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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rologue 저는 한달에 10만원어치씩 책을 사기로 결심하고 1년 반 전부터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4월 마지막날, 문득 이번달은 책을 사지 않았다는 것이 생각나서 모 인터넷 서점에 들어가서 책을 고르고 있었죠. 보통 이렇게 책을 고를때는 미리 적어놓은 도서 목록에 있는 책들을 고르지만 그날따라 적어놓은 마땅한 책이 없어서 그냥 신간 코너에 가서 책을 쭉 봤습니다. 그때 문득 이 책이 눈에 들어오던군요. 사실 이런 종류의 책, 소위 부자학에 해당하는 책은 그동안 많이 봤기 때문에 비슷한 내용의 책을 또 산다는 것에 주춤하기는 했지만 왠지 끌려서 장바구니에 휙~하고 집어넣었습니다. 며칠후 책이 왔습니다. 보통 5~6권의 책을 한꺼번에 사는데 이 책을 제일 먼저들고 읽어보았습니다. 역시나 내용은 예상을 빗나가지 않았지만 오히려 그게 더 반가웠습니다. 2. 이 책의 내용은 이렇다. 겉표지에 보면 여자 그림이 있습니다. 책 뒷면에 '현대 여성이 자신이 원하는 대로 풍요롭고 행복한 내일을 손에 넣을 수 있는 금전비결'이라는 문구가 있는 것에서 추측해볼 수 있듯이 여성을 위한 부자학이라는 것에 촛점을 두고 있지만 딱히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내용은 거의 없습니다. 남녀 모두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부자학에 대한 책입니다.
책의 내용은 부자가 되기 위해서 구체적으로 이렇게 해라라는 세부적인 재테크 같은 지침이 아니라 좋은 파동을 불러일으키는 태도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룹니다. 사실 부자학의 책들은 나폴레온 힐과 같은 정신적인 힘에 중점을 두면서 청교도적인 입장을 같이 가지고 있는 책들과 세부적인 재테크 지침을 가지고 있는 책들 그리고 이책과 같이 파동이라는 것에 중점을 둔 책으로 나누어지는 것 같습니다.(파동에 중점을 두는 책은 일본에 의외로 많은 것 같군요. 물론 서양에도 조 비테일 등 파동에 중점을 두는 여러 저자들이 있습니다.) 이 책은 부자의 파동을 불러일으키는 방법이라는 부제를 붙이면 좋을 것 같군요. 3. 이 책! 이런 점이 좋다. 일단 작고 얇습니다. 내용도 쉽게 기술되어 있고요. 그래서 아무 저항 없이 술술 잘 읽힙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쉽게 읽히는 책을 선호합니다. 책이라는 것이 자신의 생각을 타인에게 전달하기 위해서 만든 것인데 내용이 어렵다는 것은 저자의 전달 능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지요.
4. 이 책! 이런 점은 아쉽다. 표지와 뒷면의 문구는 여성을 위한 책이라고 말하고 있는데 내용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혼동이 생기는 군요. 이 책을 굳이 여성 타겟으로 이렇게 만든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5. 누가 이 책을 보면 좋을까? 일이 잘 안풀리는 사람, 부자가 되고 싶은데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할지 잘 모르겠는 사람, 그리고 삶에 지쳐서 작으나마 용기를 얻고 싶은 사람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6. Epilogue 이 책에서 재미있는 내용이 두가지가 있습니다. 부자의 파동을 얻기 위해서 화장실 청소를 열심히 하라라는 것과 좋은 지갑을 사용하라는 것입니다.
