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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못 알고 있는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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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우스갯소리를 들었다.미국에서 한국사람이 교통사고를 당했는데, 달려온 사람들이 물었단다."How are you??"......한국사람왈, 머리에서 피를 뚝뚝 흘리면서  "..I'm fine thank you... and you ??"주입식교육의 결과랄까... 뭐 남얘기할 때가 아닌것이,중고등학교만 해도 영어를 배운지 6년인데어떻게 외국사람앞에서는 석화현상을 일으키는지 모르겠다.학교다닐때 그다지
"내가 잘못 알고 있는 영어??" 내용보기
이런 우스갯소리를 들었다.
미국에서 한국사람이 교통사고를 당했는데, 달려온 사람들이 물었단다.
"How are you??"......
한국사람왈, 머리에서 피를 뚝뚝 흘리면서 
"..I'm fine thank you... and you ??"
주입식교육의 결과랄까...
 
뭐 남얘기할 때가 아닌것이,
중고등학교만 해도 영어를 배운지 6년인데
어떻게 외국사람앞에서는 석화현상을 일으키는지 모르겠다.
학교다닐때 그다지  열심히 공부하지 않아서일까?
 
 
아니, 이게 무슨 영어야?!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는 영어가
콩글리쉬거나 전혀 다른 뜻으로 사용된다는걸 알았다!!
 
하루종일 핸드폰을 들고 다니며 문자질에 여념이 없는 사람들
커피에는 프림을 넣어 마시고, 오픈카를 부러워한다.
에스라인을 꿈꾸는 여자들은 헬스하러 다니고,
팬시점에는 학생들이 넘쳐난다.
마가린이랑 빠다중에서 고민하고....
 
음 많이 사용하는 말들인데 제대로 된 단어가 없다니...
 
우리가 무심코 사용하는 단어,
항상 틀리는 그 영어만 고치면 영어에 자신감이 생길까??
 
그렇게 오랫동안 영어를 붙들고 있어도 실력이 늘지 않는것은
내가 어떤부분에서 틀렸는지, 왜 틀렸는지를 몰라서라고 한다.
지금부터라도 천천히 시작해 보자.
적어도 외국사람이랑 인사라도 하는 날을 위해서~
 
 
s******1 2007.09.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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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쉽게 다가서는 영어 공부법 ..
"우선 쉽게 다가서는 영어 공부법 .." 내용보기
저자 : 크리스 우, 수 김 출판사 : 젠북     나에겐 영어가 넘을 수 없는 산과 같다. 그것도 영원히.. 그러나 어쩔 수 없이 도전해야 한다. 우리 나라의 거의 모든 기업이 유창한 영어를 원하며  이런 기업에서 요구하는 일정 수준은 도달해야 승진도 하고 인사 고과도 받을 수 있기에 치열한 영어 고시에 매달리곤 한다.   사실 언어란  반복,숙지를 통해 습득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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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크리스 우, 수 김

출판사 : 젠북

 

 

나에겐 영어가 넘을 수 없는 산과 같다. 그것도 영원히..

그러나 어쩔 수 없이 도전해야 한다. 우리 나라의 거의 모든 기업이 유창한 영어를 원하며  이런 기업에서 요구하는 일정 수준은 도달해야 승진도 하고 인사 고과도 받을 수 있기에 치열한 영어 고시에 매달리곤 한다.

 

사실 언어란  반복,숙지를 통해 습득할 수 있는 문화 유산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들 대부분은 공부로 인식한다. "영어 해야지" 하지 않고 "영어 공부 해야지" 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오곤 한다. 그만큼 우리를 괴롭히는 도구로서만 인식하고 있기에..

 

어차피 공부하는 것 제대로 해야하는데, 영어를 십수년간 공부해온 우리들 대부분이 잘못된 외래어,콩글리쉬를 사용한다. 여기에 영어가 늘지 않는 근본적인 원인이 있지 않을까?

 

간단한 예를 들어보면,

 

P 56 우리 나라에선 호프집을 보통 미국에선 BAR 영국에서는 PUB 라고 한다.

 

P 70 백미러는 REAR VIEW MIRROR,마후라는 MUFFLER  

 

만약 상점 점원이 다음과 같이 말한다면 당신은 어떻게 대답하겠는가?

 

P 58 WELCOME to our store, Paper or plastic, sir ?

 

위 말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 물건 포장을 종이로 하겠는지? 아님 비닐로 하겠는지를 묻는 것이다. 20년을 영어 공부한 나도 매우 놀랐다.  

