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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즐겨탄다. 자전거에 필요한 장비를 다 갖추고 와인으로 말하면 그랑크뤼급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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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의 컬러가 중요하듯이 당연히 와인책도 컬러의 표현이 중요하다. 빛에 따라 품종에 따라 미세하게 차이가 나타나는 와인의 컬러가 세심하게 프린팅이 되어서 실제의 와인잔을 기울여 보는 것과 같은 느낌을 주는데 무리가 없어 보인다.
책표지가 화이트와인을 너무 마시고 싶게 만든다. 황금빛 맑은 투명도를 가진의 좋은 와인을(확인하는 법이 책에 다 나온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