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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초보가 부동산에 대한 실질적인 지식을 얻는 방법.
"부동산 초보가 부동산에 대한 실질적인 지식을 얻는 방법." 내용보기
처음에 이 책의 표지를 보았을 때 공학박사가 본 부동산 시장에 대한 이야기로 생각했다. 이제 이 책을 다 읽고 난 뒤 그 생각이 틀린 건 아니었지만 부분적으로만 맞는 이야기라는 생각이 든다. 저자는 낙관적 시각으로 향후 부동산 시장의 전망을 바라보고 있다. 그러나 저자는 공학박사로서 과학적인 근거와 이유를 대며 낙관적인 전망을 하는 것이 아니라 주식시장의 예를 든다거나
"부동산 초보가 부동산에 대한 실질적인 지식을 얻는 방법." 내용보기

처음에 이 책의 표지를 보았을 때 공학박사가 본 부동산 시장에 대한 이야기로 생각했다. 이제 이 책을 다 읽고 난 뒤 그 생각이 틀린 건 아니었지만 부분적으로만 맞는 이야기라는 생각이 든다.


저자는 낙관적 시각으로 향후 부동산 시장의 전망을 바라보고 있다. 그러나 저자는 공학박사로서 과학적인 근거와 이유를 대며 낙관적인 전망을 하는 것이 아니라 주식시장의 예를 든다거나 일본의 예와 우리가 다르다는 다소 객관적이지 않은 설명을 한다. 물론 저자의 시각이 틀리다거나 그런 이야기는 아니지만, 제목에까지 공학박사라는 단어를 쓸 정도였다면 과학적인 시각에서 부동산 시장을 접근해가는 것이 필요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다.

 

지금까지 단점만 썼지만 이 책에는 그에 못지 않은 여러 장점들이 있다.
먼저 저자는 주식시장에서 사용되던 주가수익률 (PER ; Price Earnings Ratio)을 부동산시장에 적용시켜 만든 RE-PER(Real Estate PER)이란 개념을 잘 설명하고 있다. 평소 주식을 평가하는 데에는 여러 가지 기준이 있지만 부동산을 평가하기 위해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기준이 적다고 생각했었는데 저자의 설명과 예시를 보고 나니 새로운 개념을 잘 이해할 수 있었다. (물론 저자는 RE-PER 개념의 단점과 한계 역시 객관적으로 서술하고 있다.)

 

또한 '부동산 트렌드를 주도할 블루오션 아이템 9가지'라는 챕터에서 저자는 실제 전망이 밝을 것으로 예측되는 아이템들을 찍어 설명하고 있다. 아울러 유망한 투자지역을 소개함으로서 부동산 고수 뿐 아니라 부동산 초보들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부동산 시장에 초보인 나로서는 이 책을 읽고 나서 바로 어느 지역이나 어느 아이템에 투자해야겠다는 생각을 할 수는 없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하여 부동산 시장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음은 고마운 일이다. 부동산 시장에 관심을 갖고 있거나 관심을 갖고 싶은 사람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o******1 2007.04.2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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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을 보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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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한 번도 부동산 시장에 관심을 갖어 본 적이 없었다. 하지만 결혼할 나이가 지나가면서부터 가장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 것은 '돈 버는 일' 있었다. 그저 즐기고하 했던 젊은 시절을 다 보낸 탓이었을까? '결혼'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되면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것이 '집' 이다. 돈이 많다고 해서 '집'을 갖고 있는 것과는 다른 것이다. 어릴 적 부모님들이 생각했던 '내 평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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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한 번도 부동산 시장에 관심을 갖어 본 적이 없었다.

하지만 결혼할 나이가 지나가면서부터 가장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 것은 '돈 버는 일' 있었다.

그저 즐기고하 했던 젊은 시절을 다 보낸 탓이었을까?

'결혼'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되면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것이 '집' 이다.

돈이 많다고 해서 '집'을 갖고 있는 것과는 다른 것이다.

어릴 적 부모님들이 생각했던 '내 평생의 집' 하고는 현재는 또한 많이 다르다.

'집' 이라는 것이 '돈' 만큼 커다란 가치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땅' 이라는 의미가 더 크게 다가왔을지 모르지만 아파트가 점점 그 가치를 크게 하고 있다. 보통 생각하면 별 것 아닌 것 처럼 느껴진다. 닭장처럼 모두 네모난 곳에 꼬꼬댁 거리면서 사는 것이 뭐가 그렇게 좋다는 것인지....