"비닐을 영어로 어떻게 해야 하지?" 잠시나마 이렇게 생각했으니, 어처구니가 없다. 

 

또,초면의 원어민과 대화시 이런 대화는 절대 금물이다. Is she your lover ? 

 

우리가 흔히 애인을 러버라고 하는데 이건 큰 오산이다. lover 는 성적 섹스파트너를 의미한다니..  큰 실례가 아닐 수 없다. 

 

P 37 " 나는 에스오일~ 에스오일 ~ 에스오일~  

우리 나라 광고중 한 장면이다. 미국에서 주유시에 "오일" 이라고 외친다면 주유 하지 못한 채 그대로 나와야 할 것이다.

 

오일이 아니라"GAS" 라고 하기 때문이다.

 

이렇듯 대중 매체를 통해서 부지불식간 인식되는 영어의 잘못된 습관이 실생활에서 자칫 큰 실수로 연결될 수 있다.

 

영어를 잘하기 위해선 작은 실수 부터 고쳐야 할 것이다. 

 

저자는 우리가 흔히 혼동하기 쉬운 전치사, 대명사의 올바른 사용법을 알아야 하며 외래어로 사용되는 모든 발음이 콩글리쉬의 대명사로 지적하고 있다.

 

얼마전  TV 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 에서 방영된 출연자들의 한국인들에 대한 잘못된 영어 사용법 지적을 보며 박장대소한 것이 생각났다.

 

그들의 눈에는 이 국적 불명의 영어가 얼마나 우습게 보였을까?  

 

책을 읽으면서 흥미로웠던 점은 미국인들의 식습관이나 학제, 50개 주이름과 도시명을 명기한 각종 도표와 사진이 있어 지루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특히, 음주후 다음날 숙취음식은 cold pizza 라니;

 

이 책은 종전의 영어 교재와는 다른 아주 재미있는 영어 책이면서 저자의 다년간의 미국 생활을 통해 얻은 다양한 분야에서 혼동하기 쉬운 단어나 표현, 한국인들이 잘못 사용하는영어에 관한 종합 보고서로 손색이 없다.

 

우리나라는 각종 경제 지표를 봐도 경제 선진국으로 도약한 것임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높아진 국제 사회의 지위만큼이나 세계인들의 주목을 받고 있기도 하다.

 

외래어로 이미 고착되어 고칠 수 없는 것은 차치하고 영어를 정확하게 사용하는 습관을 길러야 할 것이다. 여기에 수반하여 영어를 함에 있어서도 다양한 접근법으로 흥미를 가지고 배워야 할것이다.  

 

마지막으로 하나의 언어를 알기 위해선 그 언어 뿐만 아니라 언어 사용 인종의 다양한 면을 들여다 볼 줄 아는 관심과 통찰이 있어야 할 것이다

m*******n 2007.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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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듣는 듯한 느낌의 산뜻한 영어학습...
"강의를 듣는 듯한 느낌의 산뜻한 영어학습..." 내용보기
아니 이게 무슨 영어야... 책을 처음 접하며 도대체 어떤 책이기에 이런 제목을 붙였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다. 하지만, 책을 다 읽고 나서 본 책과 딱 맞게 붙여진 이름이 바로 "아니 이게 무슨 영어야..."라고 생각한다. 아마도 한번쯤은 읽어보아야 할 영어학습서아닌 영어학습서일 것이다.   책의 장점을 크게 3가지 정도로 압축하고자 한다. 첫째로, 책의 난이도는 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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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게 무슨 영어야...

책을 처음 접하며 도대체 어떤 책이기에 이런 제목을 붙였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다.

하지만, 책을 다 읽고 나서 본 책과 딱 맞게 붙여진 이름이 바로

"아니 이게 무슨 영어야..."라고 생각한다.

아마도 한번쯤은 읽어보아야 할 영어학습서아닌 영어학습서일 것이다.

 

책의 장점을 크게 3가지 정도로 압축하고자 한다.

첫째로, 책의 난이도는 쉽기도 하지만, 또 어떤면으로는 어려운 난이도를 적절히 잘 혼합해 놓았다.

중고등생부터 일반인까지 영어에 대한 상식의 수준을 올리기에 매우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두번째는 실제생활영어중심의 학습서이다.

우리가 흔히 잘못사용하고 있는 부분을 본 책을 통해서 많이 교정할 수 있다.

의외로 일반영어서적에서는 쓰이지 않는 부분을 매우 민감히, 깊게 학습하는 부분이 많다.

