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축에 대한 연구때문에 많은 책을 구입했다.
(서울대학교 윤장섭 교수님, 고려대학교 주남철 교수님의 책 등등)
모두 훌륭한 저서라고 할 수 있으나 한국건축 전공자가 아닌 분이 보기에는 조금은 어려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반면 이 책은 서술적 형식으로 저술되어 있기에 조금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지극히 주관적 판단임을 밝힌다)
건축을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이 책을 추천한다.