보지 말고 그 손가락이 가르치는 곳을 보라
"손가락을 보지 말고 그 손가락이 가르치는 곳을 보라" 내용보기
"한 조직을 붕괴시키고 한 정당을 몰락시키고, 한 국가를 황폐화하는 데에는,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몸과 마음을 다 바칠 의지가 굳고 사악한 사람 한 명만 있으면 충분하다. 그가 권력의 핵심에 있다면 금상첨화이다." 그렇다. 지도자가 항상 문제다. 투표로 뽑으면 도덕성이나 능력면에서 최선이 아니기 쉬워서다. 자기 자랑으로 가득찬 후보들 속에서 옥석을 가리기란 쉽지
"손가락을 보지 말고 그 손가락이 가르치는 곳을 보라" 내용보기
"한 조직을 붕괴시키고 한 정당을 몰락시키고, 한 국가를 황폐화하는 데에는,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몸과 마음을 다 바칠 의지가 굳고 사악한 사람 한 명만 있으면 충분하다. 그가 권력의 핵심에 있다면 금상첨화이다."

그렇다. 지도자가 항상 문제다. 투표로 뽑으면 도덕성이나 능력면에서 최선이 아니기 쉬워서다. 자기 자랑으로 가득찬 후보들 속에서 옥석을 가리기란 쉽지 않다. 역사를 뒤지고, 성공한 지도자를 분석해 독자들에게는 어떤 후보를 지지할지를 알려줄 나침반 구실을 할 책이다. 대선의 해인 올해 우리에게 도움이 될 만하다.

YES마니아 : 로얄 s*******4 2007.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독재가 정치적 리더십으로 포장되는가!!!
"독재가 정치적 리더십으로 포장되는가!!!" 내용보기
<독재자 리더십> "독재가 정치적 리더십으로 포장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그리고 정치적 멘토를 찾아 갈망하는 우리들에게 과연 "독재자인가 국가 건설자인가?"라는 질문이 어떤 의미를 지닐까?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정치판에 뛰어들었을 때 이미 대선을 준비하는 '대선주자'로 자타의 공인을 받았다. 박 전 대표의 등장은 그 전부터 박정희의 새마을운동
"독재가 정치적 리더십으로 포장되는가!!!" 내용보기

<독재자 리더십>

"독재가 정치적 리더십으로 포장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그리고 정치적 멘토를 찾아 갈망하는 우리들에게 과연 "독재자인가 국가 건설자인가?"라는 질문이 어떤 의미를 지닐까?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정치판에 뛰어들었을 때 이미 대선을 준비하는 '대선주자'로 자타의 공인을 받았다.

박 전 대표의 등장은 그 전부터 박정희의 새마을운동 향수에 목말라했던 일부 보수주의자들의 노력으로 가능했으며, 대선주자까지 발돋움하게 됐다.

아니면 반대로 박정희의 향수를 등에 입고 그의 딸이 등장했는지도 모른다. 중요한 것은 현재 박정희의 향수를 그리워하는 대중의 군집이 점차 커지고 있다는 점이다.

 

이런 상황에서 이 책 <독재자 리더십>은 '정치 리더십의 부재 시대', '한국 정치의 멘토를 찾아서', '이 사회가 왜 이렇게 흘러가는가'라는 질문과 의문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 더욱 그 내용에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다.

하지만 예상외로 이 책은 등장인물 4명(여기서는 나름대로 독재자라고 표현)을 소개함으로써 리더십을 찾으려고 했던 외면적인 이유에 독재자인가 국가 건설자인가라는 질문에 독재를 리더십으로 일치화시키려는 강한 의도를 읽었다.(개인적인 생각이다.)

 

이 책에서는 싱가포르를 이 시대 최대 경제국과 복지국, 그리고 청렴국가 1위로 만든 '리콴유', 이념의 수렁에서 중국을 구했다는 의미를 부여시키는 '덩샤오핑', 가난을 위해서라는 독재도 가능하다는 새마을운동의 '박정희', 마지막으로 천년 이슬람의 체질을 바꾸고 근대화로 이어지게 해 터키의 아버지라고 부르는 '케말파샤' 등 4명의 인물이 등장한다.

