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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영문법도 공부해 보고 토익도 공부해 보았습니다만...
말하기, 쓰기 좀처럼 자신 있다고 말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때에 영어 공부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생각했는데 영영사전 활용법이 참 좋은 접근법을 제시해 준 것 같습니다.
주위에서 영어를 유창하게 말하는 사람들을 보면 어려운 단어를 쓰지 않고도 술술 말하더라구요. 사전이 뜻을 쉽게 가르쳐 주는 것처럼 말이죠.
영영사전으로 공부하는 건 이 책에서 제시한 방법을 활용하는 게 가장 효율적일 것 같습니다.
고급자는 고급자 나름대로 초급자는 초급자 나름대로의 공부 방법과 묘미를 찾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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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이란? 거의 사용하지 않고 책장에 쌓아 놓아 공부하는 느낌을 주는 폼의 일종.
아마, 다들 사전을 사용하지 않을 것이다. 특히나 영영사전은 더욱 그럴것이다. 영어단어를 몰라서 찾았는데 더 모르는 단어들로 해석이 되버리는 경우가 허다하다. 하지만 당신은 Apple 이나 People 에 대해서 찾아보았는가? 난 최근 회화 공부를 하면서 이런것들을 절실히 느낀다. 무언가를 묘사하거나 설명을 해야한다. 하지만 Apple이라는 단어를 모른다면 설명을 할수가 없는 것이다. 그리고 어떤 영영사전을 언제 사용해야 하는가, 그리고 내 수준에 맞는 영영사전 활용법을 아주 자세하고 예를 들어 설명을 해주었다.
영어 공부의 눈을 뜨게 해준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