아직 단독주택에서 살고 있는 나로써는 이해가 되지 않는다.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는 마당과 화단의 꽃들, 그리고 나무들, 계절이면 열리는 과일들.

이런것들이 치상이라고 생각하며 30년을 살아온 탓일까? 답답하기 그지 없는 아파트의 가격이 상상도 할 수 없을만큼 비싸다는 것을 매체로부터 들으면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다.

하지만 이제 곧 '서울' 또는 '근교지역'은 아마 아파트로 가득 찰 것이다.

단독주택은 지방이나 가야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동네도 역시 재개발지역으로 선정받기위해 위원회를 결성하고 동네마다 승인을 받으려고 난리들이다. 언젠가 승인은 떨어지고 재개발지역으로 선정이 되고 그 곳에 간간히 남아있는 단독주택들은 허물어지고 하늘로만 치솟는 아파트들로 빼곡해질 것이라 생각이 든다. 조금 안타까운 일이지만 늘어나는 인구에 수도권으로 모여드는 사람들을 수용하고자 한다면 어쩌면 이 방법밖에 없었는지도 모른다.

이 책을 접하면서 그 불안감을 더해져갔다.

아파트값에 목을 메는 사람들. 그리고 아파트 자체를 자신이 가진 투자상품으로써 본다는 것이 내가 그 동안 너무 안일하게 생각해왔던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들게 했다.

평범한 부모님들이 생각했던 '집'은 평생 우리 가족들을 편안하게 해주는 안식처로서의 기능을 했다고생각했는데 지금의 '집'은 가족의 재산, 나의 재산을 늘리기위한 수단으로서 존재하고 있다.

지금은 과거가 아닌 현제이기 때문에 그것을 따라가야 한다는 것이 마음이 아프게 느껴졌다.

 

부동산 시장. 그것은 어려운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필수적인 시장이다.

자신의 자신을 늘리기위해 저축을 했던 예전과는 다르다. 작은 이자금리와 큰 대출금리를 잘 이겨내기 위해 가장 현명한 판단은 부동산 시장이다. 주식이나 펀드와 같은 상품을 이용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길게 본다면 부동산 시장만큼 좋은 시장도 없는 것 같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 책에서는 그러한 부동산 시장을 현명하게 보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가장 먼저 그것을 인식하고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그 다음은 정보. 그 정보를 잘 알기 위해서는 뛰는 수 밖에 없다. 예전 같았으면 직접 발로밖에 뛸 수 없었겠지만 세상에 널리고 널린 것이 정보라고 컴퓨터를 통해서도 알 수있다.

부동산 시장에서는 빠른 정보가 가장 중요하다. 이미 그 정보가 매체를 통해서 나왔다면 그 시장은 이미 상승에서 하락곡선을 타고 있는 시점이기 때문이다. 잘 모르는 사람들을 그 하락곡선일 때 뛰어들었다가 실패는 보는 경우가 많다. 그만큼 부동산 시장은 민감하게 다가가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지도를 보는 눈을 넓혀야 한다. 지도와 정보를 공유해서 본다면 분명 앞으로 개발될 수 있는 지역도 알 수있고, 그 부동산의 가격 또한 대략 짐작할 수 있다고 한다.

그 다음이 과감한 투자이다. 일단 한 번 선택한 후에는 과감하게 투자해야 한다. 그렇지 않고 미루거나 아니면 조금 더 지켜본다노 기다렸을 때는 이미 늦어버린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이 부분은 부동산 뿐만 아니라 주식이나 펀드도 같지 않나...라는 생각을 한다.

투자 다음으로는 마음의 평정을 갖고 기다리는 것이다. 조급함을 실수를 부를 수 있기 때문이다. 한꺼번에 올랐다 한꺼번에 떨어지는 것과 같은 빈번한 상하락세는 끝내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 않는다. 그러므로 일단 선택해서 투자한 곳이라면 시간을 갖고 지켜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이것 이외에 많은 것들을 지극히 쉬우면서도 전문적으로 설명해주고 있다.

처음에 너무 어려워서 한 번에 이해할 수 없었다. 두 번째 읽음으로써 저자가 알려주고자 하는 것을 파악할 수 있었다. 일단 생각을 바꾸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과거는 이미 지나간 것이고 이젠 현재...라는 곳에 같이 발을 맞추는 것이다. 그러다 보면 내가 보고자 하는 시선도 달라질 것이고 보아온 것과 봐야할 것이라는 넒은 시야를 갖게 되는 것이다.