화장실 청소는 집안에서 나쁜 파동이 생길 수 있는 장소인 화장실을 깨끗이 청소함으로써 화장실에 기거하는 신을 기쁘게 하고 (이는 다분히 일본적인 관습입니다. 일본에서는 화장실에 부를 가져다 주는 신이 기거한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더군요. 얼마전에 읽은 사이토 히토리의 저서에서도 이러한 내용이 나옵니다.) 누구나 꺼리는 화장실 청소를 통해 겸허한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하라는 것입니다. 두번째 좋은 지갑을 사용하라는 것은 지갑이라는 것 자체가 부의 상징인 돈을 담아두는 도구이기 때문에 자신의 마음에 들고 좋은 지갑에 돈을 두둑히 넣음으로써 부의 파동을 불러들이라는 것입니다. 사실 지갑에 큰 돈(100만원 정도의 고액 수표)을 넣어두고 절대 그 돈을 쓰지 말라는 것은 다른 책에서도 여러번 본적이 있지만 지갑 자체를 자기 마음에 드는 좋은 것을 쓰라는 것은 이 책에서 처음 본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은 영향인지 저는 어제 열심히 화장실 청소를 했습니다. 부유한 파동을 불러들이기 위해서 다른 일도 해볼 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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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제목을 접하고는 부에 대해 관심이 많은 나에게 적당한 호기심이 생겼다. 돈이 그것도 넝쿨째 굴러들어오는 법칙이라니..돈에 대한 개념의 관한것일까? 책을 보아하니 색깔도 디자인도 여자들이 보기 편하게 만들어 져서 혹시 쉽게 돈에 대한 개념을 가르치는 것인가라는 추측을 해봤다. 읽기전에는 보도새퍼의 돈이란 책같이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것들을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만든것인줄 알았다. 하지만 내용은 내 예상을 빗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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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넝쿨째 들어오는 부자의 법칙]
일단은 심심해 보이지 않는 표지가 마음에 들었다. 솔직히 말하면, 여자들은 많은 편견을 받는 경우가 많다. "너는 여자니까 바깥일에 신경쓰지마." "너는 여자로서의 신분을 지켜." 등등의 많은 말들이 많다. 나는 그점이 너무 마음에 안든다. 여자도 여자로서의 자격이 있고, 여자도 여자로서의 권리가 있다. 사 람들이 그걸 인정해 줬으면 하는 생각에 서평이벤트를 참여하게 된것이다.^^
이책은 여자들이 돈을 남기며 사는 방법을 이야기 하려는것 같다.나는 이말이 기억에 남는다. ' 사람은 자신이 가질 가치가 있는것을 가지려 한다.' 맞는 말이 다. 왜냐하면 자신이 가질수 없어 보이는 것들은 도전조차도 하지 않으려 하니까. 도전을 하지 않는 이유는 내 생각엔 첫번째. 도전해서 실패하는것을 두려워 하기 때문이다. 두번째. 실패에서 얻는것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세번째. 자신 은 성공하기가 어렵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산 다면 얻게 되는것은 아무것도 없을것이다. 솔직히 나도 실패를 두려워한다. 사람 마다 두려움은 갖고 있는것이 아닌가? 그것을 이겨내고, 돈을 남겨먹을 수 있는 비법이 이책에 담겨있다. 책을 읽어 지식을 쌓을수 있다면 그 지식을 이용해서 실생활에 응용할수 있는것은 자신의 몫이다.
내가 추천해주는 4가지 돈버는 철칙! 이중에서는 좋은말이 많지만, 추천해주는것이 편할것 같고 성의가 보이도록 써본다. 1. "돈이 없어" 라는 말은 입밖에 내지 않는다. 이유는 이책에 나와있는 것처럼 돈을 많이 벌고 싶다면 돈이 없다는 말을 꺼내면 안된다. 그말이 자신의 인생을 궁색하게 만들고 사기를 떨어뜨리는데 광고할 필 요가 뭐있냐는 것이다. 2.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돈을 벌수 있는 기회가 생겨도 기회를 지나가는 바람처럼 놓쳐 버린다면 아무 소용 도 없고, 아깝기만 한다. 3.돈은 없지만 그래도 할수 있다고 생각하고 행동하면 길이 열린다! 난 할수 있다! 는 심리적 현상도 있고, 기회를 놓치지 않는 철저한 준비도 할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부터 이렇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성공 하기 마련이다. 4. 마지막. 감사하며 받는다.^^* 내가 일한 대가로 받는다는 것은 감사하며 생각해야만 소중하게 쓸데없는 지출을 막을수도 있고, 감사한다는 것은 좋은것이 아닌가? ㅎㅎ
