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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D JOB> 이라는 책!!
< GOOD JOB>은 정말 < GOOD JOB>이었다. 본인의 적성을 하나하나 찾아서 내가 정말 하고 싶은것을 할 수 있는 지침서다.
여러 종류의 활동지와 여러 가지 질문들 사실 아이도 엄마도 활동지가 정말 힘들었다. 뻔한 질문?? 소소한?? 질문들... 우리가 늘 하는 것들인데도... 글로 적으려니 참 어려웠당
그냥 단순히 의사될래요~ 변호사요~ 선생님이요~가 아닌
나의 미래의 직업을 내가 정말 좋아 하고 내 적성에 맞는 것을 찾을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여러 종류의 활동지를 하다 보면 정말 내가 원하는것이 무엇인지 그것을 하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지를 알게 되고 그러다 보면 내가 정말 원하는 GOOD JOB을 찾을 수 있고 그러면 정말 행복할 것이다.
이 책은 아이나 엄마 우리 모두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새로 취업을 생각하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도 꼭 필요한 책!! 당장 취업을 급해서 아무데나 들어가고 적성에 안맞아 다시 또 취업을 위해 이력서 쓰기를 반복하지 않기를 ...
활동지를 하다보면 미쳐 내가 발견하지 못한 나의 모습들을 볼 수 있어서 참 좋은 기회였다.
< GOOD JOB>~~~ < GOOD JO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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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에 대한 설명이 있는 책인줄알았는데, 책이라기보다는 플래너더군요. 일기처럼 자신을 되돌아보면서, 평소 막연히 자기자신을 안다고 생각했지만, 자신에 대해서 하나씩 써가면서 관찰하고 객관적,주관적으로 알아가면서 정리를 하여 자신이 좋아하는 직업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플래너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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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잡 who am I? 나는 누구인가? 나를 찾아가면서 나의 직업을 정하고 나를 설계하는데 구체적인 밑거름이 되는 책입니다 생각해보고,적은뒤에 실천하는 형식으로 내 미래를 만들어 간다면 아마도 20년뒤의 나는 내가 적어놓은데로 혹은 내가 원했던 모습으로 남아있을것 같습니다 책에보면 아주 많은 직업들이 있습니다. 3학년 아이의 사회책에 보면 주위사람들의 직업에 대해서 간략하게 나오는데 이렇게 많은 직업이 있을줄이야.. 30을 훌쩍 넘긴 저에게도 아주 새로운 책입니다 어린 제딸에게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해줄 만한 책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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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에서 풍겨지는 이미지는 앞으로 자녀들에게 어떻게 비전을 주어서 인생을 마음껏 펼치게 할까? 라고 생각을 했지요.
가장 중요한 시기에 어른들에 이끌리어 생활하게되는 우리아이들의 학창시절에 앞으로의 삶을 계획하고, 계획보다 중요한 실천까지 할수 있도록 자기 컨트롤 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
단지 직업에 대한 제시만 해주는 책이 아니라 ,나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고려하여서 실행할 수 있도록 한 워크시트로 구성하여 청소년 스스로가 자기 주도적으로 자신의 진로와 직업에 대해 찾아 나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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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후반에 시작하는 진로와 꿈에 대한 고민. 그러나 나이가 차올라도 적성에 대한 고민의 깊이가 줄지 않음을 경험한 30대입니다. 그런데 막상 우리 아이도 같은 고민을 시작할 나이가 되었음에도 딱히 이끌어 줄 방법이 없네요. 그냥 막연히 걱정만 하는 저같은 이에게 관련 서적들은 하나같이 말을 합니다. "즐길 수 있는 일, 나에게 맞는 일을 찾아서 최선을 다해라." 그럼요. 백번 옳습니다. 근데 어떻게 찾을까요? "Good Job" 말그대로 대단하네요.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방법을 알려주는것 같습니다. 특히 "작성예시"는 아이와 함께 보면서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양도 양이거니와 그 내용 하나하나가 정성으로 가득차 있어서 말이죠. 덤으로 아기자기한 디자인까지! 딸아이가 쏙 빠졌습니다. 책 한권으로 확실하고 정확한 답을 찾을 수 있을까마는 체계적이고 쉽게 미래를 계획할 수 있도록 해주니까, 적어도 저처럼 안개속에서 오래토록 헤매는 일은 없을것 같습니다. 하루 이틀에 끝낼 수 있는 일이 아닌 만큼 많은 생각과 노력을 기울일 수 있도록 지도해주네요. 매일 매일 같이 확인하면서 응원도해주고 기다려주는 엄마가 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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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오빠나 언니가 없이 모두 혼자 잖아요?
그렇다고, 부모님이랑 내 꿈은 뭐야, 난 무엇을 할 수 있어.라고 말하기에도
좀 쑥스러운게 있구요...
근데, 이 책은 내가 어떤 직업이 어울리는지,
함께 찾아 보게 해주고,
나의 장점과 단점이 무엇인지 알아 보고,
또 내가 원하는 직업의 연봉은 얼마인지도 알아보고...
또 대학, 대학원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그리고 방학때 숙제로 제출하는
활동지, 탐방지 같은 것 예재도 있으니까 참 좋은 것 같아요.
학교 선생님이나 부모님이 직접 멘토링 해주는 느낌이랄까...
30여개 정도의 테마로 조금씩 나아가면서...
나의 직업을 무엇을 가져야 할까...
무엇이 적합할까를 직접 생각해 보고
찾아보게 만들어 주는게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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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에 대한 설명이 있는 책인줄알았는데, 책이라기보다는 플래너더군요. 일기처럼 자신을 되돌아보면서, 평소 막연히 자기자신을 안다고 생각했지만, 자신에 대해서 하나씩 써가면서 관찰하고 객관적,주관적으로 알아가면서 정리를 할수 있게 도와주는 플래너입니다.
내가 누구인지, 나의 개성은 무엇인지, 그래서 결국 내게 맡는 것은 어떤것이 있는지를 알아가면서, 나의 최종직업은 무엇이 좋을까라고 고민을 같이 해줄수 있는 도서입니다. 예제를 같이 넣어줌으로써, 써가는것이 부담스럽지않은 진로를 결정하는데 힘든 시기인 중학교아이들에게 특히 많이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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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카페에서 또한번 정말 좋은 기회로 당첨된 책입니다. 아이가 6학년이라서 중학교 진학 결정도 해야 되고 앞으로 많은 선택이 기다리고 있겠지요. 이 책을 받아 본 순간 정말 상세하고 친절하게 꿈과 진로에 방향을 제시해 주는 것 같았습니다.
막연한 내용이 아닌 본인 스스로 계획하고 기록하며 차근차근 이뤄갈수 있도록 편집하셨더군요. 아이가 덜렁대서 아직은 엄마인 내가 조금 참견을 하며 기록하는걸 봐줘야 할것같습니다.^^ 정말 좋은 책을 갖게 되어 감사할 따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