 

나는 아직 '집'이 없다.(우리 부모님의 집에서 따신밥 먹고 얻혀 사는 듯 살고 있다.^^)

하지만 지금부터라도 투자할 수 있는 곳, 바로 부동산 시장으로 눈을 돌려 나 자신의 자산을 늘려보고자 한다. 지금부터 난 '현재' 라는 곳에서의 전쟁을 시작하려고 준비중이다.

b*******4 2007.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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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은 움직이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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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은 움직이는거야>>  대한민국에 땅 한 평을 가지지 않은 소시민은 서럽다. 강남이 평당 몇 천이니 억이니 해도 분명 딴나라 이야기로 들리고 상대적 박탈감만 커져간다.  아파트라도 한 채 가진게 다행이라고 하지만 역시 위치적으로 문제라서 재테크의 수단이 아니라 단지 피곤한 몸을 누이는 구실밖에 못한다면 서럽다가 억울하다.  그렇다고 서럽고 억울하게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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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은 움직이는거야>>

 대한민국에 땅 한 평을 가지지 않은 소시민은 서럽다. 강남이 평당 몇 천이니 억이니 해도 분명 딴나라 이야기로 들리고 상대적 박탈감만 커져간다.  아파트라도 한 채 가진게 다행이라고 하지만 역시 위치적으로 문제라서 재테크의 수단이 아니라 단지 피곤한 몸을 누이는 구실밖에 못한다면 서럽다가 억울하다.  그렇다고 서럽고 억울하게 남 탓만 할 수 없다.  내가 스스로 생각해도 겨우 집 한채 외에는 관심이 없었다는 것이 문제였다. 집은 생존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알고 보면 매력적인 투자처임을 제대로 알 지 못한 탓이다.

 부동산에 대한 여러 오해를 접어두더라도 이 책을 통하여 나는 좀 더 새로운 시각을 가졌다. 언론에서 떠드는 부동산 뉴스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나만의 철저한 계획이 필요함을 알았다. 많는 내용들이 일단 부동산이라는 시장에서 내가 어떤 물건을 선택하고 얼마의 값을 지불하고 앞으로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 철저한 시장의 관점에서 알려준 책이다.

 부동산 시장에서 나는 안목도 없는데다 돈도 없는 소외된 계층이라 여겨서 눈길도 주지 않았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하여 조금 알아가는 제 3의 눈을 가지게 되었다. 책을 읽는 내내 가지는 의문점 중 하나는 공학박사 이창호 저자의 눈으로도 이렇게 분석적이고 제대로 된 모형이 나오는데 왜 많은 전문가를 둔 정부는 더 국민들을 혼란스럽게 만드는지 이유를 모르겠다. 개인으로 잘하는 데 모이면 힘든 것인가? 부동산에서 중요한 것은 한 두가지가 아니었다. 그래도 나에게 맞는 적절한 부동산을 찾아 떠날 것이다. 그전에 준비해야하는 것은 알맞는 지도를 사는 것이다. 그리고 대한민국에 나의 땅을 찾고 가상의 깃발을 꽂는 작업부터 시작하겠다.

 마지막 장인 "6장 향후 5년, 돈 되는 투자지역 10곳"은 전부 서울과 수도권인 경기도에 집중되어있었다. 결국 우리나 라는 서울과 경기도 외에는 돈 되는 곳이 없다는 느낌이 들었다. 역시 수도권에 살아야하나보다는 쓸쓸한 마음이 들었다. 그러나 나에게 부동산에 대한 제대로 된 눈을 가지게 해주었다. 생명과 같은 땅에 대한 많은 생각을 접고 이젠 투자의 개념으로 새롭게 접근을 해야겠다.

i****e 2007.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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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을 보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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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 투자는 여전히 매력적이다]   부동산시장을 보는 눈 이란 제목을 보며 나도 그런 눈을 갖고 싶다는 맘으로 읽어나갔다.  저자가 공학박사라는것도 특이했다. 미래의 부동산 시장의 모습은 무엇일지?? 물고기는 자신이 물속에 있는 곳을 모른다는 일본 속담처럼 가치를 잘모르고 있었다. 부동산을 투자대상 1순위로 선호하면서 실제 부동산 투자에 성공한 사람들은 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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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 투자는 여전히 매력적이다]

 

부동산시장을 보는 눈 이란 제목을 보며 나도 그런 눈을 갖고 싶다는

맘으로 읽어나갔다.  저자가 공학박사라는것도 특이했다.

미래의 부동산 시장의 모습은 무엇일지??