이상으로 나의 짧은 서평을 마친다. 매우 뜻깊은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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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나 인테리어 책을 한 오십권 정도 보았는데 그중에서도 에센스만 나와 있으면서도 철학이 확실합니다. 그리고 조목 조목 이유와 설명이 적혀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는 여러 가지 중에서도 지갑을 바꾸어 보았는데 그래서 그런지 돈이 많이 들어 왔습니다. 여러분이 해 보시려면 저는 처음에 현금을 많이 넣어서 일정액 이상을 많이 못 넣었는데 처음 지갑을 사시면 지갑이 처음에 들어온 돈을 기억한다니까 수표도 함께 넣으시면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굳이 여성을 위한 것은 아니고 우리 모두에게 필요하다고 하신 앞의 분의 말씀이 옳습니다. 다른 사람을 빌려 주었더니 안 주는 군요. 그래서 또 여러 사람들에게 선물하려고 다시 주문합니다. 절대로 돈이 아깝지 않으실 겁니다. 그런데 이런 책의 주의점은 우습다고 웃어버리면 돈이 아깝지만 약간만 공감하면서 해보시면 압니다. 얼마나 실용서이고 합리적인 환경학 인지... 한 번 해 보시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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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되는 쉬운 방법서>> 우리집의 작은 아이의 소원은 "아주 큰 부자"가 되는 것이다. 일단 부자가 되어서 자신이 키우고 싶은 동물-말, 소, 개:종류가 너무 많아서 아예 동물원을 하나 인수하는게 낫겠다-들을 둘 수 있는 넓은 잔디밭이 필요하고 엄마 아빠랑 살 아주 큰 집-이건 내가 원했다:좁은 집에서 얼굴 붉히고 살바에야 아예 안보는 것이 더 나을 것이다. 솔직히 같이 살고 싶은 생각도 없다-도 있어야하기에 꼭 부자가 되고 싶다고 한다. 문제는 부자가 되고 싶은 아이가 매주 꼬박꼬박 용돈을 받아가는데 자신을 위한 것에 돈을 쓰고 있는데 어떻게 돈을 모으나 싶기도 하고 아직 어린 녀석이 돈을 너무 좋아하지 않을까 싶어 고민이 되기도 한다. 집에 손님이 오시는 것을 아주 좋아하는데 얌전히 있다가도 가실때는 아주 큰 소리로 인사를 한다. 그리고 혹시나 하면서 돈을 주시면 자신이 돈을 벌었다는 착각에 빠진다. 사람은 모두 부자가 되고 싶어하지만 정작 부자가 되기 위하여 실천을 하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하다는 사실이다.
이 책은 저자의 경험이 녹아있는 부자의 법칙들을 자세히 적은 놓은 책이다. 일단 우주에서 오는 부자의 기운을 받도록 해야한다. 세계적인 부의 기운은 생각을 해서도 이렇게 거창한 우주적 시야의 확대는 처음이다. 그리고 스스로 부자인 것처럼 행동하고 습관을 바꾸어라는 것이 주 내용이었다. 나의 가장 문제점은 입에다 "돈이 없어서"라는 말을 달고 살았다는 것이다. 그러니 정말 돈이 없을 수 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었던 것이다. 정말 중요한 것은 인식의 전환이다.
역자도 후기에서 밝히고 있는 것과 같이 사실 화장실 청소를 한다거나 지갑을 사서 소금을 넣고 하는 것이 부자가 되는 것과 관련이 얼마나 있을지몰라도 공감을 하기는 어려웠다. 일본의 독특한 애니미즘과 결합하여 부자가 될 수 있는 개운을 밝히고 있다. 그렇다고 어렵지도 않은 일인데 부자가 되기 위하여 그런 일을 못할까 싶었다. 사실 우리 나라의 점집이 아직도 성행하는 이유는 바로 이런 일말의 희망에 대한 바람이 나타나는 것이라 생각되었다. 그러기에 나도 지금 지갑외에 멋진 지갑을 사고자 하는 강렬한 욕망이 들끓고 있다. 책이 사람에게 영향을 끼치는 방법도 참 여러가지다. 하지만 책의 제목이 나에게 부자가 되라고 강요하는데 거부하면 인간의 도리(?)가 아니지 않겠는가.
이 책은 역설적으로 돈생각을 하지 않는 것이 돈을 불러온다고 말하고 있다. 내용을 차근히 읽어보면 그 내용이 어느정도 공감이 갔다. 마지막에서 밝히고 있지만 사랑하고 감사하고 행복하게 살려고 하는 것이 부자가 되는 법칙의 하나이다. 나도 이 점에 제일 큰 점수를 주고 싶다. 부자라는 것이 굳이 금전적인 것이 아니라도 이런 긍정의 말과 행동을 하면 분명 돈도 덩달아서 찾아오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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