하지만, 본 책에서는 잘 쓰이지 않는 부분이 없다.

모든 부분이 핵심이며, 알맹이인 것이다.

 

세번째는 실제로 강의를 듣는 기분으로 책을 읽을 수 있었다.

강의로 학습을 하는 효과는 일반적인 책을 읽는 효과보다 높다.

본 책은 꼭 강의를 듣는 느낌으로 책을 읽을 수 있으며, 결국 내가 얻는 효과는

매우 크게 작용한다.

바로 이 점이 본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책을 읽으며, 다소 가볍게 느껴지던 부분들...

하지만, 실제로 책을 다 읽고 나서 너무나 많은 지식을 쌓아 올린 기분이 든다.

아마도 이러한 느낌을 주는 책도 흔하지 않을 것이다.

 

약한듯하지만, 강함이 있는 책...

그렇기에 "아니 이게 무슨 영어야"라는 표현을 쓴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a******m 2007.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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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게 무슨 영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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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큼이나 신선하고 재미있다. 영어 -  단어만 떠올려도 공부, 영원한 숙제라는 생각이 우선한다. 영어하면 떠오르는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면서 통과할수 없을듯한 벽을 넘어 아주 재미있게 킥킥거리며 읽게 만들어준다.   우리 생활에 이렇게 많은 콩글리쉬가 존재하고 있었다니 너무도 익숙해서 생활속 단어가 되어버린 많은 어휘들 그 어휘들을 하나하나 짚어가며 재미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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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큼이나 신선하고 재미있다.

영어 -  단어만 떠올려도 공부, 영원한 숙제라는 생각이 우선한다.

영어하면 떠오르는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면서 통과할수 없을듯한 벽을 넘어

아주 재미있게 킥킥거리며 읽게 만들어준다.

 

우리 생활에 이렇게 많은 콩글리쉬가 존재하고 있었다니

너무도 익숙해서 생활속 단어가 되어버린 많은 어휘들 그 어휘들을

하나하나 짚어가며 재미있는 이야기속으로 빠져들어가게 된다

그나라의 문화적 특성이 다른만큼 사용되는 언어의 쓰임도 각각 다른가보다

 

 

1장 My Broken English 우리가 잘못알고 있고 통념상 잘못 사용하고 있는

단어들에 대하여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풀어주고있다

2장 Grammar Mistakes  아주 사소한 오류이지만 전혀 달려지는 뜻

실수하기 쉬운 문법들을 콕콕 짚어주며 이야기 해주고 있었다

3장 Fun America 각 나라별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각기 다른 단어들

새롭게 사용되는 쓰임 문화와 언어의 연관성으로 알아보고 익혀보게

만들어 준다

 

영어는 우리에게 모국어가 아니다 같은 문화권 같은 공간에 같이 생활하는

사람들의 언어가 아니다보니 그만큼 생소하고 새롭고 우리가 모르는

숨겨진 다양한 의미들 그것을 알아가는 것도 언어 이해에 꼭 필요하다

라는 것을 생각해 보게 해준다.

 

사전을 펼치며 정확한 의미가 무엇인지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는 영어가

아니라 자꾸 접하면서 친숙해져야 하는 언어로  생활속 의미를 찾아

우리 실생활에서 직접적으로 사용하는 예로서 재미있게 다가갈수 있게

만들어 주고 있었다

술술술 읽어내려가다보면 어느순간 아하 영어의 개념을 잡아가게 만들어

주고 있으며 오늘부터 책속 한문장씩 생활속 언어로 사용해보겠다는

욕심을 실어주고 있다.

d****0 2007.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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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게 무슨 영어야?!
"아니, 이게 무슨 영어야?!" 내용보기
지긋 지긋하게 영어 공부하는 한국인. 정말 맞는가보다. 예문 해석이 없다. 지긋 지긋하게 영어 공부하는 한국인, 이제는 지긋 지긋하게 싫어서 얼마나 영어가 아닌지 궁금해서 손에 든 책. '아니, 이게 무슨 영어야?!' 내가 공부하고 있는 건지 도통 감 잡을 수 없는 책. 그러나 신기한 건 술술 읽힌다는 것. 한 번 두 번, 그렇게 읽어나간다는 자체로서 말 다했다. 이 책은 총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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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 지긋하게 영어 공부하는 한국인.

정말 맞는가보다. 예문 해석이 없다.

지긋 지긋하게 영어 공부하는 한국인, 이제는 지긋 지긋하게 싫어서 얼마나 영어가 아닌지 궁금해서 손에 든 책. '아니, 이게 무슨 영어야?!'