물고기는 자신이 물속에 있는 곳을 모른다는 일본 속담처럼

가치를 잘모르고 있었다.

부동산을 투자대상 1순위로 선호하면서 실제 부동산 투자에 성공한

사람들은 졸부로 여기는 사람들~~

하지만 부동산에 대한 공부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두들 알고는 있을것이다.

여전히 매력적인것이다.

 

부동산 성공투자를 위한 5계명

1계명-저질러라

         수익에 대한 확신이 들었으면 망설이지 말아라.
2계명-기존의 가격은 잊어라

          현재의 가치에 적정한 가격, 앞으로 기대하는 가치에 알맞은 값을 느껴야 한다.
3계명-잘 아는 지역에 끝까지 집중하라

        부동산 투자의 실패는 자신이 잘알지 못하는 곳에 섣불리 들어갔을 때 발생한다.

4계명-투자에 필요한 인맥을 만들어라
         객관적 분석을 할수 있다.

5계명-최고의 지역에만 투자하라

        살때 보다 팔때가 문제이다.

 

주변에도 부동산으로 돈번 사람들이 많이 있다.

나는 아직까지 부동산 쪽에 관심이 없었고 잘 아는 것도 없었다.

블루오션 아이템과 돈되는 지역등 부록으로 유용한 사이트들도 안내해준다.

초보인 나에게 새로운 정보를 많이 접할수 있었던 책이였다.

저자의 결론은 앞으로 5년간 집값이 더 오를수 밖에 없다고 한다.

투자가치의 과학적 분석법으로 RE-PER 을 설명해준다.

주식의 가치평가 방법이라 한계도 존재하지만 유용성이 크다고 한다.

찾아오는 기회를 놓지지 않는 부동산을 바라보는 눈이  정말 필요한듯 싶다.

 

[나무를 보고 숲을 보지 않는 것은 흔히 있는 일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넓은 범위를 보는 데 정신이 팔려 미래의 이익에만
시선을 빼앗기고 있으면, 모처럼 잡은 기회는 고사하고
손 안의 이익조차도 눈에 들어오지 않게 된다.
인생은 그렇지 않아도 짧은데, 시간을 낭비한다면 더욱 짧아진다.
-사무엘 존슨-  ]

 

 

7********g 2007.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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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시장을 보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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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 년간 부동산시장을 보면서 로또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잘 고른 아파트는 복권당첨과 같은 큰 부를 얻게 해주었다. 많은 사람들이 종자돈을 모으려 노력하고 여러가지 대출을 이용하여 어떻게든 부동산투자를 시작했다. 그도 그럴 것이 1년동안의 부동산 시세차익이 보통 샐러리맨의 연봉보다 많은 경우가 허다하니 너도나도 부동산투자에 매달리게 된것이다. 나 또한 많은 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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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 년간 부동산시장을 보면서 로또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잘 고른 아파트는 복권당첨과 같은 큰 부를 얻게 해주었다. 많은 사람들이 종자돈을 모으려 노력하고 여러가지 대출을 이용하여 어떻게든 부동산투자를 시작했다. 그도 그럴 것이 1년동안의 부동산 시세차익이 보통 샐러리맨의 연봉보다 많은 경우가 허다하니 너도나도 부동산투자에 매달리게 된것이다. 나 또한 많은 관심을 갖고있다. 그러나 투자에 대한 두려움이 많다. 과연 어느 지역의 어느 부동산이 좋은 투자처일까? 과연 정부의 부동산정책에도 불구하고 부동산시장은 계속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까? 내가 과연 투자를 잘 할 수 있을지 불안하게 생각하며 고민하는 요즘, 이책은 많은 지식을 전해 주었다.

 

이책에서는 부동산시장은 계속 상승세를 유지할 것이며, 아직도 많은 좋은 투자처가 존재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그것을 과학적으로 접근하고 증명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나는 이책의 내용을 믿고 안 믿고는 개인의 판단이라 생각한다. 저자가 투자에 대한 결과를 책임져 주지는 않을 테니.. 하지만 여러가지 상황이나 게으름으로 부동산투자를 포기하려 하는 사람에게는 한번쯤 이책을 읽어볼 것을 권해주고 싶다. 어쩌면 인생의 중요한 기회를 놓치는 것을 막아줄지도 모를 테니.. 그리고 관심이 있다면 이책에서 권하는 투자지역을 한번쯤 직접 찾아가보면 어떨는지…

f*****z 2007.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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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부동산 시장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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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통해서 대한민국의 부동산 시장 낙관론자의 과학적 부동산투자법에 대해서 보다 쉅게 이해할수 있었다. 이 책은 앞으로 최소 10년간 부동산시장의 지속적인 상승은 필연임을 확신하고 있다. 따라서 과장된 두려움과 일반화의 함정에서 벗어나 과학적인 분석을 토대로 부동산 투자를 실행해야 한다고 생각되었다. 그리고 내집 마련과 갈아타기를 목적으로 한 실수요자 이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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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통해서 대한민국의 부동산 시장 낙관론자의 과학적 부동산투자법에 대해서

보다 쉅게 이해할수 있었다.