 

지난 1965년부터 1990년까지 25년을 총리직을 맡으면서 리콴유는 '지배층의 영혼을 정화하라'며 부패, 비리, 부정을 저지르는 지배층에 환명을 느껴 실용주의적 국가운영을 시작한다.

그는 엘리트 리더십 선호자로 '사람이 가장 큰 재산'이라는 신념하에 엘리트 양성에 주력했으며, 자신을 지킬 수 있는 국가를 위해 자주적인 국가운영모델을 수립, 원칙을 가장 중요하게 여길 수 있는 국가를 운영했다.

 

여기서 리콴유는 "한 문화에서 주류의 문화로 인정되고 있는 것을 다른 문화권에 그대로 적용시키려는 시도는 중지되어야 한다"며 "서양의 보편적 가치로 일컬어지는 민주주의나 인권을 동야이 일방적으로 받아들여 운영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처럼 '문화숙명주의'에 대해 김대중 전 대통령은 "리콴유의 그릇된 주장은 민주주의를 거부하는 것을 정당화하기 위한 것이며 아시아 민주주의의 가장 큰 장애는 문화적 전통이 아니라 권위주의적 지도자들의 저항"이라며 강렬히 비판한 바 있다.

 

덩사오핑은 '먹고사는 문제가 혁명보다 우선'이라는 생각으로 강력한 경제개혁을 단행하는 등 국가체제는 사회주의 노선을 걸으면서 경제적으로 실용주의, 즉 자본주의 요소를 많이 받아들였다.

특히 이 책을 읽으면서 '3하 3상'의 오뚝이 인생이라는 내용을 접했다. 즉 그의 삶에서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실각이나 숙청을 3번이나 당했으며, 그 이후 3번은 가장 높은 자리에서 권력을 가진 위치에 올랐고 자신이 원하던 일을 실행에 옮기며 그대로 실행될 수 있었다.

덩샤오핑에 대한 이 책에서의 소개부분에서 그는 "이미 할 말은 다 했다"며 유언을 남기지 않고 죽음을 맞이했으며, 빈속으로 왔다 빈손으로 가는 '공수레 공수거'에 대한 삶을 실천했다는 말이 인상적이었다.

 

이어 새마을 운동으로 이미지가 부각되는 박정희 대통령, 터키의 아버지라고 부르며 현실적이며 솔소수범하는 강력한 국가를 일컫어 우리들이 흔히 말하는 '케말리즘'의 주인공 케말파샤 등도 구체적으로 소개되고 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의 향수는 21세기 들어오면서 가히 놀아울 만큼 진하고 멀리 멀리 퍼져가고 있으며, 독재의 환영이 다시 부활한다는 징조가 보인다는 등 그에 대한 영향력이 조금씩 커지고 있다.

한일굴욕협정, 유신헌법 등 우리들이 흔히 역사적으로 어둡다는 일들이 많이 벌어졌던 시절. 그렇지만 가난을 없애기 위해서라는 단초를 항상 달았던 박정희 전 대통령.

그의 자체 평가도 중요하지만 더욱 간과해서는 않될 일이 그를 이은 전두환 정권, 노태우 정권 모두 국민의 신뢰를 얻기 위한 정권교체였지만 결국 독재를 가리기 위한 정권, 그리고 씻을 수 없는 해결할 수 없는 정경유착과 비리, 탄압 등으로 이어졌다는 비난을 면치 못할 것이다.

 

그들이 국민의 삶의 질을 바꾸는 가교역할을 했으며, 가난에서 혼란에서 국가를 성장시켰다는 것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평가를 분명 내린다. 하지만 싱가포르, 중국, 터키 등도 마찬가지겠지만 우리나라 역시 박정희 전 대통령의 긍정적인 부분도 인정하지만 그런 역사상 유래없는 독재의 고리가 계속이어져 왔다는 문제점을 지적하고 싶다.

그리고 그런 문제점을 해결하고 곪고 곪은 상처를 치료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희생과 노력이 들어가고 에너지가 소모되는지 답답할 뿐이다.

 

독재가 정치적 리더십으로 포장되는 불상사는 없어야하지 않을까?

그러나 그들의 리더십을 있는 그대로 리더십으로도 볼 필요도 있지 않을까?

YES마니아 : 골드 f*******5 2007.04.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