내가 공부하고 있는 건지 도통 감 잡을 수 없는 책.

그러나 신기한 건 술술 읽힌다는 것.

한 번 두 번, 그렇게 읽어나간다는 자체로서 말 다했다.

이 책은 총 3 장으로 구성되어있다. 각 장의 주제는 1장 콩글리쉬 교정, 2장 문법 교정, 3장 재밌는 미국이야기이다. 몇 가지 예문을 뽑아 보면 아래와 같다.

우리는 lover라는 표현을 애인이란 의미로 사용한다. 그러나 영어로는 육체적인 관계를 맺는 사람을 지칭한단 사실. 만일 lover의 참 뜻을 모르고 미국 여자친구를 사귀게 된다면 데이트 첫 날 이별을 통보 받을 지도 모를 일이다.

비슷 비슷하지만 다른 단어들 Speak, Talk, Tell and Say. Speak는 능력에 관해 말할 때, 혹은 의사를 전달하기 위해 사용하고, Talk는 '대화를 나누다'라는 뜻, Tell은 '이야기를 해서 알려주다'란 의미, Say는 '말하다'라는 미묘한 차이가 존재한다. 또한 미국인은 아침으로 시리얼과 우유, 토스트를 먹는다는 사실(실제론 많이 알려진 정보지만 한 번 더 이해할 수 없없음. 뭐니 뭐니 해도 밥이 최고야!!)

일상과 영어를 접목시켜 현실적인 언어로 교정시켜주고, 더불어 혼동되는 전치사와 단어를 비교해주는 것도 모자라 미국에 대한 알찬 정보로 즐거움을 주는 가벼우나 결코 시시하지 않은 책이다.

r****9 2007.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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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글리쉬 고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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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관한 책들은 다소 지루한 감이 있다. 영어 회화에 관한 책들은 모두 거기서 거기다. 어차피 영어는 자기가 해야하는 거다. 영어 공부를 하려면 옆에 꼭 연습장을 끼고 해야한다. . . . 위와 같은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는 나는 영어(특히, 회화)에 관련된 책들은 좀 무시하는 경향이 없지않아... 많았다. -_-;; 그런데,,, 이 책을 읽고는 완전히 생각이 바뀌었다.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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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관한 책들은 다소 지루한 감이 있다.

영어 회화에 관한 책들은 모두 거기서 거기다.

어차피 영어는 자기가 해야하는 거다.

영어 공부를 하려면 옆에 꼭 연습장을 끼고 해야한다.

.

.

.

위와 같은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는 나는 영어(특히, 회화)에 관련된 책들은 좀 무시하는 경향이 없지않아... 많았다. -_-;;

그런데,,, 이 책을 읽고는 완전히 생각이 바뀌었다.

 

영어 회화책은 재미있을 수 있다.

영어 회화책을 소설책 읽듯이 읽을 수 있다.

영어 회화책을 손에 들고 다니면서 아무데나 펴서 읽으면 공부가 된다.

 

우리가 일상생활에 쓰는 콩글리쉬 들... 우리는 영어로 알고 있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그 많은 콩글리쉬들을 거기에다 보너스로 그와 관련된 영어들을 아주 쉽게 소설책 읽듯이 이 책을 읽으면 공부가 될 수 있도록 했다.

 

얼마 전, 영어를 전혀 모르시는 우리 엄마 미국땅을 밟으셨다. 내가 화장품 하나를 드리면서 기대하지는 않았지만 "이거 똑같은거 사오세요"했는데, 정말 사오셨다. 그것도 면세점에서가 아니고, 미국 본토 땅 가게에서... 감격한 나는 어떻게 사오셨냐고 여쭈었더니, 내가 드린 화장품을 보이면서 "쌤 쌤" 했더니 주더란다. "쌤 쌤"은 어떻게 알았냐고 했더니, 어렸을 때 그 말 많이 쓰면서 동네 골목에서 놀았다시면서 웃으셨다.

우와.... 몇십년 죽어라 공부한 나보다 훨씬 나으신 울엄마...

 

이 책을 읽으면, 우리가 골목길에서 친구들과 그냥 쓰는 콩글리쉬들이 교정이 된다.

이런 콩글리쉬들을 교정한다면 할머니이신 울엄마처럼 언제 어디서나 쉽게 바디랭귀지와 함께 영어로 간단한 의사소통은 되지 않을까?