이 책은 앞으로 최소 10년간 부동산시장의 지속적인 상승은 필연임을 확신하고 있다.

따라서 과장된 두려움과 일반화의 함정에서 벗어나 과학적인 분석을 토대로 부동산

투자를 실행해야 한다고 생각되었다.

그리고 내집 마련과 갈아타기를 목적으로 한 실수요자 이외에도, 보다 넓은

투자시장에 진입하고자 하는 미래의 부동산 부자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v********7 2007.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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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투자의 맥을 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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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동산 가격이 한 달이 넘게 하락하고 있다. 그와 동시에 우리나라 국민이 최고의 재테크로 꼽는 부동산 투자에 대한 확신도 조금씩 무너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부동산 시장에 대한 견해를 강세론자와 약세론자로 이분하는 경향을 만들었다. 하지만 이것도 부동산에 대해 어느 정도 아는 사람이나 강세니 약세니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이지, 나처럼 전문가의 말이라면 귀를 쫑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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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동산 가격이 한 달이 넘게 하락하고 있다. 그와 동시에 우리나라 국민이 최고의 재테크로 꼽는 부동산 투자에 대한 확신도 조금씩 무너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부동산 시장에 대한 견해를 강세론자와 약세론자로 이분하는 경향을 만들었다. 하지만 이것도 부동산에 대해 어느 정도 아는 사람이나 강세니 약세니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이지, 나처럼 전문가의 말이라면 귀를 쫑긋 세우는 일반 서민들에게는 현재의 부동산 시장 예측은 정말이지 너무나도 어렵다.


부동산 불패의 신화는 과연 끝난 걸까? 그렇다면 정말 이제 집을 사면 후회하는 때가 온 걸까? 


연이어 터지는 부동산 뉴스들을 보면 분명 그러한 것 같다. 이미 부동산은 노른자를 다 빼먹고 빈껍데기만 남은 것 같다. 이에 《부동산시장을 보는 눈》'의 저자는 강하게 반박한다. 그는 말한다. 아직도 부동산 투자는 할 가치가 있다고.


물론 부동산 투자에 대한 긍정적인 견해를 다룬 책은 이외에도 부지기수다. 그러나 이 책이 여타의 다른 부동산 관련 서적과 것은 경험보다 분석을 우선하고 일반론보다 특화된 이론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이다. 즉 ‘너도 이렇게 따라 하면 나처럼 이만큼 돈 번다’ 에 혹해 너도 나도 따라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주체적이고 능동적인 분석 방법을 통해 투자의 맥을 잡아주는 것이다. 예를 들어, 주식시장의 PER 개념을 이용한 RE-PER 이론은 투자자들이 좀 더 근거 있는 분석을 할 수 있도록 길잡이가 되어준다.


저자가 이 책에서 가장 힘주어 이야기하는 것은 바로 ‘시장은 시장이 스스로 움직이게 해야 한다’ 는 것이다. 정부가 규제한다고 해서 쉽게 잡히지 않는 것이 시장이며 그렇기 때문에 투자를 하려면 정부의 정책에 맞서야 한다고 말한다. 이것은 다시 투자의 ‘역발상’으로 이어진다.  예를 들면, ‘상승장에서 집을 사라.’, ‘틈새상품을 주목하라’, ‘기존의 가격은 잊어라.’ 등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지 못하거나 놓치기 쉬운 투자 방법을 일러주고 남보다 한 발짝 앞서 움직일 수 있도록 생각의 물꼬를 터준다.


 《부동산시장을 보는 눈》은 “지금 어디를 투자하면 좋을까요?” 라는 질문에 명쾌한 답을 내려 주지 않는다. 오히려 투자의 대상이 아니라 투자를 준비하는 자세와 투자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준다. 마치 ‘고기를 입에 넣어 주는’ 것이 아니라 ‘고기를 잡는 법을 가르쳐주는’ 부모의 마음으로.


사실 《부동산시장을 보는 눈》을 보기 전까지는 나도 부동산 투자에 대해 다소 회의적이었다. 점점 강력해지는 정부의 부동산 규제, 개발될 곳은 모두 개발되었다는 이야기, 이미 가격이 오를 대로 올랐다는 전망 등등 이제 부동산으로 돈을 버는 시대는 끝났다고 내심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좀 다르다. 아직 나는 부동산 투자에 대한 명확한 비전을 가지고 있지 않지만, 적어도 정부 발표나 뉴스 보도에 휩쓸리지 않을 정도의 주관이 생겼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남들보다 장기적인 안목으로 바라볼 수 있는 자신감도 함께.

c******y 2007.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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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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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우리나라 근로자 가구의 평균 연소득 대비 주택가격(PIR) 비율은 작년 9월말 현재 전국 평균 4.9배로 적정 수준인 3~5배 범위에 들었으나 서울 지역 아파트는 10.1배, 강남 아파트는 12.9배로 높다고 한다 . 특히서울과 강남 지역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11.2배, 뉴욕 7.9배, 영국 런던 6.9배, 호주 시드니 8.5배보다 대체로 높은 수준이다. 주택구매력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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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우리나라 근로자 가구의 평균 연소득 대비 주택가격(PIR) 비율은 작년 9월말 현재 전국 평균 4.9배로 적정 수준인 3~5배 범위에 들었으나 서울 지역 아파트는 10.1배, 강남 아파트는 12.9배로 높다고 한다 . 특히서울과 강남 지역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11.2배, 뉴욕 7.9배, 영국 런던 6.9배, 호주 시드니 8.5배보다 대체로 높은 수준이다. 주택구매력지수(HAI)는 전국이 175.6이었으나 서울 지역은 85.3, 강남 지역은 66.6이었다. HAI는 기준치가 100으로 이를 밑돌면 소득과 대출 가능금액, 월 상환 가능금액 등을 감안할 때 집을 사기가 힘들어진다는 뜻이다. 이렇게 볼때 집(부동산)에 대한 수요가 많이 발생하지 않게 되며, 결국 지금의 부동산은 버블(거품)이 형성된 상태라고 말한다.그래서 정부는 부동산의 거품을 빼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고, 극단 처방까지 내려가면서 폭등하는 집값을 안정화 할려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 그런데 지금까지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반기라도 들어 맞서는 듯 집값은 콧방귀를 끼고 있는 듯 하다.

 

그럼 도데체 부동산이 뭐 길래,집갑이 뭐길래 정부가, 모든 국민이 가슴조아리며 난리를 치고 있는가.

정부의 정책에 따라 부동산에 투자나 투기를 한 사람들, 부동산이나 집을 장만할려는 서민들 모두 가슴 조아리고 있는 것이다. 그들이 왜 가슴조아리는지 그리고 부동산(집)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부동산 투자에 관한 광범위한 자료를 <부동산 시장을 보는 눈> 이라는 책을 통하여  알게해 주고 있다.

 

수많은 부동산컨설팅을 하고 부동산 투자기업에서 수년간 CEO를 역임한 공학박사 이창호의 <부동산 시장을 보는 눈>에서 우리나라 부동산에 관한 총괄적인 부분과 부동산 투자에 관한 국민들의 의식 수준이나 인식,그리고 부동산 정책과 부동산을 통한 부의 축적 등 현재 부동산에 관한 종합 보고서와 같다. 책은 부동산에 관한 투자에 촛점을 두고 있다. 부동산이라는 것은  알부자들이나 돈부자들이 하는 투기가 아니라 부동산은 투자의 개념으로 보는 시각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래서 투자의 분석법을 주식시장과 비교하여 분석한 분석법 그리고 수익을 위한 부동산투자 노하우 말하고 있으며 9가지의 부동산 블루오션아이템을 통한 부동산 투자가치에 관한 것 마지막으로 향후 5년 돈되는 투자지역 10곳을 선정한 것은 매력적인 부분이다. 저자 뿐만 아니라 책을 편찬하는데 도움을 주신 분들 역시 부동산 업에 종사하는 분들이다.