 

게다가 이 책의 장점은 앞에서부터 차례로 보지 않아도 된다는 것. 아무데나 펴서 읽으면 공부가 된다는 점이다. 이제 막바지 여름을 이 책과 함께 콩글리쉬를 교정하자.

j*****7 2007.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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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게 무슨 영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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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아무래도 살아있는, 생생한 표현인 것 같다. 아무리 문법을 공부하고 독해를 공부해도 일상생활에서 통하지 않고 응용이 안된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우리는 흔히 단어를 공부하면 그 단어 뜻만 외운다. 나도 학창시절 그렇게 공부했기 때문에 그 단어의 뜻을 맞추는 시험은 잘 보았지만 현실에서 그 단어를 써야할 때 어떻게 써야할지를 모르는 경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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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아무래도 살아있는, 생생한 표현인 것 같다. 아무리 문법을 공부하고 독해를 공부해도 일상생활에서 통하지 않고 응용이 안된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우리는 흔히 단어를 공부하면 그 단어 뜻만 외운다. 나도 학창시절 그렇게 공부했기 때문에 그 단어의 뜻을 맞추는 시험은 잘 보았지만 현실에서 그 단어를 써야할 때 어떻게 써야할지를 모르는 경우가 비일비재했다.


이 책은 우선 다양한 사진, 그림, 도표 등을 이용하여 읽어나가기에 지루하지 않도록 편집되어 있다. 아무리 좋은 내용이더라도 언어관련 책들은 중간에 포기하기가 십상인데 이 책은 수월하게 읽을수 있다. 그리고 살아 있는 표현도 많이 등장한다. 주로 우리가 무심코 사용한 콩글리시라든지 잘못된 의미로 사용하고 있는 단어들에 대해 올바른 용법과 표현을 알려준다.


개인적으로는 영어를 좋아하고 또한 실생활에서 쓰이는 표현을 익히는데 관심이 있는지라 책 내용이 유익하고 좋았다.

t***3 2007.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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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게 무슨 영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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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도 눈길이 끌 수 있도록 컬러풀하고 재미있게 꾸며진 책이다. 굳이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을 필요없이 목차를 보고 내가 읽고싶은 순서대로 읽어도 무방한 책. 나는 영어를 학교에서만 중고교를 통해 12년을 배우고 입사해서도 토익을 공부하고 있다. 그래도 외국인이 말을 걸면 얼음땡!놀이를 하던 어린애처럼 굳어져버린다. 우리나라는 한글을 말하기 전부터 영어를 가르치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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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도 눈길이 끌 수 있도록 컬러풀하고 재미있게 꾸며진 책이다.

굳이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을 필요없이 목차를 보고 내가 읽고싶은 순서대로 읽어도 무방한 책.

나는 영어를 학교에서만 중고교를 통해 12년을 배우고 입사해서도 토익을 공부하고 있다.

그래도 외국인이 말을 걸면 얼음땡!놀이를 하던 어린애처럼 굳어져버린다.

우리나라는 한글을 말하기 전부터 영어를 가르치는 나라지만 여전히 영어에 목매여 살고 있다.

영어교재도 일본식영어교재가 많아서 그런지, 콩글리쉬 표현도 많다.

이 책에서 첫번째로 나오는 lover라는 표현은 우리 일상에서는 사랑하는 사람, 애인 이라는 표현으로 여러 유행가요나 흔히 쓰는 말인데, 아내를 두고 바람피우는 상대를 칭하는 말이라니.

평소에 흔히 쓰는 영어중에 잘못된 것을 재미있는 글과 대화로 엮어 설명하고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잡지책을 보는 것처럼 웃으면서 읽을 수 있다.

교과서도 이렇게 실제생활속에서 접할 수 있는 영어들로 만들면 더 재미있게 공부하지 않을까 ^^

출퇴근길 버스안에서 점심먹고 휴식시간에, 약속시간을 기다리면서 틈틈히 읽기에 좋고, 나의 잘못된 콩글리쉬를 바로잡아 줄 수 있는 책이었다.

YES마니아 : 골드 j******4 2007.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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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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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제목만으로는 우리가 생활에서 자주 쓰는 영어표현 중에서 틀린 표현을 바로잡아주는 책일거라고만 생각했다. 하지만 책을 받아들고는 깜짝 놀랐다. 이건 단순히 올바른 표현은 무엇인지 알려주는 책인 아니잖아!! 영어학습서라기 보다는 영어잡지라고 하는 것이 이 책을 가장 잘 표현하는 말일 것 같다. 종이도 패션잡지의 재질이고 사진이며 그림이며 내용구성 및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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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제목만으로는 우리가 생활에서 자주 쓰는 영어표현 중에서

틀린 표현을 바로잡아주는 책일거라고만 생각했다.