 

투자는 경제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 국가 경제뿐만 아니라 개인 경제도 마찬가지다. 얼마전 <행동경제학>이라는 책을 통하여 인간의 심리적인 경제 활동(심리적 판단)이 이성적 판단을 통한 경제 활동 보다 앞서는 경우가 종종 있으며 그러하 증거들을 보았다. 묻지마 투자나 투기가 바로 그러한 경우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지금 우리나라는 부동산 시장을 볼때  버블이라는 단어를 조심스럽게 꺼내는 때는 지났다. 최근들어 언론이든 매체든 부동산 특히, 집값에 대한 버블을 강조하고 있다. 책에서는 일시적인 현상으로 최소 6개월 정도 주춤세로 보고 있다고 한다. 지난 몇 년간 집값이 강남을 중심으로 폭등을 하였고 국가 지역 균형적이 개발을 통하여 전국 부동산 값도 많이 올랐다. 그리고 현재 보다 더 많이 차별화되어 집값이 오를 것이라고 한다. 예전에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 증시가 폭등 할때 수십배의 수익을 내 묻지마 투자가 많았다. 계속 오른 증시는 돈으로 밀어 붙였으며 각종 매체를 통한 부양효과를 넣기도 했다. 하지만 찬란한 보라빛 꿈은 버블이라는 단어에 폭락이라는 결말이 이었다.

 

우리나라는 현제 여러 곳에서 우리나라 집값에 대한 우려로 버블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 국민소득 2만불 시대에 우리나라 집값은 아직 저평가라고 책에서 말하고 선진국 대열에 비교하면 아직도 더 오를 것이라고 한다. 그런데 선진국과 비교시 우리나라는 수출지향국가 이다. 국민 경제가 수출을 통한 활성화의 기초가 되는 것이다. 경제의 근간을 이루로 있는 산업구조에서 부동산의 틀을 바라 보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부분의 관점에서 부동산(집값)과 연관된 자료 분석이 첨가되었으면 좋을 것이다.

 

금감원에 따르면 부동산 부동산 가격이 하락하면 가계의 순자산 감소되고 대출금 상환 부담 가중되어 자연스럽게 소비 여력 축소와 소비 심리 악화가 된다고 한다. 그리고 내수 기업의 부실 확대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또 올해 종합부동산세 강화로 가계의 실질 가처분 소득이 줄어들면서 채무 상환 능력이 낮아질 것으로 예측을 하고 있다. 결국 대부분의 주택구입을 과대한 대출을 통한 것이다. 작년말 기준으로 올해 만기가 돌아오는 주택담보대출 규모가 51조8천억원으로 전체 주택담보대출의 23.9%를 차지하고 있어 금리를 통한 정부 정책이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금감원은 순금융부채가 부동산 가격의 60%를 초과해 부동산 가격 하락 때 부실 가능성이 높은 가구의 비중이 2005년말 5.8%로 부동산 가격이 10% 하락하면 그 비중이 6.7%, 20% 하락하면 8.4%, 30% 하락하면 9.9%로 커질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그리고 국민은행이 최근 3년간 주택을 구입한 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연소득 대비 대출액 비율이 50대가 198.4%, 60대 이상이 257.6%로 20~30대 170.6%, 40대 174.7%보다 높고 단기 대출 비중도 커 고령층이 부동산 버블 붕괴 때 가장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 결국 집값의 붕괴는 대출을 통한 비중이 대부분인 국민의 생활붕괴로 이어진 다는 것이다.

 

<부동산 시장을 보는 눈>을 통하여 우리나라 부동산에 관한 전체적인 방향이나 모습을 알기 쉽게 설명해 놓았다. 투자처로서 부동산을 바라보는 안목을 키우며  부동산에 대한 미래의 블루오션을 찾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이 많다. 부동산에 관한 인식의 전환을 가져올 수 있을 것이다.

 

5월이다. 5월은 계절의 여왕이라고 했던가. 그래서 5월을 결혼하기 좋은 달로 손꼽히는 것 같다. 결혼은 아름다운 축복이다. 그리고 또 다른 행복의 시작이다. 그런데 멀지않아 이상과 현실의 괴리를 발견 할때 쯤이면, 축복의 시작은 결코 영원히 존속하기가 힘들 것 같음을 느낀다. 현실과 이상의 괴리 중 하나가 바로 행복의 안식처(집)에 대한 것일 것이다. 결혼을 앞분 젊은이들이 행복의 안식처에 올바른 미래계획을 세워 아름다운 축복이 지속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책장을 덮었다

a*****e 2007.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낙관적 시각의 부동산 투자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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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소개된 여러 부동산 재테크 서적에 더해 최근 출간된 이 책도 베스트셀러가 되어 있다. 그만큼 부동산 재테크는 우리 모두의 관심대상으로 열렬한 호응을 얻고 있는 것이다. 직장에서나 친구들간의 모임에서나 친지간 대화 속에서 부동산 투자는 인기 화제로 자리잡은게 현실이다.  최근 정부의 거듭되는 부동산 억제정책으로 인해 투자열기가 상당히 위축되고 있고, 실제로 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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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간 소개된 여러 부동산 재테크 서적에 더해 최근 출간된 이 책도 베스트셀러가 되어 있다. 그만큼 부동산 재테크는 우리 모두의 관심대상으로 열렬한 호응을 얻고 있는 것이다. 직장에서나 친구들간의 모임에서나 친지간 대화 속에서 부동산 투자는 인기 화제로 자리잡은게 현실이다.