하지만 책을 받아들고는 깜짝 놀랐다.

이건 단순히 올바른 표현은 무엇인지 알려주는 책인 아니잖아!!

영어학습서라기 보다는 영어잡지라고 하는 것이

이 책을 가장 잘 표현하는 말일 것 같다.

종이도 패션잡지의 재질이고 사진이며 그림이며

내용구성 및 편집 모두 잡지처럼 되어 있다.

한마디로 재미있고 술술 잘~ 읽히는 책이다.

때문에 처음부터 한 장 한 장 차례대로 읽을 필요가 없다.

시간 날 때마다 짬짬이, 아니면 머리를 식히고 싶을 때

가볍게 한군데 펼쳐들고 읽으면 딱이다.

그렇다고 단순히 재미만을 추구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

문법, 표현, 발음, 단어의 쓰임 등등

정말로 영어에 관한 잡다하고 유익한 내용이 풍부하게 실려 있기 때문에

하루에 아침 저녁으로 지하철이나 버스에서만 짬을 내도

어느새 영어상식이 풍부해질 것이다.

가끔은 영어와 지루한 설명으로 빽빽한 영어책 대신

이 책을 보면 가볍게 산책하는 기분과 함께 늘어나는 지식으로

뿌듯한 느낌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l*********7 2007.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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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이게 전부 콩글리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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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게 무슨 영어야?! 책 내용에도 나와 있듯이 이 책은 문법을 알려 주는 책이 아니고 발음을 고쳐주는 발음 교정책도 아니다. 영어를 배우면서 실수하고 틀리게 되는 부분들을 바르게 사용 할 수 있도록 고쳐주고 더 나은 표현들을 소개해 주는  책이다. 외국인이 못 알아듣는 콩글리쉬를 올바른 영어로 바로 잡아주는 이 책은 우리가 쓰고 있는 콩글리쉬의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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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게 무슨 영어야?!


책 내용에도 나와 있듯이 이 책은 문법을 알려 주는 책이 아니고 발음을 고쳐주는 발음 교정책도 아니다.

영어를 배우면서 실수하고 틀리게 되는 부분들을 바르게 사용 할 수 있도록 고쳐주고 더 나은 표현들을 소개해 주는  책이다.

외국인이 못 알아듣는 콩글리쉬를 올바른 영어로 바로 잡아주는 이 책은 우리가 쓰고 있는 콩글리쉬의 많은 예들을 담고 있다.

 

노트북,오바이트, 써클, 스킨, 글래머,팬시, 파이팅, 스포츠맨, 샐러리맨, 핸드폰,

카레라이스, 스킨쉽, 맥가이버칼, 사이다, 클락션, 하이타이, 호치키스..

아니,이게 전부 콩글리쉬야?!^^

 

노트북은 컴퓨터가 아닌 공책이나 memo, 글래머도 우리나라에서 쓰는 뜻과는 달리

육체적인 몸매보다는 여러 가지로 정말 매력적인 사람이라는 뜻이며

비닐봉지가 plastic bag 이라든가 연예인 탤런트도 영어로는 celebrity.

lover는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뜻보다는 육체적인 관계를 맺는 사람이라고 표현한다.


이처럼 외국에서는 통하지 않거나 쓰이지 않은 잘못된 영어표현

또 틀리기 쉬운 어색한 영어 표현과 문장 비슷한 단어의 차이점

어렵고 헛갈리기 쉬운 전치사 ..문화적인 이해와 문화적인 차이로 생길 수 있는 오해

미국에서 Native Speaker로 살아 온 작가는 한국에서 잘못 쓰여지고 있는 영어를

이 책을 통해 올바른 영어로 바로 잡아준다 .


아메리카의 문화적 이해와 일상에서 쓰이는 다양한 이야기의 영어 표현들

그동안 틀리게 사용해 왔던 콩글리쉬와 영어공부를 하며 애매하고 궁금했던

여러 가지의 표현들이 이 책을 읽으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생동감이 느껴지는 사진과 그림 잘 짜여진 편집과 컬러플한 책의 구성도 보는이로 하여금

흥미롭고 책을 읽는데도 재미와 이해를 더해 준다.

이 책을 통해 콩글리쉬가 아닌 올바르게 업그레이된 영어로 거듭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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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2007.08.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