 최근 정부의 거듭되는 부동산 억제정책으로 인해 투자열기가 상당히 위축되고 있고, 실제로 연일 언론지상에서 부동산 가격이 하락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된다. 이런 비관론이 팽배한 가운데 이 책은 낙관론을 적극 표방하고 있다. 저자는 여러 근거를 들어 독자로 하여금 그 낙관론이 일리있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그 논리는 나와 같은 초심자들에게는 꽤 매력적인 주장으로 다가오는게 사실이다.

 2장의 '돈벌기 위한 마인드셋'에서 언급하고 있는 자신의 스타일을 알고 용감해져라, 일반화의 함정을 조심하라, 지도를 껴안고 살아라, 부동산 투자도 공부해야 기회가 온다는 등의 주장은 모두가 알고 있는 쉬운 내용인 듯하면서도 간과하고 있는 부분을 지적하고 있다. 인상적인 내용은 4장 부동산 투자 노하우 5가지이다. 부동산 투자는 심리게임이라고 단언하는 부분에 지극히 공감한다. 그 노하우 가운데 자신에 대한 투자부터 시작하라는 조언이 깊이 와 닿는다. 부동산으로 돈버는 방법을 배우는 일이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요소라는데 저자와 일치한 의견을 갖고 있는 분이라면 적극적으로 자신을 교육시킬 필요가 있을 것이다. 실제로 많은 분들이 부동산 관련 외부교육에 비용과 시간을 아낌없이 투자하고 있는 상황이다. 비록 지금 당장 투자여력이 없더라도 강좌수강, 서적, 신문, 인터넷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부동산 투자지식을 서서히 배양해 나간다면 훗날 미미하나마 투자여력이 생겼을 때 큰 위력을 발휘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다양한 사례를 들어 대체로 평이하게 기술되어 있으므로 나와 같은 초심자들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일독 후 부동산 투자에 대한 기초 지식을 쌓기에 괜찮다고 본다.       

 

k***9 2007.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동산 시장을 가깝게 한 책!
"부동산 시장을 가깝게 한 책!" 내용보기
공인중개사가 아닌 공학박사의 눈으로 보는 부동산시장에 대한 견해는 전답, 대지, 임야등 단순한 지목만을 아는 정도의 짧은 부동산식견하에서의 생각과 달리 공학적인 측면이 다분한 체계적으로 정리된 도서로서 지은이의 말과 같이 부동산투자는 여전히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부동산시장에 대한 생각들을 정리하고 분야별 개인적인 시각을 정립하게 한 책이다. 내용에서 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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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가 아닌 공학박사의 눈으로 보는 부동산시장에 대한 견해는 전답, 대지, 임야등 단순한 지목만을 아는 정도의 짧은 부동산식견하에서의 생각과 달리 공학적인 측면이 다분한 체계적으로 정리된 도서로서 지은이의 말과 같이 부동산투자는 여전히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부동산시장에 대한 생각들을 정리하고 분야별 개인적인 시각을 정립하게 한 책이다.


내용에서 역발상으로 시장의 틈새를 찾아라, 성공투자 5계명과 하락징조 4가지, 갈아타기에 인생역전의 기회가 있다, 나만의 부동산 투자모형이 필요하다, 냉정하게 시장을 읽는 눈이 필요하다, 발품의 생활화는 기본 중 기본이다등 부동산시장을 바라보고, 분석하고, 투자를 결심하기까지의 지식과 지혜가 어우러진 재태크기술을 연만한 책이다.


실질적으로 소개된 불루오션 아이템 9가지와 향후 5년, 돈 되는 투자지역 10곳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소개와 설명은 기왕에 이러한 것들을 바라보는 시선을 수정하게끔한 책으로 부동산시장에 대한 현실적인 논리와 꿈뿐이었던 부동산투자에 대한 거리감을 좁힌 도서로 부동산재테크에 희망을 품게하였다.

d****a 2007.04.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